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즈 최승정 전 대표, 스캠코인 논란! 누가 그래?

퍼스트업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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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너즈 회사가 스캠코인으로 의심받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는 전 대표 최승정을 비롯해 여러 유명인사가 연루되어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을 통해 사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위너즈 사건의 전말과 연루된 인물들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보고, 가상화폐 광고와 홍보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확산 경로]
00:20 최초 (2023.08.20. 10:53) 디시인사이드
01:01 재조명 (2024.02.04. 12:49) 디시인사이드
01:39 확산 (2024.02.08.) 디시인사이드
03:00 한국청년위원회 관련 기사 (2024.02.14.) 천지일보
03:25 최시원 입장 (2024.02.) 유튜브 커뮤니티
03:33 조현영 입장 (2024.02) 유튜브 커뮤니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너즈 #스캠코인 #최승정 #NFT선수카드 #승부예측시스템 #유튜버오킹 #GDG코인 #청년페이코인 #MEXC #가상화폐논란 #가상화폐규제 #유명인사책임 #사기논란 #불법다단계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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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위너즈 알아?
알지~ 최근 스캠코인 의혹을 받고 있는 회사잖아!
근데 위너즈의 최승정 전 대표가 예전에도 스캠코인 의혹을 받았었대!
뭐? 누가 그래?
누가 그런 게시물을 올렸는지
퍼스트업로더에 ‘위너즈 최승정 전 대표 스캠코인 논란’
이라고 검색해 보았습니다
최초 게시물은 2023년 8월 20일 10시 53분
디시인사이드에 가 ‘위너즈 코인 실체’라는
제목으로 작성한 글이었는데요
현재 스캠코인 의혹에 휘말린 코인 회사
‘위너즈’가 사기 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처음으로 제기한 게시글이었습니다
는 위너즈의 다양한 서비스 중
실제 격투기 선수의 경력 및 승부에 따라 마일리지가 추가되는
‘NFT 선수 카드’와
실제 격투기 경기에 베팅이 가능한 ‘승부 예측 시스템’으로
마일리지를 획득하여 현물로 교환 가능한 점을 지적하며
‘사설 도박장이냐’, ‘사기꾼이다’라며 비판했습니다
1년이 지난 최근, 디시인사이드 ‘장사의 신 갤러리’에서는
은현장에 관한 논란을 파헤치는 게시글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와중, 2024년 02월 04일 00시 49분
유튜버 등 유명인이 얽혀있는 ‘위너즈 코인’이
스캠코인 회사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게시글이
‘장사의 신 갤러리’에 업로드되었습니다
는 위너즈가 불법 다단계 판매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위너즈 코인이 먹튀, 사기 논란이 있는 MEXC라는
코인 거래소에서만 상장되었으며
코인 구매 시 매도가 안 되는
이른바 ‘락업’이 걸리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이러한 위너즈에는 유튜버 오킹이
이사로 올라가 있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어 각종 커뮤니티에서 위너즈 회사의 단체 사진이 공개됨에 따라
오킹과 위너즈 전 대표 최승정이 주목받게 되었는데요
2월 8일에 올라온 디시인사이드의 확산글을 살펴보면
현재 위너즈 대표인 정영권은 바지 사장이며
실세인 최승정은 스캠코인 사기를 친 것이
위너즈가 처음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최승정은 이전에 현 위너즈와 유사한 형태인
스포츠 플랫폼, MEXC에 상장, 유명인으로 홍보
NFT 제품 출시 등으로
‘골든골(GDG) 코인’을 운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GDG 코인은 이미 상장폐지 된 지 오래이며
유령회사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GDG 코인에 연루된 것으로 논란이 되며
최승정과 나눈 카톡 내역 및 회식 사진
NFT 제품 등 다양한 자료가
각종 커뮤니티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이천수는 지인을 통해 GDG 회사를 알게 되었으며
축구 유소년 대회 개최 등 NFT와 결합하여
진행하는 사업을 설명 듣고
이천수 축구화 NFT 상품을 이벤트성으로
지급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GDG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사진이 협업 홍보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무단으로 사용한 GDG 회사에 항의했음을 밝히며
그 어떤 비즈니스 협업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가로세로연구소'에 의해 최승정이
GDG 외에도 청년페이코인(TYP)와도 연관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최승정의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에 ‘GDG, 미샤, TYP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적은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TYP
즉 청년페이코인은 한국청년위원회가
진행하는 코인 사업이었습니다
2월 13일 단독 보도된 천지일보의 기사를 살펴보면
한국청년위원회는 청년페이를 발행하고
MEXC에 상장했으며
명예고문으로 7명의 전현직 국회위원들을 추대했는데요
유명 유명 연예인 조현영과 최시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청년페이 코인은 상장폐지되며 거래가 종료되었고
현재까지 돈을 돌려받지 못한 투자자들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최시원은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청년페이와 관련이 없으며
한국청년위원회에서 표창을 수여한 적이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현영 또한 청년페이와 전혀 무관하며
본인이 제안받은 것은 한국청년위원회 홍보대사였다고 주장하며
한국청년위원회 관계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여러 이슈 유튜버들이 ‘위너즈’와 관련된 인물들을
폭로하면서
여러 유명인들이 스캠코인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유명인들의 사회적 영향력과 책임이 큰 만큼
가상화폐 광고 및 홍보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똑같은 내용인데
이 게시물보다 빠른 게시물을 보신 분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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