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부자 김나영의 옷장 속 니트 대공개! 자크뮈스 니트 이벤트도 있어요

김나영의 nofilte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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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비디오 조회수·2023. 11. 12.
돌아온 전국~~~니트 자랑
제 옷장 속 아이템 자랑 좋아해주셔서
오늘도 이렇게 니트 자랑 가지고 왔습니다❤️
[니트 나눔 이벤트🧚🏻♂️]
자크뮈스의 핑크 가디건을 꼭 입어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1분께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나눔 아이템
자크뮈스 가디건 34 사이즈
📍이벤트 기간
11월 12일 ~ 11월 19일
📍당첨자 발표
11월 21일 노필터 커뮤니티
–––
• Channel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nayoungkeem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집 옷장
털리 되게 좋아해 주셔 가지고 오늘은
예고드렸던 니트 편으로 찾아뵙게
되었어요 아 그리고 그때 입었던
청바지랑 막 이런 걸 되게 궁금해
하셔 가지고 아예 소개하기 전에
청바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입분 건 플랙 청바지의이 티셔츠는 탑
리던 제품이에요 샵 리더니 헤인즈
콜라보를 해가지고 컬러별로 나왔어요
너무 핏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핑크
블랙 화이트 아 근데 제가 또 니트
편을 좀 하려고 하니까 니트가 많이
없더라고요 제가 그고 소개해 드릴게
없는 거예요 아니이 정도 니트 놔두고
뭘 소개를 한다는 거야 그 내가 지금
쇼핑을 좀 할까 말까 고민을 좀
했어요 있는 걸로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실망 하시면 안 돼요 아 요거
아 이것도 있다 여러분 이거 꼭
사세요 뭐부터 소개를 드려야 되나
궁금 한 걸 해 줘봐 봐요 지시죠
아무래도 저는 마음이 살랑살랑이는
핑크 존에서 좀 아 핑크 존으로 안내
할까요 아 이것도 가야죠 하나의 니트
밖에 가질 수가 없다 저 그런 세상이
오면 너무 우울할 거 같아 벌써
눈물이 막 날 거 같아 정말 원앤
언니를 뽑아라 하면은 저는 이걸
뽑겠습니다 컬러가 어떻게 이래요
얼굴을 이렇게 환하게 빛을 켜
주잖아요 얘는 예전 셀린이 그냥
컬러가 너무 예뻐 가지고 우연히 예전
셀린 매장 앞을지나 가다가 그냥 얘가
나를 불렀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얘를
샀죠 근데 물론 가격대가 있었습니다
셀린이 보니까 그러나 저는 이거를
셀린의 지금 돈을 더 줘야 돼요 너무
많이 입어 가지고 허전하다 싶으면 그
얘 입으면 돼요 그리고 이게 핏감도
너무 좋아서 두께도 그렇고 아무데나
입어도 다 예뻐요 청바지랑도 너무
예쁘고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많이
입었었죠이 제가 진짜 아기는 똑같은데
요렇게 입어도 너무 예쁘죠 진짜 인형
같지 않아요 그건 이정현 씨 같은
느낌 걸 다 줄래 이런 거에다가 같이
입어도 예뻐요 뭐 요런 찐 같은 거를
하나 걸친다 이렇게 해도 너무 예쁘죠
얘는 제가 런던 여행을 갔을 때 옷
가게가 아니었어요 문구 같은 거 파는
데였는데 이걸 팔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간 언니가 어 너무 예쁘다 이거
너 안 할 거면 내가 할 거야 그래서
어 제가 할 거예요 이렇게 했던
까슬까슬 하기는 해요 그래서 인어를
꼭 입어야 되네 아 이거는 이번에
제가 득템을 했습니다 셰르 브랜드 그
제품이에요 런던 브이로그 때 여기다가
청셔츠 안에 입고 기억나요 이거
이렇게 입었었지아요데 이것도 컬러가
진짜 너무 예쁘잖아요 베이비 파우더
향이 날 것 같은 존슨즈 베이비 로션
같은 멋을 안 낸 니트들을 저는
좋아해요 절개가 들어간다거나 뭐
앞뒤가 다르다거나 뭐 그런 거는 사실
손이 좀 많이 안 가긴 하더라고 한두
번은 입는데 이런 기본이어서 더 예쁜
거 같아요 아 이거는 사서 한 번도
못 입었어요 자 그모스 희대 히트작이
맞아 그래서 이것 아직 그리고 짜잔
것도 진짜 예쁘죠 예뻐요네 얘도
자무스 제품인데 이건데 좀 무거워요
이거 입잖아요 그럼 땀이 엄청
많이나요 이게 보온성이 엄청 좋아요
그리고 여기에 빨간 트리밍이 이렇게
되어 있는게 사랑스럽죠 제법 입었어요
한참 제가 사랑에 빠졌을 때 아
이거는 로클 제품이에요 그 약간
크레파스 속에 있는 핑크 컬러잖아
근데 얘는 좀 약간 멋을 했어요 소매
부분에 절개가 있는 거예요 근데이
절개가 있 있으면 뭐 먹을 때 자꾸
묶고 그러더라고 절개가 너무 싫어서
옷핀으로 이렇게 해놨네 이렇게 절개가
있었던 거야 그래서 얘를 언젠가 하면
제가 이렇게 꿰매려 요거는 기억나지
않아요 지수 씨랑 같이 산 거 같은데
빈피디 샵 투어 할 때 이걸 진짜
보에 많이 했잖아요 집에 핑크 니트가
굉장히 많이 있는데 이거 살까 말까
근데 요런 또 솜사탕 같은 느낌은
없다 그래가지고 샀잖아요 입으면 내가
약간 솜사탕이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제가 일반적인 디자인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앞뒤 가 좀
다르네요요 정도까지 괜찮아요 그리고
짜잔 이거는 뭐 홀로 이준이 있고
신호도 있고 가족 니트 느낌이에요
선물 받은 거 같아요 전 스텔라
메카트니 제품이고 핑크 호피 같잖아요
어 핑크가 너무 많네 그러게요 아직
핑크 밖에 못 했네 비트가 많이
없더라고요 제가 옐로우 존으로 좀
올라가 보도록 할게요 짜잔 이거 튜드
mon 튜드 mon 소개하면서이
컬러가 너무 예뻐 가지고 하나 득템을
해 두었습니다 아직은 안 입었는데 좀
더 추워지면 이제 입을 생각이에요
그리고 짜잔 얘도 셰르네요이 노란색
너무
예쁘죠뻐 이거 완전 센 노라 생이다
이건 정아인 줄 알 거 같아요 닭
근처에 가면은 내 자식인 줄 알
이렇게 해줄 거 같은데 그리고 이거는
제가 예전에 런던에 갔을 때 아크네
들어갔는데 아크네 직원이 이걸 입고
있었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원래
직원들이 입분 옷이 진짜 예쁜 거
알죠 이것도 컬러가 진짜 쨍 해가지고
예쁘잖아요 그리고 약간 그 보플 보플
난 거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좀
예쁘잖아요 자연스럽게 연두로 넘어가
볼까요 아 이것도 샤넬의 가디건이에요
근데 제가이 컬러가 진짜 안
받더라고요 이걸 입으면 제가 너무
얼굴이 깜깜해져 그래갖고 잘
못입겠더라구요 그래서 요거는 제가
며느리한테 물려주려고 며느 애기야
들었지 우리 집으로 오면
이건네거다 그리고 이거 주색과 주과
촬영을 하고 제가 가이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 가지고 득템을 했습니다
이렇게 연두 같은 거 입어 주면은
아이들이 엄마를 잃어버리 염려 차이
칠 염려도 없고 요거는 이제
프라이스라인 제품이에요 이거 5년
전부터 있었던 거 같은데요 근데
요것도 제가 자주 입어서 입으면
사람들이 다 물어봐요 그리고 저는 좀
깔별로 사는 경향이 좀 있어요 요것도
자꾸 분홍색을 살 때 요것도 같이
샀죠 왜냐면 이걸 이제 보고 살 수가
없는 입장이었어요 저 직구했어요 이거
좀 궁금하잖아요 제가 핑크 일지 연두
있지 그럴 때는 두 개를 다 구매를
하는 거죠 그리고 핑크색은 밑에가이
빨강이 있잖아요 얘는 카키 겨장 같은
그런 컬러예요 아 이거 제가 진짜
좋아하는 니트예요 얘는 JW 앤더슨
제품인데 제가 이거를 한스 거기에서
구입을 했어요 근데 거기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을 하더라고요 한 60%
기장이 길지 않아 가지고 여기저기
매치하기가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거 남자 거예요 그래 한동안
있다가 좀 패턴이 강하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도 예쁘죠 이렇게 그리고요
노르딕 패턴 제가 노르딕 패턴의
니트를 되게 좋아해요 겨울되면 이런게
입고 싶더라고요 빈티지샵에서 구매를
했던 거 같아요 빈티지샵을 잘
찾아보면 이런 예쁜 노르딕 패턴의
니트들이 꽤 있어요 약간 에메랄드
그린 컬러랑 퍼플 막 이렇게 있고
여러 가지 색조합이 다 예쁜 컬러들만
이렇게 좀 모여져 있는 거 같아요
얘는 한 12년 15년 정도 된 거
같아요 버나드 윌리 이에요 2006년
2007년 AW 그 17년 진짜
오래된 옷이다 이것도 이제 남자
옷이었다 거 같아요 이런 컬러 조합이
좀 마음에 들어 가지고이 두툼하니
겨울에 입으면 꽤 멋스러워요 그
사람들도 되게 많이 물어봐 이거 하면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진짜 아끼는
노르딕 패턴 이거는 입으면 다 물어가
버버리 제품이거든요 예전 버버리에
리카르도 TC 바로 전이었어요 그
컬렉션을 제가 되게 좋아했는데 그때
제품이에요 근데 요런 노르디 진짜
없긴 없어 아 이것도 있다 짜잔 겐조
제품입니다도 귀여워요 하푼 알죠
푼이이 옷을
이뻤어요음 그죠 커플티 우리 커플니트
약간 입체적으로 이렇게 볼록볼록
튀어나와 있고 막 이래 가지고 이것도
꽤 예뻐요 근데 너무 자랑만 하는 거
아닙니까 이거 원래 자랑하는 코너예요
아 그리고 제가 가장 최근에 산
니트를 이건 진짜 따끈 따끈해요 2주
정도 됐습니다 바로 2 니트예요
이것도 제가 입으니까 엄청 사람들이
많이 물어봤어요요 어 색이 진짜
예쁘죠 빨강도 이제 보통 빨강이
아니야 딥 하면서도 선명함이 있고 땡
하면서도 깊이가 있어요 그죠 맞아
할리 오브 스코틀랜드 그 제품입니다
100% 캐시미어 있더라고요 되게
비싸 근데 그거보다 이게 더 예뻐요
어 이건 다른 거구나 나 같은 건 줄
알았어 이건 하울린이라는 브랜드의
니트인데 요것도 진짜 예쁘죠 컬러가
보라 같기도 하고 파랑 같기도 하고
이거는 나는 없 빠 거 같아요 그
오빠는 집에 다 같이 놀러갔는데이
니트를 이제 더 이상 안 입는다
그래서 그때 제가 가져왔어요 남의
집에 많이 가야지 옷을 줍줍 할
확률이 더
커진다 아 이거 이거 여러분 이거 꼭
사세요 이거 진짜 좋아요 이거 예쁘지
않습니까 오 그냥 되게 심플하 어
근데 이런 거 찾으려면 진짜 없는 거
알죠 겨울에 피부처럼 입을 수 있는
그런 니트거는법
이거 뽑 하세요 좋은 건 널리 이롭게
해야지 홍이 인간의 정신으로 그러면
우리 구독자한테 만 알려 줄 거예요
구독하신 분들만 들으세요 아닌 분들은
귀 닫아요 좀 눌러주세요 그레이
말이라는 인터넷 사이트네이 그레이
말를 운영하는 언니가 되게 멋쟁이
언니거든 제가 되게 좋아했는데이
언니가 어느 날 쇼핑몰을
열었더라구요
입는 거 아니에요 마주치면 인사해
주세요 노 필터 이렇게 인사해 주세요
아 그리고 저 니트 관리법 이런 거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니트를 잘 빨지 않습니다 니트는 빨면
안 좋아요 올 샴푸로 해서 오물오물
빨아라 막 이렇게 하는데 그렇게
빨아요 그렇게 하고 나면 니트 특유의
뽀송한 느낌이 사라지더라고요 좀
빳빳해지고 하고 그래서 잘 빨지 않고
드라이를 맡기느냐 전 드라이도 맡기지
않습니다 모든 세탁을 하는 것은 옷을
해치는 일이에요 입을 때 깨끗하게
입으려고 노력을 하고 뭐 조금 묻은게
있다 그러면 그 부분만 살짝 렇게
물로 닦아내고이 페브리즈를 좀 뿌려서
잘 말려서 넣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오랫동안 입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스타일러에 많이 넣기도 하고 그리
이렇게 접어 놨을 때도 그때도 그냥
이렇게 회브리 뿌려 놔요 그냥 이렇게
하면은 뭔가 그 쿵쿵 냄새 이런게 좀
날라가요 이거는 모델에서 한 얘기가
아니에요 줍줍하는 거를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또 줍한
거를 을 또 알려드릴게요 요거 제가
또 주을 합니다 이거 예쁘잖아요
요거도 막내피디 님 건데 제가 주을
한 건지 차를 한 건지 기억이 잘
안나요 어느 날 저한테 와 있더라고요
그 네이비도 예뻐 가지고 요것도 또
주을 합니다 요렇게 커플 같잖아요
얘는 영국 제품인가 봐요 잉글랜드
알란 판네 막내 피도 또 마음에
들면은 깔별로 하시나 봐요 맞아요
내피드 님은 진짜 옷이 다 별이에요
깔별 이어 가지고 한깔 정도가 없어도
잘 눈치를 못했네 어 예쁘다 이번
예쁘죠 약간 프레피룩 같은 거 연출할
때 되게 좋거든요 아 이것도 진짜
사람들이 많이 물어봤어요 이건 제가
여름부터 입었거든요 저는 추위를 진짜
많이 타요 여름에도 에어컨 바람
이런게 너무 싫어 가지고 공항에서도
진짜 많이 입었어요 로로피아나
제품이거든요 저에게 처음으로 온
로로피아나 니트예요 그건 티셔츠
같기도 하면서 니트 딱 하 입으면이
감이 약간 시원한 척척한 부드러움
여기에 있는이 단추 디테일도 너무
예쁘죠 근데 가격대가 좀 있었어요
이렇게 니트 같은 건 조금 비싼 거
조금 가격대가 있는 거를 투자할
만하다 옷을 사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많이 입어도 멋스러울 수 있고 이거는
진짜 많이 입었어요 거의 매일 가방
속에 가지고 다녔던 거 같은데요 로로
피나가 진짜 니트가 좋긴 좋더라고요
요것도 로로피아나 이것도 진짜 예쁘죠
제가 노란 색도 있었는데 그거는
막내피디 님이 팔 그거는 막내피디
님한테가 있어요 너무 제가 자랑만
하는 거 같아 가지고 좀 미안하니까
나눔 한번 갈까요 요거 한번 나눔
갈까요 3 4 사이즈요 정도 핏입니다
근데 혹시나 받으신 분이 당근 같은
데다가 재판매 하면 안 되니까 제가
여기다 사인을 해가지고 재판 안 된
노필터 이렇게 해가지고 요거 제가
나눔합니다 댓글을 통해서 본인이 이거
왜 입어야 되는지 남겨 주시면 저희가
엄 해가지고 뽑도록 하겠습니다이 뽑는
거는 지수 씨가 뽑는 거니까 지수
씨한테 잘 보이면 돼요 내거 진짜
좋아하지 내가
빈티지에서 개한
건데이 리트 베스트만 한게 없어 안에
연두랑도 잘 어울린다 여기저기에 다
자아 올려요 근데 이런 거를 새
제품을 찾으려면 진짜 없어 또 이거
기억나죠 이것도 빈티지샵에서 했던
그래도 아이 거 같아요 아이 건데
그냥 제가 입는 거죠 아직 신우가
줍줍 안 해 갔나요 아직까지는 옷에
대한 욕심이 많이 어 근데 신우가
나이키를 좋아해가지고 기 나이키를
하나 뭐 사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랬더니 이준이 옆에서 자기는 폴로를
사달라고 그것들이 진짜 우리 어린
친구들 브랜드를 많이 좋아하네요네
정신들을 차려야 돼요 아주 그냥
요것도 예쁘죠 이거 제가 소개했었던
라코스테의 제품인데 이것도 진짜 예뻐
몸에 딱 피대 가지고 기본으로 약간
프렌치시크 느낌 될 때 얘도 이제
자라 제품이거든요 크롭이 가지고
오버롤에 많이 매치해서 입었어요 근데
여러분 라벨을 아직까지 떼지
않았습니다 이걸 산지가 제가 한 3년
정도 된 거 같은데 라벨을 이렇게
하지 안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귀찮아서요 근데 입을 때마다 막
귀찮거든요 이거가 근데 이걸 떼는
거가 더 귀찮은 거야요이 귀찮음이이
귀찮음을 이겼어요 저도 참 알 수가
없어요 또 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빈티지샵에서 구매했던음 이거 진짜
예뻐 이건 약간 가을보다 는 봄에 좀
입으면 더 예쁠 것 같은 이거는 코치
제품인데 이것도 진짜 예쁘죠 뭔가
여기 딱 수가 놓여져 있는 막내피디
님이 한번 가져가서 입었는데 그고
너무 예뻐서 정신을 번쩍 차리고 다시
제가
가져왔어요 이거는 예전에 막스마라
제품인데 얘도 구입한지가 한 10년
가까이 될 거 같아 이거 진짜 잘
입어요 인어가 티가 안 났으면 좋겠다
그냥 안 입은 거 같은 느낌 음 뭘
입어야 되지라고 고민 때 그럴 때
얘를 입어주면 그냥 다 만사
오케입니다 짠 질샌더 제품인데 컬러가
진짜 예쁘죠 이거 기억나지 않아요
오름 올라갈 때 그날 입었던 얘도
그냥 가방 속에 넣어 놓고 이렇게 막
입을 수 있는 그리고 되게 보드라와
가지고 그게 되게 좋은 것 같아
저처럼 추위에 약하신 분들한테 이런
거 추천드려요 또 아 이것도 있다
이거는 예전 잉크 제품인데 이것도
너무 예쁘잖아 님이랑 너무 잘 어울
입니다 언제 한번 우리 집에 와요
제가 다 알려 줄게요 이거 제가 진짜
아끼는 미유미유 제품이고요 이거는
사실 입으면 추워요 구멍이 있어
가지고 아기 옷 빌려입은듯한 그런
느낌 아니에요 이걸 입으면 부산이
생각나요 맞아요 저도 그가
빈티지스러워서 되게 예쁜 거 같아
이거 약간 미우미우의 롤라이즈 나오기
전에 저는 또 그때의 미유미유 되게
좋아하거든요 고때 미우미우 제품이에요
이것도 있어 이것도 그레임 말
거거든요 이것도 제가 가 예전에
구입한 거예요 이것도 여러분들
좋아하실 걸요 얘는 부인액 있데 안에
티셔츠 같은 거 이렇게 입고 입는
거야 엄청 말라 보이죠 포니테일도
니트를 진짜 잘해요이 파랑도 진짜
예쁘죠 요렇게 딱 해가지고 근데 내
주변에 이거 다 있어 한 10년 뒤에
입으려고 내가 이렇게 놔뒀다가
그리고는 뭐 별거 없어요 소개를 많이
안 한 거 같아 가지고 기대하셨을
텐데 충분히 한 거 같습니다 집에
지금 너무 가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럴가 가방을 한번 갈까요 운동도
너무 오 아 운동화 제가 그동안
운동화를 좀 많이 구입을 했거든요
저의 어떤 옷장털기 운동화 편 가방
편 그리고 또 겨울 아우터 편까지 또
기대 많이 해 주세요 그럼 전 다음에
다시 근데 너무 좀 색깔이 있는 것만
소개해드린 거 같지 않아요 약간
무채색 뉴트럴 컬러도 좀 소개를 좀
해 드릴까요 냐면 그런 것도 내가
많이 있거든 이것도 괜찮지 않아요
슈드 mon 그 내가 소개한 거
이것도 노필터 쿠폰으로 제가 산
거예요 진짜 노필터 쿠폰을 많이
이용해요 게도 르메르 이런 것도 많이
사람들이 좋아하잖아요 밤새 아니 뭐
니트 장기자랑 시간 아닙니까 이거는
토즈 이것도 너무 예쁘죠 벌키 해
가지고 괜 짜임이 진짜 예쁜 거 같아
어이 진짜 예쁘죠 이거 입으면 다리가
너무 새 다리가 돼 어 그러네요 그죠
다리가 엄청 말라 보이죠 약간 남자
옷 입은 거 같지 않아요 어 이거
너무 예쁘죠 여기서 인사를 드릴게요
다음에 다시 만나요 그럼 리트 편은
여기까지입니다
안녕 그리고 제의 이벤트 많이많이
응모해 주세요 여러분 따단 따단 어디
갔어 자꾸 라벨도 떼지 않은 자꾸
있스 가디건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여러분의 옷장이 작꾸 무스를
초대하세요 그럼 물러갈게요 녕 아
스웨 셔츠 편도 하나 가야 되겠
맞아요 내가 스웨이 진짜 예쁜게
많아요 근데 이게 니스트가 너무 점점
늘어나요 설레지 않으면 버리라고요
어때요 못해요 다
설래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