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이 다른 8코기네 대자연 노즈워크ㅣ눈밭에서 간식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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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8코기네 #강아지일상 #노즈워크
코가 포크레인이야.
봐봐라?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운동장에서 노즈 워킹!?] 노즈 워킹
노즈 워킹의 하나인데
보통 이거를 비둘기, 새 모이 준다고 하지.
[집중, 집중]
우리 비둘기들
[놀이 시작 전은 늘 왕아빠에게 시선 고정!] 준비됐어요? 잘 찾아봐요.
찾는 거야.
너는 왜 안 찾아.
[왕아빠한테 간식 냄새가 잔뜩 나~]
손쉽게 얻어먹으려고
[간식을 향해 점프!]
[나 좀 잘 찾는 것 같아~ㅎㅎ] - 아인이 득템! - 득템!
코를 써, 코를!
코를 써!
[킁킁, 킁킁]
[자연 속에서 즐기는 노즈 워킹]
[여기 있는 거 같은데...] 옳지!
[여긴 업써...]
잘 찾네.
[(이 영상은 왕엄빠의 티키타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야생에서는 개들이 소리, 눈으로 보고, 냄새, 후각
그걸 다 쓰는데
[시골 코기들이라 가능한 눈밭 노즈 워킹] 도심에서 살게 되면 눈으로만 많이 보거든.
그래서 눈으로만 보게 되면
그냥 '어, 검은색!', '어, 뭐가 움직여!'
그래서 막 쫓아가고, 짖고
그걸 우리는 외부 자극이라고 해.
외부 자극이 생기는 이유는 오직 시각으로만 사물을 보기 때문이죠.
[이러케 냄새로 찾는 거야~] 그래서
많은 곳에서 노즈 워킹이니, 후각을 써야 하느니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지.
그래서 [(노즈 워킹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왕아빠's 꿀TIP] 종이 안에 간식을 숨겨 아이들이 찾아 먹게 하면 좋답니다.
[눈만 잔뜩 머거써] 그런 방법도 있는데 사실은
[왕아빠 더 던져주면 안돼?!] 그 종이 안에 없는 것도 같이 뿌려서 줘야 하는데
[모든 종이에 보상을 넣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찾을 수 있게끔 빈 종이도 넣어야 해요!] 종이 안에다가 다 집어넣고 뿌려.
- 그럼 종이 안에는 있는 거 아니야. - 무조건
그러면 그건 노즈 워킹이 정확하게 되지 않는 거지.
[보물찾기하는 거 가타!] 없는 것도 넣고, 있는 것도 넣어서 구분을 할 수 있는
- 있는 걸 찾아내는? - 그렇지. 있는 걸 찾아내는 그런 것도 되고
[고난이도의 노즈 워킹에 도전하고 있는 코린이들..ㅋㅋ] 지금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고난이도야. 왜냐?
눈이 사료를 감싸고 있는 거잖아.
[어디 이찌?] 냄새가 잘 안 나지. 그렇지?
- 잘 찾아. 근데 - 되게 잘 찾지?
그러게?
[내 열정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찌!] - 난이도 상, 최상 -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는
[냠냠] 애들이 더 어렵지.
저거 봐, 잘 찾아 먹잖아.
완전 여기 자연이
[대자연을 공부방 삼은 울 새끼들 계 탔네~] 살아 있는 공부방?
또 한 번 할까?
한 번만 할까? 이제?
여기 도화지 거의 다 썼네?
너희들 다 못 찾은 거 있을 거야. 분명히
얼굴이
준비
[전력 질주]
찾아!
찾아! 찾아!
이거 봐. 코를 쓰는 소리 나지?
[킁킁]
- 그렇지, 리치 - 코 많이 쓰네?
- 진짜 소리가 막 킁킁 킁킁 나네? - 그렇지.
킁킁하면서 가. 아인이도
[코가 찹쌀떡이 돼써~] 콧소리
잘한다!
근데 얘네들은 아기야. 평생 아기란 말이야.
[득템! 간식 찾아따!] - 그러면 10살이 됐든, 15살이 됐든 - 늘 즐겁지. 늘 새롭고
뭘 하나 하면
[아이들이 간식을 찾았을 때, 추임새와 칭찬은 필수!] 추임새를 넣어줘야지. '잘한다!' 이렇게
근데 말을 많이 하라는 게 추임새를 넣어줘야 하는 건데
대화를 하잖아.
[말은 못 알아들어도 마음으론 다 통하리라...ㅎㅎ] - 얘네들은 못 알아듣지. - 그렇지, 그렇지.
- '잘한다!' 이렇게 - 그렇지.
- 보고 있는 거야. 보고 있다가 x2 -북돋아 줘야지.
[칭찬은 코기도 춤추게 한다개!] 그렇지! 칸!
찾은 걸 보는 거지.
그렇지! 코코!
[나 잘해써?] - 성공 - 그렇지! 리치!
- 제니 잘한다! - 어디까지 가 있어?
아까 저기에서
옳지, 에디 잘하네.
그렇지, 코코
[여기에 있나?!] 잘 찾네.
[같이 찾아보자~!] - 레고 잡았어. - 레고도 찾네.
레고 같은 경우도 처음에 (노즈 워킹을) 안 하다가
[노즈 워킹을 하지 않던 아이도 지속적인 훈련이 있다면 할 수 있답니다] 생기는 거지.
[무슨 일이야?!]
깜짝이야. 갑자기 왜 닭소리를 내.
[코기들의 닭(?)소리에 깜짝 놀란 왕아빠]
코가 포크레인이야.
[오늘 칸 코는 포크레인]
너무 예뻐.
[또 한 건 해냈다~!] 그렇지, 리치!
[노즈 워킹하느라 치명적 뒷태 뽐내는 중] - 레고 - 레고 어떻게 하고 있어?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열정 코기들] - 저기 아까 건든 데 - 맞아? 처음에?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열정 코기들] 다시 보자.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으~ 눈 때문에 간식을 못 찾게써~]
[더 많은 간식을 찾기 위해 몸털기 한 번~] 아이고 아인이
왜 x4
- 왜, 누구, 누구 - 제니랑 코코랑
경쟁해?
[(간식 못 본 척)] 둘이 딱 마주쳤어.
[고마워 아들~]
- 누가? 누가 승? - 그랬더니 코코가 딱 멈추는 거야.
[먹는 거 앞에서도 엄마 무서운 건 아는 코코ㅋㅋ] 너무 귀여워.
코코가 '넌 누구냐?' 했는데
- 엄마다. - 엄마야? 확인했는데
제니!
[포쓰 넘치게 찾아낸 간식!!]
아인이
- 코코 잘했어! - 코코 잘했어.
[마지막 하나까지!] - 아직 나오는구나? - 어, 많이 던졌어.
[다음 눈 오는 날 또 나오자] 진정한 노즈 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