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지축 재정립 예언! 조선의 학자 이서구의 대한민국 미래예언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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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학자이자 예언가였던 이서구의 일화들과
앞으로 닥칠 그의 한국미래 예언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석훈은 조선시대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입니다 그는 뛰어난 학문에도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그 이야기를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 미스터리
코리아 채널을 구독해 주시면 다음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이구의 스승인 연남 박지원이
쓴 연남 집에 기록의 이구는 심령이
일찍 트이고 해식이 구슬과 같다
사가인네 사람이 세상을 는 눈은
현실적이고 글들은 출중하다 명 청의
문장을 흉내내지 않고 독자적인 글을
쓴다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한성부 판년
형조판서 등 높은 직책을 맡으며 그
능력을 두루 발휘한 이서구 그는 당시
정주 임금의 두터운 신임 아래 백성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펼쳐 국민들의
깊은 신망을 얻었습니다이 서구는
굶주린 백성을 위해 창고를 열어
그들의 기근을 구제했다
세금을 더 이상 올릴 수 없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등 그의 정의로운
행적은 조선왕조실록의 세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평안도 관찰사로 그의 재임
기간 동안에도이 서구는 선정을 베풀어
지금까지도 평양 주민들이 그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정야 그이
기록한 목민심서에 그의 이러한 공적이
나와 있습니다 그의 탁월한 통치는
전라도에서 두 번의 관찰사를
역임하면서 더욱 비칠 발했습니다 그의
선정을 기리는 선정비와 불망비
전라북도에 2기나 세워진 것은 그가
얼마나 백성들에게 사랑받고 존경
받았는지를 말해 줍니다 선정비와
불망비 그가 이룬 위협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세운 것으로 그만큼 그는
백성들로부터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그와 관련된
신비로운 일화들 조선시대 500년
동안 많은 전라 관찰사가 있었으나
이서구만큼 이체로 일화들을 남긴
인물은 물었습니다 특히 그의 이야기
중에서도 고창 선운사의 마애불에 관한
서언은 특별히 주목할 만합니다
선운사는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의
자리잡은 사찰로 6세기 후반 백제
위덕왕 시절 검단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집니다이 사찰은 한때여 아홉 개의
암자를 거느리며 3천명이 넘는 승려가
머물렀으나 현재는 네개의 암자만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도서라는
거대한 마애불이 안벽에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 불상은 높이 15.7m 무릎 폭
8.5m 이르는 웅장한 크기로 백제의
위덕왕이 검단 선사에게 부탁하여
조성한 것이라 합니다이 마애불에 한
가지 전설이 서려 있는데 보통 불상의
복장을 만들 때 그 안에는 문 보화와
귀한 책들을 넣었다고 합니다 특히
선운사 마블의 복장 안에는 검단
선사가 그의 비결을 숨겨 놓았는데이
비결이 발견되면 나라가 망한다는
예언이 내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비결과 함께 벼락 old이 들어
있어이를 건드리는이는 벼락을 맞아
죽게 된다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1820년 전라 관찰사로 있던
이석훈은 강렬한 호기심에 이끌려 고창
선운사의 마의 불복장 열어보았습니다
그 속에서 정말로 책이 발견되었는데
그 첫장을 펼치자마자 그는 크게
놀랐으며 마른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지는 바람에 급이 책을 다시 넣고
도망쳤습니다 그 책의 첫장에는 전라
감사 이서구 계 타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
1892년 동황 농민운동 발생 2년
전에 전봉준 김개남 함께 동학
농민운동을 주도했던 소나 중의 집에서
그 비결을 꺼내 보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세상을 바꿀 비결을 손에
넣어야 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벼락사라기 오하영이 아는
노인은이 서구가 이미 벼락을 맞았으며
더 이상 걱정할 벼락을 UN 없다고
안심시켰습니다
결국 동학도은 석불의 복장을 깨고
비결을 꺼냈는데 당시 돌았던 소문에
따르면 비결의 내용은 미륵석불 복장을
여는 자가 있을 것이며 그 비기가
나오면 세상이 망할 것이요 그러한
후에 다시 흥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었다고 합니다이 소문이 퍼지면서
동도의 수가 급격히 증가했고 이에
위기감을 느낀 조선 조정은 청나라
군의 파병을 요청했습니다 이어 일본
군까지 조선에 들어오게 되면서 결국
조선은 망하고 일제강점기로
접어들었습니다이 사건은 당시 현장에
있던 동학도 오지영이 작성한 동학사의
자세이 기록되어 있으며 현재 마이블
a 복장은 하얀 석회로 메워져 있고
당시 동학도이 실제로 비결을 꺼내
갔는지 그 내용이 어떠한 것들이 더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이 서구가 세운 해태
상에 얽힌 서라도 흥미롭게 전해집니다
현재 남원 광한루에 위치한 해태상은
원래 남원의 사건 에 자리잡고
있었다고 합니다이 서구가 남원을
방문했을 때 남원의 불이 자주 나는
이유는 호두산이 호랑이의 형상을 하고
있어서 그러하니이를 견제하고자
사거리에 해태상을 세우고 산 이름을
개 견자 받고 견두산 하라라고
지시했습니다 놀랍게도 이지이 이후로
화제는 사라졌다고 전해집니다 또한이
서구는 역학 풍수 천문학에 깊은
지식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그와
관련된 예언 중 하나를 살펴보면
전라북도 부 을 방문한 어느 날 그는
한 산을 바라보며 저 산이 무슨
산이냐라고 물었습니다 하인이
백산이었다라고 답하자이 서구는 앉으면
산이고 서면
산이로구나라고 응답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백산에서 동황 농민운동이
일어났는데 산을 가득 채운 동황
농민군이 죽창을 깎아 훈련하며 앉아
있으면 죽창 보이니 죽산이서 있으면
흰옷만 보이니 백산 보였다는 것
것입니다 정과의 만남 젊은 시절
이구가 한양의 길을 걷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는 한 도령을 보게
되었는데 그 도령은 나귀의 책을 가득
싣고 산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여흘
후 이구는 같은 길을 다시 지나가게
되었고 우연히 그 도령을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도령이 산에서
내려오면서 나귀의 책을 가득 싣고
있었습니다 이구은 호기심이 발동해
도에게 접근하여 물었습니다 책을고
어디로 가는가 도령은 절의 책을
가져다가 읽고 이제 돌려주러 가는
길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석훈은 다시
물었습니다 나귀의 싫은 책은 무엇인가
도령은
목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각목은
중국의 역사서로 신나오 권에 달하는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전문가도
이해하기 어려운 깊이가 있는
책이었습니다이 서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물었습니다 열흘만에 각목을 다
읽었다는 말인가 도령은 간단히 네라고
답했습니다이 서구는 도령이 정말로
책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물어보았고 도령은 책 내용을
마치 외운 듯 막힘없이 대답했습니다이
서구는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도령이 얼굴을 유심히 살폈습니다 그의
관상을 통해이 도령이 학문으로 크게
이름을 날릴 인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의 운세가
매우 험난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름을 물었을 때 때
도령은 자신을
정약용이라는 후에 그의 뛰어난 학식과
능력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지만 또한
긴 유배 생활을 하는 등 고난이 많은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구가 관상을
통해 본 바와 같이 그의 삶은 비록
험난했으나 결국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실현된 예언인가
일어날 예언인가 이구의 예언 중에서
특히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하나가
있습니다 그는 전라북도 서해 방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수저 30장
이후지고 30장이 될 것이다이 말은
물이 30장 아래로 내려가고 땅이 장
위로 올라올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한 장은 약 3M 서른 장은
대략 90m 해당합니다 시간이 흘러이
지역에서는 대대적인 간척 사업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세만금 지역이 탄생했습니다
세만금 방조제는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이며이 간척 사업으로 인해 서울
면적에 2에 해당하는 엄청난 면적의
육지가 생겨났습니다이 때문에 많은
이들은 세만금 간척 사업을 통해
이구의 예언이 실현되었다고 봤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이 예언이 단순히
세만금 간척 사업에 대한 것이 아니라
거대한 지각 변동에 대한 예언이라고
주장합니다 세만금 방조제의 높이가 약
36m 가장 높은 곳이 54m
정도이므로 예언에서 언급된 90m는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그래서 그들은이 서구의
예언이 미래에 벌어질 거대한 지각
변동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예전에 채널에서
언급했던 타너 스님의 극이동 예언도
함께 언급됩니다 타너 스님은 지구의
기동으로 인해 지축의 각도가 변하고
이로 인해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나
한반도에 동쪽은 가라 안고 서쪽 기
운기하여 나라의 땅이 서해안 쪽으로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타너 스님의 예언과
이석우의 예언이 같은 미래를 가리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렇게 조선시대에 뛰어난 학문가
이제어진 관리였던이 서구가 남긴
서해안에 대한 예언은 여전히 해석이
분분합니다이 예언이 새만금으로 이미
실현된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 다가올
거대한 지각 변동을 예고하는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여러분은이 서구의
예언을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혹은 비슷한 예언이나 다른 견해가
있다면 댓글로 꼭 공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