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노조를 없애야 하는 이유! 일하지 않고 놀고 먹는 공무원 급증! "윤석열 정권의 붕괴를 기도하는 공무원 급증!"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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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2. 구글코리아의 블랙리스트 언론탄압 '광고 붙여 놓고 임의 삭제' (https://vo.la/j1fsE)
-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 용입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하시는 전국 방방곡곡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 어떠한 이유가 발생하였는지 알
수가 없지만음 저희 방송에 대해서 아
광고 가 한편도 붙지 않게끔 하는
이러한 광고
탄압이 구글 코리아 및 한국 인터넷
진흥원 그리고 혐오 방송이라고
신고하는 정신나간 저 종북 좌익
세력들에 의해서 저희
방송이음 약간의 그 광고료 붙던
것조차도 지금 아 영원으로 아
되었습니다 하지만음 저는 지금이
유튜브 방송을 돈 벌기 위해서 밥
먹기 위해서 하는 짓이 아닙니다
때문에 광고료가 붙던 안 붙던
상관없이 저는 올바른 진실과 사실에
입각한
이야기를함으로써 국민
여러분들께서 정확하고 올바른 판단과
분별을 하실 수 있게끔 조금이나마 아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언론에서
이걸요 제가요 왜요 이런 료를 외치는
공무원들이 너무나 많다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대통령이
공직자들과 대화하는 이런 기사도
나왔는데요 이런 것들의 그 삼요
주의보가 지금 공직 사회에 지금 불고
있다 그럽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걸요
제가요 왜요 이런 반응을 하는
공무원들은 비단 최근에 들어서 아
대세를 이루고 있다는 얘기지 과거에도
눈알만 굴리는 복지부동 복지 안동의
자세는 아 우리나라 공직 사회에
불변하는 전통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 이걸요 제가요 왜요
하는 젊은 아이들이 공무원이 되었을
때 나타나는 이런 문제로 여기지 말고
아 공직사회 전반에 사기가 떨어진
문제 또한 아닙니다 이것은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냐고 살펴보면요
정신문명 의식 형태가 의식 구조가
지금 과거보다도 더 낙후되고 썩어
빠져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젊은 사람들이 어떠한
목표를 향해서 도전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적당히 일하고 20년
지나가면 금이 나온다고 하는이 철밥
그릇 공무원이 되고자 지금도 저
노량진 고시원에서는 지금 9급
공무원이라도 좋다 7급 공무원이라도
되겠다라고 하면서이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고 있는 청년들이 지금 한두
명이 아닙니다 자
그런데 비단이 공사의 사기가 떨어지는
것이 지금
대통령의 대학동문 후배들이나 그런 그
인류 대학출신 들의 고시
출신자들 임용되기 때문에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 많은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고의 공직자들 즉 아
정무직 같은 경우에는 윤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많이 거기에 임용이
되고도 있죠 아 그러나 아 윤석열
대통령 역시 검사 출신으로이
검사들도 검찰청 소속의 공무원들
있니다 자 그런데
그런 공무원 생활을 했던 윤석열 현
대통령도 공직자들이 왜 이런 생각하고
있는지 아마도 잘 아실 거예요 잘
아는데 그럼 이거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아 무조건 초를 치면 될
것인가 아 이게 아니죠 일을 맡기고
일을 맡기고 그 일을 못하는 사람들
업무성과에
의거해서
단계적으로 됩니다 아 쳐 나간다는
얘기요 아 재명을 시킨다 즉 이래를
할 수 있는 자리에서 그
권한과 책임을 탈시 버리고 아
공직에서 더 이상 머물지 못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자 예를 들어 볼까요
지금 저는
국가정보원 과거에 국가안전 기획부에
입사를 했던 정규과정 공지 서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도 아 수없이 많은
이런 비루하고 비겁한 행태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북에 간첩을 발견해 내고 이자가
한국의 몰래 잠입에 들어왔을 상황에서
저는 그 자를 잡아서 아 아주 그냥
개패듯이 패고 난 다음에
이자를 우리의 조망으로 쓰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 그러나 그자의 국적이
북한 래가 아니라 다른 제삼국이면
어떡하느냐라고 하는 걱정이
앞섰던이 건만 저희 조직의 중간간부
이상 즉 국장 단장 정도의 사람들
얘기합니다 아 이자들이 겁을 먹고서
도무지
일을을 게 말렸습니다 아 그래서 내
눈앞에 북의 35실 출신 정찰총국
출신의 간첩이
버젓이 가고 있는데 그것을 아 못
잡고 그냥 돌려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자를 계속
추적해서 중국 북경에서 근무하는
동안에 결국에 그자를 찾아냈죠 그리고
그자는 지금 국에 약해서 활동을
하다가 아
체포되서 간첩으로서 생명을 막을 내게
됩니다 그러면 이런 일만 있었을까요
그때도 그 그 간첩 그자를 미리
체포했다 면은 우리나
아마이 밭 갈고 그니까 밭 이랑에
묻어 있는 고구마를 밭 채로 대기라
그러죠 그 밭데기 채로 우리는 파낼
수 있었을 텐데요 그 그 건만 비겁한
그런 책임을 질주 모르는 그런 중간
간부들의 농간 그 책임을 안지려고
하는 그 비겁함 그리고 직무유기 이런
것들로 인해서 당시에 그 간첩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 간첩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 정보를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나왔더니 결국 우리 후 들
그 간첩을 잡아낸 결과를 거한 적이
있었습니다 달나라의 로켓트 발사를
성공했던 거 누리 호죠 어 다들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그때도 그 a 국가로부터 그 로켓트를
들여오는
과정에서 그것을 책임지지 못하겠다고
우리의 선배 공관을 억압하고 윽박
찔렀던 아주 정말 신보다 못한 그런
지관이 있었 있어요 소위 군출신
육군사관학교 출신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책임지는 것이 두려워서
혹시라도 외교 문제가 발생하면 어떨까
해서 겁을 덜덜덜 내면서 어떠한 것도
하지 못했던 그런 사람이 있었죠
그러니까 이렇게 아 료 제가요
그러면서 이걸요 왜요 이렇게 떠드는
건요 요즘 젊은 아이들이 이런 그
워라벨 워킹 라이프 밸런스라 그래
가지고이 삶과 직장과 균형이 되야
된다고 하는이 워라벨 때문에
비롯됐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요 아
전통적으로 전통적으로
이렇게 이걸요 제가요 외요 하는 건요
과거에도 이렇게 비겁하고 책임지기
싫어하는 자들이 많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료를 외치던
사람들은요 아 영향력이 있다 싶으면
그 밑에 가서 비굴할 정도보다 더
비굴하게 아 예속되어 말을 잘 듣죠
예스 예스 예스 하고 순종하는
척하면서 아 승진 승진 보직을
따라갑니다 아 그러고서는 제가
근무했던 그 국가 정보 조직에서도 아
그런 걸 통해서 정말 그 구정물에 손
한번 담가 보지 않고 그렇게 양지만
양지만 걸어서 아 뭐 급까지 가고
대사도 하고 뭐 차장도 하고 아 이런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많이 있었죠
그니까 그런 인종들이 있었기 때문에이
나라는 아이 정도밖에 발전이 안 된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전설의
공작관 우리 백호 같은 선배들이
제대로된 평가를 받고 일을 했더라면
이미이 나라는 통일이 되고 아 북조선
지역도 이미 우리가 영토 회복을
맞췄을 것입니다 하지만
겁많고 더럽게 책임지기 싫어하는이
이걸요 제가요 왜요 했던 육사 출신에
비루한 우리의 직원들이 선별 합시 또
간부라 하시고 아 그런 고위층 자리에
앉아서 비굴한 짓을 했기 때문에
아직도이 나라에서는이 간첩 세력들과
또 대남 적화 야에 불타고 있는 북에
공작 기관들 요원들과 우리가 밤낮
없이 우 투쟁을 해야 되는 것이죠
가장 아쉽게 생각하는 것들은 이런
삼의 문화가 지금에 있어서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나라 공직사회에
전통적으로 암해 오고 있었다 특히나
유신 사무관으로 대별되는 육군사관학교
출신들 군인으로서 야전에서 생활하기에
전혀 적지 않았던 그런 쫄부 아
군인답지 못한 자들이 공직 사회로
흘러흘러 들어오면서 아이 나라의 국가
조직문화 특히나 행정부 내에서의 공직
문화가 많이 훼손되고 더럽혀졌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이 3류 때문에 대통령께서도
고민을 한다는데요 대통령 고민할 일이
아니죠 뻔히 다 알고 있는 일인데 뭐
이런 거 고민할 수 있겠습니까
검찰에서는 이런 사람 없었겠습니까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이러한 일이 현재
벌어지고 있다
하더라도요 대통령은 전혀 고민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어 새벽에
불씨에 경찰서 파출서 혹은 행정기관
이런 곳을 불시 문하로 다니 보시기
바랍니다 이거 제일 잘했던 누구예요
전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이죠
그러나이 검찰 출신이면 면서 이게 아
편안하게 이런 특수부 수사나 하고
했던 것이 몸에 배서 그런지 윤석열
대통령이이 민정 시찰하는 것을
아직까지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
이렇게 되면요 대통령이 직접 움직이지
않습니까 공직 사회가 긴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뭐 이걸요 제가요 왜요 아
이따 입을 벌리는 애들이 없어지겠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뭐 엇비슷하게
민정수석실이 뭐 해왔다 하더라도요
민정수석실 그따 있거 믿을 수가
없어요 아 예전에 뭐 조국이도 민정
수을 했고 또 그전에 박근혜 정권
때는 우병우도 민정 수을 했는데 아
이런 애들이 이런 애들이라고 얘기
돼요 이런 애들이 무슨 민정
수록하면서
나나의 기강이 안 잡히는 겁니다
결기가 없어지는 공직사회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윤 대통령도 본인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는이 부지런한 발걸음을
가지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야만 그래야만
아이 나라의 공직 사회가 긴장하고
결기가 바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지 않는 공직자
그리고 오직 보직이나 승진
진급을 염탐하고 있는 그런 아이들을
공직 사에 둬서는이 나라의 발전이
우리가 기대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때문에이 나라가 더욱더 선진국이 되고
보다더 품미 있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요 이런 료를 없어져야
하겠지만은 그리고 대통령이 불씨에
습격이 이런 그 다른 행정부를 불세
방문해서 점검하는 이와 같은 현장지도
점검 우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게니다
실에서는 대통령께서 이와 같은 불시
현장 점검을 할 수 있게끔 대통령께
건의도 하고 꼭 그것이 언론보도를
타서 아니라 함부로 농땡이 피고 일
안 하다가는 한순간에 훅 간다 아
밥그릇을 영원히 뺏기고 거지가 될 수
있다라는 이런 그 경계심과 자각을
공사에 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료
당연히 없어야 되고요 또 오라벨 이따
헛소리들 이제 공직 사에선 없어져야
되겠습니다 자신의 삶과 아 여가
생활이 밸런스를 이루 된다 균형을
이루야 된다 그러면 공무원을 할게
아니라 직접 자신의 사업을 하는게
맞겠죠
그렇죠 국민의 세나 살금살금 떼
먹으면 면 기생충 생활을
하면서 미래를 꿈꾼다고 하는 이런
젊은 mz 세대의 그릇된 생각들도
반드시 고쳐져야 되겠고 그리고 집에서
부모님들께서도 자녀들의 그런 나약하고
아 약해 빠진 정신 자세로 살아가는
그런 젊은 아이들에게
따끔하게 경정도 울려 주시고 아
가정에서도 지도도 잘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티
게임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략
구원 최수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