진저브레드맨 + 사자와 생쥐 | 동화 | 만화 애니메이션

아이들을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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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공주동화 #이야기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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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옛날 옛적에 숲속 어느 날고 작은
판자집에 노부부가 살았어요 그들은
항상 행복하고 평화로웠고 하지만
그들에게는 자녀가 없어 항상 안타까워
했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부엌에서
쿠키 반죽을 만들고 있을 때 남편이
들어왔어요 여보 오늘은 또 뭘 만드는
거예요
아네 오늘은 생강 쿠키를 만들고
있어요 아내는 생강 쿠키 반죽을 섞은
뒤 얇게 밀고 사람 모양으로
잘라두었어요 그렇게 오븐에 넣은 뒤
그녀는 앉아서 쿠키가 완성되길
기다렸지요 부엌 온통 맛있는 쿠키
냄새가 진동을 하자 그녀는 븐 장갑을
끼고 생강 쿠키 인형을
꺼냈어요 이제 멋지게 꾸밀
시간이었죠 노브는 건포도로 눈을
만들고 캔디로 귀여운 코를 만들어
주었어요 크림으로는 머리와 옷을
만들었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리를
이용해서 단추도 만들어
주었어요 완성된 작품을 물끄러미
보다가 이렇게 말했죠 내 생강 쿠키
인형은 정말
예쁘구나 하지만 뭔가가 아쉬운
걸 브는 그 인형을 다시 보고는
이렇게 말했어요
어머나
입네 입을
깜빡했어 노부인은 크림으로 생강 쿠키
인형의 입을 만들어
주었어요 이제야 됐네 이제 너는
완벽한 생강 쿠키 인형이란 바로 그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고마워요 세상에 아니 어떻게 말을
하지 생강 쿠키 인형은 갑자기
일어서서 달리기
시작했어요네 전 달릴 수도 있어요
생강쿠키 인형은 부엌 의자로 그리고
바닥까지 점프한 뒤 부엌문을 통해
이젠 정원까지 달리기
시작했어요 돌아와 아
돌아와 노이는 소리 쳤죠 생강쿠키
인형은 달리면서 말도 하기 시작했어요
아싸 달려라 달려 아무도 날을 수
없을 거야 왜냐면 나는 생강쿠키
인형이니까 원으로 나와 생강 인형을
따라 달리기 시작했어요 노인도
창문으로 부인이 달리고 있는 것을
보고 소리 쳤죠 여보 왜 달리고 있어
노부인은 달리면서
말했어요 내 생강 극기 인형이
도망가요 잡아야
한다고요 노인은 할말을 잃었어요
노브는 아무리 달려도 쿠키 인형이
너무 빨라서 잡을 수가 없었죠 잠시후
생강쿠키 인형은 목장을 가로 질렀어요
그때 목장의 소가 그를
발견했어요 너무 멋진 쿠키다 잡아서
먹어야겠어 그 소도 역시 쿠키 인형을
쫓기 시작했어요 뛰지 말라고
먹어치울테니까 예 달려봐 달려 날
만든 노인도 애쓰고 있지 하지만
아무도 못 잡을걸 난 쿠키
인형이니까 노 손 인형을 쫓아
달렸어요 시가 돼지도 그 쿠키 인형을
발견했죠 생강 쿠키 인형이라 진짜
맛있겠는 걸 내가 늘 자꾸 할 테다
쿠키 인형은 달리면서
대답했어요 그래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고인도서도 다 날 잡으려고 하지만
잡을 수 없어 다시 말하지만 난 생강
쿠키 인형이든 노부인과 소 그리고
돼지가 그를 쫓아 달리고 있는 사이
먹이를 찾던 달기 생강쿠키 인형을
발견하고는 이렇게
말했어요 꾸꾸 꾸꾸 점심으로
좋겠는걸 그래서 닭도 그들을 따라
달렸어요 달릴 수 있으면 달려봐 봐
난 널 꼭 잡고 말테니까 그래 어서
쫓아와 보라고 로브 인과 소 그리고
돼지도 날 못거든 너 역시 못잡아
아무 지 내가 바로 생강 쿠키
인형이니까 생강 쿠키 인형을 쫓아
노브이 소 돼지 그리고 닭까지 모두들
계속 달렸어요 하지만 쿠키 인형은
점점 더 그들과 멀어지고
있었죠 생강 쿠키 인형은 스스로
만족스러워 아주 행복했어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똑똑한 쿠키
인형이라고 그래 그게 나야 아무도 날
못 잡지 난 생강 쿠키
인형이니까 그렇게 앞으로 달려가던
생각 쿠키 인형은 강을
만났어요 그래서 가던길을 멈췄죠
왜냐면 쿠키는 물이 닿으면 녹아
버리니까요 아니 어 이제
어쩌지 노브이 소 돼지 그리고 닭과의
거리가 점점 좁혀지고 있었어요 바로
그때 엉큼한 여우가 나무 뒤에서
나타났어요 난 수하는 법 지 내가
도와줄까 생강쿠키 인형은 고민했어요
네가 날 먹으면 어떡해 널 안 먹으니
걱정 말라고 난 반지 강을 건너도록
돕고 싶을 뿐이야 생강쿠키 인형은 그
엉큼한 여울을 믿고 그의 꼬리에
올라타고는 최대한 꽉 잡았어 그는
강로 점프해 수영하기
시작했죠 그 사이 노부인과 돼지 달은
강에 다다라 여우의 꼬리에 올라탄
키트가 강을 건너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어
그들은 더 이상 그 인형을 잡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그때 물은 점점더 차올랐고
방이 더욱 깊어졌어요 이봐 여우 꼬리
간수 좀 잘해 내가 적고 있다고 내
미가 더 안전할
거야 생강 쿠키 인형은 여우의 등으로
점프했다 깊어졌어요 그래서 여우의
등은 물에 잠기기 시작했지요 네가 다
젖을 것 같은데 내 머리쪽으로
올라오지 그래 이쪽이 더 높으니까
말이야 쿠키 인형은 여우 머리쪽으로
비었어요 여우는 자신의 계획대로
물속으로 머리를 담그기 시작했어 물이
너무 많이 차올라 내 코로 오지 그래
여기가 더 높으니까
말이야 그래서 생강 쿠 기형은 여우의
코로 갔어요 이제곧 해변에 이르려는
그때 여우가 갑자기 가볍게 공직으로를
튕긴 후 그대로 입을 벌렸어요 쿠키
인형은 여우의 입을 향해 떨어지고 있
여는 먹으려고 하고 있었지 하지만
실패하고 말았어요 쿠키 인형이
공중으로 떴을 때 하늘을 날고 있던
까마귀가 그의 부리로 쿠키 인형을
었으니까요 여우는 입을 벌린 채 서서
그 모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요
쿠키 인형은 까마귀가 더 높이
올라가길 기다리며 물었죠 까마귀들도
생강 쿠키를 먹니 그럼 까마귀가
말하려고 부리를 여는 순간 쿠키
인형이 아래로 떨어졌고 최대한 빨리
달리려고
노력했어요
아싸 잡을 테면 잡아봐라 노브의 소
돼지 닭 여호와 가하기까지 나를
잡으려고 했지만 잡을 수 없었지
왜냐하면 난 생강쿠키
인형이니까 생강쿠키 인형은 계속해서
달렸고 또 멈추지 않았답니다
[음악]
만약 생강쿠키 인형이 뛰어가는 걸
보면 잡으려고 하지 마세요 왜냐면
생강 쿠키 인형이니까 아무도 그래
잡을 수
[음악]
없답니다 어느 숲속에 겁쟁이 생지가
살았어요 그는 여우나 늑대 심지어
자기 자신도 무서워
했죠 바람 때문에 가지라도 부서지면
그는 숨기 위해서 구멍을 찾아보곤
했어요 모든 동물들은 그를 놀려
댔어요 겁쟁이 생지 바람도
무서워하다니 겁쟁이 생지 겁쟁이
겁쟁이야
심각하다고 어느 날 그 생지는 마음을
가다듬고 정글의 왕인 사자를 만나러
갔어요 점심 식사를 마친 그 사자는
동굴 앞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지요
친구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생쥐가
사자 앞에 가는지 무척 궁금했어요
생쥐는 사자의 꼬리를 오르기
시작했어요 사자의 등에
올라서는 매우 자신감 있는 얼굴로
친구들을 향해 포지를
취했어요 그는 역시 무척 무서웠지만
들키지 않기 위해을 다하고
있었지 그
났어요 사자가 털을 한번 털자 생쥐가
떨어졌죠 그들은 드디어 눈이
마주쳤어요 동물 친구들은 무척
걱정되었어요
어떻해 사자가 생지를 버릴 거야
뻔뻔하고 용기
있군 등에서 뭘 하고 있는 거지
어 제발 절 먹지 말아 주세요
어 저는 가장 약하고 겁도 많은 아주
작은 생존합니다
어 저는 항상 두려움에 떨며
살아왔어요 나무 잎만 떨어져도
무서워요
어 전 정말
지겨워요 두려움을 없애버리고
싶다고요 사장님은 정글의 왕이시요
정글의 모든 동물들은 사장님의 으르렁
한 번에 덜덜
떤다고 절 잡아 두실
건가요 사자는 조용히 생쥐 말에 귀를
기울였어요 생지는 그의 대답이
[음악]
[웃음]
궁금했죠 내가 왜 너를 도와야 하지
널 먹지 말아야 할 이유를 한번
말해보렴 은혜를 잊지 않을게요
약속해요 언젠가는 도울 일이 있을
거예요 생제 말이 끝나자마자 교
사자는 이렇게 으르렁 되기
시작했어 이렇게 조그만 생지 따이가
어떻게 나를 돕겠다는
거야 하지만 그 작은 생쥐가 덜덜
떠는 모습을 보자
사자는 먹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다행히
난 배부르다 당장 내 앞에서 사라져
생지는 그 즉시
도망쳤지 멀리서 이것을 지켜보던
생지의 친구들은 무척
놀라웠어요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사자는 무척 배가 고파서 숲속을
거닐고
있었어요 하지만 사냥꾼의 덫을
발견하지 못한 사자는 그물에 걸려
공중으로
떠올랐죠
그물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그 사자는 정글의
왕이었으나지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었죠 또 사냥꾼들이 자신의 소리를
들으면 더 빨리 올 것 같아 기다리는
수밖에 선택의 여지가
[음악]
없었어요 그때 숲속 다른 동물들이
사자를
발견했어요 하지만 아무도 감히 사자
곁으로 갈 수
없었죠 그때 마침 길을 가던 생쥐가
사자를 발견하고는 그를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는 즉시 사자의 옆으로
갔지요 사자의 긴 꼬리를 기어 올라가
그물에 다다르자 그것을 갉아먹기
시작했어요 그토 그들 옆으로
다가왔어요 친구야 서둘러 사냥꾼들이
오고 있다고 주변에 모여 있던 다른
동물들은 사냥꾼이라는 말을 듣자
도망가기
바빴어요 하지만 생쥐는 끈기 있게
그물을 씹어
댔죠 마침내 그물이 끊어지고 사자는
바닥으로 떨어져 도망칠 수 있었어요
내 등에 올라타 얼른 여길 벗어나자
생쥐가 사자의 등에 올라타자 사자는
제빨리 그곳을 빠져나
[음악]
사자는 숨쉴 세도 없이 동굴 앞에
도착했어요 그가 몸을 낮추자 생지가
뛰어내렸어 네가 나를 돕겠다고 했을
때 너를
웃었었다 조그만 지라 쓸데가 없다고
생각했단다 그런데 너는 정말 나를
구해
주구나 고맙다 천만의 말씀이에요
더 이상 나를 무서워하지 말거라 사실
넌 어떤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누구보다 용하기 때문이지 만약 내가
정글의 왕이라면 이제부터 너는 아주
용감한 정글의 왕자가 된
거야 사자와 생지는 웃기
[웃음]
시작했어요 일어난 모든 일을 지켜본
다른 동물들은 용기 있는 생지를 향해
박수를 쳐주었어요
그 이후로 사자와 생주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고 숲은 영원히
평화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