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우리는 나아가야 하니까.. 목표는 당연히 우승🔥 New 캡틴의 마지막 불꽃ㅣ추신수의 기자회견(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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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응원해 주시고 이렇게
찾아주셔 가지고 저는 그래도 이게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생각이 됐습니다 어 당연히 필
필요하다고 그 이야기 하셨고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제일 큰 문제점이 이제
샐러리 케 때문에 제일 큰 문제였고
이제 간에서도 선뜻 저에게 제한을
하기가 셀리에 상살 걸리기 때문에 어
또 그 여유분이 별로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고 저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보다는 저는 이제 저를 필요하는
팀으로 들고 싶다라는 그 첫 번째
제안이 그거에 대해서 제가 답을
듣고는 어 그러면 그 다음은 제가
결정하겠습니다 하고 제가 이제 그
자리에서
왔습니다 저희 지인들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뭐 이렇게 굳이
그렇게 희생하면서까지 해야 되냐 근데
저는 희생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희생이라고 생각 안 하고 저는 더 큰
그림을 보고 있고 한고 제가 선수들과
뛴 시간은 얼마 안 되지만 선배로서
그래도 제가 줄 수 있는 그리고 같은
야구를 하고 있고 이런 후배들이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제
마음이 시킨 거죠 어떻게 보면 저 그
희생이라는 단어가 저 제가 한
결정에는 별로 맞지 않다습니다 정말
제가 한국에 처음 와가지고 무엇보다
저 옆에서 많이 도움을 주고 어떠한
목표에 항상 같이 존재하던 친구였는데
그런 친구가 갑자 가게 돼가지고 많이
아쉽죠 또 가서 는 또 잘했으면
좋겠고 하나의 결정이 틀리지 않다라는
거를 저는 또 강민이가 입증해 줬으면
좋겠고 모든 선수들이 정말 23년
동안 뛰 선수를 보낼 때는 다 마음
아파하지 하지만 마음 아픈 거는
이제는 좀 제쳐두고 이제는 저희는
다시 또 뛰어야 되고 올시즌을 또
저희가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것만
생각을 해야 되지 않 생각합니다
그렇죠 우승하고 마지막 시즌을 보내
제일 좋은 그림이긴 한데 초라한
성적만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네 아
그래도 이건 돼도 되겠는데 막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더 좋을 것 같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또 노력하는 거고
그리고 또 저희 선수들도 의리가 많은
선수들이라 제가 또 마지막 시즌이라
하니까 또 열심히 하더라고요 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 굉장히 굉장히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그고 뭔가 더 강 팀이 되기
위해서 저 각 시즌이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당연히 우승이라는
둘 두 글자 그 한 문장이
들어가겠지만 올해는 그냥 좀 좀 더
편한 거 같아요 마음이 막상 시즌
들어가면 어떻게 더 긴장되고 할 수도
있겠죠 근데 이제 지금
현재는 그 다른 겨울을 돌아봤을 때
지금 좀 더 홀가분한
느낌네 아 저 일도 없어요 저는 일도
없고 그 기록은 언젠가에 깨질 거고
아마 최용호 또 제가 했으면 또
최용호 깨지 않을까요 예 아직도 워낙
잘하는 선수라 예 보면 뭐 나의 한살
어린 후배지만 정말 예 상대 팀이고
하지만 대단한 거 같더라 저도 그
나이 때 이미 1년 전 작년인데 지금
또 그렇게 하는 거 보면 뭐 몸
관리도 잘한 거 같고 보기 좋습니다
그런 선수들이 잘해야 또 앞으로 리
후배들이 더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기회가 많을 것 같아요 일단
몸 관리 아닐까요 몸 관리가 제일
우선시돼야 되고 이게 또 운동을 많이
한다고 해서 또 좋은 건 아닌 거
같아요 저는
어릴 때부터 훈련을 많이하고 누가
한개를 하면 두 개 세 개를 했던
사람인데 38 정도 되니까 이제는 못
하겠더라고요
못하고 하면 그다음날 더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몸 컨디션이
안 좋으면 회복할 시간을 주게 되고
자기 몸에 대해서 좀 대화를 많이
해야 된다 좀 더 센티하게 예민하게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어디 안
좋다고서 어 괜찮아 괜찮 지지가 아
어 여기 왜 안 좋지 왜 안
좋아졌는지 생각을 한번 해보고 그럼
다시 이걸 제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것도 생각해
보 뭐 마지막 시즌이기도 하고 뭐
제가 3년 동안 있으면서 우스갯
소리로 야 형 주장하면 너네들 이렇게
하겠니 라카가 너무 더럽고 막 이런
이야기 농담 하긴 했는데 은이 또
저를 주장을 신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선수들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농담으로
한 거지 제가 수장을 하고 싶은 거는
저라고 완벽할 수 없잖아요 저는 좀
더 소을 는 사람이 좋겠습니다 선에
대한 이런 나이차이 때문에 말하는
거에 대해서 두려워하고 어린 선수
입에서 정확한 답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저는 그런 말을 다 듣고
싶다 그거죠 좀 더 바른 길로 가고
좀 더 강팀이 될 수 있는 그런
문화를 제가 좀 한번 첫 발걸음을
제가 좀 한번 해주고 싶은 그럼 그
뒤에 오는 사람도 그런 거를 어느
정도 보고 따라하지 않을까라는 그런게
좀 던 거 같 문제가 있으면 저
빨빨리 으 좋겠습니다 그니까 그거를
두고 일을 다 크게 만들지 말고
저희가 나이가 많아 고참이라고 해서
야 이렇게 하자가 아니라 어린
선수들도 선배님 저는 그 그거는 좀
아닌 거 같은데 저는 이게 좋아요
이런 의견을 낼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거 팀 문화 선수들과의
관계도 편안해야 되고 코치님
선수들과의 말도 정말 편안하게 소통이
돼야 돼요 그래야지만 야구장이 나가서
멋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생각하고
뭔가 두려움이 없고 거리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통화하고 한 4일 전에
한 시간 정도
식사하면서 대화를 했는데 제 첫
느낌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야구에 대한 생각 그리고 팀
문화에 대한 생각 그런 것들이 저랑
일치하는게 굉장히 많어요 대화를
하면서 어 감독님이 나랑 생이 똑같은
부분이 굉장히 많구나라는 너무 많
껴서 름 돋는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게
많았어 2 시간 동안 있으면서 좋게
말해서 설득이 그냥 제가 통보한
겁니다 통보한 거고 이미 와이프는
저라는 사람을 너무 잘 알아서 제가
생각을 하고 있고 뭔가 하고자 하면
해야 되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네가 좀
이해 좀 해 줘라는 식이죠 저는 또
와이프도 이렇게 오랫동안 생활을 한
사람을 자기 의지대로 이렇게 그만하게
하는게 많이 두려워하는 사람이고 제가
이때까지 걸어왔던 거기를 누구보다
옆에서 많이 봤던 사람이기 때문에
연봉 문제로 인해서 이제 좀 차라
그냥 미국 가서 한번 더 해보는 건
어때라고 저한테 하더라고요 그죠 근데
제가 가게 되면 요즘 미국도 젊은
선수도 바뀌는 세대 교체를 하는
시기고 제가 또 그 미국에서 쭉 했던
것도 아니고 이제 벌써 3년 이한
시간을 비웠는데 근데 와이프는 이제
제 메이저리그 유니폼을 한번 더 입고
은퇴하는 걸 보고 싶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미 단과 약속한 부분도
있고 그건 안 될 것 같다고 저
와이프한테 이야기했죠 그니까 제가
1년 연장한 거는 제가 어떠한
개인적인 성적을 얼마만큼 내겠다 그게
아니에요 일단 우승이 첫 번째고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저는 해가 안
됐으면 좋겠어요 저는이 팀이 잠깐의
강 팀보다 저는 오랜 동안 지속적인
강팀을 저는 원하거든요 그래서 그게
거기에 그런 계획에 저는 도움이 되고
싶은 사람이고 그리고 1년 연장하게
됨으로 인해서 누군가가 기회를 받아야
되는데 자리가 없다면 저는
내려간다는게 자리를 비워 준다는 것도
있지만 또 제가 내려가서 할 일이
있거든요 그럼요 어찌됐든 유이나
정이나 강현이가 평생 야구할 건
아니잖아요 어찌됐든 또 누군가 바뀌야
되고 그 선수들의 자리를 대신해야
되는데 그런 선수들을 찾아주고 그런
선수들을 만들어내고 도와주는게
선배들이나 코칭 스텝이나 선배들에이가
생각해요 뭐 선배들이 봤을 때는
내자리를 잃는다고 할 수 있지만 그
선들 더 잘하면요 그어 선수들에게는
희망을 줘야 되고 밑에서 성적을 내서
위에 올라왔을 때는 내가 정형의 자도
뺏을 수 있다 그런 기대감 희망을
줘야 되고 위의 선수들한테는 어느
정도의 불안함을 줘야 되 그게
강팀이라 생각하거든요 서로 경쟁을
하는 그런 팀이 돼야 되는데 저희는
이때까지 그런게 안 됐었어요 어쨌든
야구는 더운 날에도 경기를 해야 되고
추운 날에 경기를 해야 되 보니까
항상 후반기에 저희가 항상
힘들어하는게 그런 부분 어린 선도 좀
지속적으로 를 주고 쓰면서 벤치가
강해져야 저는 1년을 정말 꾸준한
성적으로 갈 수 있다 생각합 강인이
우승이 2등한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뭐 2등하고 준비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우승이라는 말이 그 단어가
첫 번째 일지 않으면이 팀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야구는 스포츠는
특히나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전망은 다 하지만 전망대로
맞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변수가
많은게 그렇던 스포츠보다 좀 야구가
많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저희가 아까 말씀하셨지만
나이가 있는 팀이라 어 초반에 몸
관리만 좀 이렇게 잘되고 컨텐션 관리
잘된다면 저는 1년을 무난하게 잘할
수 있다 생각해 어 큰 부상 선수가
안 나와야 어 1년 성적을 잘내는
거니까 뭐 잠깐 하루일 정도 쉬어가는
거는 괜찮아도 장기간 이탈하는 선수만
없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네 팬
여러분 진수입니다 어 이제 새해가
밝았고 정말 2023년 그 어느때
보다 또 빨리 지나간 거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아쉬움이 좀 많은
시즌이었던 거 같습니다 2014년은
저희가 좀 더 준비 잘해서 팬분들이나
저희가 원하는 그런 결과 얻도록
최선을 다 할 거고 팬분들도
건강하시고 세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야구장 많이 찾아와
주십시오 저는 뭐 선수들을 제가 3년
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어 옆에서 본
결과 크게 뭐 이렇게 할 건 없는 거
같아요 너무 선수들이 아주 잘하기
때문에 크게 뭐 변화 줄 건 없고
다만 우리 선수들이 좀 더 프로
의식을 을 가지고 좀 더 모든 경기를
준비하고 대처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부탁하고 싶고 그리고 소통
나뿐만 아니라 선배들에게 언전 다가서
대화하고 어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으면 좋겠으니까 서슴지
말고 안전된 다가 와서 의견이 있으면
와서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작년 시즌
저희가 좀 저희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그래서 저희가
많이 준비하고 있고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어 2024년
올해는 저희가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팬분들이 더 야구장에
많이 찾아오실 수 있도록 저희가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홈 경기 원전 경기
가리지 않고 항상 많이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선수들이 힘을 너무 많이 얻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즌
끝나고 어 저희가 정말 원하는 결과
얻었을 때 그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