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두
태평양 전례원 최수 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태평양
전권을 방문해 주시고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할해 하셔서 저희와
함께해주심에 대해서 충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자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의
여러 곳에서는 우리가지도 못하는
사이에
부지불식간에 우리 주변을 아 중국의
색채를 입히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많이 알고 계시겠죠 그래서 지금 중국
공산당이 근번 4월 10일 날을
대한민국의 총선에 아 개입을 할
것이다 아 그 개입할 수 있는
수단으로 우호 협정이란 것을 맺고 아
공무원들을 교류시 또 언론사들 간의
제휴를 통해서
대한민국에 침투할 수밖에 없는 개입의
수단을 마련하고 현재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진행시키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아닌 호주에서 이러한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호주의
전략 정책 연구소라는 곳입니다 호주의
전략 정책연구소 그러니까
아라고 하니까
정책 리라가 될까요 플래닝 아니면
인스티튜트 이런 식으로 되겠죠이
호주의 전략학 정책
연구소가 지난 좀 시간이
됐습니다만 2020년도 10월 달에
공개했던 중국이 외국의 선거에
개입했던 정을 표시했던 지도가
있습니다 이때
보면은요 20년 4월 달에 있었던
대한민국의 총선 역시 중국 공산당의
입김 속에서 치뤄졌다고 호주의 전략
정책 연구소가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보면은요 심지어 호주도
있고요 아 그리고 아 말레이시아
그리고 캄보디아 이런
곳에서 분명한 중국 공산당 개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는 모잠비크
남아프리카 공하고 아 마다가스카르
그다음에 리비아 이런 지역에서 중국
공산당의 선거에 대한 대단히 많은
개입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 유럽쪽에서는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그다음에 스페인 영국 또
프랑스 어 또 다른 어 베네루스
삼국이라구 그르고 벨기에 네덜란드
이쪽 쪽에서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탈리아에서도 있었고 또 남미에서는
브라질 그리고 콜롬비아 이와 같은
나라 있었고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유스 아 미합 중국에서도 이와 같은
중국 공산당의 선거 개입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근번 4월
10일 날을 대한민국에서 총선에
중국공산당은 가만히 낮잠자고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현하는이
세상에 언론사 통신사 방송국이
있습니다마는
중국공산당과 가장
최전선에서 맞붙어서 싸우고 지금
투쟁을 벌리고 있는 매체가 있습니다
바로 에포크 타임즈 window
바로이 에포크 타임즈가 최근 중국
공산당이 우리나라의 총선에 개입할
거다라는 총선 개입과 관련된 특별
리포트를 지금 아 작성을 해서 공개를
했습니다
중국공산당이 다양한 수단을 동원을
해서 우리 사회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는 각종 지방
자치 제도와 맺은 우호 협정 그리고
공무원과 공무원들 사이에 맺은 교류와
연수 프로그램 그리고 공산당 매체와
국 대한민국의 국내 언론 간의 언론사
제휴를 통한 선전물 유포 등이
있다라고이 에포크 타임즈가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에포크 타임즈는
미쳐서 정신이 나가서 이런 기사를
쓰고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현재 지금
중국공산당과 국내 지자체의 우호
협정이 벌써 7배 여건이나 되고 또
아 공무원들도 600여명을 보내고
받고 하면서 친중파 형성하고 있는데요
과연 공무원이 지금까지 다녀간 자들은
600명 있을까요이
600명이라던데
중국 사회 과원을가 가지고 법학
석사를 했다 그러는데 통상적으로 법학
석사를 하려면 아 유럽 같으면 영국
프랑스 독일을 가게 되고 아니면 아
미국을 가게 되죠 그 중국가 가지고
중국의 일당 독재가 하는 공산당 독재
체제에서 무슨 법학을 공부할
있겠습니까 딴짓 하르간 거죠
그러니까 자 그래서 에포크타임즈이
매치에서는 국내 중국공산당 조직의
소식통을 가지고
있는 전직 화교
협회장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당히 이런 분들은 이제 실명을
공개해서 안되겠죠
그가 한 얘기를 더요 한국은 총성없는
전쟁터다 중국공산당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한국의 정치사회의 80% 이상
영역에 침투에
들어왔다 한심한
얘기입니다이어서 다만 한국은 지도부
교체로 인해서 그
침투가 최근 잠시
멈췄다 그럴까요 저는 결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자 윤석열 정부가
들어섰다 그래서 지금
이런 지도부 교체로 인해 가지고
중국의 침투가
멈췄을까 저는 지금 오히려 더
확산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 구체적인
신뢰가 한동은 국힘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으로 중국 여자를 부인으로
두고 있는 김형동이라 사람을 그
비서실장이 안 점을 볼 수가 있고요
그 비서실장은 추천 전 주중한국대사
여기만 권세라는 사람이 그 동을
추천했다 걸 봐서 이것은 장기간의
포섭 공작에 성공한 중국 방첩기관
아니면 중국의 공작 기관의 혁혁한
성과다 중국 공산당 주요 핵심
공관들이 뛰어난 업무 영향으로 인한
포섭 공작에 성공한 점이다라고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에포크 타임즈는 제 생각하고
대단히 유사합니다 중국 공산당은 당장
눈에 보이는 수단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지적을 하고 있어요 맞지
돈 뇌물 여자 성접대 등등을 통해서
각종 교류를 만들어냅니다 만찬 자리를
만듭니다 그러면서 친중파 만들어서
말이 대등한 친중파 사실은 공작원을
심는 일이에요 그렇게 해서 영양력
확대의 공작을 펼치고 있죠 이게 바로
통일전선 공작의 바로 극대화된
모습이다 통일전선 공작에 바로 그
자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이 에포크 타임즈에 따르면요
한국과 중국의 지방자치 제관의 자매
결혼 또는 우호 협정이 7배 여건이
되고 2023년 말까지
중국 공무원 600여명이 공무원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내에서 교육을
받았다 합니다 자이 중에서 국가안전부
중국공안부 총참모부 통일전선부와 같은
대한국 공자 건물을 진행하고 있는
부서의 직원들이 과연 얼마나 다녀
갔겠습니까 얼마나 다녀 갔겠습니까 아
유학생을 빙자해서 특히나 국립서울
대학이라고 했던 저 SN 널
유에 소위 공원들을 보내서
거기에서 사임을 갖고 남자를 만나게
하고 해서 부부 관계로까지 가는 그런
사례가 지금 한두 개가 아니겠죠 그
이런 것들을 살펴봐야 됩니다 이런
것들을 살펴봐야 되는데 가장 약하기
좋은게 국립서울대학교 같은데 가서
비교적 지식수준이 높고 또 잘난척하고
사회주의를 좀 고 거들먹거리는 애들을
포섭을 해서 성관계를 통해서
부부관계로 발전시켜 버리는 거죠
그러면 그 미국에 남가주 지역에서
하원을 하때 스월이 국회인 있었죠
하원 정보위원회 소속이었는데 그자가
아 중국 여자 팡팡이 간 여자의 그
육체적인 꼬임에 빠져서 완전히 다
털어 줬다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
사건이 불거지고 나니까 그 팡팡이라
그 여자는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그죠
그 자 역시 미국의 공부로
유학생이었다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그
유학생 신분에서 이제 졸업을 했어요
취직을 하고 이러면서 중국적인 배경
언론 사라지 출판사라는 방송사라는
이런 뒷배경을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한테 접근을 해서 몸을 주고
마음을 주고 하면서 남자를 완전히
녹여버립니다 그럼 전부 다 그 마수
거리에 넘어가게 되는 것이죠 뭐 더더
덜도 없습니다 다 그 하수의
협조자로 대고
맙니다 그래서이 언론보도 보니까요 어
익명을 요구했다고 하는 전직 방첩
기관의 관계자가 경제문화 교육 등
중국이 침투하지 않은 곳이 없다
당연한 얘기죠 중국공산당의 행보는
양해 타를 쓴 늑대가 접근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언젠가는 그 늑대가 을
내고 한국의 목덜미를 물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는데 이거 모르고 있다
그러면 바보
아닙니까네 중국이 1992년 8월
24일 한국 중국간의 정식적인
외교관계를 수립한 일래 지금까지 해놓
행태를 보면 딱 이런 거 아닙니까
양의 타를 쓴 늑대
양두구육 양해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팔고 있는 바로 그게 중국공
당의 실체적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중국 공산당이
우리나라에서 영향력을 전개하기 위해서
확대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수단
가운데 가장 잘 알려주고 유명한게
뭐가 있죠 바로 공자학원 있니다 자
공작원은 중국 공산당의 이념과 사상과
공산당을 해외에 선전 선동하기 위해서
설치된 기관이죠 2004년도에 최초로
서울 강남여 인근에 세계 1호에
공작원이 생긴 일에 공작원은 전 세계
138개 국에서 1500개 이상
운영을 해였습니다 하지만 미국
캐나다를 시작으로 해서 서방
국가에서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그런
간첩들의 거점으로 간주를 해서 지금
폐쇄하기 시작하고 지금 대부분을
폐쇄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40개 이상의 공자 학원과
공자 학당이 운영 중에
있다고이 에포크 타임즈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 중에요 고등학교에
설립된 것도 있죠 그래서 아 익명을
요구했던 A 선생은 한국 내에서의
공자 하고는 끝까지 버텨냈고 시간이
흐르자 그 비판조차 사라져 버렸다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이 에포크 타임즈는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 공작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지난번에 있었던 대선
결과를 보더라도 알 수 있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아울러 북한의
인권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디펜스
포럼의 수잔 솔티 여사도 2022년
3월 대선을 두고 역대 최소 득표를
기록한
선거였다 아야 할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을 했습니다이 비단 외국 사람들만
이렇게 알고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의 많은
지식인들이이 사실을 알고 이것을
퇴치하고자 노
있습니다만 대통령과 대통령 실에서
귀를 닫고 있죠 눈을 감고 있죠 자
이래선 안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또
여론 조사를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중국 공산당에
대한 가장 높은 혐오감 가장 높은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이 자
그러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번
대선에서는 중국 공산당의
관영매체가 2017년 3월부터 주목을
해왔던 리자이밍
이재명이 당시
47.83 득표했다 이런 놀라운 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이게 바로 문제라는
점이에요 어떻게 이재명이
47.8% 거의 절반에 가까운 득표가
이루어졌는가는
점이죠 자 그러나 그 대선이 마감을
내리고 끝난 뒤에도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친중성향
그리고 국민의 힘의 친중 성향에
대해서 별로 비판하지 않고 있죠 자
지금 대단히 지금 그 애국적인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한테는 외람된 표현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마는
한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니까
거기에 한동이 마치
의를 미래를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구원해 줄 사람이라고 메시아라고
생각하고 달려드는 같은 그런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한동훈 씨가 중국의
영향력을 벗어나야 된다는 얘기를 한
거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응 아니면은 한동훈 시에서
지금 우리
한국민들이 현재 중국이 무슨 짓을
해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
위기감을 못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을 혹시 한동훈 씨가 하는 거
들어보셨나요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면
제가 과문한 타서로 모를 수가
있으니까 저에게도 좀지도 편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처럼 중국에
대한 경계심이 완전히 사라져버린 이런
상태 이런
상태에서 선거를 뭐 하고 투표란 뭐할
거예요 우의
현실이 좌표가 어디에 와 있는지
모르면서 이렇게 어느 한 사람을 보고
마치 레밍 쥐새끼들 럼 그걸로 확
쏠렸다가 또 이쪽으로 확
쏠렸다가 이런 짓을 해서 과연이
나라가 제대로된 주권 국가로서
영광스럽고 문화 수준이 고양된 수준
높은 품격 높은 그런 나라를 만들어서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을까요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과연 그와 같은 어려운
일을 과연 이런 좀비스 우리나라
사람들이 과연 해낼 수가 있을까 이런
부분들 생각하면 참 걱정됩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시스템 안에 박혀 있는 중국의
영향력은 실로 크고도 큽니다 그러니까
중국공산당의 이중대 어디죠 년부터는
당시 한나라당 현재 국민의 힘
2019년도부터는 양정
처리가 중국 가서 또 단교하고 협약을
맺었죠 그러니까 민주당은 워낙에 중국
공산당을 잘 들어왔는데
2019년도부터는 정식으로 중국에 또
2중대가 됐죠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이
중대는 국힘당
전교조 이런 것들로지 이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가 다 공산당의 지령을
받고 그들의 지위 통선 하에 움직이고
있는 것들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민 연의 가치 판단의
기준은요 과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킬 수 있는 정당이냐 아니냐
그다음에 친중 아니 친중 하면 절대
안 되죠 반중 미를 하는 정당이냐
아니냐 또 개인적으로 정치인이 어떤
뭐 지역구에 나왔던 뭘 하든지간에 저
사람이 차 아웃 야 중국 꺼져
그다음에 천멸중공
하늘이시어 중국 공산당을
멸망시키시고라는 말을 할 수 있느냐
그
확실하게 거짓말이 아닌 진짜로 반중
친미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 굉장히
중요하죠 이거를 못 한다 그러면 그건
정치하는 사람의 자격이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지금 쓸데없이 나와서 뭐 저
다시 한번 더 할테니까 뭐 해 이거
속지 마시고요
우선적으로 반중 친미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만약에 그 지역에서 무슨 뭐
사전에 무슨 좌담에 하거나 한다
그러면요 가서 물어 보시라고요 어 원
후보 후보자님 귀하께서는 반중 친미를
할 겁니까 차이나 아웃을 얘기할 수
있습니까 천별 중공이 얘기할 수
있습니까 그걸 물어보세요 그 한다
그러면 그 사람 절대로 국회 뽑아주면
안돼 가뜩이나 지금 한중 의원 연까지
맺고 온 동네가 다 뻘게 중국공산당의
그 발발에 말 발구 발에 지금 발고
있는데지 국민의 당도 35명
아니에요 민주당 애들 한 70명
되고
그니까 만일에 급 사태가 나서요
이번에 4월 12일 되기 전에 야
윤대 분 만들어서 하잖아요 국힘당
한중 의원 연맹이 들어가는 35명
걔네들이 등 돌려 버리잖아요 그럼
민주당에 180에 35다 215
아니에요 대통령 탄핵도 가능하고 헌법
개정도 가능해질 수 있다니까요 그니까
이런 위험한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뭐 누가 나와서 하니까 막 박수
치고 가가지고 사진 찍자 그러고
그게 레밍 같은 그 쥐새끼 다운 면을
우리 스스로가 보 있는 거 아니에요
좀 우아하고 격 없게 좀 중하면 안
됩니까 무게가 좀 있으면 안
됩니까 응 그냥 뭐가 있으면요 그냥
가볍게 쫓아가 가지고 아 위원장님
사진 찍어 주세요 어 대표님 사진
한장
찍으시죠 이래 가지고 무슨 정신을
차리겠어요 뭔 정신이 있어가지고 응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 제가 이렇게
당구를 드리는 건 딴게
아니에요 의 정확한 가치 판단력
변별력 이것을 국민 여러분께서 스스로
만드셔야 돼요 그래지 자꾸 공부하시다
그러는 거예요 영어 공부하세요 외국
통신사들도 보고요 쓸데없이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이런 거 보지
말고 월스트리트 이런 거 보지 말고
어떤 거 봐야 되겠어요 뉴스 맥스라는
적어도 박스뉴스 정도 보고 예 좀
되는 사람들은 의에서 발행하고 있는
더히 이런거나 아니면
브레트라 하는 이런 언론도 있어요 그
좀 찾아들
보시라고요 그리고 아 지금 여러 가지
통제가 많이 있는 유튜브만 보시지
말고 트위터 요즘에라고 돼 있죠
그다음에 블라지 뭐 유컴 이라든지
아니면 뭐 네이버 TV 같은 것도
있고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의 지식을
흡수하는 통로를 다양화 필요가 있어요
유튜브만 보시면 그 유튜브가 필터해서
좁혀나가는 거기에 맞춰서 갑니다
그러니까 요즘에 보면은 우리 그 문가
주필 같은 분도 이제 문갑식의 진짜
술 하면서 얘기하잖아요 오늘 뉴스
끝났습니다 자 지금부터 그 부들부들
충격 속보 긴급 어 이런 거 얘기하는
뭐 진성호 가라 그러고 뭐 누구야 또
뭐 이봉규 가라 그러고 뭐 또 뭐
고송 뭐 시식 이런 쪽으로 가서 진짜
뉴스 들으라 그러잖아요 왜
그러냐 식 필만 하더라도 대단히
그분의 그 지식 수준이 높습니다 그
웬만한 기자들 수준보다 훨씬 높아요
고민도 많고 그동안 연륜도 있고 또
학습도 많이 하신 분이에요 또 대학도
어 연서 대학교라고 또 명문대학교 또
졸업하신 분이고 그 굉장히 우수한 그
수제라 말이죠 그니까 문갑식 주필
같은 사람들이 방송을 해서 자기가
하고 있는 하이퀄리티 클래스가 딱
끝나면 다들 가시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이제 자기 그 애청자들고
소위 본인이 말하는 그 소님 말해서
담화 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이제
넘어가시지 그것처럼 지금 우파
진영에서도 뭐 삐딱 하면은 긴급 속보
뭐 충격 뭐 이래 가면서 국민들의
눈을 현혹시키는 그런 보도들이 있죠
보면 뭐예요 조선일보 동화일보 기사
읽어주는
그러면서 말은 충격이 급이고 속보고
이러니까 국민들이 보실 때는 아 이놈
새끼들 말이야 무슨 우파 유튜버라는
놈들이 어 어떻게 그냥 하는 짓이
이렇게 애들이 수준이 없어 실망하신
왜
아 먹어야 될 거 아니야 호구지책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좀 좋은걸
먹어야고 싶잖아 진 옷을 입고 싶잖아
그러니까 영리를 목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니까요 저처럼 광고비가 한 푼도
안 붙자아요 그렇게 해도 이것을
운영을 할 수 있어야 되죠 근데 그게
아니라 제가 지금 스튜디오가 노동에
있어요 근데 일이 많아지니까 시간을
기해서 지금 차이 찍 찍거든요 근데
간혹가다 보면 그래요
왜 번듯한 스튜디어에서 안 하냐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그런 거죠 예
저 그 찍을 만한 장소 다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저에게는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이 시간을 잘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어 차에서
찍고 있으니까 그 점도 좀 양해 해
주시고 그 그게 못 만땅 하시면은
그냥 못 만땅 하신 대로 하시면 되는
거고 자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러니까
아 오늘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린
것은요 딴 거 아니에요 중국공산당이
개입한다 안 한다 개입 한다니까요
그럼 대비를 해야 되겠죠 어떻게 해야
돼요 잘해야 되는데 어떻게
잘하죠 제가
입이 이제 아파서 더 이상 말 안
해도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꼭 중고 공산당이 우리나라
선거에 개입할 수 없게끔 막는게
필요하죠 그러지 무엇보다도 지도자급에
있는
사람들의 결단이 더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하는 저 같은 유튜버나
국민의 한 사람이 막 뭐 이런
얘기하는 거보다 중요한 자리에 있는
분들이 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평가와
판단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틀림없이 북과 중국공산당의
해커들이 우리 총선에 개입하는 것이
지금 호주에서조차 인정하고 지금
얘기를 해 주고 있는데 그거를 우리가
대비를
못한다 진짜 개 되지도 못한 국민이
되는 거 아닐까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될 거 같은데요
자 그러니까 우리는 좀 정신을 좀
차릴 필요가 좀 많이 있죠 자 우리가
노예가 될 거냐 노비가 될 거냐 그
결정은 누가 합니까 우리 스스로 해야
됩니다 자 내 딸년이 우리 아들놈이
중국 사람들의 발 마사지나 하고
그들의 성 놀이가 되는 걸 원하신다면
그냥 가만히 계십시오 아무것도 하지
말고 사전 투표하고 해서 빨리 중국이
식민지가 되도록 그렇게 사전
투표하세요 사전 투표 열심히 많이
해서이 나라가 중국의 예하의 식민지가
되는 것을 원하고 여러분들의 자녀가
중국
한족들의 그 모멸과 냉대를 받아가면서
노비의 역할을 하고 발마사지를 하고
성 노이가 되기를 원한다면 사전
투표하십시오 사전 투표해서 하 빨리
중국 공산당의 그 통치에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일본 애들보다 더 악독한 중국
때 놈들의
그 욕심 밑에서 한번 짐승만도 못한
노예의 생활 노비의 생활을 이번에 한
70년 해 볼까요 이재 시대 두 배
되게 그러면 좀 정신 좀
차릴까요 결
결정은 여러분들이 하시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소리를 듣고서도 사전 투표하러
간다 그건 진짜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에요 사람 취급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아니 당일 투표
날이 당연히 임시 공유로 지정돼서
하루 종일토록 할 수 있는데 그 왜
안
합니까 뭐 일이 바쁘다고 해외 가야
된다고 하지 마세요 해외 나가더라도
당일날 할 수 없으면 왜 사전투표
해가지고 분 왜 여러분들의
주권을 공산당 왜내어 주시려고 하는
겁니까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신규 채널인 인도 태령
전례 영권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