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 구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새롭게 개설한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유튜브를 애청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자 오늘
제가 하 앞서 저희 이제 홈페이지
인도태평양 전 연구원에 오시면요
www. k-
cia.kr 있니다 인도태평양 전
연구원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아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의 건국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리박스쿨 있습니다 역사 바로기 페인의
일환으로서
저희가 대한 역사문화 재단에 의뢰를
해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그 기원과 역사 과정을
우리가 유튜브를 통해서 계시하는
것처럼음
현재 역사 바로알리기 운동이 운동을
하면서 리박스쿨 즉 리승만 이승만과
박정희의 위대한 업과
그분들의 그분들의 사상 가치관 또
해놓으신 업적이
어마어마하죠음 그런 교육을 하는데
저희가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에서 그
리박 스쿨을 후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어 그런 그 리박 스쿨에서
하고 있는 그 프로그램들을 다 같이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어 부탁드리
건데 대한민국의 근대사와 현대사를
모르고서는 절대로 대한국 국에 대해서
언급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취지에서이 방송을 통해서 알려 드리는
것은요 보다 많은 대한민국의
국민들께서 올바른 역사를 아시고
올바른 역사를 깨우치고
각성하다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는이
자긍심 자부심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 평양의 저 이리 때들 승의
때들이 지나간 70년이 넘도록
줄기차게 대한민국 전역을 적화 통일
즉 공산화 하려고 하는 그들의 무력
남침 기도가 추호도 변화하지 않았는데
제발들좀
남북간의 우리민족끼리 평화 이런
거짓말에 속아서 날뛰는 그런 돼지들이
안 되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지행합일이라는 제목하에 아 국민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교감을 하고자
합니다
알지자 행할 행자 합팔 합자 한
일자입니다 즉 지행 알고 있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하나로 합치 되어야
된다 말하자면 언행 일치와 같은
의미가
되겠습니다 자
지난번에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된 한동훈 씨가
전라남도 광주시를 찾았어요 참으로
잘한 것은 망월동 묘역을 찾기보다
먼저 1929년 광주 학생 의거를
기념하는 광주 학생 의거의 그
충혼탑을 먼저 방문을 했다 그래서 아
참 잘하시는구나 아 참 그래도 생각이
조금은 좀 바른 데가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불과 몇 분 지나지
않아서 망월동 묘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늘 제가 지금 한 이야기를 훗날
말을 번복한다 men 오늘 제가
말하고 있는이 장면을 반드시
틀어달라는 그러한 자신감과 함께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고이 헌법 정신에 5.18을
포함시키게 된다면 더욱더 아 푸근하고
풍요롭고 어 따뜻함이 더 생길 거라고
이렇게 자신 만만하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본 저의 솔직한
감회는 한동훈 씨가 후배인 한데 아
역사를 몰라도 너무나 모르는구나 아
좀
안타깝다 그 모비딕이 출연하는 고래
잡이하는 그 경이라는 그런 소설보다는
오히려 이승만
[음악]
대통령이
20대에 한성 감옥에 5년 7개월
동안 옥고를 치르면서 저술했던
독립정신 명작 중에 명작입니다 그런
책은 왜 한동훈 씨는 모를까 이런
아쉬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결국 그것은
그가 중고등학교를 거치거나 대학교를
거치면서 단 한 번도 올바로 된
대한민국의 역사를 공부해 본 적이
없다 즉 사법 시험을 준비할 때
한국사 시험 그거는 사지선다 중에
찍는 시험이죠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은
답 사이로 가지 않고 답을 정확하게
찍어내서 높은 점수를 받느냐 이런
것에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올바로
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토대와
그 근원 배경에 대해선 그야말로 아
무식할 수밖에 없는 수박 겉핥기식의
공부를 했다 이렇게 지금 결론을 내릴
수가 있고 그리고 아 제주도에서
48년도 4월 3일 날 벌어졌던 그
제주 민중들의 폭거를 아 민주화
운동으로 얘기를 하면서 이미
정부의 혈세를 가지고 그 제주도 43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을 지금 또
보상을 시작하고
있죠 분명히 하셔야 될 거는
제주도에서 벌어졌던 48년 43은
5월 10일 날 소위 대한민국 역사당
최초로 모든 국민들에게 평등하고
자유롭고 비밀스러운 1인 일표
행사하게 하는 자유민주주의 제도로
확립하는 첫 번째의 금자탑을 세우는
날이었는데 그 금자탑을 세울 수 없고
대한민국 을 망가뜨리기 위해서
모스크바의 지령을 받은 평양에 김일성
무리들이 남로당의 영이한테
지형을 내리고 박헌영은 제주도에 하고
있던 또 남노당 직원들에게 남노
당원들에게 지령을
내려서 민중 폭동을 일으켰던 것입니다
왜 5월 10일 날 있을
제주도에서의
자유선거 비밀 선거 보통 선거를 방하
위해서 그 같은 획책을 했던 것이죠
자 그러니까 제주도에서이 민중 폭동이
진압되는 과정을 보면요 4월 3일 날
발생을 하고 제주도에서 선거를 제대로
못 치었습니다 그래서 제원 회에
제주도 출신 두석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8월 15일 날 드디어
자유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건국이
됐고요 10월 19일 날 여수순천
주둔하고 군제 14 그 안에 있던
남노당 빨갱이들이 제주도를 가서
평정을 하라는 이승만 당시 정부의
지시를
거부하고
국가적으로 정부에 반항을 하면서
폭동을 일으켰던 것이죠 그게 바로
10월 19
여수순천 제 14대 무장폭동 반사인
것입니다 근데 이런 것들까지도 지금
민주 운동으로 뒤집어지고 있어요
이거를 한동훈 씨가 법무장관 하면서
추진한 점이 많죠 거기다지 이민천
아지 설치하겠다고 해놓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자 제가 이번에 어제
벌어졌던 그 김경률 한동훈 그리고
대통령 실에서 벌어졌던이 행태를 쭉
보고 있노
라니까요음 사실 한 숨도 안 옵니다
왜 아 이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
할만큼
그 다운 오리털 그 가볍고 따뜻한 거
있죠 그 깃털 만큼의 무게도 안
나가는 한동훈 씨의 언행을 보면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자
공천 시미 위원장의 중국 정법
대학에서 교수로 있던
친중파 공천심사 위원장으로 쳤죠 자
비서실장은
와이프도 중국 여자 장인 장보도
중국인인 그런 가족 관계를 두고 있는
사람을 비상대책위원장이 비서실장으로
앉 쳤어요 또 그 비서실장을 추천한
사람은 권영세 아고 주중 한국 대사를
했던 사람이라고 하는데 권영세 씨가
77학 번이고 한동훈 씨가 92
학번이 한 15년 정도 선배가 되죠
대학교 학번이 아 그리고 검찰
조직에서도대 선배고 고시도 선배가
되고 그러니까 권영세 씨의 권고를
그냥 무비판적으로 아무런 자각 증상
없이 받아들였다는 얘기가 될 텐데 자
그것도
100번 천번 만 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죠
그런데 혹자들은 한씨를 조선
제일이라고 그래요 우선 검사 중에
최고 수사
잘했다 그러는데 사실 윤석 사단의
진짜 1등 검사는 한동훈이 아니라
지금 금융감독원에가 있는 이복현
검사입니다 대학도 한동훈 시보다
1년도 빠르고 그리고 아 무작정 그냥
벌스만 딸딸딸딸 외워서 시험을 본게
아니라 이복원 검사는 먼저 CPA
공인회계사 시험을 합격을 하고 그리고
나서
대학원에 가서 사법 시험에 도전하다
보니까 한동훈 시보다 좀 늦게 됐던
것뿐이에요 그러나 대학교 학보는
이복현 검사가 1년도 선배가
됩니다 자 그런데 아 이복현 검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예의가 발라요
가정에서도 아 아주 어 가풍 있는
집안에서 부모님부터 교육을 받고 어
있어도 있는 태를 내지 않는 아주
겸손한 그런 그
학생이었죠 자 그런 이현과 한동원의
차이점을 본다 그러면 아 이보현
검사는 아 대단히 신중할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겸손합니다
진정으로 그런데
한동훈은 그 국회 나가서 무슨
철회라는
그 정말 수준도 안 되는 국회의원인지
뭔지 하는 것들하고 입씨름을 많이
했어요 자주 다쳤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단히 언변이 출중하고 굉장히 사고가
뛰어난 천재급 검사다 국민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사실은 전혀 그거와는
거리가 멀다는 얘기죠 거리가 멀어요
자 왜 거리가 먼지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은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을
만나기 전에 결혼 전에 있었던
이야기들입니다
그리고 그 도이시 모터스를 통해서
이득을 받으면은 참 나쁜 인간이다
벌을 줘야 되겠는데 그 그 당시에
무슨 주가 조작을
했다라 지난번에 이성윤이 중앙제
검정할 때 당연히 간방에 잡아 놓겠죠
털어도 털어도 제대로 나오는게
없었다는 얘기가 후일담으로 나오고
있는데 자 그런 김건희 씨를 잡아는
것이 어렵게 되니까
지금 취임을 한 5월달 있던
2022년 가을에
9월경 대통령의 사저 아크로비 스타를
방문해서 김건희 씨랑
접촉하면서 몰래 카메라
즉이 손목시계에 내장되 있는 비디오
그 렌지를 통해서
김씨를 영을 한 거죠 도출이 합니다
그거를 도출에서 지금 이제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서 지금 한 한
달 반인 전인가요 그런 거를 공개를
했어요 자 여기 한번 제가 문제를
지적을 해
볼게요 지금 김경일이 하는 그
시민사회 출신으로 있다가 조국이 때
아 서민 교수와 함께 조국 흑서 썼던
김경률이라는 회계사인 아이 친구는
연세대학교 철학가 나왔다고 하는데
그다지 뭐 나이가 어리지도 않아요 어
보니까이 친구도 벌써 50대
중반인데이 김유리는 본인이 얘기를
하듯이 그 어 무슨 서울의 소린지 뭐
무슨
[음악]
보도지침 관리위원회가 따로 있는데도
어 마치 결정된 것처럼 뭐 마포에
출마를 해서 어 정청 내랑 이제
앞으로 결정을 버릴 거라는 동 그리고
김경의 이야기에 맞춰서 한동원 비대
위원장 역시 뭐 국민의 눈높이가
필요하다 김건희 여사가 뭐 마치
대국민 사과를 하고 윤 대통령도
사과를 해 된다 아 이런 식의 생각
갖고 있는데요 자 그럼 제가 한번
우리 한동훈 씨한테 여쭤볼
자 한동 비대위원장 법무장관 하면서
무슨 일
했어요
이나라에
반역죄
모반죄 간첩죄 이적죄 범했던 저
양산에 살고 있는 내외가 하나 있어요
그 사람에 대해서 수사를 수라도
해보셨나요 그 많은 범죄 기록과 의
사실들이 지금 만천하에 지금 공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동원 전 법무
장관께서는 문재인
씨를
조사하는 시작이라도 착수도 해 본 적
있습니까 그리고 자 국회에 나가서 뭐
이재명을 갖다가 구속해야 된다고 멋진
명 장문의 연설을 했죠 그러면 연설로
끝날게 아니라 전반적인 환경과
분위기를 이재명 씨를 구속할 수
있게끔 했어야 되는데
실패했죠 그 미꾸라지 한 마리 뭐
창원이 뭔지 하는 그런 아의 하나로
인해서 전부가 다 도로이 타부 됐는데
도대체 이원석이 하는 동기
검찰총장과
법무장관 한동훈이 두 분은 도대체
무슨 일을
했어요
지금
여러분들은요 이번에이 김건희 여사
사건을 놓고 보는 시각을 보면은요
그야말로 구상 유치 입에서 저별이
내나는 애들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건 여사 사건은 특검으로
하고 뭐 자식 할 일이 아니에요 오늘
아 고영주 대표가 있는 자유
민주당에서는이 소위 상특 해서 다시
광고에 내고 있던데 보면 딴 거
아닙니다 자
지금 김건이 여사의 권을 가지고 무슨
특검을 하려 그러면요 우선적으로
선행돼야 될게 김정숙 씨와 김경 씨의
특검이 먼저 선행이 돼야 돼요 자
김정숙 씨는 물경 온만
100벌을 맞 입었다고 하죠 그러면
대기가
여자들은 색깔에 맞춰서 신발이 또 뒤
따라가야 되고요 핸드백이 뒤따라야
되고요 거기에 맞춰서 브러지 목걸리
귀고리 팔찌 반지 등등이 목걸리
등등이 그 옷 색깔과 함께 조화를
이뤄야 돼요 최소한도 아 그렇게
한다라고 저는 상세한 어 그 패션의
그 코디네이션은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
한다 그럽니다 그러면 10은 8벌
178에 그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고급스러운 정장을 맞춰 있고서 얼마나
많은 근문 보화 패물은 더 했겠습니까
그런데 그 돈들이
뭐였다고
관봉이 아직도 그대로 붙어 있는
국정원의 특별 활동비 특활비로 썼다는
거
아니겠어요 자 그런 건 왜 특검을 안
하죠 그다음에 김혜영 씨라고 있죠 뭐
해경 김씨라고 하는 자 성남시장
부인으로 8년 경기도지사 부인으로
8년이 있으면서 몸뚱이라 하는 배소
연이라는 여자를 두고서 자그만치
12년 동안 하녀 노비로 부려
먹었어요 그 배소 인한 여자는
성남시를 위해서 경기도를 위해서 일한
건 단 한 권도 없습니다 그죠
오직이 중전마마가 될이 해경 김씨
김혜경씨를 보조하는데 동원됐던 여자
노비였던 현대판 자 그러면 그 배소라
여자가 받아간 급여는 뭐죠
국고를 약탈해 간
도둑질이 국고를 갖다가 좀
쓸듯이 뜯어먹은 거예요 그러면 그거
전부 다 토해내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재명의 와이프 김혜경이
여자는 뭐 뭐 고급 부위가 있는
소고기 그다음에 뭐 백수 뭐
월남국수 뭐 각종 주 또 뭐
뽀송뽀송하게 야채가 신선한 걸로만 된
이재명을 위한 특식
샌드위치 뭐 또 제사 때 올리는 각종
과일 과일 값만 수천만 원을 썼다는
거 아니에요 자 그러면 이들은 뭐예요
김혜경 씨 혹은 김정숙 씨 이들은
현행
아닙니까 국고를 갖다가 약탈해간
도둑놈들 아닌가요 자
그러면 도대체가 한동훈이라 사람은 왜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국민의 눈높이로
평가한다 소리를
못하고 왜 김건희 여사한테 대해서
국민의 눈높이로 새로 봐야 된다는 동
국민을 들먹거리고 있어요 자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발이면 하나는고
모르는 거예요 즉 헛똑똑이 이런
얘기가
되겠죠 자
대통령이 그래도 믿는
후배니까 맡겼어요 뭐로 국민의 당에
비상 대체를 통해서 소희 정치 개혁
국회 개혁을 해 달라 그렇게
주문하면서 맡긴 거죠 근데 그런
중책을 맡겨
줬으면 서로가 마음을 합하고 뜻을
모아서 어떻게 든 말로만 선거에서
이기겠다는게 아니라 발로 다니면서
행동을 통해서 은행이 일치가 되는
지행합일의 모습을 보여자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한동훈 씨는
똑똑하기는 한가 봐요 말은 참
현란하게 잘하는데 무게감이 전혀 없죠
전혀 없죠 이제 다 국민앞에
드러났어요 김경일이 하는 정말
무게감도 없는 그런 그 시민 사회에서
회개하다 어쩌다가 조국에 더럽고 추한
모습을 보면서 뛰쳐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서이 사람의 생각이 우파로
착각을 한 거예요 즉 한동훈 씨를
보고 있으면은 조국이가 자꾸 생각나요
왜 조국이라고 한동훈의
차이는 전 이거 하나 있 거 같습니다
사법고시를 붙었냐 못 붙었냐 그
차이밖에 없는 거 같아
둘 다 유복하게 살았고 돈 많은
부모를 뒀고 편안하게 고생 없이
살았죠 그런데 한동훈은 공부를 잘했고
열심히해서 사법시험이 됐고 조국이
딴짓거리 했을뿐만 아니라 무슨
서울대학교를 그 당시에 백장 지원으로
해서 왔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언감생심 사법 시험이라는 거는 국이는
붙을래 붙을 수가
없죠 뭐 2차 3차시험 1차 시험도
붙기가 어렸을 거예요 조기는 그니까
둘의 차이는 똑같은 강남 좌파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사법
시험 응시해서 턱걸이도 못한는게
조국이 한동은 일찌감치 졸업하기 전에
아 장원 급제해서 이제 영감님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죠 그 한 동훈이가
조이보다 공부를 잘한 건 확실해요
그런데 그동안에 국회에서 그 어
넉마주의 걸레보다 못한 놈들하고
말씨름 할 때는 한동원의 진실 대면을
볼 수가 없었어요 제가 얼마전 그
얘기했었죠 사회주의적인 민주주의 즉
소셜 데모크라시 사회민주주의 줄여서
사민주의 성향을 가지고 뭘 하려고
그런다 2차대전 당시에 괴물로 변한
나치스의 히틀러를 얘기하면서 이대로
잘못 가다가는 한국의 히틀러가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제가 경고에 멘트를
보낸 적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저는 한동훈 씨가
잘해 주기를 바라고 또 윤석일
대통령을 도와서 꼭 어 이번에 정치
개혁 국회개혁 그리고 부정 선거를
없애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근하는 아
그런 그 위대하고 역사에 남을 만한
일을 해주기를 정말 마음속 깊이
심으로 빌었는데 이번에 김경률 같이
그 가벼운 아이들 말하자면은 아 좀
제가 심한 표현을 하고 싶어도 또
방송에서 뭐라 그럴까 봐 그런데
가볍다고만 얘기를 할게요 가볍고 어
그 경험도 일천한 한쪽에 사팔뜨기
눈을 하고 있는 김경이 같은 사람을
비상대책 위원회로 뽑은 한동훈 씨의
시각에 심대한 문제가 있다는 걸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제가 아쉬운
건요 그 비상 대체 기는 뽑는데 무슨
장애가 있는 분들도 거기 선발이 됐고
또 어 특정 적에서 의사를 하다가
선발된 분들도 있고 그러 저러
한데 자 거기서
말이죠 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우리나라를 지키는데 기여했던
군인이나 아니면 저처럼 군대보다도 더
엄격한 계급 통제된 사회에서 살면서
국가를 위해서 헌신했던 사람들은 왜
단 한 명도 없을까요 그 이야기는
벌써 한동의 머릿속에는 아 내가 이런
식으로 하면은 좌쪽 있는데도 올 거고
전라도도 우리 쪽에 표를 줄 거고
이런 정말로 그 입에 저비 있내 나는
아주 하루강아지 같은 짓을 한 거예요
본인이 아직도 하루 강아지 짓을 하고
철선 짓을 했다는 걸 모를 거예요 자
이럴땐 방법이 한 가지가 있어요
뭐냐면 과거에 윤 대통령이 검사
시절에 야 동훈아 오늘 저녁에
회식했다 그랬을 때 한동훈 씨는 아
선배 오늘 다른 일 있어서 좀 못
갑니다 그리고 빠졌다 그러잖아요
술먹는 자리도 안 가고 자 그와 같은
담담함 그리고
담대함 있는
태도를 대통령에게 보여주기 바라요 자
대통령이 바쁘시다 그러면 대통령 사적
아니죠 공간으로 찾아가세요
찾아가서 선배님 옛날에 우리 이런
사이 아니었잖아요 제가 생각이 좀
짧았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앞으로 아
선배님하고 더 뜻을 맞춰서 제가
제대로 된 국회 개혁 정치 개혁을
하는데 선배님을 도와서이 나라를
정상화
시키겠습니다라고 하는게 정답이
네 나는 나대로 갈 길 있어 내
눈높이로 볼 거야 그 내가 비상대책
원장인데 형님이 대통령이 대통령이지
함부로 나한테 간섭하지 마 이와 같은
대도는 아직 임기를 2년도 못 채운
대통령입니다 거기서 같이 맞서
갖고 윤선배 한번 할 해봐이고
버팅기는 건데 그거는 대히지지 못한
행동이에요 한동훈이 아 본인이 뭐
구수를 한 윤성열 다 아 제약 중에
합격했으니 내가 너보다 더 똑똑해
훌륭해라고 야기할 수도 있겠지 그리고
내마누라는 내 마누라도 설법 대려오고
김현장 어 국제 변호사인데 거기에
비하면 당신 만하고 수준이 달라 내가
만약에 대통령이
되면 윤선배 다 훨씬 내가 잘할 수
있어 어 마누라 수준도 내가 더 높고
우리가 영어도 잘하고 훨씬 더 나
이런 식의 생각을 가질 수 있어요
인간적으로는 그런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한동훈 씨는
지금 비상대책 위원장으로서 정무적인
판단을 해야 된 자리입니다 거기서
사사로운 판단을
하고 윤선배
하면서 맞서거나 이런 짓을 하면요
공도 동망게 됩니다 자 선배들을
통해서 내가 오늘의 나의 모습을 태해
보고 선배님들의 경륜과 학식과
선배들의 업적을 본받아야 될 때는요
무슨 김대중이나 김영삼
같은 정치 건달들의 모습을 배우는게
아닙니다 누굴 배워야 돼요 바로
이승만 선배님 박정희 선배님 전두한
선배님 이런
선배님들의
행동을 거울 삼고 그분들이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떤 식으로 그 위기를
돌파하고 인재를 어떻게 널리 등용을
해서 썼는지를 잘 보고 연구해서
배워야 한다는 점을 제가 강조를
드립니다 한동훈 시에
세상일이라는게 무선 사법 시험 사지
선당 찍고 1차 시험에서 어 그리고
2차에서 제목 주은 그 제목에
이거에서 필답 하는 그런 사법 시험이
아니에요 세상 일이란
것은 많은 변수가 있고 또 그런
변수를 내가 슬기롭게 극복하고
이겨내는 데는 반드시 기본적으로
겸손함과 그리고 남을 공경하는
예의범절이 있어야 돼요 허리만 잘
부린다고 예의가 있는게 아니고요
요청하는 국민들 사진을 잘 찍어
준다고 예의가 있는게 아닙니다
예의라고 하는 것은 소위 지식인이
지행 합의를 실천해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불를 범 참지 못하고 나보다
센
사람이 바르지 못한 방식으로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나를 억압하려고 할 때
그리고 약한 사람을 누르려 할 때
거기에 정을 맞춰서
한해서 남들이 볼때 때 나보다 더
세다고 하는 놈을 자빠뜨리고 격파해
이겨내는 거예요 하지만 나보다
약하거나 나보다 가진 것이 없다거나
나보다 부족한 사람들은 한없이
끌어안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바로
대인의 도량이 지행합일의 근본이
됩니다 그런데 참 불행하기도 지금
우리 한동훈 비상대 위원장은 그런
면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이 상태로 가서 윤석열 선배님하고
계속해서 맞서
보십시오 돌아오는 거는 돌아오는 거는
제가 굳이 제 입을 통해서 얘기하지
않더라도 본인도 똑똑하니까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김건희 여사가 금품을 수수하는
장면을
그 방송에 나왔다고 하는 MBC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나왔다는 것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함부로 짓거 되고 있는
김이라고 하는
희귀한 희귀한 사람이라고만 얘기할게요
더 이상에 제가 인격적인 만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그 김경 씨의 해교
망한 언행에
부해서 같 무슨의 가 있는 나의 길을
가겠다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다시금
봐야 된다는 양 이런
진짜네 가지가 결여돼 있는 그런 말을
당장에 거두시고 어 대통령 윤석열
선배님한테
찾아가서 형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번
한번만 좀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똑바로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마무리를 지야 됩니다 만약에 이러지
못하면 지금 국힘당이
분열돼서 정말 4방 팔방으로 깨져
나갈 것이라는 것은요 불을 보도 뻔한
일입니다 이미 이재명과 학연도
돌아섰고 그안으로 지금 몇 개의
분파가 생겨서 서로 좌충우돌 뭐 합정
연행을 한다고
하지만 안 됩니다 그것이 안 돼요 왜
그 소위 리더 격에 있는 사람들이
사욕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절대로 민주당도 통합될 수가
없고 국힘당 지금 이대로 가다간
국민의 짐 국민의 똥에 역할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런데이 와중에 지금 대통령 실에서는
비상대책위원장을 갈아치운다 얘기까지
나왔어요 대통령의 복이라고
하는 이영 의원인가 하는 사람 의 그
글을 통해서 그런 소식이 흘러 나왔죠
자이 얘기는
뭐냐면
한동훈 현재 비상대책 위원장이 두 번
다시는 정치를 못하는 아 그야말로
절름 마리가 돼 버릴 수 있다는
얘기를 사전에 경고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니까 이기기 위해서 비상 대체
위원장을 수학을
했더라면 본인의 정치를 할게 아니라
제대로된 국가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를 해주시기
바래요 그리고 한동훈 씨가 반드시
명심해야 될 거는 이미 중국 공산당의
소나기에 다 점령당한 현재 국민의
당을 어떻게 하면 중국의 색을 빼고
대한민국의 색으로 입히느냐에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근데 이미 아
비서실장도 김영동이라고 하는 친중파가
돼 있죠 한중 의원연맹 소속이고 또
그를 임명하라
뒤에서 바람을 잡은 사람은 딴게
아니라 용산구의 사선 의원 출신이라고
하는 전 주중 한국 대살 역임했던
권세라는 인물입니다
그니까이 구도를 보면요 권영세
형제들이 중국에 가서 수많은 돈을
벌었다고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을
입증해 주고는 거예요
뭐다를 비롯한
그들이 중국이 쳐 에 걸렸고 분명히
돈 느물 여자 세 가지 중에 한
가지는
걸려서 발목이 잡히고 허리가 잡히고
목이 졸려서 그것을 거역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
것이죠
아마 긴밀하게 조사를 해 보면 권영세
씨가 얼마나 중국의 통전부 내지는
중국 안전부이 발목이 잡혀 있는지 다
드러 나올
것입니다 다 드러 나올 것입니다
아 돈 몇 품만 주면은 이런 거
조사해 오는 거 일도 아니에요 사실은
자
그런데 국민
여러분들 왜 우리가 중국의 속국이
돼야 되죠 그럴 이유가 없죠 그리고
지금 현재 한동원의 비상 체제를
보면요 전혀 긴장감 없어요 비서실장
친중 그 뒤에 있는 설법대 검찰의
선배 친중
권영제
그 뒤에는 중국
공산당 아마 권영세 씨는 중국에서
대사하 뭐 폼 잡고 다녔겠지 기사
두고 좋은 차 타고 그런데 중국말
한마디 안 되는 사람이 과연 저
사람이 중국의 안전부 의원인지
통일전선부 의원인지 구금할 수
있었겠습니까 당연히 명함 갖고 난
무슨무슨 협회 무슨무슨 회사 회장
사장 대표 이사 이런 명원 보고
그걸로만
알겠죠 아마도 제가 추측한 데는
100% 중국 공산당의 승으로
끝났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 저는요 다른 거
없어요 국민 여러분께서 이번에 4월
12일 날 투표하실 때요 과연 저
정당이 반중 친미를 할 수 있는
정당이냐 차이나 아웃을 선명하게
소리지를 수 있는
정당이냐 중공 하늘이시어 중국
공산당을 멸망시켜 주시옵소서 얘기 할
수 있는
정당이냐 출만한 그 당의 선수들 몇
면이
그런 반중 친미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정당이냐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지금 미국과 선이
닫고 확실하게 반중 친미를 하는
정당은 그 존재는 작다 하더라도 지금
자유민주당 밖에 없어요
유일하게 미국의 군부나 미국의 정보
분야에서 신뢰하는 대한민국의 정치인
중에 제대로 된 반중 친미는 고영주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자 고영주 주변에 있는
참모진들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한미 연합 사령관의 부사령관을 했던
김경관 대장 포스터입니다 아 미국에
대한 가장 많은 부분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다음에 이춘근 박사님 뭐
제가 굳이 설명이 필요 없죠
대한민국에 살아 있는
국제외교 국제정치에 가장 해박한
달인이고 지혜로운 해안을 대안을 낼
수 있는 이춘근 박사가 지금 고용주
대표 옆에서 외교 부분에 브레인으로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 저같이
미미한 존재는 뭐 개 정도 수준이
되겠죠 자 이처럼 고영주
대표가 미국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라는 것을 CIA
알고도 알고 NSA FBI 다 알아요
그러면 미국에서 과연 누구를 지지해
주겠습니까 앞으로 물어보나 안한 얘기
아니에요 제가 지금 그 이집트 오라스
검사에 북한의 김정은이가 납부해야
되는 6억 달러를 문재인이가
마지막에 뭐 우리 무기 방산 물자
수출한다는 그런 허우대 만들어서
edcf edpf 자금을 이집트에
2조 원이란 돈은 빌려주고 유부를
대납을 해 준 사건이 벌어졌다고 이권
하나만 갖고도 미국주의 선진
노발대발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요
그런데 이러한
이 금융을 절대로 이북을 지원해서 안
되는 일인데 이걸 했어요 간이 부어서
여기서이 이집트 카이로를 보내면 바로
간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달라는
반드시 뉴욕을 경유해서 카이로로 가게
돼 있고 반대로 카이로에서 서울을
보내면 카이로에서 뉴욕 갔다가 서울로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미국이
지금 성이 바짝 나
있는데 문재인 조사도 않고 있어요
지금 오늘 자유민주당 어 광고를 낸
거 보니까 주한미국 관련된 중요한
비밀 상들도 거기 포함되 있다라는
그런 의혹이 있다 그래요 뭐 중수로
발전소 그다음에 가상 화폐 뭐 금융
지원 또 뭐 우리나라 방산 업체들에
대한 소스코드 이북의 해커들이 다
왔다 갔겠죠 그러니까 그런데
추가적으로 지금 나오는게 주한미군에
대한 극비의 내용들이 지금 거기
USB 포함되 있을 가능성이 지대
높다 이런 얘기 나왔 있어요 미국의
국방정보부 DI 미국의 중앙정보부
CIA 미국의 연방수사국 FBI
미국의 국가안전국 NSA이 모든
대표적인 미국의 정보 첩보 기관에서
지금 화딱지가 나도 너무너무나 있어요
이놈 새끼들을 그냥 둘까 말까 고
있는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이루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다시금 제가
얘기하는데요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딴 방법 없어요 빨리
봉합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밤이라도 대통령 관절을 찾아가서 형님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용서하십시오
하고 빨리 봉합하기 바래요 안 하고
뻐기고 나는 나의 길을 가겠다 나의
정치를
하겠다 이미 나에게 이런 권한을
줬으니까 내 방향대로 가게끔 대통령도
따라 오시오라고 하면은 다 죽습니다
다 죽어요 그런데이 대목에서 한번
보개 숙이고 형님 저상
있습니다
용서하십시오라고 하는게 진짜
사나이다운 행동이 될 거예요
만약에 너무나 잘 나서 그 자존심
꺾기가 뭐 하고 계속 버티고
나가다가는 한동훈 씨는 미래가
없어져요 내
장담합니다 그렇게 가볍게 처신해
어떻게 국가 지도자가 될 수 있겠어요
이미
518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한동훈
씨의 그
가벼움은 많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고 그리고
대노하게 만들었어요 자 여기서도
점수를 잃지 말기 바랍니다 한동훈 씨
자 내가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오늘
밤 자정이 좋아요 새벽도 좋아요 남들
보지 않게 찾아가세요 찾아가서 뭐
모르지 않잖아요 대통령 어디서
주무시는지 가서 형님
늦었지만 용서를 구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고 딱 선배 앞에서 무릎
꿇고 한번 비는 거야 그게 진짜이기는
거라고 과거 그 유방이 한나라 때
나라를 공고할 때가 한신이 그 책사가
있었죠 그
한신이 밑에 있는 놈들 가랭이 사이를
바닥을 기면서 땅바닥이 떨어진 걸
주워먹고 했잖아요 흥선대군 이학도
유산 행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권을
잡았죠 그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고집부리고 버티지 말고
빨리
빨리 윤석 선배를 찾아가서 선배님
아니 뭐 예전 했듯 형님 용서하세요
제가 생각이 미흡했습니다 아직도
생각이 덜었습니다 용서하세요 그리고
가서 빨리 봉합을 하세요 김건희 특검
이거는요 경이가 말하는 대로 좌파들이
깔아놓고 지금 장난치고 하는 거에
대해서 혀 들어가면 보는
거예요 지을서 각 짜서 들어오는데
거기 넘어가면 어떡합니까
설대식 나와가지고 아니들
얘기죠 그 정말 깜냥도 안 되는 그
모라 그 뭐 재미교포 목사 그 자식은
완전히 양아치 건달이 그거 평양
들락날락 하던 놈이고 응 난
도대체이다 있어서 끝으로 대통령
경호실장 경호 장이라 그러죠 대통령의
고등학교 1년 선배 했는데 당신
도대체 하는 사람이에요 응 실제로
필드에서 야전에서 경호 업무라는 걸
해보셨나
진짜로 뭐 하시는 분인데 그 경호실
우두머리로 앉아 가지고 대통령과
대통령 가족들의 경호를 있다고
해요 그날 아크로비 스타에 출입시
담당관은 이자식들 전부
다 군법 같은데 회에서 자식들 삭탈
직하고 전
응 봉고파직 해가지고 집으로 보내 돼
그런 놈 새끼들은 응 대통령 영부인을
갖다 그딴 식으로 방치하는 놈
새끼들이 어디가 있어
세상에 응 자식들 말이야 경호 질일
업이고 응 머리 기름이나 처 바르고
다니고 다니면서 포미나 자지 뭔
경우를 다오라이 글어 응 기본이지
말이야 안경 셔스 핀 양복 단추
모두가 다 카메라가 설치될 수 있는
자리 아니에요 어 시계는 말할 것도
없고 그 정도도 모르고서 대통령
가족을 갖다가 경호를
해이 천하의 말이지 덜대 먹은 놈들
같으냐고
지금 적들에 의한 공작에 지금 말려
들어가고
있는데 김경률 같은 자를 하루 빨리
비대위에서 쫓아내고
한동훈은 빨리 공간에 찾아가서 큰형님
잘못했습니다
하고 싹싹 빌기 바랍니다 자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신규 채널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해수 형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