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호 전 문체부 국장이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내년 총선에서 패배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인재를 등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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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글코리아의 블랙리스트 언론탄압 '광고 붙여 놓고 임의 삭제' (https://vo.la/j1fsE)
-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해 주셔서 전국에선
국민 여러분들과 해외동포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한민호라고
문화관광체육부에서
근무하셨던 그
고위공직자 출신인데 이분께서 지금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을 쓴 것이 지금
장안의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이
매우 대통령께도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서 제가
국민 여러분들께 공유를 하면서
함께 대통령께 전파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좀 옆에서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목이
윤석열 대통령 께 이곳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문재인 정부 시절
고위 공무원으로서
문재인의 제반 정책이 나라를 망칠
거라는 의견을
페이스북에
빈번하게 올렸다는 이유로
파면 당했던 한민호입니다
성실 의무 위반
품위유지의 유지 의무 위반이
파면 사유였습니다
저는 소주성
원전 죽이기 반일 선동
7종
침묵 반미 노선을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정책 기조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었습니다
1백만 공무원 중에 유일하게 제가
문재인의 반역적 행태를 고발했습니다
파면 이후 소송을 거쳐
복직하였으나 정년퇴직을
겨우 보름 앞두고
윤석열 정부에 의해
똑같은 이유로 이번에는 해임을
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대통령의
정책을지지
옹호해 왔습니다
대통령께서
취임하신지 1년 4개월이 지난 지금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저는
걱정이 많습니다
총선에서 참패하면
국내적으로는 대통령
탄핵이 시작이 되고 사회
경제적으로 대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닥칠
엄청난
경제적 쓰나미를 더욱 가중시킬
것입니다
국제적으로는 미국 일본 등 우방이
우리를
믿을 수 없는 나라로
확신하게 만들 것입니다
1998년 김대중
취임 이후
문재인까지
5명의 대통령이 있었는데 그 중 3시
좌파
친북 정권이었습니다
매연 총선에서
친북 세력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게
되면 우리 우방은
어떤 결론을 내릴까요 반도체
산업 등 주요 산업에 거점을 일본이나
미국으로
옮길 궁리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인들에게는 아무런 미래만이 남게
되겠죠
윤석열 정부는
태생적으로지지 기반이 취약합니다
25만표 차이로 간신히 이겼는데
상대가 이재명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1980년대 이래
40여년이 흐르는 동안
좌파가
국민의 머리와 가슴
지식과 감성을 차지하였습니다 저는
대통령의 한미일
동맹 복원
강화의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국민들은 그것 때문에 대통령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안보는 공기와 같아서 전쟁이
발발하지 않는 한 그 중요성을
모릅니다
경제는 1997년에
IMF 때보다
훨씬 더
큰 어려움이
닥칠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게다가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온갖 폭정의 결과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순산아파트
새만금 잼버리 등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그 모든
것들이
문재인 정권 탓이라고
변명할수록
국민들은
분노합니다 모두
윤석열 정부가
책임을 주셔야 합니다 미국과 중국의
대결 국면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고
북에 동양 역시 예측을 불허합니다
우리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게
분명한 변수들입니다
요컨대
윤석열 정부는
매우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심평 변호사가
국힘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차기총선에서
국힘당의
참패를 예상하면서
윤석열 신당을 제안했습니다
국힘당의 여론조사는 없었다고 정리되는
분위기입니다만 중요한 것은
신평 변호사 얘기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해임된 것도
그래서인가라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적확한 지적을 해서
온 국민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1년 4개월이 흐르는 동안
반지성주의
타파를 위해
뭘 했습니까 반지성주의
타파와
국민 화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역사 전쟁 문화 전쟁인데
윤석열 정부
교육부와
문체부는 1년
4개월 동안 그야말로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말은 그럴듯한데
행동이 없다는 소위 네이토
nato
no action
talking only 이러한 나토
정권이라는 얘기도
회자됩니다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우려하고
낙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정 인맥에 끌려다닌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대통령의 성공은 대한민국의
성공입니다 대통령의 실패는 대한민국의
실패입니다
강의 몇 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첫째
긴박한 미증유의
재난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국민의 지지가 필수적입니다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대의
멸신
큰 의를 위해서는
친족 친척이라 하더라도
멸해 버린다는 김유신의
고사에서 나오는
읍참마속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맺었던
인연들에 대해
의리를 지키려다가는
국민들의 분노와 지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과거 알고 지내던 사람들한테 이런저런
자리를 주면
국민들이 대통령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죽마고우라는 사람의 부친이라는 이종찬
광복 회장이 이승만 기념관 건립에
대해
우상화
괴물 기념관이란
막말을 퍼붓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례를 더 말씀드릴까요
둘째
인연과 무관하게
널리 임재를 찾아
등용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인사를 복원돼 대통령의 임재 풀은
협소하고
혼탁합니다
어쩌자는 것입니까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임재가 없으니
국정의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제시하는 희망이 없습니다
문재인 정권
적폐 청산을 기대했으나 그것도 못하고
게다가 대통령으로서
뭘 하겠다는 비전도 내놓지 못한다면
그런 대통령을
지지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실력과 영혼을
갖춘 장관이 없으니
매사에 대통령이 나서서
혼자
북을 치고 장구를 치는 모양새입니다
대한민국의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찾지를 않는 것입니다
셋째
좌파를 만만히 보면 안 됩니다
적어도
40여년에 걸쳐
훈련되고 조직된 사명감과
함께 나름의 논리에
투철한 이익을 공유하고 있는
선전선동으로 정권을 쟁취한 몇 번의
경험을 축적한 집단입니다 김은경
망언 등으로 지금은 해외는 것처럼
보여도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
지탄을 받는 자들을 제거하고 말끔한
모습으로
신장 기업을 할 것입니다 그들의
임재풀도
넓고 깊습니다
그토록 강력한 좌파와
맞서 싸우려고 하면 그들의 정체와
실력을 잘 알고
싸우려는 의지와
각오를 갖추고
싸우려는
싸울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에게 정부 조직을
맡겨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의 모습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비서실과 내각이 대통령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
본인의 책임이지만
본인이
퇴진할 수는 없는 것이니 주변을
일신해야 합니다
시간은 화살보다
훨씬
빨리 날아갑니다
곧
연말이고
매년 총선입니다
끝으로
항우는
스스로
역발산
기계세율을 자랑했지만
끝내 하늘이 돕지 않아서
죽는다고 한탄을 하였습니다 그는
죽을 만 했습니다
인사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일찌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장까지 지내시는 고위공직자 출신의
한민호 국장 전 국장님의 글인데요
이분께서
현재 하고 있는 것이 공자 학원의
실체를 알리는 또 그러한
애국 운동을 하고 계시죠
역시이 한민호 국장 이분도
몇 안되는 서울대학교 출신이에요 몇
안 되는 서울대 출신이에요
행정고시를 합격하시고 일찍이
문체부에서
정말로 어
훌륭한 일을 많이 하셨던 그야말로
현장을 누볐던 그런
문화체육부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지금
문화체육관광부의 장관이 박보균이라는
중앙일보 출신이죠 제가 지금 일반
관과에 돌아다니는이 얘기를 들어보면요
아 박보균이는 어 그 논리가 중앙일보
회장인데 홍석현에게
평생을 딸이 치며 짓을 했던 자라
그래요 그래서 별명이
박보모라 그럽니다 박보땡 보땡이라는
것은
여성의 어떤 신체 부위를 나타내는
그런 그
이야기가 되겠는데 그 정도로 아
국가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뭘 해야 될지 모르는 자예요 지금
저만해도 저같이
퇴역한 그
말단 공직자 출신도요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이승만과
대한민국의이 자유민주주의
역사를 지금
방송으로 유튜브로 만들어서 저희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홈페이지에
올려놓고 또 공작단 tv에도 올려놓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 이러한 역사 전쟁 문화 전쟁을이
문화관광 체육부 문체부에서야 돼요
아니면 교육부에서 해야 되고
거기서도 못한다 그러면 국정원이
나서서 해야 되는데 지금이 나라
행정기관 어디에서도이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는 거
문화를 바로 세우겠다고 의지가 없어요
심지어
무슨 국회의원 5호선 출신이라고 하는
뭐 정모라고 있던데
옛날에 그 손명순 김명선
와이프였던 그 손 여사 가방
정병국이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이 무슨
문화에서 관광 무슨 뭐 위원회
위원장하고 있는데
역시 그 사람조차도 공부를 안
했으니까 그리고 문화관광 체육의
현장을 모르니까
구름 잡는 얘기하고 있더라고요
지난번에 봤더니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을 그런 주요한
기원전에 앉혀놓는게
결국에
인사가 망해 간다 이런 얘기가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게 딱 한민호
국장님이
읽어 보니까요
이런
분들을
문화체육관광부 좀 문체부에
장관으로 입력을 하시라고
그러면
문체부가 역사 전쟁 문화전쟁 버릴 거
아니에요 그리고 저희 같은 유튜버들도
역사적인 문화전자에 동참하면서 이거
할 거예요 더더욱 날 제가
재방송에 얘기하죠 자 국가 정보는
놀고먹는 애들 많아요 그런 애들
제주도로 보내세요 특히나 전라도
제주도 출신 애들
광주 목포 여수 순천 있는 데를
보내시고 거기 가서
국민들 학생들 상대로
광주에서 벌어졌던 1980년에
광주사태 대해서 설명하겠고
강의를 하게끔 하고 그리고 그거를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고해라 제주도
마찬가지예요 제주
4.3 사건의 공산민준 폭동이 왜
발생했고 무엇이 진실했음을 너희들이
다니면서
강론을 펼쳐서
국민들을 갖다가
각성시켜라
국민의 개도해라 이것을 업무로 주게
되면요
국가정본 애들도요 아이고 이젠
죽었구나 생각하고 열심히 일할 텐데
안 해요 왜
거기 지도자들이
대장으로가 있는 원장이 뭐 국장이
차장이 이런 자들이 그런 머리가 안
돌아가요 왜 아니 평생을 국장 차장
갈 때까지 이렇게 비벼 갖고
손금을 없애 갖고 올라갔던 자들이
지금
장차관하고 국정원도 어
장관
장관이 아니라 원장 뭐 차장 국장하고
있는데
이런 거지 같은 꼬라지가 나라에서
벌어지는데 결국에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예전부터
있었잖아요
그 돌도 쳐먹은 김영삼이 조사도 그런
말을 할 줄 알았다고
그러면
김영삼이보다야 우리 윤성일 대통령이
낫지 않을까요 그래도
그래도 한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요 정식으로
대학문을 들어간 사람이니까
그러면 하세요죠 하시라고 어 오늘 한
명호 국장님의이 정말 금과옥조 이런
명문이 어디가 있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충원을 해주는 사람을 대통령 측근에
데려다 놓고
장관으로 쓰셔야지
그래야
대통령을 마치고 난 이후에 이명박처럼
더러운 꼴을 안 당한단 말이에요
인생의 대통령 명심하시고
빨리 한민호 국장을 아무 채무
장관으로 임명하세요
박보균이 같은 그런 걸레 같은 것들을
갖다가 무슨 장관으로 임명을 합니까
빨리 하십시오 빨리 그리고
대통령실 비서관 보좌관 너희들 말이야
좀
밥 먹었으면 밥값들 좀 하게
응
어떻게 말이지 그
지렁이만도 못한 자들처럼 그렇게
그따위로들 대통령을 보좌를 하나 그래
이 대통령도요
MB 측근에 있던 자들을 지금
대통령실에 가져다 쓰는게
대통령이 크나큰 오류라는 걸 아셔야
됩니다 그 모르면요 대통령 임기
마치고 이명박하고 똑같은 꼴 당합니다
명심하시기 바라요 오늘도 저희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량 구원 최수용입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