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治大國 若烹小鮮」(치대국 약팽소선), 「膽大心細」(담대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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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3. 12. 30.
우리은행 1005 204 476779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역사전쟁)에 후원하실 분은 후원해 주세요. 다음 프로그램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기원" 입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ihappynanum.com/Nanum/B/3...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월정기 CMS 후원 바로가기)
다음 편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기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서 내어주신 후원금으로 제작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은 7월 3일(월)부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월 저녁 8시에 방송 합니다.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서 제작을 하다보니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1주일에 한 편씩만 내보내고 있습니다.
대한역사문화원,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글로벌디펜스뉴스 홈페이지에서 지난 방송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hiskeepers.or.kr/news/sect... [대한역사문화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http://www.k-cia.kr/news/section_list...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어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례 연구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함께 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아 오늘은
2023년 12월 29일입니다 금요일
저녁인데 아 오늘은 년들 남겨주신
경구 한마디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흔히 어려서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이런 이야기들을
종종 듣고 살아왔고 또 학교에서도
그와 같은 수신제가 치국 평하는 말을
들어왔었습니다 먼저 자기 몸을
다스리고 그리고 집안을 가지러 하며
그리고
나라를 한 연후에 천하를 다스려야
된다는 그 천자의 도리를 또한
말씀을하고 있지만 또 다른
해석은 집구석 하나 제대로 건사
못하는 놈이 무슨 정치를
하겠느냐라고 함부로 황제 권위에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하는 그렇게
해석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드릴 얘기는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가 아니라
치대고 약 소선하 이런 말입니다
이것은 노자의 국가 경영 관리 방침이
되겠는데요
치대고 약팽소선
하라라는 말이
되겠습니다 최근에 국내외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노자가 말해온 치대고
약팽소선 노자 60장이 나오는이
문구가 아 문득 자주 생각이납니다
동시에 또 다른 담대
심 담대 세라는 구절이 뇌리에서 내내
사라지지 않 않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의미를 새겨 본다면 치대고
약 소선은 큰 나라를
다스리기가 작은 물고기를 볶듯이
요리하듯 조심스러워야 하고 담대 심는
평시 소임을 수행할 때
장은 크더라도
마음씀씀이가 세밀해 된다 이런 뜻인데
즉 대담함과 세심함을 겸비해야 하는
뜻이
되겠습니다 매사를 처리함에 있어서
사소한 일이란 없다라는 각오로
임해야만 대사를 망치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국가의 대사 이은 개인의
생활까지 사소함에
부주의하다 일 자체를 망친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현미경과 망원경 및
내시경의 시각을 고루 갇힌 후에
대소사를 막론하고 아주 신중하게
처신하고 행동하기 바란다는 경구가
되겠습니다 노자는 5천 여자에 불과한
도덕경을 통해서 수천년간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붙들어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고 통영이 되며 마음을
울리는 명구 덕택이라고
하겠습니다만 작금의 주변 정세나
인간관계를 보면서 더욱 절감하게 되는
노자의 명라 하겠습니다 조직 내부에서
인간관계이던 가나 나아가 국가대사를
집행하면서 구절이면 주변에게 골고루
혜택을 주면서 조직과 모두를 위한
위다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보여줍니다 소국이 두 세 사람의
모임에서도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국가 다스리기가 작은 물고기를
볶듯이 조심스럽고 근신 자중하며
조급히 말라는 원칙과 태도를 일컫는
것입니다 국가를 다스린 데에는 순서가
있고 기유를 따르되 제멋대로 자주
흔들어 대면 안 된다는 방법과 함께
과학성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지칭한
말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더욱이 자주
건드려도 안 되고 조금이라도 오래
놔두면 타버릴 것이고 눌러붙거나 하면
더더욱 먹지 못할 지경이 됩니다 즉
작은 생선 요리가 이처럼 어렵다는
일인 것입니다
본시 사소한 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우리는 오래 걸리는 일에 약해서
재빨리 끝내고 그 성과에 대해
서둘러서 보상을 받으려는 성급함이
있습니다 이때문에 진행이 느린 것을
외면하고 사소한 일은 장부의 일로
치부해 버리기가 쉽습니다 나가서
거대 매력을 느껴 뭔가 크고 최고이며
위대한 것을 찾고 평범한 것과는
격리되는 특수성으로 나 스스로조차
엘리트 의식을 고추 세우려고 하는
이런 못된 습관을 부인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거대의 담론은
대개가 현실적이지 못하고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아서 말은 많고 결과는
없는 물거품이 되기가 십상입니다
소인배들의 때때로 그 거대 담론이
정신적인 낭만은 될 수가 있겠지만은
이제는 손에 잡히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일에 정신력을 집중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바로 국가 이건
가정이든 똑같은 해당 상항이
되겠습니다 한마디로 노자의 뜻은
지나치게 간섭하지도 말고 멋대로
하지도 말라 이것이 바로 핵심입니다
지나치게 간섭하지도 말고 멋대로
하지도 말라 이것이 핵심 상항이
되겠습니다 다시이를
발전시키면 상대와 나의 영향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타당하게 처리해야
하며 결정은 민주적 과학
정책의 상대적인 안전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후에
한자라는 사람은 노자의 문구에 대해서
라를 다스리면서 자주 정책을 바꾸면
국민이 롭게 됨을 이르는 경고 죄를
달았습니다
그면 없 정책을 자주 흔들어 대면
모두에게 해가 된다고 부한 바
있었습니다 작금의 주변의 상황을
보면서 반면교사의 역할을 하기에
적절한 소재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다 노자 도덕경에
나타난 노자의 수준까지
당도하기 도달하기는 쉽지가 않
대국이 약 소이라 큰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마치 작은 물고기를는 것과
같다라고 하는이 평범하게 보여지는이
일곱자 말 속에서 과연 국가를
다스림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그리고 담대 심라 하는
담대한과 함께을 실행 있어서는 섬을
가지고 사람들을 두루두루 잘 살펴야
된다는 이런 세심함에 대해서도 우리가
다시 한번 조심스럽게 되새겨야 될
상황이 되었다고 평가가 됩니다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이 나라의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각까지 여러 가지 아비
교환의 현장을 봅니다 아 막대 먹은
술치 강아지 한 마디가 집을 뛰쳐
나가면서 무슨 탈당한다 신당을
당한다는 이런 헛 소리 망언을
짓거리지 않나 아 아마 본 본인의
비로부터
제대로 공경을 할 줄 아는지
모르겠어요 내지는 그
로부터도 받을 만한 내용이 없으니까
아 저런 식으로 개차반이 돼 버리고
말하겠죠 어디 뿐입니까 사람같지다는
것들이 사람 행사를 하면서 더더군다나
사람이신 우리 국민들에 군림하고자
하는 저런 걸레 쓰레기 오물
덩어리보다 못한 것들 이이 나라를
지금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한심한 상황입니까
그러나 국민 여러분 희망을 가지십시오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앞날을 정확히
내다보면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해안을 가지셔야 됩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이 나라는 발전할 수 있고 여러분들
개인의 삶 또한 행복해지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선녀들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 각자의 삶을 돌아보는 아
귀중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공관 t 그티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원 최수용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