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디오 조회수·2024. 4. 19. #3001로 #나는솔로 #나는SOLO 19기 영식에게 본인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조언을 듣는 19기 영자
그 조언대로 19기 영수에게 말을 전하는 영자!
영수는 과연 영자의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할지...?
《구간 보기》
00:00 영자의 깊은 고민
02:01 영식에게 조언을 듣는 영자
08:56 영수와 대화를 시작하는 영자
13:56 마음이 싱숭생숭해진 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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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4년 4월 24일~5월 15일(본방시간 내 응모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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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나는 SOLO〉 20기 모범생 특집 시청
2. 본방사수 인증샷 + 매주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퀴즈의 정답을 #3001로 보내면 응모 완료!
3. 4/24 방송 이후 매주 수요일, ENA유튜브 커뮤니티에서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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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사항
①본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는 ENA유튜브, ENA인스타그램에서만 진행됩니다.
②이벤트 상품 발송은 당첨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성함, 연락처, 주소) 기준이며, 개인정보활용 동의하셔야 이벤트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③당첨자는 응모 조건 하에 랜덤 선정되며, 중복 당첨자는 당첨이 취소됩니다.
④매주 수요일 당첨자들에게 개별 안내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⑤이벤트 기간 및 당첨자 발표, 경품 및 발송시기는 방송사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⑥본 이벤트는 해외 거주자의 경우 응모 불가능하며, 국내 거주자에 한해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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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좋아하게 됐나 봐 제가 자 우리
짝사랑 어쩜 좋아
[웃음]
워낙 이제 러블 애기 많잖아요
[음악]
어 작업해 본인 작업해 그 생각이
많을 때 작업을 한대요 맞네 그니까
지금 거절을 해야 되니까 그렇죠 우리
생각에 말할 때는 각자 하는 일
있잖아요
다들 그 맨 처음에 말했듯이 남자
친구가 있었잖아요
저는 그 사람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영숙님
보면서네 근데
님은 그분을 남자치고 생각을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또 막 기다려 달라라는
핑계로 그 사람한테 상처를
주고 온갖 핑계들을 가지고
막 상대방 희망 고문하고 이런 이런
일은 다시는 하고 싶지
않고네 좋아해 주셨어요 우리
자님을네 얼마만큼 좋아해주
아이 영수 님보다 그래 더 했죠 아
진짜요네 근데 제가 그걸 화답을 못하
못 하는 거를 그냥 나는이
사람이 그렇게 이성적인 감정이 안
들었던 건데 온갖 핑계를
대면서 그런 걸 그랬다 지금까지
그랬다는 걸 느꼈어요음
영님 데이트 잘했어 응 데이트
잘했어요음 피곤한 거야 텐션이 좀
떨어진 거야 둘 다 줘 아
진짜네 텐션은 왜 응 텐션이 왜 그면
매일 최종 선택 앞두고 아 그걸
고민하고 있구나네
근데 제 마음 진짜 제 정확한 마음이
뭐냐면음
어 최종 선택하고 싶지 않아요 응
그리고 사귈 생각도 지금까지 없어요
응 아 그렇지 저게 영수한테 못
하는데 영식 할때 어 지금 여기서
무언가를 결정 내리기에는 부담이 되는
거죠 그렇다고 근데 아예 연을 끊는
것도 좀 그것도 알고 지내보는 싶지만
저는 불편 사귀고 싶지
않아음 약간 친한
사이로도 남을 수 있으면 남고 싶긴
해요 제가 첫 번째 연애도 약간 그런
식으로 제가 실수를 했다
했었잖아요 그 지켜보게 지켜보고 싶다
보다 보면 호감이 생길 것 같다 이런
마음으로 접근했다가 결국에 그렇게
되지 못했고 결국에 상대방에게 상처를
줬고음 저는 이거를 복하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그 영수 님한테 시간을
달라 이런 식으로 변명을
하면서음
근데네 얘기해도 돼요네 어
그
영자님이 이런 점만 해 가지고 영수
님한테 괜히 상처를 줄 거 같다 어
그런 생각이 크 큰데 그거를 영수
님이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부분도 있는 거잖아요
사실 근데이 제가 그 그 조금만 더
말하자면음 용수 님은 이제 결혼을
생각하셔야 할나이고 본격적으로 근데
저는 좀 가벼운 마음으로 여기를 온
것 같의 마음으로 영수 님이 단지
결혼이 더 늦어지면 안 되니까 좀
빨리 서두르고 싶다고 생각을 생각에
대해서 한번 언급을 한 적은 있긴
있어 없지 영수 님은 그 그런
말씀하실 분은 아니시죠 저런 얘기도
좀 영수하는 하지 영수 씨 결혼
급해요 그럼 당장 뭐 만나서 빨리
결혼해야 돼요 뭐 이런 것도 물어볼
수도 있 거 아니야 영수
씨한테 어 이거 영식 씨하고 얘기해
봐야 답은 안 나오고 자기 위로만
되지 뭐 맞아 영수 님도 나랑 똑같이
연애를 천 그니까 처 연애를 한 2
3년 정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질의 짐작을 하고
있는 거지 영자님 혼자
어 그리고 그냥 제가 혼자 부담
느끼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냥 이게
영수 님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을지
몰라서 응응
그러면 지금 걱정하는 거는 영자 님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을
해 아 그러니까 영수 님하고 하고
싶은 관계적인 부분은네 최정 선택을
안 하고 그리고 최종 선택을 안
하고 그래도 연락은 안 끊키고 싶고
그니까 그 그런 마음이 드는 제가 좀
아니 아니 그거는 그거는 심플한
얘기예요 심플하다고
왜 영수
님이 그렇게 할 거 같거든 오히려
받아준다 그까
편안하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계속 할
거 같단
말이야네 이렇게 해서 친구 그니까
오빠 동생으로도 계속 지낼 수 있을
거라고 나 생각을 하거든음 만약에
영수 님만 괜찮다면 저는 그걸 원해
어 그래 그래서 아마 이따가 영수
님이랑 대화를 할 때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지 않을까 싶어요 응 근데
일단 제 결정은 제 솔직한 마음은
그렇게 결혼이 난 것
같아요음 근데 이야기가 좀 늦어져서
그게
미안하죠 아니지 왜 늦어져 그까 그게
지금 늦은게 아니야 그리고 늦은게
아니고 미안할 필요가 없어 조금
미안해도 돼 해야지 당연히 그 영수
님하고 얘기를 할
때네 너무 미안하다는 듯이 얘기하면
오히려 상처를 주는 거야
아 어 어 그러니까 오히려 좀
심플하게 그냥 약 심플하고
당당하게 그냥 내일 체종 선택 안 할
건데 그래도 괜 그래도 괜찮지 않아요
어차피 우리 연락 안 할 거 아니잖아
응
아 갑자기 마음이 확 편해지는 그
어 그러니까 영자님 지금 너무 부담이
큰 거야 아니 또 가려 들어 영식
씨도 지금 제 정신이 아니야 영식
씨도 지금 저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속이 지금 타 들어간 사람인데 뭐 그
상담을 봐도 아까 영식 씨가 초반
했던 얘기만 듣고 빨리 이제 잘리
떠서 빨리 얘기해 얘기해야지 약간
그런 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하면 오히려
더 향후의 영자님이 가장 원했던 그
방향성으로 가지 않을까 납득이
돼요음 맞아요 맞아요
머릿속을 좀 가볍게 해 그래 뭐 최종
선택 안 하는게 뭐이 큰 그럼 모글이
큰 거야 최종 선택은 단지
방송쪽 그 브라운간에 서로 이거 한
3초 나와 이게 다 이게
다야 굳이 이거 할 필요 없어 이거
뭐야 이게 안 해도 돼 조종선 택이
그냥 단지 그냥 그런 의식일 뿐이다
그렇게 큰 의미는 갖지 말라고 하는데
아니야 최통 선택은 중요한
거예요 가 엄청 중요 중 아니 이거
안 한다고 연락을 안 하는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거 안 했기 때문에
그러면은 서로 전화도 안 받고 카톡
씹고 이게 이상한 거 이게 문제인
거지 제가 또 이건 지의 짐작을 한
거네 응 그러니까 어 영수 님하고
얘기할 때는 조금 웃으면서 장난기
있게 얘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 확실히 뭔가 무겁게 말할 필요가
문제인 건 알겠어
그니까 영자님
감사합니다네
들어가세요 영자 씨 차례입니다 오케이
갑시다 나 영자님 자 이제 갑시다네
간다여 여기서 나타나요 나 영자
님하고 고민
상담했는데 영자님의 마음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아니 자 봅시다 여러분 자 영자 씨가
영자 씨 좋
그 야 어떻게 말씀하실까 님이 엄
미안하고 뭐가 없어 이제 얘기해야 돼
오빠 그냥 나 솔직하게 얘기할게 어
바로 얘기하네 나 내일 최종 선택 안
할 거야 그럴 수 있어 나 내일 최종
선택 안 할 거야 그럴 수 있어 응
아니 바로 저렇게
얘기한다고 아니 너무 너무 빌드업이
없고 그냥 바데 나 내일 추종 안 할
거야 내가 너무 늦게 말한 건 아닌지
걱정돼
아 너무 한 방 맞았잖아 괜찮 하는데
지금 너무 놀라지 나는 근데 오빠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친하게 계속 지내고 싶어음 진짜
영식씨 말들 당당하게 약간 라이트하게
얘기하려고 그러 거 그냥 이거를 꼭
오늘이 지나가기 전에 말을 하고
싶었고 응
어 근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불편해지지 않았으면
좋겠고음 오빠만 편하다면 그냥 연락
계속 하고 싶고음음
근데 나는 그 그런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고 이해를 한번 해주고 내가
좋다고 했지 네가 얼마나 좋다고
하냐면 나만큼은 아니었던 거 같거든
그래서 나는 오늘 하루종일 생각이 좀
많았어음 그 생각 때문에 뭔가 집중을
할 수가 없었어음 근데 생각해 보면
그거는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던 거지
오빠 오빠가 막 불편해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단 말이야
그 그 내가 나의 결 나의
결론을 근데 아까 영식 님이랑 했던
얘기가
뭐냐면 오빠가 불편해 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그냥 내 망상이고 그냥
내 질의
짐작이다 그걸 듣고 깨달았어 그냥
오빠 그런 사람이 아닌 거 아닌데
아는데 확 충분히
아는데 저거 잘못하면 약간 어 지금
내 감정 차단하는 건가 그 할거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오빠 그러서
아닌 거 아닌데 아는데 확 충분히
아는데 아니야 나 그런 사람이야
그렇지 나 그런 사람이야 그 맞지 안
받을 수가 있나 근데 내가 열살이나
많잖아 응 그러면은 오빠 노릇 해야지
[음악]
어네 아
진짜 이해해 줘서 고맙고 응
응 뭐 내일 내일 어네 부담 안 되게
해 줄게음
어 굳이 말을 안 해도 나한테 살짝만
알려줘도 됐었어 뭘 그거에 대해서
네가 괜히 먼저 말하기 해서 미안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진짜 좋아하네
진짜 좋아한다 진짜 좋아해 아 지금
내가 얘기 봤지 안 될 거 같고
일단은 요거를 잘해서 이제 안심시켜
보내고 내가 부담 안 가게 해 볼게
어 오케이 저거는 진짜 많이 적고
들어간 거야 저건 진짜 영수가 영자를
너무 좋아하는 거야 아 진짜 그거에
대해서 네가 괜히 먼저 말하기 해서
미안해 아니 아니 아니야 아니야 너무
머릿속에서 혼자 지뢰 짐작한 거지 뭐
상황이 불편해지지 않을까 관계가
불편해지지 않을까
근데 근데 영 관계는 관계는
불편해지지 하지만 근데 최종 선택은
그냥 진짜 별 별로
그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않 않게
않으려고 그건 영자씨 감정이고 영수는
속상한 건 맞 그렇게 그렇게 연연할
일이 아니구나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오빠한테 그냥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말하게 됐어
그래서 그러면 나는 오빠 오빠 생각을
들어도 될까 난 사실 어느 정도는
생각은 하고 있었고 응 그게네
앞에서네 입에서 나올까 봐 겁나긴
했었는데
응 확인해 봐야 되지 않을까 내
마음이만큼 다른 사람의 마음에 있는지
그래서 확인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음 도 잘 어든 안심을
시켜주네요 예 속으로 얼마나 쓰이겠지
솔직히 5박 6일보다 조금 더
시간이지 주어진다고
해도음 완전히 연애 관계로 발전하지
발전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은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진짜 좋은 친구로 지내고
좋은 오빠로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그래도 저 욕심이야데 그
이상까지 발전할지는 저도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제 감정은 딱
거기까지 였어요 제가 영수 님한테 한
말은 그냥 내일 최종 선택을 안 할
것 같다 까지가까지만 전달 했습니다
아 영자 씨도 힘든 결정 하셨네 일단
영자 씨는 뭐 다 얘기를 했어요 다
얘기를 했고 일방적으로 이제 영수씨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이해한다 어
그럴 거 같더라라고 이제 뭐 이렇게
좀 뭔가 포장을 해서 말을 하긴
했지만 저분 속은 누구보다 쓰릴
겁니다 그럼요
예 아 영식이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또 다
코치를 잘해 주셨어요 또 울었어 아니
저기 영자 님이요 어 아니 뭐 그
영수 님도 사실은 뭐 여기 그걸 할
건 아니었잖아 어 예 영수 님도
여기서 모든 걸 다 결론 짓고 할
생각은
아니었잖아음데 최종 선택까지 될 줄
알았고 알았었는데 아 그 그 선택은
할 줄 알았어 예
근데 그게 큰 의미가
있나 아 저한테는 큰게 이제 그 뒤에
거기부터 시작하는 거랑
아 아 힘드네 그러면 아니 근데 최종
선택을 안 한다고
한들 그게 큰 감정의 변화가 있는 건
아니잖아 나는 그래서 영자님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최종
선택은 그 브라운간에 이거 3초
나오려고 하는 거 밖 밖
된다고
어 맞아요 또 어떻게든 해
봐야죠 아 형소 울고 싶지 아 아
그럼
충격이지 관계가 끝나진 않을 거 같아
그 저 사실 좀 아까부터
사람 말소리가 들리다가 아 안 들려요
아 그래 그게 정신적인 이유
때문일까 저는 지금 그런 거 같아요
지금 데미지가 왔다 그러면 어 말
많이 하지 말고 그냥 들리면 들리는
대로 안 들리면 안 들리는 대로 그냥
있으면 되지 다시 돌아올 거야 정신이
아유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참 잘갈
수 있었는데 또 어 제가 영자님
좋아하는 것만큼 영자님이 저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볼 수는 없었거든요
영자님의 마음이 끝까지 서로가
서로한테 향하진 않았던
거예요 향한 방향은 맞는 거 같은데요
어 그래요 예 그러면 쌍방 있데 왜
이렇게 마음이 바뀌셨어요
영자님이 제가 알아 듣기로는 바뀐게
아니라 최종 선택을 하는
시점에 선택을 하지 않은 채로
시작을 해 보자는 거 같아요 어
나가서네에 잘못
이해했는데 세정 선태 안 할 뿐이지
서로의 마음 갖고 나아가서도 계속 그
마음을 유지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지금
영순님
말로는네 마음이 아예 없는게
아니잖아네 없는게 아니죠
아니야 해석이 달라요 해석 남녀에
서로 달라 어 아 아 영자 씨는 이제
진짜 이성적으로는 못 갈 것 같다는
얘긴데 최종 선택은 부담스러우니 영수
씨는 아 그러면 그냥 최종선택을 하지
말고 따로 이제 좀 시작해 보자라는
그런 그런 걸로 봐 잘못 이해했어요
잘못 이해했어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