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을 해체하고 재창설해야 하는 이유?, 국정원장 파면 과정에서 드러난 비밀공작! 대통령실 참모들의 자기 사람 꽂기 위한 비밀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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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3. 11. 26.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한국근현대사 바로알기)이 방송됩니다.
우리은행 1005 -204- 476779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역사전쟁)에 후원하실 분은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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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기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서 내어주신 후원금으로 제작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은 7월 3일(월)부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월 저녁 8시에 방송 합니다.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서 제작을 하다보니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1주일에 한 편씩만 내보내고 있습니다.
대한역사문화원,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글로벌디펜스뉴스 홈페이지에서 지난 방송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hiskeepers.or.kr/news/section.html?sec_no=100 [대한역사문화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http://www.k-cia.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09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원회 최수용 있니다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오늘도
함께하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깊이 아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아 지금 저희 방송의 숫자가
지금 계속해서 전파가 안 되고 있죠
어 숫자의 구독자수도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고 있고
애청자님 증가되는 숫자도 대단히
완만합니다 아 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러겠죠 어 아직도이 나라의
언론 방송 체제는 여전히 뒤집혀져
있는 상태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거기에다가 지금 국가의
기강이 지금 문란해지고
제대로된 나라를 정상화시키는 작업에
대단히 지금
아 지체되고 있습니다 아 선거가
끝나고 윤석열 정권이 출범을
하였습니다만 여전히 입법부와 사법부는
저들의 진영으로 충성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비춰지고 있고 현재 지금
행정부를 장악했다고 하지만 행정부
내부에서조차도 지금 내년 4월이
지나고 나면 아 여러 가지가 바뀔
거라고 하면서 공무원들이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얘긴 달리말하면 뭐
아 통도 탄핵될 수가 있다 아이 점을
염두해 두고 있는 기회주의적인
공직자들이 그와 같은 태도를 견제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헌데 이런
상황 가운데 최근에 들어서 채널 A
단독 보도라고 하면서 국정원 내부의
인사 파동이 또
발생했다고 조심스럽게 보도를 했는데
아 그 보도가 아 지금 상황을
파악하고 보니까 내부에서 흘려준 그
소스를 통해서 동화일 보호사의 채널
A 통해서 보도를 하고 또 연이어서
지면을 통해서 보도를 하는 이와 같은
그 주고 던지고 받고 이러한 방식을
통해 국가 정보원 내부와 언론사가
협업하는 형태가 지금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계속해서 어 또 다른
전에서 국가 정보원 사태에 대해서 아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아 제목부터가
굉장히 잘못됐다고 보여져요 무슨 3차
전쟁이니 2차 전쟁이니 이러면서 아
대통령 실에서 권춘희 1차장에 대한
주가 조작 아 기업이 있는데 그곳에
연루된 혐의를 확인했다 아 그리고 S
인사 기획관 경지를 했다 그러면서
김기헌 원장 체제가 공고화 되었다 아
이렇게 지금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과이 이야기가 어떤 것인지 한번
제가 확인해서 또 분석 평가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우선적으로 아
국정원의 1차전쟁 뭐 2차 전쟁
그러는데요 지금 그 우리는 그 주
새끼들을 보통서 선생이라 그럽니다
서원이라고이 광속에 묻혀 있는 들
몇마리가 쌀을 더 처먹기 위해서
내부에서 암투를 버리고 있는이 조그만
다툼을 가지고 전쟁이라는 거대한
표현을 쓰고 있어요 언론에서 전쟁은
영어로
쓰면죠 사람이 죽고 살고 피를 흘리는
이런 그 생과 사가 오고 가는 그
현장인데 무슨 그따위 서원들 아 칼도
아니고 지금 성피 하나씩 꺼내들고서
꼴값을 떨고 있는 이런 상황을 가지고
전쟁이라는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까
자 그런데 내용이 이렇습니다 아
국정원 1차 전쟁은 김기헌
국가정보원장이 문재인 정부에 있었던
서운
박지원 이때 주류였던 세력들과 2년
및 인사 문제를 놓고 치열한 내부
투쟁을 벌렸는데 이것은 국정원의 지부
간의 대립으로까지 비화가 됐다 이념적
성명성 중시했던 김기헌
원장과 법적 하자가 있는 과거 인물의
복귀는 지향해야 한다는 입장했던
조상준 전
기조실장의 1차 전쟁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자 우선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자 이념성 이념적 선명성을
중시했던 김교원 원장 아 맞는
방향이죠 어 옳은 방향이라고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면 인사카드 만지는
선에서
벗어나서
관우의 청룡 언월 도나이 장비에
삼지창을 들고서 그러면 도류 해
버렸어야 되죠데 그게 안 되는
과정에서이 검사 나부랭이 출신인이
서울법대 출신의 조상준이라는 이런
친구가 와서 뭐 대통령의 무슨 뭐
심복이었다 그러는데 대통령 신복이
뭐합니까 현장을
모르는데 그러니까이 그 검사하던
애들이 와서 하는 얘기가
뭐예요 법적 하자가 있는 과거 인물의
복귀는 지향해 한다
아니 좌측 사고방식 갖고 애들은 전부
제거한다 그러면 될 일을 가지고 뭔
말을 이렇게 복잡하게 합니까 이게
바로 그 법을 배웠다고 하는
법조인들 제가 늘 말씀드리죠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최대의 범죄
조직 어디다 법적 하 텔 그 가운데도
어디 서울대학교 출신의 법적 카르텔
이자들이 대한민국을 망가뜨리
핵심이다이 말씀 드리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법조 카르텔 서울대 카르텔
반드시 괴멸시키고 주여 없애버려야
됩니다 아무리 제목이라고 해서
그거 살려 둬선 안 돼요 그런 그
법조 카르텔 히 서울대학교 카텔
애들은 요 나왔던이 언론 보도 보면요
국정원 안에는 두 개의 태양은
없다 인적 청산과 간첩 수사 내용을
진압한다 이런 얘기를 무슨 단독보다
해놨는데요이 언론사들의 보도를 보고
있으면요 진 저는 웃음도 안 나옵니다
왜 이렇게 기자들 수준이 낫죠 응 왜
이렇게 기자들 수준이 낮은지
모르겠어요 이어서 국정은 2차
전쟁이란 표현을 하는데요 이름바 월
인사 파동이라고 합니다 이게 지금
2차 전쟁이네요 자 얘기는 이렇습니다
2023년 6월 초 김교헌 원장이
재청을 하고 윤석열 대통이 제거한
국정원 1급 보직 인사가 일주일
사이에 번복이 되었다 아 10여명의
승진 영전 인사들 가운데 K 전 방첩
센터장과 그의 생명 주의대상 공사
점장 주일대사 공사 점장 해외분석
국장과 인사 책임자인 인사 처장이
대기발령 조치가 되었다 자이 얘기요
우선 내부에서 흘렸다고 하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제가 입증을 해
드릴게요 자 K 방첩 센터장이
사람은요 해외 파트 들과는 근무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특히나 저
같은
사람들하고 공작 비밀 사업을 하는
사람들과는 교를 해본 적이 없어 왜
국내 부서 일을 해오신 분이기 때문에
전혀 같이 사무실 안에서 만날
기회조차 없었던 사람이에요 자 그런데
우선 여기 보이면 주미대사관 공사이
친구는요 제가 진짜 친동생보다 더
애기는 제 후배예요
그리고 아이 주일 주미 대사관의
공사로 발령 취소됐지만
이 아우는 제가 보건데 굉장히 그
집에서 그 부모님으로부터 가정 교육을
제대로 받은 친구예요 어 상간의 예의
범죄를 알고 아주 그 쓰고 있는이
언어도 굉장히 순화가 돼 있고 아
굉장히 타에 모범이 되는 아 훌륭한
직원이었다 이상으로 제가 애끼고 어
사랑을 나눠줬던 그런 후배가 되는데
자이 사람과
전 방첩 센터장 하군요 하루는
고사하고 한 시간도 같이 근무해 본
적이 없어요 그니까 이게 뭐다 K
방처 센터장을 날리기 위해서 의도를
가지고 이런 내용을 언론사에 흘렸다는
거죠 누구한테 그 방 방송을 하거나
그 보도한 기자한테
아니지요 최소한도 편집국장 이상급의
내지는
사장단에게이 이야기를
흘려서 정원에 잃었고 해서 내홍을
일으키고 동시에 이게 또 안보실
들어가게 해서 철모르는 그 안보실
1일차는 그 철선이 없는 아이가 하나
있잖아요 김태희라고 어 그 아이가 또
이런 또 망동을 벌리는데 같이 또
협조하고
했겠죠 그러다 보니까 언론에 휘둘리고
대통령 국가 부실에 그 철선이 없는
그 학교에서 그 백 들고 뭐 강인지
뭔지 하더 그런 애들이 국가 안부에
업무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지금 아
파경을 맞게끔 되는 상황이 된
거예요 자 그러면서 뭐 62년
중앙정보부 역사상 최초의 일이었다
이런 인사 파동은 이러면서도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자 거기에다가 무슨 뭐
국정원 8인회 숙정 있다는지 예 또
김기원 원장이 윤 대통령과 독대를
했으니 곧 갈릴 거 같다는
국정원 인사 파동에는 김태나 조상부터
시작했다는데 아니 기사 작성은
자유라지만 기사를 쓰려면 팩트를 갖고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 인사
파동에 간여를 한 자가 만약에
김태었다면이 나라는 국가가 아니에요
아니게 안보실 1장
나부랭이가 인사 파동을 대통령께
보고를 하고 또 뭐 여권에 무슨 뭐
국회인 얘기를 들어 갖고 뭐 공직기강
비서관을 통해 갖고 뭐 조사를 시키고
이게 말이 되는 얘기예요 이게 지금
법통이 있고 기강이 있는 나라에서
벌어질 일이에요 일개 안 보실 직원
하나가 그런 짓을 한다라은 이건
나라도 아니고 국가도 아닌
것이죠 오히려 김태 같은 자는
국정원의 김문서 또 기무사의 일서 를
빼 왔던
자로서 그 사람은 지금 북측이 중국
측에게 전염되었다 높은데 이미 과거
MBC들의 국가 전략 비서관이는
자리에 있으면서 미국 CIA
헤드쿼터를 방문했던 일이 있었고 그때
그 해프닝으로 인해서 미국 측에서
굉장히 아 분노하고 화가 났지만
오히려 그 당시에 영어가 몇마디
되는이 김태우를
역해서 포섭해서 그동안 잘 키워서
써먹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의 일거수 일종내는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바가 이미
사전에 미국 책에게 흘러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아 지금 같은 경우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 한국 비국 일본
3국이 협력을 하겠다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아 비교적 긍제 효과
있을 수 있겠지만 만약에 그 정반대인
경우라면이 심각한 상황이 되는 거죠
아주네 국정의 비밀이 그냥 미국
측에게 사전에 먼저 도달을 해서
미국에게 아 다 사전에 알려 주고
누설 시켜 버리는 이런 경우가 되는데
중국이나 북한 쪽에도 마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언론 보도에 의하면
국정원에서 3차 전쟁이 발발했다고 또
이렇게 호들갑을 떨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6월 파동 위에
국정원의 인사 파동이 또다시
일어났는데 이것을 그 지난번에 쫓겨
나간 그 K 방첩 센터장이 다시
간여를 했대요 아니 이미 면직이 돼
가지고 사회로 쫓겨 갔어요 더 이상
직원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
친구도 이제 연금 받는 그 그
등급으로 들어갔는데 아니 그런 사람이
무슨 아내 내부 인사 개입을 합니까
이게 보니까 내부적으로 심각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자리 싸움입니다
지금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국정은 지금의 김기원 원장 주변에
있는 차장 급들 1 3차장 있죠 그데
특보도 몇 명 더 있어요 일체 다
갈아 버려야
됩니다 국장들 다 갈아 버리셔야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오히려
평직원 가운데 투표를 해서 가장 우리
국을 우리 조직을 대표할 수 있는 해
각 국별로 어 조직별로 대표자들을
뽑아서이 조직을 일신하는 아니면 가장
좋은 방법은요 지금 현재에 있는
애들을 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왜
종자론 시론에 의거해서 김대중이가
대통령 5년 하는 동안에 특정지
애들만 대거
뽑았습니다 최소한도 아 만약에
100명을 뽑았다 그러면 그 가운데
아 한 지역 출신 애들이 아마 90%
정도로 차지했을 것으로 전 생각하고
있어요 왜 씨앗을 뿌려 놓게 되면은
정권이 바뀌어도 그 씨앗은 영원히
생존해 있다고 하는이 씨앗 론 종자론
입각해서 특정 지역 애들을 뽑아
놨는데 걔네들이 지금 다 중경 간부
이상의 나이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국정은 해체하는게 정답입니다 자
그런데 뭐 지금 뭐 김기원 원장에
대한 교체설 지금 보니까 권춘자
확실히 나가리가 됐어요 집에 지금
쫓겨가는 거 같고 그다음에 인사
기획관을 담당했던라는 그런 우리
후배가 있는데 그 녀석 또한 이미
경질이 된 걸로 나타나고
있어요 확인해
보니까는 경질된게 맞습니다 아
확실하게 제거가 됐는데요 자 중요한
거는요 그런 애들 한두 명이 제거됐다
그래 국정원이 바로 설 수
있나요 설 수
있습니까
절대로 설 수
없습니다 절대로 비밀 공작 사업 할
수 없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지금
국정원장으로 올 수 있는 사람이 뭐
김용현 대통령 경호실 처장 그리고 뭐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이런데 사실
이런 거는요 어 제대로 된 평가가
아니라 이번에 김기헌 국정원장을
내몰고 그 그 K 방첩 센터장을
이번에는 지금 채널가라고 표현을 또
했어요 그 방첩 센터장이 인사
했으니까 김기도 세트로 나가야 된다
이거 획책한 자가 누구겠습니까
현재 이미 쫓겨난 권과 그다음에 그
옆에 있는
보이요 그래서 특보 가운데 한 사람은
지금
나이가 대통 경호실 장하고 있는 김
씨하고 3기로 동기예요 나이가 지금
꼴딱 65세가 돼서 금년도 12월이
되면 무조건 나가야 돼요 무조건
그러니까 그 사람이 또이 국정원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이와 같은
해프닝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언론사에 제공해 주는 거는
권춘기 전달을 하고 이와 같은
시스템을 통해서 본인들이 순서대로
돌려짓기 하려 그랬던 거 같아요 우선
춘이 원장을 하고이어서 그 64
38기 출신의 그 특보가 그다음 번에
이제 원장을 하고 그런데 지금 이상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어요 지금 그 육사
출신의 특보가 둘이 있다 그랬는데 그
밑에 있던 특보 나이가 어리지만 더
교활하고 더 간악한 그 자가 지금
국정원의 1차장 권춘기 후임으로
간다는 얘기가 지금 들려 나오고
있는데 대통령실이 미쳐 버린 거
아닌가
싶어요 그렇게나 어 실력도 없고
간악하고 위로 아첨하고 상납하고 어
흑색 선전을 잘하는 이런 애들을
특보로 밀어 넣었다가 이런 애들을
다시 무슨 국가 정보원에 차장을
시키고 무슨 원장을
시킨다 윤석일 대통령은 정말로
정녕 스스로 자결하고 하십니까
정 윤석 대통령은 죽기를 원하십니까
어떻게 이런 자들의 가원 이서를
속아서 넘어갈 수가
있죠 그죠
차라리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김기현 현재 원장을 두고서 다른 그
육사 출신의 간신들을 제거하는게
국가를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훨씬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모르고
있는 윤정 윤 대통 그밑에서 보좌하고
있는 보좌관 비서관들 도대체 밥은 왜
먹고 사는
거죠 자 지금 춘가 차장에서 해임서
집으로 쫓겨간 걸 보면은요 지난번에
얼마 전에 그 채널에서 단독
보도했다는게 거짓이고 동아일보사가
권과 모정의 관계를 가지고
내부정보를서 그런 식으로 언론플레이
했다는게 입이 거죠 린 거 아니에요
해임된 거란
말이에요 제 말이 틀립니까 그러면
1차적으로 보면은 성동격서란게 먹히는
거 같았는데 발각이 됐죠 자 아마
동화 일보사 내지는 채널 A 이러한
오버를 낸 것을
가지고 당사자인 그 방첩
센터장에게는 사과는 했을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사과를 하지 않고
끝까지 자기들이 정당하게 바른 취재를
했다 정확한 진실 보도를 했다라고
주장한다면 제가 거하고 싶은
것은 전 방첩 센터장 K 선생님은
반드시 동아일보사 채널를 고발하기
바랍니다
고소해서 이렇게 그 잘못된 언론
플레이하는 거를 아주 시정을 해야
되겠죠 자
그런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이런
말도 있었지만요 지금 현재 우려스러운
얘기들은 그 권춘자 몇 단계 더
뱀장어스럽고 몇 단계도 기름 발른
뱀장어이자 미꾸라지 같은 그 두 명의
육사 출신의 그 특별 보좌가 특보가
있는데 그 자들에게 만약에 곤충
자리가 간다거나 또 그 이상의 김교
원장까지 쫓아내고 간다라고
하면 아 노무현 정권 당시에 간첩을
잡으라고 애를 많이 쓰셨던 김승규
원장님이 계셨는데 그 김승규
원장님은 정말로 국가이 뚜렷하신
분이거든요 그때 간첩 잡는다고 그때
김승규 원장이 쫓겨 나셨던 거보다 더
비참한 일이 될 거예요 이번에 김기원
제 쫓겨난 다라면 정신들 차려야죠
정신들 차려야 되는데 정신을 못
차리네요 그리고 지금 그 어 제가
이니셜만 말할게요 K 특보 h 특보의
보직이 변동돼 차장이나 원장으로 가게
되면요 이나라 망합니다
제가 다놓고 말합니다 이나라 망합니다
그런 망할놈의 인사를 만약에 대통령이
한다 그러면 대통령 스스로도 망하고
죽고자
멸망하려면
께서 지금과 기가 상들에 의해서 쳐진
채로 그같이 정말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한다라고 하면은이 나라는
망합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과 대통령 실에서는
정신 바짝 차리기 바래요 만일에이
주말을
틈타서 이상한
또들을가 기관의 그 요직에 다 안
친다면이 나라는 더 이상 희망이 없게
되겠죠
그렇습니다 지금 언론에 나온이 뭐
권춘기 해임 돼서 집에 갔다
그러는데이 지금 S 인사 기획관 같은
경우도 제가이 친구 알아요 아는
후배인데 또 저의 그 대학 후배이기도
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조상이라고는
전 기조실장 얘기도 했고 지금와 있는
친구도 그 뭐 검사 출신에 또 뭐
서울법대 출신이 좀 와 있는 거
하는데 검사 출신들 안 쳐서 될 일이
아닙니다 국가
정보는 검사 애들이 뭘 해봤어요
현장에서 해봤어요 예 검찰 조직이
있을 때 밑에 수사관들이 가서 다
수사에 가까와 가지고 밥상 채려
놓으면 자 찍어 먹어 보고 짜다 맵다
뭐 쓰다 얼큰하다 이렇게 평이나 하지
그대들 검사들이
도대체 뭘 현장 가서 일을 해
받겠느냐
응 조사하다가 안 되면 협박하고
응 털어서 감아놓고 이런 거 주로
했던게 검사들 아닌가요 제
말이
어지고 박영수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특검 출신의 박영수 어 가짜 수산업자
포르쉐를 탔던
박영수 또 변호사 시절에
피고원고 양측으로부터 돈을 받아
챙기던 박영수 법 쪽에서 유명한
얘기예요 오죽 하면은 박경수를
죽이려고 시도했던 사례까지 있었겠어요
그런데 그 박영수가 특검이 됐죠
그리고 뭘
했죠 환자 안 받은 박근혜 대통령을
어떻게 했어요
경제공동체 그다음에 묵시적 부정청탁
시적 불법 청탁 이런 법에도 없는
신조를 만들어서 박근혜 대통령 구속
사람이 박수라는 검사 아니었어요 특검
또 그 밑에서 하수인을
했던 윤석열 한동훈
검사 자 그분들이 지금 대통령과
장관이 돼 있죠 자 과연 검사가 능력
있는
사람들인가요 사법 꽃이
붙으면 변호사를 하든 뭘 하든 훌륭한
사람들입니까 국민 여러분
그렇습니까 저
최근에 서울법대 출신의
변호사가 현대중공업에 회장 있던
민계식 회장님의 돈을 사기를 쳐서
떼먹고 적반 화장으로 그 민계식
회장님을 그 검사들 앞에서 조사받는
과정에서 쌍욕을 해가면서 죽여버리겠다
난리를 치고 뭐 이러다가 지금 아
형사 처벌을 받았어요 지금 아마
3년형이 선고된 거 같던데 이런게
바로 서울대학교 법대 출신들의
진면목이 그리고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법적 카르텔의 진면목이 그렇기 때문에
저는 늘 주장하기를 설사 서울대학교가
제
목요라이브
will 없어져야 됩니다이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물론 그 가운데에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죠 학문적으로 또
기술적으로 또 첨단 과학 쪽에서
정말 훌륭한 과학자들도 많고 교수들도
있고 정말 현직에 나가서 뛰고 있는
그런 훌륭한 동물들이
많지만요이 대한민국을 썩게 만드는이
암덩어리를이 벌레 바이러스들은 바로
법조 카르텔이 바로 서울대학교
카르텔이 그래서 내가 그 법조
카르텔과 서울대 카르텔을 없애 버려야
된다고 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 지금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국가 정보원의 실상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그럼 해결 방법을
내야 될 거 아니에요 해결 방법을
언론에서는 자기들이 내부에서 전달받은
내용 가지고 침소 봉쇄를 해서 마치
뭐 엄청난 얘기를 쓰는 것처럼
보도하는데 사실과 부합되지 않는
측면이 상당히 많습니다 때문에 제가
그 진실을 알려 드리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방송을 하는 거고요 아이
방송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께서 제대로
된 아 국가정보 기관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원래 국가 정보
기관은 정말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목숨을 바쳐서
일하던
기관입니다 제가 그렇게 살러
왔습니다음 저희 중앙정보 역사 이에
가장 큰 사건이었던 황장엽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그 사업을 아 제가 담당해서
현장까지 다녀왔던 사람이 바로 저예요
자 그런데이 얘기 했다고도 지난번에
고발을 했어요 그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은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네 황자가 관련된 구체적인
얘기를 제가 다 얘기를 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처 죽일놈이 한둘이 아니겠죠
그러면 근데 지금 자제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십시오 제가 왜 지금 걱정스럽게
이런 방송을 또 하게
되냐면 제 경우를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제가 유튜브를 하면서
국가 정보원이 간첩을 많이 잡고 비밀
공작을 통해서 김정은이를 죽여 없애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수채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하지 않는 국가정보
기관에 대해서 김 원장님 뭐 하십니까
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제가 많이
비하
거렸죠 심지 학교까지 들먹
거렸어요 어떻게 아니 경기고등학교
나와서 공부를 얼마나 못 했길래 어
경기고등학교 출신도 그게 잘 가고
많이 가던 서울 의대도 못 갔냐 응
그러면 나는 그때 학번을 치면 서울
물리대 출신인데 내가 당신보다 공부
잘했겠지 비안 거렸어요 일부러
열받으라고 한 거죠 똑바 하라고
그런데 그런 것을 빌미로 해서 저를
고발해야 된다고 떠들었던 국장 놈이
있었는데 그놈이 바로 저랑 같은
사무실 이랬던 동료였다 그요 그
걔는 국장을 마치고 어디 다른 나라
대사를 아마 희망했던 거
같아요 그 제가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화들짝 놀래 갖고 아니라고 발 하길래
제가 그랬죠 너 나중에 법정에서 보자
그랬지 아 겁을 먹고 있을 거예 지금
그런데 그 놈이 최수원 공작관
고발해야 된다고 그 보고할 때
맞습니다 그러고 옆에서 박수 쳤던
놈들이
지금 그 당시 차장이 특보였던이
자들이 지금 하나는 차장 있던 자는
지금 언론 사랑 연루된 관계
등등으로서 지금 봉고 파직된 거
같아요 면직된 거 같아요 그니까
해임이 해임 정무
직이
그러니까이 나머지 것들 그 옆에서
최수용 공작관 고발해야 됩니다라고
옆에서 박수치고 맞습니다 그러고
할렐루야 아멘 아멘 하던 놈들이 지금
또 무슨 짓을
해서 그자들의 보직 기간을 연장하고
해서 지금 아마 차장 원장을 지금
노리고 있는 거 같은데 이대로 가면
나라꼬라지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다 대통령이 왜 정보
기관이 있어야 되지 아세요 정보
기원을
통해서 수집되는 그 수 많은 정보를
통해서 올바른 국가를 통치해 나갈 수
있게끔 옆에서 보좌하는 기능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제대로 못
하고 그저 용비어 청 가나 읊어대고
아첨이 하고 있고 그러면 국가는
어디로
가죠 자 금번에 지금 대통령께서 영국
프랑스를 다녀왔죠 엑스포 무지하게
중요합니다이 엑스포를 통해서 제 2의
건국이 일어날 수 있어요
이미 그 모든
그 길을 이번에 영국에서 열어 준 거
아닙니까 영국의 자본과 영국의 군사
기술과 첨단 과학 분야의 기술이
한국로 다 넘어오게 돼 있어요 하기
싫어도 핵 개발해야 됩니다 하기
싫어도 핵 잠상
개발해서 제주도 밑에 쫙 배치해 놓고
중국애들 피말려 죽게 되는 상황이 된
거예요 왜 영국이 홍콩을 되찾기 위한
지금 수순에 들어갔다고요 그러기
위해서 홍콩에 그 수천 조에 달라는
그 금융 자본이 우리나라 부산으로
지금 몰려오게 됐어요 그것을 선포하는
그 기념식이 바로 2030 부산
엑스포의 선음 포예 그니까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윤 대통령이 물론 본인이
계획한 바도
있었겠지만요 원천적인 아이디어
기본적인 계획은 어디서 나오 영국과
프랑스 쪽에서 나온
거죠 그러니까 윤 대통령의 운빨이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예 아 그 나라에서 대한민국 검사들
무슨 실력이 있다고 인정할 것
같습니까 제가 저도 많은 나라
다녀봤지만 서울대학교 나온게 자랑이
안 돼요 해외 나가면 예 특히 미국
가서 저 서울 내셔널 유니버시티 나왔
이렇게 하잖아요 그건 뭐냐 저는
병신이에요 저는 바보 멍청이에요라고
얘기한 거 스스로 자인하는 거밖에 안
돼요 그런데 영국 같은 왕실에서 그
콧대 높은 영국 금융가에서 대한민국이
뭐가 이뻐서 윤 대통령을 국빈 방문을
초청을 해서 그렇게 황금 꽃마차 태워
주고 그렇게 만찬을
접대하고 응 블랙 핑크까지 훈장을
주고 왜
합니까 중국을 때려잡고 중국을
해체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지 카드를
쓰겠다고 지금 본격적으로 나온
거거든요 근데 이런
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부서가
어디냐면 국가 정보 기관이에요
저는
1988년도 서울 올림픽을 참여를
해서 어 한 중간에 중요한 인사들이
오는 자리에 제가 전 경기장을
안내하고 다니면서 제가 동시통역으로
서비스를 한 경험이 있어요 그때 제가
깨달았어
한 3개월 하고 났더니 아이 올림픽
조직 위원회가 바로 국가안전 기획부
그나 왜 거기 직원들이 와서 옷만
갈아입고 일을하고 있었어요 그걸
나중에
알았어요 그 이번 같은 부산 2030
부산
엑스포도 국가 정보 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석을 해서 그걸 성공을 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요 사실은 지금
파리 같은 곳에서도
몇백명 몇십명이 가서라도 외부 공작
활동 했었어야지 자 그런 업무를 해야
되는게 국가 비밀 정보 기관이에요
그런데 지금같이 육군사관학교 나온
애들이 뭘 할 줄 안다고 뭐 개중에는
뭐 영국에 뭐 미국에 유학 다니면서
뭐 영어 좀 할 줄 안다고 하는
사람들 있죠 그런데 그 정도 하급
수준의 영어해서 비밀공작 사업 할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죠 어림도 없어요
그럼 그렇게 지금
간사하고 간하게 자신을 포장해서 지금
암약하고 있는 지금 김기헌 국가 전보
원장 주변에 있는 몇몇 안 되는 그
악의 무리들 소위 차장이다 특별
보장이다 이런 보직을 갖고 있는 이런
친구들이 이런 것들이 모를 난다고
국가의 일을 맡겨서 할 수가 있겠어요
가능하거든
근데에
대통령 오자마자 또 무슨 사인을
잘못해 갖고 그런 간악한 십상 시들을
무슨 차장이다 원장이다 이렇게 안치기
되면요 이나라 진짜 망합니다 그나마
구간이 명관이라고 제가 그렇게 욕했던
저희 대학의 선배 아 김규현 원장을
그대로 유임시키는 만 못하다는 얘기를
지금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아 간곡하게
대통령께서 오판하지 않도록 좀 기도를
좀 열심히 해 주십시오 우리 불자
여러분들께서는 아 사찰에 가셔서 오늘
좀 아 좀 염원을
담아서 지금 그 예부 좀 드려
주시고요 또 교인들이나 천주교도
교회나 성당에서 아니면 집에서라도 윤
대통령이 제발 그 헛된 짓을 하지
않도록 헛된 오판을 해서 국가정보원의
중요한 직책에 그런 간심 배들을
안치는 일 생기지 않도록 대통령에게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성모 마리에게
기도를 좀 열심히 해 주십시오 오늘이
2023년도 11월 26일
일요일입니다 일요일 오후니 국민
여러분들께서 그런 간절한 기도를 좀
같이 좀 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를
드립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례
구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