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묵자] 형수님... 이러지마 제발 (feat. 케이윌)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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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 #밥묵자 #케이윌
널
사랑해 소리 쳐서 불러보고 싶어
사랑해 알지 알지 이노래 제목이
사랑해 씨 와 신는 공평하다
진짜 와 진짜 와한테 이제 그 신이
내린 목소리를 아 잘못 얘기했나 아
아 신은 불공평하다
[음악]
그
밥 먹자 떠
드릴까요
응 떠 드리겠습니다 민첩 판네 아가
예 바르고 좋네 응 이게 뭐야 근데
이게 이거 곱창 전골이 아 곱창 전골
좋아하나네네 어 어 나는 별로 안
좋는데음 건강 생각할 나이라 어
곱창은 좀 많이 빼고 곱창 정글인데
곱창을 빼고 어 곱창 빼고죠 어유
그래 그
고맙다 내 내 떠 줄게 내 또 줄게
왜 또 줬으니까 내 또 줘 곱창 좋아
곱 곱창 응 자 아 감사합니다
그래 마음에
들어 깔짝깔짝 하는 아들이 있거든
어떻게 깔짝 아 이렇게 막 먼저
이렇게 숟가락 막 들고 막 이렇게 뭐
은이 먹기도 이런
사람들 그 예를든 거지 이거는 집어
먹고 막 이런 애들 아유
이거 어 맞아 그런 그런 아들이 있어
사가지 없는 놈 전좀 다릅니다 예
아까 됐네 응
자
물 어 득하게 하네
어음이 곱창 준 걸 잘 안 먹는데 왜
이거이 이건 딱 소주 안 준데 이거
약주 하세요 하지 너 너 하나 너
술술 할 줄 하아 저 좋아하죠 좋아해
한잔 빠리 삐리뽀 빠라삐리 야 안
그래도 오늘 써주 앉자 생각났는데 아
진짜요 술친구가 없어 도 내가 혼술
하나 했는데 어 아이 우리지 호칭을
어떻게 할까요네 마음대로 해 개아
일단 님 너 합격이라 너 마음대로
불러도 돼 무슨 짓을라도 오늘 나는
너를 이쁘게 본다 아이 감사합니다 응
소주를 먼저 한전 하자는 거에서 나는
이미 너한테 마음을
뺏겼어 형님이라고 볼게요 그래 일단
뭐 나이는 뭐 까봐야 알겠지만 수도
응 뭐 나이가 뭐 중요해 응잉 그런
거 없죠 아 있긴 있는데 있어요 그
너무 내 뭐 그 건배 자라대 형님의
건강과 금연을 위하여 근데 담배피는
어떻게
하지 관상도 볼 줄
않아 어 아 오늘 술맛 좋네 하이 딸
나네 달아 야 오늘뭐 술맛 좋아 응
딱 그 그 좋은 사람이랑 딱 앉아가
먹으니까 술리 그냥 슬슬 들어가네 그
건배사는 근데 좀 그랬다 그렇세 아
건강하시라고
응음음 알아 돼 알아 다 보니까
알겠네 응 가수 아니가 가수 맞지 아
맞 예 너 유명하잖아 너 글로 글로벌
아니가 야도 글로 글로벌 아니가 글로
글로벌 그냥 혼자 왔네 근데네 혼자
왔어 응 너거가 아가 누구 빅뱅의 그
대성인
아니야 아닌데 얘 아니야
아닙니다
미안하다 아니면
누구게요 연기자 아닌데요 배우가
아닌데요 누구
누구세요 직업이 먹고 가수 맛입니다
그래 가수 맞잖아 글로벌이 아니고
빅뱅이 아니고 그러면 그룹이 아이드
아닙니까 솔로야 예 솔로입니다 이름
뭔데 케 갑니다 캐 캐시가 있어 아
캐시 있지 케니지 있고 케니지 니 어
케니지 있고 그 많지 캐시가 많지
캐시 캐시 많아요 응 아 캐시야네 아
너 너 몇 살이야 너 몇 살
먹니지는 나이 좀 많이 묻죠 몇 몇
반이고 4학년 4반 4학년 4반
그래 대입니다 야 설차 무네 차이
무스 예 아 4학년 사 많 야 그래
[음악]
보인다 형님 형님 몇년생이세요 예
형님 육사 육사 육사 용띠 그래
보이네 내 그래 보이지 응 이름이
어떻게 되나 이윌 있니다 어 이윌
이윌 응 아 케윌
아윌 알지 그 난 이게 이해가 안
되는게 가수 보면은 그 부모님이 그
물려주신 지어주신 그 이름으로 그래
그래 활동을 해 와 그게 활동명 뭐
이런 거 가명 뭐 이런 거 쓰는 거야
근데 저는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와
이름 독특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 그래
다 본인 이름을 밝혀야 되는 경우들
있잖아 예를 들어 막 공기관에 전화할
때가
있고 야 될 상황들이
있는데 저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얼굴을 못 알아보셔도 어 그니까 예를
들어 이렇게 쇼핑을 갔어요 마스크
쓰고 다 못 알아봐 어 너무 좋아
그래서 어 그렇구나 하고 있는데
얼마예요 하면
갑자기 이게 쳐다 보시거든 목소리
듣고 제가 본명으로 활동까지 했으면
응네 누굽니까 딱 한번 다 아시니까
그게 오히려 불편할 수 있으니까 그
본명이 뭔데 김 형수가 본명입니다
행수 형수 행수 행수 행수 형수
그러니까 행수 형수 그까 행수 형수
그 행수 형수 아따 야 고집 세네
아니 고집이 아니라 제 이름이라
그요데 발음이 우리는 그 저저저 부산
사람들은 발음이 그 그거 안 되니까
그 그럴 수 있지 행수 이름 좋은데
와이 시작이 얘기의 시작 자체가 뭐
뭐 시작이 있어 얘기에 예 이름
관련된 뭔데 이름이 멋있지 않아서
이거 옛날에 태우가 어디서 얘기했을
텐데 아 지오지 어 예를 들어 이런
얘기들을 한단 말이죠 가수들은 이름이
되게 멋있는 사람들을 많다 독특하고
예를 들어 나월 되게 일반적이지 않고
멋있는 본명이 또 본명이야 유나얼
본명 경 성식경 본명 뭐 다 이런
멋있는 이름 방송에서 이렇게 음악에
나가는데 가서 소개하는데 디
플라이더스카이 엑소 응 나올 BTS
형수 요게 이상하다해서 사실가
시작되는데 수 같으 이게 더 문제가
됐던 거지 무슨 소리하는 거야 무슨
소리하는 거야 지금 사람 이름
얘기했고 노래 제목 얘기했고 아
린노의 제목이야 아 왼쪽 가슴이 왼쪽
가슴 왼쪽
가슴 그 노래 제목이 그럼 그 뭐 쭉
어떻게 되는데 이러지 마 제발 형수
이러지 마
제발 왼손을 잡고 형수의 왼손을 잡고
결혼식 축가로 많이 부른는 노랜데
그라고 또 눈물이 뚝뚝 경수의 눈물이
뚝뚝
예
잘했다네 잘했다 논란이 있었다 이거네
본명으로 이거 아 논란이라 화제가
됐다 아 화제 어 화제인데 뭐 그렇게
쓱 좋은 화제는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작년에 꽤 그 회사 내에서 논란이
있었어요 뭐가 그 저도 유튜브를
어쨌든 개인 채널을 갖는 차원이니 아
니 너 유튜브 하나 하려고 하려고
그니까 그 개인 채널을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하면서 딱 너무
이렇게 떠오르는 제목이 있어서 이렇게
하고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제목이 뭐
유튜브 제목이 뭔데 평수의
사생활 야 위라
2위라 이유리가 또 너 그 저저 나도
안다 응 가창력 최고고 노래 잘
부르고 히트곡 많고 응 한 히트곡
한번 쭉 한번 좀 어 살짝살짝 불러줘
봐 와 이런 거 와 이걸 내가 여기서
한다고 와 그 뭐어 인마 너 지금
우리 채널에 지금 무시한 거야
무 와 내 히트 거골 보작 아니 아니
이딴 채널에서 내가 불러 뭐 이런
야이 야
씨마 나는 이마 너 뛰워 주려고 이마
너 홍보해 주려고 내일 놀러가는데 와
내 히고 어서
한다고
이가
야 이번 주 쉬어 이번 주 쉬어 형이
뭘 해도 된다 하더니
와이 와 갑자기 술리 있어 와 마
야이 갑자기 사람 오해할 수 있으니까
응 오해할 수 있으니까게 그런 아닌거
알지음
재민나 야 그 목 좀 축이고 어 그
일단 데비 고기 그 왼쪽 가슴 어
형수의 왼쪽 가슴 어 K1 왼쪽 아
K1 왼쪽 가슴을 왼쪽 가슴이 너무
아파 뭔가 누르는 것만 같아 하루
종일 숨을 쉴
때마다네 생각이
떠오르거나네 소식이 들릴 때마다 몇
달째 이렇게 계속
아파 런 노래가 있고요 어 이건 처음
듣는데 비인데 아니 솔직하게
얘기하잖아이 이건 처음 들어 가슴이
어쨌든 저한테 시작이었으니 아 그 아
왼쪽 가슴 그 그거로 대비한 거야 아
몇 년도에 2007년도에 아 그래
그래 맞다 2007년도 맞다 그래
아실 만한 노래를 그냥 순서 없이
그냥 저 순서대 보려 그 안 끊을게
안 끊을게 이제 어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얼마나 눈부시게 사랑했던
순간들 이제 나아 너라는
사람 내 생애 가장 큰 선물 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좀 틀어봐 이거 아마
아실 거예요 왜냐면 결혼식 축가를
제가 엄청 많이이 노래를 했었어 갖고
아 근데 결혼식을 틀었어 예 그래서
아 맞아 결혼 식해 들렸어 많이들
아실 거고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한 번 두 번을 말해도
모자라서 이런 데가 있거 알지 이거
알지 이거 이거 이거 맞아 이거 이거
많이들어서 영 가슴이 뛰다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었어 알아 요거를 제가 처음
1위를 했고 아이 그니까 알지 아
유명하지이 노래 유명하지 네가
필요해 네가
필요해 일년이가도 이런 노래가 있고
어 그래 그래 이누 한다 이누
한다이가
필요해 이렇지 마 제발 떠나지 마
제발 요런 노래 있고요 널
사랑해 소리 쳐서 불러보고 싶어
사랑해 웃으면서 보낼 수가 없어
미안해 뒤돌아봐 줄 수
없겠니 알지
알지이 노래 제목이
사랑해 이게 이게 애매한
이유가 알고 제목이랑 연결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아 이노래 눈물이 뚝뚝
아 눈물이 뚝뚝 이게 무 눈물 당수의
눈물이 뚝뚝 와 이노래 명
맹곡천 흘렸어 그때 아 진짜로 와
감성을 막 후비 하더라고 이게 김준호
씨랑 되게 친하죠 김준호 씨 김 잘
아시지 잘 아시지 몇 번 그냥 반만
먹은 사이고 그분이 그이 노래를 너무
좋아하셨어 갖고 아 그래 제가 예전에
그 콘서트를 했을 때 감수성 팀을
데리고 다 같이 와서 게스트를 해주어
김대이 마도 아마 감수성 대갈
공명이가 그걸로 같이 했었는데 마도
같이
오셨어요 근데
너보다 너보다 히 아니가 그 여기
없으면 뭐 형
왔다 뭐 왔다 갔는지도
[음악]
모르겠어요 마도 갔다고는 거 같던데
나한테 옛날 얘 얘기 드는 거 같다
아 맞 너도 근데 나하고도 공통점이
많다 나도 금마 별로 안 좋아하거든
아 그래 너도 금마 별로 안 좋아하는
얘기하는 거 보니까 어 이유가 있나
관심이
없어요 난이 딱 노래 듣고 생각한다는
건배사가 있다 지금 아까 하려고 했던
거 소취하 캐치 평 소취하는 소주에
취하은 하루가 행복하고 아 캐치 평은
일에 취 취하면 평생에 행복하 아
감사합니다 소치 하면 캐치해 소치
치표 그래
씨 와 신는 공평하다
진짜 와 진짜 와 난 나한테 이제 그
신이내는 목소리를 줬잖아 어 아 잘못
얘기했네 아 아 아 아 그래야
되는구나 아시는
불공평하다데네 아시는 불공평하다
그죠 신이 여기다가 인성도 좀 붙고
뭐도고 들이 붙고 그다음에 뭘 하나를
으씨 아니 아니 아다 흘려 붙다
이랬을 거 아니야 그게 뭐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니야 아니야 아이고네
신는 불공평하다 이렇게 얘기한다는데
불자 잘 잘못 뺐어 뺐어 아 그러면
너 그데 그 저 이거 나온 목적이
있을 거 아니야 목적 어 너 목적을
빨빨 고주 얘기해야지 목적 어데 오죽
하면은 윌 근황 내이 쳐서 내네
들어가 봤다니까여 너무 안 보이가 응
지금은 사실
그때도 그랬지만 아이돌이 전 세계적인
사학을 받고 있고 너무 또 세대도 좀
바뀌고 하다 보니까 지금 제가 앨범을
낸다고 해서 좋은 성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아 그냥 그 알고리즘의 시대에서
아까 형님이 방금 얘기하신 것 중에서
제가 되게 뭔가 이렇게 귀가 쫑긋하게
되는 얘기가 뭐였냐면 얘 뭐 하고
사나 검색해
봤어가음 되게 제 귀를 쫑긋하게 하는
얘기거든요 왜냐면 지금은 내가 검색
하지 않으면 내가 검색했던 것만
보여주는 시대잖아
아 그래서 예 그냥 저를 검색하고
찾아주시는 분들은 제가 앨범이 나오면
당연히 알겠지만 그 외
분들에게는 앨범이 나와도 알릴 기회가
없어요 사실 그래서 뭐 지금 저는
뮤지컬 준비하고 있고 앨범을 준비하고
있고 곧 둘 다 하게 되겠지만 이거를
공부하기 위해서 나왔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그 전에 이런 방송이나 많은
분들에게 반가워하실 분들한테 얼굴을
이렇게 자주 는게 좀 필요하겠다
중요하겠다 생각해서 아가 심지도 굳고
생각도 깊고 그러면은 너는 이제 뭐
신곡이 곧 나올 텐데 그거를 굳이
홍보하지도 않겠고 지금 뮤지컬 이제
할 건데 그 뮤지컬에 대해서도 뭐
전혀 알리고 싶은 마음이 없다 뭐
렇게 받아들이면 되나 내가 아 뮤지컬
얘기하면 고마워 하실 것 같고 예
뮤지컬은 3월 말부터 합니다 그래
3월 3월 말부터 뮤지컬 제목이 먹고
그레이트 코맷 트 코 코맷 코맷
위대한 해성 아 코맷 해성 그게 뭐
그 뭐 무슨 내용이 이거 브로드웨이
작품이고요 아 브로드 브로드 웨이야
예전에 그니까 저는 그 코로나 때
한번 했었는데 아 그래 이게
재밌는게 그 작품은 톨스토이 작품
전쟁과 평화의 어느 한 부분을 한
건데 톨스토이 그 완전 개막장
드라마거미 그런게 많잖아요 어 그게
많은데 어 재밌는 건 그 이게
이머시브 형식의 뮤지컬이라고 해서 그
좀 편하게 설명을 하면 무대 위에도
객석이 있어요 한국적으로 표현하면
저는 저는 마당 놀이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아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
언제부터 언제까지 않아 3월 26일
날 시작이고 어 6월 16일까지
16일 의사 건대 근처에 어린이
대공원 아 어린이 대공원 그 유니버설
아트 센터 그 2일이 나오는 날 그
가서 좀 봐주어 그날 보러 오시소 응
그래 응 근데 뭐 사실 뭐 네가 아주
훌륭한 가수지만 써도 써도 나도 뭐
가수야 나도 뭐 은반을 냈어요 그
꼰데 이에 그 밥 먹자라고 예 응
밥묵자 꼰데 싱에 그 그런 거
있잖아이 앨범에 내가 허약해 줄테니까
이번에 그 새로 나온 앨범에 그
부록으로 록 브록 부록으로 이제 내
노래를 살짝 넣어줄 수 있잖아 아
일곱 번째 노래로 어 KB 버전이 그
내가 허락해주면 되니까 내가 내 내
노래인데 그럼 내가 허락해 주면
되잖아 알아 들어봤어 못 들어봤죠
들어보고 얘기해 아 불러 주실 거예요
지금
그러면은 불러 줘야지 모른다며 제
모른다 그랬지 알고 싶다고 안했는데
들어 보고 네가 판단하면 되잖아
알겠어요 무시하는 거야 이거 아니
아니 아니 어이 채널과 내를지
무시하는 거야 아이 채널 뭐 왜
이래이 내가 시간 내서 이거까지 와
가지고 뭐 저딴 그 꼰대의 그 그
밥먹자 저딴 노래를 내가 들 들어야
되나 뭐 이런 거야 아니 구독자가
143만 명인데 자격 지치면 왜
이렇게 센 거야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이지 알 수가
없네만 아 참 왜 그 뭐 왜 그렇게
급하신 거예요 뭔가 그래 살았어
자격지심 안나고 살았어
지금까지 몰래
숨어서 울지 마라 절대 그러지
마라 오늘 저녁 메뉴는 봐라
도 k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