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폭락하는 이유? 국정원은 어떻게 망가졌나? 경찰이 최수용 공작관을 협박한 이유?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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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월정기 후원 바로가기 (https://me2.kr/exHVc)
2)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역사전쟁'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5 -204-476779 :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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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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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 연구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격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그 이승만과
자유대한민국의 건국의 역사가 매주
한편씩 유튜브 동영상으로 아 저희
공작관 t 그레이트게임
글 스뉴스 성상훈의 그 시사평론 이런
유튜브 채널과 함께 그리고 저희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
홈페이지에 올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이것을 그냥 무료로 다 배포가 되는
것이니까 가져다가 아 아 아이들
자제분들 교육에 좀 잘 활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사를 바로 알아야만
아 인간이 올바르 인간이 됩니다 아
일예로 제가 많이 말씀드리죠 어
대한민국을 아 부패시키는 썩은 범죄
집단이 서울대학교 카르테 이오 그
가운데서도이 법조의 카르텔이 가장
심각한 범죄 집단이다 왜 그렇습니까
오로지 시험 잘 보는 기술만 테크닉만
배운 애들이 자 그걸 마치 공부를
잘하는 거하고 동일시합니다 공부
잘하는 거는 시험 잘 본다고 해서 그
공부자 아는게 결코 아니죠 자 그런데
마치 시험 성적이 좋으면 공부자 아는
걸로 돼 있어요 이 잘못된 평가
기준인데요 자 그래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바른 역사 이것을
가르쳐야만 인간이 됩니다 자 애들이
아 역사를 모르게 되면요 어 나중에
커서도 어 제주도 43 사건을 민주
환경이라 그러고요 어 518 그
518 사태를 518 광주민주화
운동이라고 또 아 10월 19일
여수순천 반란 사건도 아
11 여순 민주화운동 이렇게 헛소리
개소리를 하게 돼요 자 지금이 나라는
지금 역사가 붕괴돼서 나라의 정통성이
지금 심대한 위기가 지금 초래가
되었습니다 자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 국민들께서 정신을 차리지 않고
아 역사에 대한이
생각과이
관점음이 세계관 가치관 이런 것들이
아직도 어 왔다 갔다 해서는 곤란할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지금 우리
후보들 덕분에 북한 계의 암호화폐 그
진상을 아 이야기하다 보니까
유튜브까지 하게 됐습니다만 자 이제는
북한 계의 실상을 낱낱이 알려
드리면서 그리고 아 여러 가지 국제
정세나 우리나라와 관련된 이런
이야기들을 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자
지금 아요 며칠 사이에
주관에서 보도가 됐는데요 아 마치
북한의 김정은이 놈이 아 그 딸의
주회를 4대 세습을 시키려고 아마
낙점을 한 거 같다라는 이런 기가막힌
소서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음 저희가 하고 있는 공작관
TV 그레이티 게임뿐만 아니라 아시아
투데이에 가서도 제가 그 얘기를 몇
번 했어요 자 다시 한번 기 입니다
4대 세습은 북에 엘리트 간부 계층이
거의 99% 반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 4대 세습으로 가기는 대단히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저는 전망하고
있고 그다음에음 김정은이가 데리고
다니는 그 딸아이 김주라 하는 건요
이름이 주혜가 아니고 은주 있니다
근데이 애들의 이름은요 서실에 있다
하더라도 당조직 지도부에 있다
하더라도 혹은 국가 고의성에 있다
하더라도 알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밀폐된 공간에서 소위 아
김정은의 가족들은 특별 경호를 받고
있어요 자 때문에 그 애한테 그 애
이름이 만약에 주라고 한다면 주혜야
주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형제나
부모 백에 없어요 자 그런데 그런
얘기를들을 수 있는 곳은 딱 한
군대입니다
호위사령부 그리고 아 보다더 가까이는
974 경호 부대가 되겠는데이 호사
출신이 아니면 애들의 이름을 알 수가
없어요 자 그리고 그 여자아이를
미사일 발사 실험장에 데리고 다니는
이유는요
바로 피격을 암사 모면하기 위해서
일종에 모로 그 딸아이를 데리고다는
것이지 그것이 무슨 대 권력 세습을
위한 사전 포석이다 아 이런 건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현재의 북한 괴의 정권의 이인자가
누구라고 제가 지난번에 아시아
대에서도 얘기했는데요 누구죠 현성이
현성을 리설주도 아니고 김여정이
아닙니다 현성이가 당 권력의 2인자로
자리매김 하면서 당에 있는 오가의
모든 책임을 현선이가 관장을 하고
있어요 오가라 건 뭐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렇죠 가장 중요한게 수천여 간해서
소희 김정은에게 그 약병아리
공급하는게 바로 오가의 가장 큰
임무입니다 지금 각종 성인병을 앓고
있는 김정은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애비나 하비가 갖고 있던 유전인자 그
더러운 유전인자가 그대로 있기
때문에
호예요 몸이 그렇게 망가져도 들
관계하는 거 좋아하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하는 현성이가
지금 당과의 업무를 전담하면서
북조선 내에 가장 아름답고
잘생기고 예쁜 천녀 애들 즉
녀성이 확인 검증된 애들을 뽑아서
김정은이에게 상납하고 있어요 자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가 지금까지
수녀를 몇 말이나 해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 일을
하면서 실수예요 그래서 현성이한테
달라 붙어야만 뭐 기업 소라도 나
꾸릴 수가 있고 해외에 나갈 수도
있고 그런 건데 지금 모두
모르면서 이렇게 추측성 기사가 나오고
또 국가 정보원에서 올바른 평가를 못
해 주잖아요 응 야 애가 몇 명 있다
그 애 이름이 뭐다 이런 거 정도로
국가정보원에서 얘기를 해줘 돼 되
모르니까 제가 하고 있잖아요 다시
얘기해요
현성이가내는 2010년도에 내가
일봉입니다 그 리설주가 안에는
2011년 아니면 13년 12년도에
났는데 걔는
김주예 따라서 령주
일봉이 두 가지 이름은 북한 사회
내에서 이름으로 쓸 수가 없는 즉
사용 금지되어 있는 이름이에요 그리고
지금 의 주에 떠드는 그 여자의
이름도 김은주 있니다 은주 자이
기는요 어떻게
알겠어요 당연하죠 휴민트 일 수도
있고 아니면 인공 이상에서 다 그
소리를 빨아 들이잖아요
NSA 다 알아듣죠 알아듣죠 자
심지어 리설주가 야 은주야 야 봉아
야 주야 하는 얘기를 인공 이상에서
못들을 것 같아요 다 듣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NSA 우리나라 쪽에다
얘기를 안 해 준 거 같아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어 지금
국가정보원에서 아 저 공작관 TV
하는 저놈이 또 미친 소리 하고 있다
아 이런 식으로 지금 평가를 할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 아 저보고 이제
북한 얘기를 할 때 아 뻥이 너무
세다 그러는데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보고 뻥이 세다 그러시니까 아
뻥으로 들으세요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아 북쪽에 그 정권에
가려져 있던 가족들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성별이 무엇이었는지 지금
특히나 리설 주관한 아들
김령주
얘는요 아주 그 패병 환자 말기의
패병 환자 모습을 하고 꽉 말라서
진짜 그 모양새가 한심하고 한심하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런 애를 그 소위
말해서 그 인질로 방패막이로 데리고
다닐 수가 없겠죠 그러니까
오동통통하게 살이 오른 그 게지
바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그렇게 아
소위 말하는 바람막이 인질극을 버리고
있는 거예요 죽지 않으려고 왜 우리
mq9 리퍼 같은게 떠 있으면은 그냥
헬파이어 미사일 날려 갖고 김정은이를
죽일 수가 있잖아요 근데 옆에 애가
있어요 자 그러면 사실 헬파이어
조종사도
아 그니까 제 mq9
조종사들도 어 좀 망설이게 될 수
있죠 어 과연이 상황에서지 얘를 좀
죽여도 될까 말까 될까 말까 아
그러기 때문에 김정은이가 죽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고 하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를
합니다 어떻게 좀 이해가
되십니까 이것을 사실은 어디서 해야
돼요 국가 정보 기관이나 군정보사
이런 데서 해야 되겠죠 그런데 자
걔네들이 요즘에 문재인이 5년 동안에
워낙에이 간첩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대한민국의 정보 영향을 무기력하지
있죠 가장 대표적인게 저는 아 지금도
음지 중에서 음지에 가리워져 있어야
될게 바로 국군 정보사 조직인데 그
국군
정보사 37년간 일을 해온 정규필
대령을 간첩으로 몰았다는이 점이에요
누가 국가 정부에서
몰았고네 그러니까 지금 북괴 내부가
어떤 식으로 요동을 치고 어떤 변화를
겪고 있다 이런 것도 지금 파악할 수
있는 망원경 현미경이 다 깨져 버리고
없어요 어디가 국가 정보 국군 정보사
다 마찬가지죠 자
정보사는 정규필 대이 저와는 같이
북경에서 어 무관으로 나와 있으면서
어 함께 일을 했던 저하고는 그
동료이기도
합니다 무관부에서 저보고 더 군인
같다고 가끔씩 농담을 해서 그랬지
어찌됐든 북한 괴뢰들의 대한 각가지
정보를 탐지하고 아 중요 첩보를
입수하는 것은 정규 필대 전화 공이
똑같이 해야 되는 일이었어요 아
저희는 역대 보면은요 어 우리
국정원은 무관부를 갖다가 무시를
하거나 아 이게 따돌리고 또 무관부
무관 부대로 우리하고는 잘 안
섞으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있는
동안은 아 무관부 있던 어 조아무개
대령 뭐 여러가 있습니다 또 김
암흑의 대령 또 정암의 대령 이런
식으로 해서 아 많은 무관들 공군에
사셨던 또 주대형 님도 계셨네 다
동생하면서 이렇게 잘 지냈어요 왜
우리는 같은 대한민국의 공관으로 부처
구분없이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또
국가를 위해서 협력해서 일을 해 왔던
것이죠 그러니까 협조가 잘
되었었습니다데 지금은 그런게 안 되고
있어요 저 거기다가이 군 휴민트가
망가진 그 휴민트를 가장 잘했던 정규
피를 갖다가 간첩으로 몰은 얘기 다시
한번 더
할게요 그 정규필 간첩으로 모른게
누구냐면요 아 좋아는 대학교에서 같은
중어중문학과를 나온 김씨성을 가진
우리 정보기관 요원이요
그니까 정규필 대령하고 어 파리약
번이라 그러면서 같이 둘이선 친구를
이렇게 잘 지냈던 지들 말로는 20년
지기라고 따우 소리도 했던 그런
놈인데 그놈이 아 정규필 대령이
북경에서 만났던 누구누구와의 접촉
동향을 진술서를 통해서 그걸 제출한
거예요 그래놓고 그거를 갖다가
감실에서 참고로 필요하다고 적어
달라서 적어줬다 그러면서 거기다 가
이영권이라는 가짜 이름을 써서 제출을
했어요 그니까이 녀석은 별명이 하니다
하이에나 하이나라 그럼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비굴하고 야만적이고 불법을
좋아하고 그다음에 십상시 어떤
관심보다 더 뛰어난 간신의 역할을
하고 또 입만 열은 아첨과 교을 짓어
대는 그런 놈이에요 그래서 정규필
대령을 고발하는 그 술 쓰고 어 그
친구는 3급에서 2급 2급에서 1급
이런 식으로 2 계급을 불과 1년
사이에 그것도 문재인 정권 하에서
달성을
합니다 대단한 능력이죠 업무 영향이
뛰어나나 아니죠 서울대학교 중어중문과
나오긴 했는데 아 중국말 안 됩니다
중국말 안 되고 아주 형편 없는
놈인데 그렇게 해서 일급 관리관 아지
하고 지금 퇴역을 했으니까 아 연금은
한 그건 400만 원 가까이 받을
거예요 그러니까 정규필 대령은 그로
인해서 집을 압수수색을 당하면서 그간
몇 년 동안 시달려 갔고 그렇게
권장하던 우리 정보사회
정말이 흑토마 같은 적 토마보 더 잘
뛰고 했던이 정규필 대령이 몸도 좀
많이 추이나 상태요 제가 옆에 보고
있으면지만 속에 천불이납니다 그런데
아직도 재판 중이에요 그 뭡니까
별건으로 해요 자 간첩으로 몰라다
몰리지 않으니까 자 집에서 하나 문권
하나를 갖고 비밀이 아니다 이하면서
지금 또 재판하고 있는데 정말이 국가
정보원이 조직은 제 고향 집이고
친정이 한데 왜 이렇게 야만스럽고
정말
애들이 비겁한 모르겠어요 그 아닌 거
아니라고 국가정보 한마디만 하면 될
거 아니에요
거기다가이 이종찬이라는 개 잡것이
국가정보원장 와가지고 김대중 그
간첩과 함께 우리 국가정보원의 대공
수사 요원을 비롯한 각각의 비밀
요원들을 580명이 잘랐어요 자 그때
잘려서 억울해서 아직도 지금 국정원
강제 퇴직자 모임들이 있다고요 거기
선배들이 김경 국정원장 한번 만나자고
요청을 해도 안 만나줘요 안 만나줘요
물론 그 이전에 노무 있었던 고영구
한자가 아 이분들 소송이 패소하고 금
그렇게 아 뒤에서 어 작동을 해서
아주 못된 짓을 했죠 그니까 고구가
왜 그랬겠어요 그저 본 출신이 민변
아닙니까 민변이 그런 짓을 했는데
그럼 이건 지금
김규현이는 명세기 외교부 출신의
외교관 아이야 박근혜 정권 때는
깜빡한 유일한 거의 유일한 고의지
공무원인데 어쩌다 또 국가정보원장
왔으면 그런 억울한 사람들의 신혼
사항은 들어줘야 될 거 아니겠어요
안해요 그리고 국가 정보원에서
시작해서 멀쩡한 정보사 고급 장교를
간첩으로 몰아놓고 이것도 지금 나
몰라라 그러고 있어요 이게 사람이에요
짐승에 안 되겠죠 자 제가 지금
망가져가고 있는이
대한민국의이 취약점을 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얘기합니다 그리고이 정보 파트가이
대공 분야가 그리고이 비밀 공작
분야가 약화되거나 괴멸 되면요이
나라도 끝납니다 외교부 외교부
단독으로 외교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국방부 단독으로 뭐 전쟁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천만의 어린 없는
얘기예요 우리 비밀공작 의원들 즉
공관들이 움직이지 않으면요 제대로
돌아갈 수 있는 외교나 국방 안보분야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니까이 거 갖다
무시하고 국가를
취하겠다 국가를 통솔해 나갈 수
있겠다 이거 절대로 안 될
말이죠 될래야 될 수가 없습니다 자
따라서 지금 제가 국가 정보 기관이나
그다음에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이 언론사나 이런데 보고
있으면요 언론사 컨트롤해 주고 걸러
주는 것도 특히나 북한 관련된
이야기들은 국가정보원에서 딱 국가
정보원 중심을 자고 이야기를 어디서
국가정보 위원회라는 장소를 통해서
이야기를 해 주고 분명히 천명을 해
줘야 돼요 자 그런데 자 김이라
사람이 대부 업무를 해 본 적이
없잖아요 응 공자 기억자아 알겠어요
기본 계사는 써 겠냐고 자 저런
사람이 지금 국가 정보기관 사실은
정보 기관이란 말보다는 첩보 비밀공작
기관이라고 해야 되는게 정답이죠이
보비 공작 기관 업무를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지금 원장이다 차장이다 앉아
있어요 그러니 그런 비밀 공작 사업이
되겠느냐고 자 거기다가 이번에도
선관위원회 조사하는 과정에서도
드러났지만 무기력하기 짝이 없죠
비겁하고 공조하기 짝이 없죠 면피
하면 된다는 거예요 면피 그냥
지나가는 소나기만 비켜서서 젖지
않으면 된다는 이런 아주 간악하고
옹졸한 생각으로 업무를 하고 있는게
지금 국가 비밀 정보 기간으로 추락해
버렸잖아요 자 지금 제가 언론사에서
나오는 거짓말 소설 기사 보도랑
관련해서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이
중점을 갖다가 따라오다 보니까 다시
이렇게 저희 고향집 얘기를 또 하게
돼요 한번 아 우리 김규현 씨 같은
분들은 국가 정보원장 하면서 한번
양심이 있으면 가슴에 손으로 놓고 좀
생각을 해 봐야 돼요 나는 과연
국민들께서 주시는 혈세로 월급을 받아
쳐먹으면서 나는 기생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 나는 해충 요충
장충 편의 역할만 하고 있는게 아닐까
제대로 된 내 역할이 무엇일까 라면
곰곰히 생각해 봐야 돼요 반송도 해야
되고 자 그런데 아 현장의 일을 안
해봤으니까 그런 생각조차도 할 수가
없겠죠 그런데 지금 경찰도 저에
대해서 조사는 했는데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자 며칠 전에
경감이라는 친구가 그 무슨 뭐 어 추
무슨 주라 그러던데 어 그 친구가
연락이 왔어요 저한테 그 추석 전에도
빨리 일을 마무리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연락했던 친구인데 아
이번에 상당히 건방지게 전화가 와서
한다는 얘기가 아 저보고 협박하지
말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 뭔 협박을
해내 그랬어요 경찰 여러분들 괜히
우리 정보 의원들 싸움에 끼지 말고
빠지시고 나중에 괜히 불동 튈 수
있으니까 빠지라 그랬더니 협박하지
마세 막 이러는 거예요 그러더니 이제
마세도 아니야 반말 짓거 그래 얘가
보니까 상당히 어린 애 같던데 경감이
봤자 몇 살이나 먹겠어요 그근데
걔네들이 왜 이렇게 지금 부들부들
떨죠 내가 그랬어요 그 며칠
전에 저를 조사했던 담당 경미한테
전화를 해서 그랬죠 왜 아직도 결과가
안 나옵니까 그랬더니 아 지금 뭐
국정원에서 결과물을 곧 줄테니까
기다리라는 거야 곧 해결된다 그래서
걔네들이 내가
직무상를 했다고 하는 그 입자를
못내요 그러니까 괜히 우리들끼리
다투고 있는데 경찰들 끼지 말고
빠지라 그랬지 물러 아시라고 괜히
나중에 그 불려 만들지 말고 빠지라고
그랬더니 그 경의가 하는 얘기가 아
우리는 해야 될 일 해야 된다 해야될
일 해야 되는데 빨리 마무리 끝내라고
애들도 지금 겁이 가지고 일방으로 각
하겠다고 뒤로 빠지는데 여러분들이 왜
붙잡고 있습니까 빨리 빠지세요냐
그랬죠 그랬더니 경찰들 테는 이게
아마 아 겁박하고 위협하는 걸로
들리나 봐요 그런데 제가 지금 공직도
있지 않고 일반 민간인 주제에 무슨
제가 협박을 할 수 있습니까 제가
무슨 능력이 있어서 경찰을 갖다가
위협을 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니에요 근데 경찰에서는 저보고
협박하지 말라 그래요 예 그러니까이
얘기는 경찰도 지금 겁을 집어먹고
있단 얘기
이죠 자 민주경찰 여러분들 아마 지금
전라도 깨갱 이들이 아마 경찰에 아마
지금 60% 넘어간다고 얘기를 듣고
있는데 자 만약에 여러분들 원하는
대로 윤성열 대통령이 탄핵이 됐어
근데 다음번에 민주당도 정권이 안
가고 다른 사람이 정권을 잡았어
그렇게 되면은 심각한 일이
벌어지죠 아마 경찰직을 그만해야
될지도 몰라요 응 추모 경감님
조심하게
바래 지금 이게 지금 그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제가 지금 국정원장이 저를
고발한 것도 해프이에요 저랑 같은
방에서 일했던 동료가 국장까지 했다가
문재인 때 무능력하다고 쫓겨 놨었는데
아이 녀석 보고 문재인을 잡아 넣기
위한 모종의 역할 하라고 다시 퇴직한
놈을 다시 국장으로 집어넣었다고 근데
이 자식이 문재인 자안을 생각은 않고
최소가이 유튜브를 하면서 고향집을
욕한다 특히 원장님을 갖다가 뭐
경기고등학교 나와서 서울대 의대도 못
가고 치과대학 밖에 못 갔느냐고 공부
못 했다고 비아냥 거리더라 이러면서
이제 이런 걸 이제 일러바치는 거지
그러면서 저를 이제 고발해야 된다고
하면서 압박하면 동영상 다 내리고
잘못했다고 싹싹 빌 겁니다 생각하고
저를 고발한 거예요 근데 저는 그런
놈이 아니잖아요 걔네들 럼 평생을
시로 사는게 아니라 저는 정정당당하게
공작관 사는 사람이에요 원장 부장이
지시 내려도 역 같은 지시면
그렇고 전 욕하고 안 했던 놈이에요
자 그런데 지들처럼 간신으로 살았다고
생각을 하니까 저를 고발하면 기가
꺾여서 변호사 수임하고 이렇게 해서
벌벌 떨다가 뭐 돈 날리고 수 거라고
생각했죠 저 변호사 안 썼습니다 제가
후배랑 같이 헌법 조문 따져가면서
반박문을 써 갖고요 고발장 낸 거예요
자 지금 검찰에서 각할 했죠 지금
공수처로 다시 갑니다 그리고
감사원으로 가고 국민 권위 기원도
갑니다 가서 이번에는 이것을
조사한 현역 검사까지 제가 고소
고발합니다 하준호 검사 기다리기
바래요 그러니까 이것들이 지금 국민을
알기를 개똥으로
알아요 어 국가 정보 원장도 그렇고
검찰 총장 렇고 당신들 대감마님
누구야
국민이야 대통령이 아니라고 대통령은
그대들을 임명해 준 행정부 수반이
대통령으로서 응당 받아야 될 존귀함이
있는 것이지 우리가 충성을 받쳐야 될
대상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과
구분 못하고 갈팡질팡 우왕자왕 하고
있는 국가 정본이 군이나 검찰이나이
모든 국가 단위에 있는 사람들은요
회초리를 맞아도 좀 많이 맞아야 될
것 같아요 지금처럼 하면 자 그러니까
아 지금 제가 얘기를 합니다 아
북한에 대한 이야기는요 어 잘 모르면
국가 정보원의 그 북한 정보 국도
북한 정보 하시는 분들 있죠 나한테
와요 내가 알려 줄테니까 응 아
김정은이 자식 놈들 이름도 잘 모르고
걔들이 뭐 하고 있고 어 권력 투쟁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이거 잘
모르잖아 그니까 찾아 오라니까 아이고
근데 저를 만나면 지금 우리 후배들이
그 접촉 경의를 써야 된대 그니까
최수 영이는 국정원에 있는 후배들이
저를 만나면 안 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마치 아 지당한 즉 페르소나
난고 같아서 외교상 깊임이 된 것처럼
국가정보원의 현역의
직원들이이 선배를 만나러 올 수가
없는 거예 이게 말이 되는
얘기 얼마 전에도 좋은 여건이
있었어요 북한 애들을 인터셉트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인 내가 담당국장 전화를 했더니이
국장이라는 친구가 무슨 실무자를 연결
시켜주어 근데
계속해서 진동을 해놓다 보니까이
발신번호 제한으로 들어오는데 제가 못
받았어요 보니까 제전 아이폰 이라서
그런 자동 기능이 있었나 봐요 그래서
그걸 풀었죠 그러고 나서 이제 바로
연락이 돼서 받아봤더니
아 태한 선배님께서 이런 여권을
물어다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아주 그
예의바른 후배라고 아 그런데 지금
선배님이 저희 김교원 원장과 지금
소송을 걸어 놓고 있는 상태라서
저희가 지금 매우 곤란하고 어렵습니다
아 솔직하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냐고 그래서 이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제가 아 석 때 김현
씨한테 내가 번도 이상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 받더라 내가 모셔서
저녁이라면 모시려고 그랬는데 내
전화를 안 받아서 결국 못했다 근데
왜 그렇게 겁이 많은지 모르겠다 그
아저씨가 그러면서 제가 현직에 있는
그 김규현 원장에 대한 좀 제가
블레임 좀 했죠 그랬더니이 후배가 아
선배님 그 현직에 계신 우리 회장님을
너무 그렇게 아 깎아 내리시는 건 좀
듣기가 곤란합니다 그러더라 라고
봤더니 걔네들이 그 쓰는 전화기는 다
도청을 당하고 있는 전화라는 거예요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아 그래서 제가
그 후배한테 미안하다고 얘기했어요 아
여보게 미안하게 됐어 어 그러니까
내가 북한 공작 수 있는 여건도
김이가 빨리 어 퇴직하면 집에 가면
내가 적극적으로 갖다 주겠네 이렇게
이제 약속을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요
자이 정도로 아 비밀 공작 파티에서
일하는 우리 공작관 후배들이 저 같은
선배를 못 만나게 돼 있어요 자
만나면 자초지정을 다 보고해야 되고
응 아 경부터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뭐 미주 고잘 다 보고를 해야 돼
미쳤어요 우리 후배들이 그런 짓
해가면서 일하게 자 그렇게 지금 우리
공작관 억압하고 있는게 저 일도 안
해보는 겁쟁이 쫄보
김현이 자 지금 그래서 북한 관련된
정보가 정보사 국정원 언 론 대통령실
국가 부실 외교부 국방부 뭐뭐 할 것
없이 지금 거의 다 지금 틀어 막혀
있어요 일을 하긴 해야 되는데 뭔가
정확한 얘기는 팩트를 물고 와야
되겠는데
그 객관적인 사실을 가져올 수 있는
루트가 없는 거지 휴민트가 없는
거예요 자
그런데 국정원을 퇴직한지 12년이
저는 왜 있죠
그게 어떻게 길래 아직도 북한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현미경과 망원경이
저한테 다 있죠 이상하지 않습니까 민
여러분 왜
그럴까요 제가 말씀드릴까요 왜 그런지
제가 비겁하게 간신으로 살지 않았고
정직하고 하늘을 우러 부끄러 없이
살았기 때문에 지금도 그와 같은 공작
마인드나 공작 여권 조망이 제 주변에
깔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까지 이러이러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저에게는 그러한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거죠 자 그걸 가지고 아 허풍이라고
불러 주시면 정말 감사한 일이고요 아
지금 우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국내이 정말 우리나라 총선 있잖아요
이게 이기든 저놈 이기든
워싱턴에 아무런 신경 안 써요
동네 아 개새끼들 하나 지나갔나 이런
정도 수준도 생각 안 합니다 그런데
우리만 지금 난리 법석이 왜 이것도
먹을 떡이라고 더 먹어 보겠다고 해서
금배지 한면 더 받아 보겠다고 온갖
잡것들이 수준도 안 되는 것들이
정치를 하겠다 나서서 이러고 있기
때문에 이런 똥물이 온갖 동네 튀
갖고 지금 냄새가 지금 진동을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아 년도가
되면요 없 반중 미를 외치는 정당에
표를 왕창 몰아
주세요 국민 여러분 이것도 아셔야
돼요 국민 여러분들이 만약에 반중
친미를 중 차이나 아웃을 외치는 그
정당에 표를 몰아 주잖아요 거기서
정당 득표 수대로 의원을 배출할 수가
있어요 자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면 고영주 대표가 예를 들어서 있는
자유민주당의 그 표를 뭐라 주시잖아요
그러면
자유민주당의 미래 대표로 있는
사람들이요 대고 국회로 진입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정당에 있는 똥개들 럼 비열한 짓을
못 하고 바른 말하고 북한 까고
공격하고 국가 이익을 위해서 먼저
일하고 대통령을 도와주고 이렇게 일을
하겠죠
그러면 국민 여러분들이 표를 어디다
주셔야 되겠어요 그리고 자인
민주당으로 법하고 싶으신 분들은요
누구든지 오십시오 누구든지 문어가
열려 있어요 자 나 이번에 속초에서
나가고 싶습니다 나 이번에 강원도
천원에 나가고 싶습니다 나 이번에
청주에 나가고 싶습니다 나 이번에
전라도 한 평에서 나가고 싶습니다
오세요 다 공천권 해 드릴테니까 예
정국 253개 지역에 모두 다 공천에
드릴테니까 오시라고 안 막습니다
그리고 어느 당처 돈 받고 거래하는
거 없어요 자 만 원 5만 원 뭐
10만 원 이런 식으로 당 만시면
돼 그리고 그 저기 뭡니까 베니핏
하나가 뭐가 있냐면 우리 자유민주당
하고 있는 정치 아카데미에 오셔서 한
달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우선적으로
공천권을 드리죠 자 그러니까 쉽죠
공천 받기도 그리고 그 공천 받기도
쉬운데 그니까 그동안에 그 여러분들의
삶이 정직해야 돼요 그 정말 피 게
없어야 돼요 그러면서 뭐 병역 기필
했다든지 뭐 부부동산 투자를 했다든지
뭐 부동산 몰래 위장 전입 했다든지
뭐 애들 뭐 학경력 유지했다 본인의
학경력 유지했다 그니까 이런 범죄
사실만 없으면 되죠 그럼 뭐 올바르고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아오셨던 분들이
오셔서 또 그렇게 살아온 고영주
대표와 힘을 모아서 정치하면 지금
여의도에 저 쓰레기만도 못한 동물들
다 거둬낼 수 있지 않겠어요 지금
워싱턴에서도 레더 스프 해 갖고 구정
부들을 뽑아내자 말려 버리자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대한민국도 할 수 있다니까요 오세요
어디로 차유
민주당으로 반드시 완수할 수가
있습니다 자 오늘 제가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 픽션 소서를 보면서 아 실소를
금할 수 없어서 이야기를 하면서 왜이
나라의 지금 질서가 이렇게 없어졌는지
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아 국가 정보부가 아
대통령의 앞에 서서 아 피를 먼저
흘려 줘야 된다 대통령을 대신해서
피를 흘려 줘야 대통령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데 자 피를 흘려야 될
국가 정보원이 대통령 보고 아 먼저가
봐요 해봐요 잘되면 나도 갈게요
이러고 있어 그러니까 일이 되겠냐고
그러니까 이럴 때는
대통령도 아버지 돌 굴러가요 냅둬요
이러지 마시고
갑시다 날
따라오시오 me 하고 돌격하시면
사례가 있어요 사례가 누구라 그랬죠
베냐민 네타냐 이스라엘 총리처럼 응
그리고 물경
1976년 우간다 엔테베
공항에서인지를 구출하고 장렬하게
전사했던 베냐민 네타냐후의 형 요나단
혹은 조나단 네타냐후처럼
먼저 지도자는 총탄이 날라오고 죽을
위험이 있다 하더라도 먼저 돌려
앞으로 본인이 가는 겁니다 부하들에게
돌려 앞으로 하는게
아니라 me 나를 따라라 하면서 내가
먼저 진격하는 겁니다
그래야만 진짜 지관이 되고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
최소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