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부패한 MB계 인사들이 윤석열 대통령 등에 업고 이권 개입의혹(?), 기생충으로 전락한 대통령실(?) 직원들은 정권 끝나면 '감옥 갈수도, #최수용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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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13. #공작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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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저희 방송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에 계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들 또
해외계시는 해외동포 여러분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아 이번에 전달해 드릴 내용은요 우리
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인 KT
한국통신이란 회사가 있는데이 kt에
지금
외압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국민연금과 시민단체가 한 편이 되고요
다음에 이제 일반
소액주주들이 개미라 그러죠 이렇게
서로 대립을 해서 현재 대립 중에
있는데
과연 누가 더 강한 조직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대통령 시대
비서실장도 이명박 시절에 그 청와대에
있었던 사람 또 여러 비서관들도 수석
비서관들이 이명박 정권에 있었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KT
회장에
과거 이명박 시절의 자기들과 같이
지냈던
신소 관계가 좀 가까운 비교적
누군가를 그
kt에이 이사가 아니라 회장으로
모시려고 하는 거 같아요
자
흘러간 옛날에 물로
옛 관리들을
재등용해서는이 방아를 돌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이
과감한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이 흘러간 옛 물
옛날 출신의
MB 옆에 있었던 그런 고위관리들을
재등용한다는 것은
시대의 역행하는 일이 됩니다 자
정부의 개입은
매우 부적절하며
시장 논리와 자유경제 시스템에
부적절한 행태라는 점을
우선 결론적으로
짚고 그렇게 좀 세부적인 얘기를 전해
올릴까 합니다
지금
kt에서는 주주총회를 앞두고 갖가지
억측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흠집 내기라는 이런 그
불쾌스러운 아주 그
복이 민망한 그런 흠집 내기들이
만연되고 있는데 자 그런데 의외로
소액 주주들이 이례적으로
kt를
지지하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즉이 소액 주주들이 정치적
외풍을 반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윤경림이라는 분이 내정대로 내정자가
되었는데이 소유 분산 기업의이
지배구조 혁신과 정부정책의
적극 동참을 다짐하고 있는데이
윤경님이라고 하는 비교적 출중하고
역량이 있는 대표를
쫓아내고
훨씬 더 나이 많은
MB 시절에 뭐 옆에 있었던 누군가를
이곳에 내려 꽂기 위한 저의 용산
대통령실에서 암투가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참 이러면 안 되죠
물론 뭐 예전 봉고사 보던 시절에 뭐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뭐 연세대학교
나오고 뭐 행정고시
북구에서
관직생을 하고 했으면 그걸로 만족도
하셔야지 지금
나이가 몇인 듯 또 나와서이 지금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이
kt라고 하는 최첨단 기업의
회계 머니를 지금 다시 잡겠다고
대통령
실과 함께 나서서 이렇게
낙하산식으로 꽂으려면 되겠습니까 아니
문재인
시절의 그 낙하산으로 내려 꽂은 걸
비판하면서
여러분들이 또 그 짓을 한다고 하면
문재인과 다를게 뭐가 있고 문재인
정권의 그 비열한 놈들과
체결되는게 뭐가 있겠습니까
자 일단이
윤경님이라는 분이 지금 KT
트랜스포메이션 사장으로 있는데이
윤경님 사장이
kt에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지금
낙점이 됐다 그럽니다
결정된 건 아직 아닙니다
그런데이
통신공영이라고 할 수 있는 kt에
차기 수장으로서 일단
추천만 된 거지
낙점이 된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3월 31일 열리는
KT 주주총회 관문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고 또 그렇고 또 남은 과제는
결국
kt의 최대 주주라고 하는
국민연금이 동의하느냐 안 하느냐이
여부가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경력을 살펴보니
윤경림 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서 카이스트에서
석사 박사를 마치고
베이컨
LG 유플러스 전시되겠죠 또 하나라
통신
sk브로드밴드의 전신 또 KT 등
통신 3사를 모두 거친 이런 이력의
소유자가 된다고 합니다
글로벌 대기업 cj와
현대차 그룹에서도
각각 부사장으로 일한 바가 있어서
글로벌 감각과
현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와 함께
인포테인먼트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kt와 현대차의 협업도
용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총자산
42조의 kt를 이끌게 되는
CEO 후보로 대내외적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란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총을
앞두고서 갖가지의 억측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흠집내기가 만만치 않은 상황에 놓여
있는데이 상황에
뒷배는 바로 대통령실이라고 하는 점이
지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2대 주주라고 하는 현대차
지분의
7.79%를 소유하고 있어요이
현대차가
윤경림 사장은
CEO 선임의 반대하는 입장을
KT 이사회에다 전달했다는 이런
미화학인 소문과 함께
검찰이
시민단체에서 고발한
구현모
현
KT 대표와
윤경림 후보자
관련한 배임 일감 몰아주기 의료권에
대해서 수사에 착수했다고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가지 의혹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KT 측은 주먹조목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kt의 차기 대표이사 ceo의 선임
절차가
경남쪽으로
치닫고 있는 형국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정치적
외풍에
시민단체와 주주들까지 가세하면서
얽히고 설킨 남맥상에 빠져들었다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ceo의 인선 절차가
3번이나 진행되었던 것도 사회
이사들이
연이어서 사임했던 것도
매우 이례적이다 하겠습니다 이런
배후에는
여권과 정부의
KT 집의 구조개선과
CEO 선임 과정에
투명성 문제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결국
글로벌 전문성이나
투명성을 빌미로 하는
정부의 통제력 강하냐
매우 좀 중요합니다
글로벌 전문성이 더 중요한가 아니면
정부의 통제를 강화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문제로 놓고
현재 격돌하고 있는 모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보이지 않는 손을
대변하듯이
서원주
국민연금
기금 운영본부장은
작년
2022년 12월 말 취임 직후에
포스코와
KT 같은 기업에서
황제경영 같은
우려가 해소되려면 집의 구조가
건강하게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역시
회장 등을 중심으로
지배의 구조를 고착화하고
후계자를 양성하지 않는다거나
ceo의 선임 및 연임과정에서
현직인사
우선 심사와 같은 내부인
차별과 외부 인사 허용 문제로 두고
쟁점이 되고 있다고 하면서
직격탄을 날린 바가 있었습니다
급기야
과학기술 정보 방송통신위원회에
박성중
여당 간사를 비롯하여
여러 과방이 소속의 국민의 힘
의원들은
지난 3월 2일
기자회견을
열어서이 카르텔 그들만의
리그
구현모 아바타와 같은
표현으로
윤경님 사장을
직접 겨냥한 바가 있습니다 자 이와
같은
우여곡절
속에서 최종
후보로 낙점된
윤경림 사장은 31일
주주총회에 대비한
표 다지기 차원에서 정부
여당이 지적해온
지배구조 개선안과
주주가치 제고한을
신속하게 대안으로 제시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토세력의
파상적인 궁쇄는
계속적으로 오늘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자연이
KT 내부 외부에서는
국민연금이 윤경림 내정자에 대해 또
다시 비토를 놓을 수 있다는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나마
다행스러운 종은 소액 주주들이
kt를
검찰에 고발한
시민단체들의 반대편에 서서
KT 지지를
외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윤경님 사장의 전문성
디지털 플랫폼 기업
프로젝트의 연속성
주주가치 보장성 등을 이유로
강력한 지주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른바
민심을 대변하면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민간 글로벌 기업 CEO 교체에 정부
여당이 왜 개입하느냐 이런 반박성
입장을 견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소액 주주들이 이례적으로
KT 지지에 한 목소리를 내면서
기업의 주인은 주주라고
하면서
윤경림 사장에 대한
지지의사와 함께 주주 권리를 보호하고
정치적
외풍에
결연하게
맞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이를
방정이라도 하듯이
지난달 2월 25일 개설된 네이버
카페
KT 주주 모임이 바로
핵심결사체 조직이고 2주 정도 지난
지금 회원수가 이미 1천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권리 주식 권리를 줄여서 주권이라고도
합니다
개인 투자자들도
뭉쳐서
풍부한 자금을 갖춘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이용만 당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내자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명 아니겠습니까 자 한편
윤경님
KT 사장 내정자는
CEO 후보 발표 직후에 최근 정부와
주지의 우려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면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유 분산 기업의
지배구조 이슈와
과거에 관행으로 유발된 문제들은
과감하게 혁신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kt가 국민기업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게 된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자 지금 제가 한 전달한 이야기들이
다소
복잡하게
들리실 수 있는데
간단하게 정리함이 이렇습니다
흘러간 옛날 물로는
옛날 고위 관료를
재등용해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가 없다입니다
현재 4차 산업이 진행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이와
같은 우리의 현재에 있어서이 글로벌
사업 추진의
역행이 되지 걸림돌이 되지
순풍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죠 자
그러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개입
특히나 대통령 시대 개입은 부적절하며
시장 논리와 자유경제 시스템에도
매우 부합되지 않는다는 점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가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주신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외 계시는 동포 여러분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