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리버 3살 되면 철든다고 한사람 누구야.. 얘 8살인데 왜 이래요?

??? ????
5 팔로워
1 비디오 조회수·2024. 4. 8.
• 뭉치- ♂ 2016년생 골든리트리버
• instagram- https://instagram.com/gaemungchi
• [email protected]
Track : Spring Walk - https://youtu.be/CxvrYOr4PpI
Track : 멘붕 - https://youtu.be/dkHfLiG2654
Track : 뚱이는 못말려 - https://youtu.be/650XS7TLVvY
Track : 등짝스매싱 - https://youtu.be/UNLRynbm7Cc
우리 금방까지
사랑했잖아 왜 갑자기 지랄이 난 거야
왜
그래 치 개팔 상팔 뭉치 아 유튜브로
사는게 와이 힘든 았지 아빠도 집에서
편하게 뜨신밥 먹고 편하게 배달시켜
갖고 먹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컨텐츠를 찍으러 나가야 될거 아니가
그죠
방입니다 하세요
기입니다 뭉치야 주이가 와발 티 나왔
어디 가는가 모르지 아빠이 완전
개신나는데 간다 아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기분 다 풀고 있어라 어
알겠지 아빠 저
가가지고 만나는 거 포장 좀 해올게
좀 만다 기다리라 어 개맛집
포데
씨 먹고 먹고 기 나오노 들어가라
빨리 에어컨 잘 쓰고 있었나 들어가라
아빠 타야 빨 캠핑가지 들어가 들어가
옳지 아니 아빠만 맛있는 거 사
먹는게 아니고네 것도 있어네 것도
아빠가 센스 발이 다은 발인가 하나
어 다야
죽이네이야이 야 클리가 뭐이 비싸나
야 궁금한데
뭉치야 오늘 막 든든하다 든든해 어
파티를
시작하자 람 무슨 일이 바람 무슨
일이고 오랜만에 나왔는데 이하면 되나
낭만이 바람이
대수가 치 아빠 잘하지 뚝딱이가 뚝딱
뚝딱이지
문 이것좀 이것좀 아빠한테 갖고 와
아니 아이 진짜 전혀 일마리 도움도
안 돼 묵시 오늘 거이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어 야은 거를 박아야 돼
야은 거 긴 거를 줄이 못 지라니
줄리와 모지라 아 어쩌지 일이 잘
풀리더라 씨 줄이 모지랑 기가 아빠가
모지랑 기가 무지야 솔직하 얘기를
해봐라 왜 말을 못하니 자 또
[음악]
짜잔 이다음에 바로 뭘 해야
되느냐
노동주
야지기 두네 야 뭉치 오늘 막 신나는
캠핑을 즐겨 봅시다 알겠지 뽀삐뽀삐
뽀삐뽀 뽀삐뽀삐뽀삐
뽀삐뽀 어 또 저집
뭐고 어 또 저집 낭만 있네 야
우리도 막 산책한 빨리 갈까 원해요
어 갑자기 걔가 우승이
대너도 막 오랜만에 캠핑 오니까
오줌이 시원하게 나오는 가나겠어 오늘
막 천지 깔리 산책할 거 아 바람
사살 걱정되기
시작하는데 아까까지는
만이었는데
뭉치 하나 둘
셋
치로 잠깐만 잠깐만 한 제일 비싼 거
떨 떨고 버렸다 아니 지금 아빠
핸드폰 떨었다고 지금 어 너는 왜
정신을 떨어 어이 새끼가 또 재정신이
아니네 아니 여서 일어나도록 해
빨리 진짜 코가 왜
그래 아니 아까 그 점자는 그 개처럼
낭만을 즐기자고 낭만을 새끼 니만
낭만이고 나는 고생이고 야 근데 막
바람이 너무
많이는데 우리 아빠 차 안 날라갔지
뭉치 제발 우리 둘 다 낭만 있어
보자 알겠나
셋
일로이 바로 만 아이가 너도 행고
나도 행고 야 저 강 봐라 막 어
섬진강 섬 아 뭉치 좋지 막 코이
흥하지 아딱
용하다 뭐 있어 이럴 땐 개근 나무
냄새도 안 나는데 아 진짜 우리
금방까지 사랑했잖아 왜 갑자기 지랄이
난 거야 왜 그래이 털털 새 모래
봐봐 모래 어 아빠 진짜 잔손 하기
싫은데 진짜 봐봐 저게 봐봐 얼마나
저
평화롭 평소 그으 뭐 그들도 보도 안
할건데 그거라도 싸야 되겠나
뭉치야 뭉치야 너도 욕 본다
뭉치야 콧방귀 끼지 말고 오늘
우쨌든간에 사이 좋게 놀고 싶은데
벌써 눈에 흙이 다 들어갔네 이거
뭉치 오늘 빠 사이 좋게 놀자 어
오늘 좋은 날이다 어 아이고 알았다
가자 뭉치야 배고프지 아빠 밥 줄게
기다려 기다려 자
어봐 있어 봐 어 잘 있네 그래 있어
봐
뭉치 어쨌든간에 마이 물라 무이야 어
지랄도 힘이 있어야 될거
아니가 늘 한결 같은 에너지로 아빠를
골탕 밀려면 잘 모야지 우리 개가 와
우리 개 밥 무니까 해가 어 날씨
오정 많네 우리 개가 말끝나기 무섭게
바람이
보네 근데 너무 많이 먹는 거 아니야
너 집에 올 때도 밥 먹고 왔잖아
이리 많 주면 너무지 깨는 것 늑대
본능이 있어가지고 땅을 파 갖고 뭐
음식을 숨 놓고 한다던데 씨 어
개새기 새 찍히네 이씨 그냥 아이고
잘 먹는다
아이 망할 진짜 뭉치야 조리다 접시가
아빠 한 개 병 안 가니 아이 거에
쓸 수도 없고 이거 아이
조지네
어 이러하면 되잖아 역시 뭉치야이
사람은이 머리가 좋아야 돼
머리가 치크
아이야 우와 뭉치 제처 좀 먹어볼래
제가 제처 먹어도 되나 다 한만 먹자
아빠 서치 한번 해 보고 먹지 마
아빠다 보고
있어 옳지 그래 야 뭉쳐 이바라이
무슨 일이고 이게 어 저는 좀 식어서
아쉽다만이야 무시야 맛있겠지 응 아빠
제 무도 되는지 검색 한번 해보고 딱
줄게 야 무도 된다다 뭉치야 무도
된대 이러 또 릇이 없거든이
돌아이
짜자잔는 언제 먹 맨날 너만 챙겨주고
진짜 갑자기 화가나네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지 만다 봐라 아빠 이래갖고 게게
줄 거야
알았지어야 야 강을 딱 바라보면서 막
와 그런 애를 바라보면서 막 아 무시
할까 하나 둘 세 하면 같이 먹는
거야음
쫄 야이 제첩 젓 발람이 안 되나
재첩
전이야
어 아빠랑 하동이 잘 맞는데
[음악]
찍 아빠 술
챘나 아 좋네 이거 먹고 나서 또
산책 까자
잉
이 들리나
뭉치야이 낭만 하늘에서 낭만이
들어진다
뭉치야이 하늘에서 낭만이 떨어지는데
우리 한 맞으러 가야 안 되겠나 아빠
술기로
[웃음]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