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5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161 팔로워
4 비디오 조회수·2023. 12. 4.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례 구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아 지난
일요일이 되겠죠 아 오늘이 12월
2일이 그요 아 지난 일요일은 는 아
11월 어
[음악]
26일이었다
바란다라고
아 동영상 찍어 올렸더니 하루가
지나고 나니까 강제로 삭제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간 방송을 못
하게끔 방송 정지를 또 당했습니다 아
그렇게 해서 지금 불가불 아 방송이
안 나가고 있지만 제가 다음 주에
방송 정지가 해제되고 나면 오늘의
동영상을 제가 또 업로드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지금
전해드리고자 한는 얘기는 지금
대구시장 있는 그 홍준표
시장이 대통령에게 부산엑스포 거짓
보을 보고를 한 참모들을 징계해 된다
아 이런 이야기를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
그렇게 하면서 무능하고 아부에은
참들이 정권을 망친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윤석일 대통령도
지난 11월
2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2030엑스포
부산유치 실 관해서
대국민를이
자 그런데 윤석 대통령이 2030
부산 세계 방남에 엑스포 유치
실패로 대국민 사과를 밝힌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엑스포 유치와
관련해서
대통령에게 거짓 보고한 참모들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여기서 치라는 말은
하여 다스린다 이런 말이 되겠죠
홍준표 시장은 12월 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엑스포 발표
이틀전 유력 일간지 헤드라인 타이틀로
49대 50일 막판 역전
노린다라는 전국민을 상대로 한 거짓
정보를 보도하게 한
참모들을 밝혀내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서 돌아온 대통령이
이틀만에 또 파리로 출장 가게끔 하지
않았나라고 쏘아 붙였다고
합니다 지금 그 홍준표 시장의 그
페이스북을 찾아보면 아 지금 윤석열
대통령에게 2030 부산엑스포 거짓
보고를 한 참모들이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 이미
지난달 21일 매일경제신문 또 지난달
24일에는 조선일보 등등이 부산이
2030 세계 엑스포 개최 도시로
선정될 가능성과 관련해서 49대
50일까지
따라왔다는 발언을 인용한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었습니다 홍준표 시장은
들에서 취재원으로 장한
정부관계자 여권 관계자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홍준표
시장은 그런 무능하고 아부에은
참모들이 나라를 어지럽게 하고 정권을
망친다고 하면서 부산엑스포
유치실
[음악]
아니라을
관들의 무지와 무능이 문제라고
쏘아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김기헌
여야
대표죠이 이재명과 김기헌 꽉막혀 있는
국내 정치 돌파구도 연말에는 찾아야
할 텐데라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앞서 윤 대통은 지난 11월
29일
용산대 브리핑룸에서 2030엑스포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대국민 담화를
발표해서 모든 것이 저의 부족이라고
생각해 달라 민간은 합동으로 열심히
뛰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윤석 대통령이 신년사
등을 제외하고 특정사안에 대해 직접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것은 지난해
10월말 참 이후 13개월 만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자이 이번에이 엑스포는
제가 그 영국을 비롯한 서방의 자금
또 미국의 자금 유태계 자금 등등이
홍콩을 출발해서 부산으로 몰려 들어올
그 서막을 알리는 국제축제 계기가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가 여기서 1988 년도에
있었던 서울 올림픽을 회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시 서울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서 당시 전단 대통령은
아 우리나라의 정재계 그리고 정보
기관에의 아 준엄한 명령을 내리고
반드시 서울에서 하계 올림픽이 개최될
수 있도록 총력을 집중할 것을 요구한
바 있었습니다 자 그리하여서
재계에서는 그 누구도 아닌
정주영 회장께서 돈가방을 들고 가서
그야말로 막대한 자금을 살하고 동시에
국가정보기관 당시는 국가안전
개였습니다 안기부 요원들이 그 현장에
출동을 해서 언더워터 즉 수면 하에서
그러한 그 비밀공작 사업을 통해서
대한민국으로 표심이 향할 수
있도록 밑에서의 조업을 한 결과 아
마침내 우리는 아 바덴바덴의 쾌거라고
할 수 있는 1988년 하기 올림픽
개최지
서울로 우리가 선택을
받았었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는 아
1988년 서울 올림픽 하기에 없어서
1986년 아시안 게임을 통해서 국제
대회 행사 추진 능력 여부를 스스로
자체 점검을 하였고
1988년도에 당시로서는 세계 각국이
경탄을 금할 수 없을만큼 거의
완벽한 하계 올림픽 축제를 완성을
하였던
것이죠 저도 당시
88년에는
현장에서 모든 전 경기장 출입 패스를
받아서 중국어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런
행사를 치는 동안에 또 각각의 메인
스테디엄이나 여러 경기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당시 아 구공수
여단에서 파견 나왔던 우리 그 친구
특전사 동료들도 여러 명을 만났습니다
아 정말 뿌듯했던 것은 한
친구가이 저 방수 우비와 같은 그런
점퍼를 입고 있는데 아 그 몸속에서는
아 비장의 무기들이 몸속에 지니고
있었죠 아마도 그 당시 때는 아 그
접었다 폈다 할수 있는 K 2가
아니라 우리 특전 사유들이 주로
사용했던 K1 소청을 매고 있었던
것을
기억이납니다 이것처럼
군관민 모든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협조해 이룩해 냈던 서울 올림픽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는 그
이후에 아
2002년도 서울 동경 세계 월드컵
컵축구 대회도 열었고요 아 많은 국제
규모 행사들을 성공리에 유치하고 아
매우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둔 바가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이번에 2030
부산 엑스포에 유치가 실패했다고 해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절망할
필요는 없다고 보겠습니다만 그요 아
이번 계기를 통해서 우리가 꼭
점검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아 사우디 아라비아에 진 것은
비단 돈의 문제로 즉 사우디
아라비아는 천억
불이나 엑스포 유치 자금으로 투입한데
비해서 우리는 5억불 밖에 투입을
못해서 졌다 아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극히 잘못된 생각이라고
하겠습니다 돈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을
성취하고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온국민의 총화가 부족했던 것이고
특히나이 이 외교 안보 분야에서
역할을 해야 되는 국가 정본 그리고
그 국가정보원과 협업을 해야 하는
국가 안보실의 무능함과 그리고 허약함
그리고 열정 부족이 이와 같은 실패에
참담한 결과를 맞이하게 됐다는 것을
우리가 꼭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지나간 동안
국가 정원에서는 그 소위 아 파벌
싸움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자리 승진
보증 문제를 놓고서 결국에 최종적인
결과는 원장과 차장 두 명이 모두가
잘려 나가는 경질되는 사태를
맞이하였습니다 자 그러면 그런 가운데
우리나라 정보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정원과 그리고 대통령 시대에 있는
비서실과 국가 안보실 이런 곳은
무엇을 했을까요
혹시 한두 마리의 미꾸라지에 의해서
농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대단히
의심스러운으로 국민들께서는 지금 보고
계십니다
특히나 우리가 외교분야 또 안보분야
국제관계 분야 있어서는 미국이나
러시아가 하듯이 미국의 CIA 또
러시아 같은 경우는 fsb 아 이런
그 정보 기관들이 직접적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가가 세계 규모의 국제 행사를
유치할 수 있게끔 가은 노력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비밀공작 요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서 어 탁월한 외국어
능력을 구사해 가면서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규모의 국제행사 를
유치하고 성공할 수 있게끔 밑받침을
해주죠 그러나 지나간 1년 반 동안
대통령은 김현과 같이 탁월하고
불세출의 위대한 지도력을 구비하실
분을 국가정보원장에 침으로 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인사 파일만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세월이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결국에 김기현
국가정보원장이 아무리 잘하려고 했어도
그 밑에 있는 차장급 보급에 있는
자들이 김규현 씨의 눈과 길를
가리면서 제대로 일을 추진할 수
없게끔 한 결과 오늘날 이것처럼 아
지난주에는
국가정보원장과 차장 두 명이 모두
경질되는 이런 아주 창피하고 굴욕적인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이었습니다 때문에 아 지금도 지금
대통령 비서실이 이런 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과연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지금 대단히 궁금합니다
그리고 박진 장관께서 지금 국회에
불려나와서 박병석이라고 하는 그 옛날
그 중앙일보 기자 있던 아저씨가 하나
있는데 뭐 저는 뭐 별로 관심
없었는데 그 사람도 무슨 국회의장을
했다 그러더라고요 그 박석이 아 박진
장관을 놓고 아주 그냥 돌림을 하고
있는데요 아 거기서 보면 아 참
안타까운 건요 아 일국의 장관 정도가
되고 그 정도 위치에
있으면요 그렇게 야당 의원들이
질문했을
때는요
직의 무능력함과 직의 그 열정
부족으로 인해서 어 이렇게 됐다 이런
참담한 결과가 왔다라고 하면서 먼저
사과부터 하는게 도일 텐데요 속해서
현란한
말을 내뱉으면서 빠져나가고자 하는 그
박진 국회의원 원래 국회원 출신
아니겠어요 박진 씨의 그런 그 변명을
늘어놓는 모습을 보면서 아 과연 강자
앞에 비굴하고 약자 앞에 군림하는
그와 같은 참 모자라고 부족한
지식인이라고 하는 가짜 지식인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매우 속이
답답하고 아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왜이 나라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면 제 잘못입니다 제가 부족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 그런 지휘자
지휘관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자 그리고
이번 일을 이렇게 결과를 놓고 봤을
때 대통령께서 지금 눈과귀가 막혀
있다고 봅니다 문기가 막혀 있어요
특히나이 외교 안보 분에서 더더 그런
거 같습니다 지금 아마 한 명 정도에
의해서 아마 그 모든 일이 좌지 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자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백목 들고 선생하면 사람이
나와서 책으로 배운 그 이론을 가지고
국제사회 그 현장에 들어가서 뭘
하려고 그러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더더군다나 무슨 외국어가 능수능란한
것도 아닌데 그런 식으로 극소수 한두
명에 의해서
대통령의 가기가 봉쇄되고
가려진다면 대통령은 꼭두각시 역할을
하다가 그냥 어떤 상황이 됐을 때
추풍낙엽이 돼서 그냥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인사가 만사라는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 엑스포
유치 실패는 이로 인해서 모든 국들이
망하 필요는 없습니다 절망하지
마십시오 아 그렇다
하더라도 영국이 또 협조를 하고
있고요 또 어 유대계 자본이나 미국계
자본들도 알아서 홍콩을 버리고
대한민국으로 올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그것을 어 잘 유치하고 또 어
4대 물류 항공 항만 철도 도로 어
이런 4대 물류를 미리미리 잘
정비하고 완벽하게 아 준비를 해서 어
전 세계의 거대 자본이 부산으로
들어오게끔 하면 되는
것이겠죠
이번에 엑스포 유치 실패를 반면
고사로 삼아서 지금 현재 대통령실
란에서 횡행하고 있는 또 다른 문꼬리
권력이 있어요 박근혜 때도 그
민방이라고 하는 그 문꼬리 권력들
의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그 참 최면과
아 권위가 송두리째 나라가 린 그런
일을 우리가 보죠 자 이번엔 없을까요
이번에도 지금 있다 그럽니다 아
특히나 아 마포고등학교 출신들이라
그래요 그 마포고등학교 출신들이 뭐
얼마나 명문 고등학교인 모르겠지만
그학교
출신들이
여기저기에서 부가 되어서 국정을
농단하는 일이 보다도 구체적으로
된다고 하면은요 어이 나라는 매
심각한 위기가 아닐 수 없죠
대통령께서도 이런 그 객관적인 정황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아 본인의
충암고등학교 선배 후배들도 문제가
지금 많다라고 지금 지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아뿐만 아니라이 마포 서울에
있는 마포가 아 뭐 이렇게 예로부터
그 강 나루터로 쓰여졌던 곳이지만
거기에 있는 그 마포 고학교 출신 아
이런 아이들이 지금 만약에 국정을
농담하 그 핵심에서 자 비소 실장도
필요 없어 안보 실장도 있으나마나
필요 없어 그다음에 뭐 경호실장 이런
것도 필요 없어 내가 다 해 아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그자가 바로
대통령의 역할을 하게 되죠 그러니까
윤석일 대통령은 지금 국제 정세나
이런 그 구체적인 그런 그 언더워터
즉 수면에서 이루어지는 비밀공작
사업은 안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요
매우 지금 위험스러운 장면들이 계속
지금 정되 있습니다 아 이런 현상이
계속되게 되면 윤세 대통령 본인도
매우 위험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윤
대통령께서는 사람을 좀
선별하는데 잘 보시기 바래요 자 이런
원칙을 세우십시오 아 검사들 중심하는
인사원칙
혹은
을하면서 교를
했었던 선배 검사 그 검사에 뭐
자제분들 혹은
특정학교 즉 대통령이 나왔다고 하는
서울대학교 그런 쪽에만 그 본인의 그
부
참모진들 인원을 구성하는 걸 좀
피하시기니다 를 얘기를 하지만요 어
서울대학교
출신이이
부류들은이 시험을 볼 때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그런 테크닉 기술을
갖다가 습득해서 다른 친구들보다 좀
그 어 그 문제 풀이하는 해석 능력이
좀 있다란 뿐이죠 어 만약에 이걸
벗어나서 현장에서 어떤 실질적인
실물에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면요
서울대학교 출신 애들은 간담이 작고
아 정신력이 허약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큰 규모의 일을 현장에서 해결할
능력이 거의
없습니다 없습니다 어 제가 이렇게
단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건요
제가 서울대학교를 다니면서 그런 그
문약한 아이들을 소시 보아 왔지
않습니까 소이 보았어요 아 한 세
사례를 들어볼까요 제 후보들 중에 아
사복 보시를 봐서 어 판사 검사 뭐
변호사 하는 애들이 지금 제법
많습니다 아 그건 한 100여명 정도
가까이 되는 걸로 아는데 그니까
그중에 한 친구가 이런 일이 있었어요
어 서울대학교 그 중앙도서관 지금은
이제 관정 도서관이 그 뒤로 생겼지만
과거에 우리가 대학 다닐 때 그
도서관 그 이렇게 빠져나가는 쪽에이
우리가 앉아서 좀 쉴 수 있는 또
그걸로 바람이 통했기 때문에 시원하기
때문에 아 여름에는 그 많이 그
자리에 앉아서 쉬 했죠 근데 한
후배가 아 담배를 피다가 공로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예
거기서 주어라 그랬더니 아이 참 형
이걸 버려야 아줌마 아저씨들 어 일할
기회가 생기고 고용이 창출이 되지 아
형 왜 그렇게 경제도 몰라고 왜
그렇게 답답하게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예 너 맞고서 주을래 아니면
그냥 주을
제가 그랬죠 그러서 인상을 키니까 그
후배가 더 이상 말고 담백 공를
주었어요
그러니까이 서울대학교 출신 애들은 아
머리는 순간순간 잘 들어갈지 몰라요
그런데 절대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희생한다 위국 헌신한다 사공 이런 건
거리가
뭡 내가 그냥 잘 면 되는게 가장
앞서 있어요 그리고 돈만 벌 수
있다라 그러면 불법 위법 이런 거
전혀 문제되지 않죠 자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나약하고 결기도 없고 그냥
체제 수능을 하면서 그죠 그 새치의
혀를 나른나른 거리면서 떠들어대는
그런 애들을 대통령의 비서다 보정하다
앉혀 놓거나 하면은 안 된다는 얘기죠
자 그러니까 우선 인간관계에서
빚어졌던 나하고 무슨 무슨 특별한
관계 대통령으로 말하면 이제 검사 뭐
검사 선배 혹은 그들의 가족 뭐
그들의 자식 내지는도 뭐 서울대학교
동문 뭐 후배 뭐 이런 식으로 또 뭐
고시 아 이런 것을 판단해 기준으로
삼으시면 곤란하다는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대한민국 요 어
서울대학교를 나오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서울대학교 졸업생들 다 뛰어난
인재들이 더 많습니다 더 많습니다 아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분야에서도 꼭
굳이 서울대학교 출신만이 뭘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은요 버려야 됩니다
서울대학교 출신 애들은
정신적으로 결기가 없다 말씀드렸죠
정신력이 약합니다 아 그리고 어 학교
다니면서 특히 남학생들 같은 경우에
아 집안에 아버지 백이나 뭐 큰아버지
삼촌들 백들을 이용해서 멀쩡한데도
군대를 안 가고 빠지는 경우를 제가
많이 봤어요 저희 돌에도 그런 애들이
많이 있었어요 당시도 보면은 뭐
아버지가 장성인 아버지가 경찰 무슨
뭐 아 아주 아주 고위직인 또 뭐
아버지가 장관인데 청와대 무슨
비서관인 이런 집 애들이 주로 군대도
안 가고 다 빠져나가고 했었습니다 자
그러니까 아 돈 없고 백 없는
사람들만 군대 가서 죽도록 고생하고
나오는 그런 시스템이 저희 때도
많았는데 요즘 문제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자 그런 식으로 해서
군대를 안 가고 말하게 농구도 잘하고
띠기도 잘하는데 무슨 뭐 장애
등급이다 그러면서 군대를 안 가는
이런 경우 많았죠 그런데 아 이명박
때 봤더니 이명박 정권에서 대통령도
군대랑 같
거기에 주요 보가 중에 장관들 무슨
뭐 기관장들 중에서 군대를 안 갔던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죠 자 그러다
보니까 국가간 없습니다 오직 이명박
정권들 제가 되돌아보면 오직 무슨 관
있었냐 전관이 있었어요 전관 돈에
대해서 아주 탁월한 냄새로 맞고 그
돈을 먹는
들이었어요 그니까
국가정 빼먹고 딴짓거리 하는 사람들을
기조실장에 앉 치고 국가정부 원장에
앉 치고 하면서 MB 정권이 서서히
이제 붕괴되어
갔었죠 자 지금 국정원 같은 경우는요
지금 문재인 5년 동에 확실하게
망가졌지만 그 조직이
분파 갈기갈기 겨 나가고 어 분열이
되고 했던 것은
벌써 이미 아
김영삼 김대중 때부터 시작이 됐지만
아 이명박 때는 정말
아 정말로
우려할만큼 난파선이 되어가는 그런
과정에
있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2011년도에 더 이상 여기서 밥을
빌어 먹어선 안 되겠구나 이런 확신을
가지고 국정원을 그만둘 수가
있었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오늘 지금
포의 실패를 를 바라보는 그 홍준표
시장의 따끔한 충고와 아 경종을
울리는 말씀이
있었는데요 정말로 치해 됩니다 치를
하는데 아 중요한 것은 지금 뭐 이관
사업 정책 실장이 또 새로 하나
생기면서 대통령실에 지금 실이 하나
더 생겼죠 그리고 뭐 수석 비사 저는
교체가 됐는데 아마도 지금 뭐 또
국회의원 하겠다고 뭐 다들
나가겠죠데 지금 왠지 모르게
등를 스오는 시원함
선함이 왠지 모르게 저는 지금
느껴지고 있습니다 즉
이것은 지금 뭔가가 대통령과 그 주변
그리고 여당이라고 하는 국매 힘에
지금 심대한 균열과 지금 편린으로
조각조각 나뉘어지는 아주 위기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12월이 다
가기 전에 아 국내의 힘이 산산
조각이 나진 않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뭐 다른 뭐 더불어민주당은
얘기할 것도 없죠 그거는 예 그건 뭐
뭐 얘기할 가치가 없는 거니까 이제
언급을 하지 않고요 지금 그
여당이라고 하는데 과연 아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줄 만한
국회의원들이
있을까요 관 있다는 몇 명이나 있겠어
니까 이번의 필경 국가나 국민은
아무런 관심 없어요 자 금배지를 한
번 더 다느냐 못 다느냐 내가 아 그
그 지역에서 공천을 다시 받느냐 못
받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죠 그러니까
아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안전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이 나라는 어떻게 되죠
망하는
거죠 망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대통령은 다시 또 11일 날 12월
11일 날 무슨 네덜란드 국강
초청으로 또 방문하러 유럽을 또
가신다고 하는데
아 지금 그 대통령의 잦은 해외
순방으로 인해서 지금 여러 가지
말들이 많다는 거를 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영부인께서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아 이제는 지금
금년도 2023년도 지금 한 달도 채
안 남았
유종의 미를 금년도 것은
거두시고 지금
내년도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이
점에 대해서 고민하는 그런 12월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영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