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서로 더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샷한솔OneshotHan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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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PD #체험
원샷한솔' 채널을 사랑하는 외국인 팬분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은 통합 언어 플랫폼 '플리토'와 함께합니다.
https://www.flitto.com/pro/caption-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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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시네요 옆에서 같이 불어주시고
눈을 가만보니까 얼마나 뜨거운지도
모를 거 같아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저희 집에 라면 먹으 손님이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민이 정민이는 저를 보면서 눈 감고
라면 끓이기 쉽지라고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내가 20살 때부터 시방
알바에서 라면을 하루에 한 50개씩
끓여 아 너가 직접 다 동시에 막
세네개씩 끓 적도 있어 보고 너는
그래서 오늘이 안대를 끼고 라면을
끓여 볼 거야 잘 쓴 거 봤지 안
보여 나 눈을 아예 감아 버렸어 빛도
안 보여 나는 좀 보여 일단 바로
라면을 끓여 보자고 네가 그렇게 호원
장담 했으니까이 중에서 네가 좋아하는
라면을 골라 먹자고 나는 너굴이
좋아해 너구리 일부러 쉬운 거 고르는
거 아니지 이거 절대 너굴이 아니야
이거 뭔가 안에 소스 있어 이거 불닭
볶음면 아닌 비빔면이 이거
동그랗고 좀 헷갈리니까 만지지
말아줄래 야 동그랗고 뭐야 다
동그랗네 원래 라면은 네모 아니면
동그라미 만지만 봐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았어 아까깐 말 네모 동그라미
분류하고 세 개가 있어이 중에
너구리가 있 하나가 너구리다 나는
딱보면 알아 네가 지금 섞어 놓고
있잖아 지금 헷갈리게 흔들어 보자
흔들면 얘가 저 너구리에 이래 이거
너구리 같은지 거기 다시마가 만져져
여기에 다시마가 만져진다 이거였어
몰라 나도 네가 경력 자니까 내가
따라 볼게 이거 같아 이거 다시만
있어 아까는 이거 이거라며 내 그거라
그랬어 이거 이거라고 했어 나 이거라
그랬어 아니야 아니야 이게 다시마
이거라고 어 이거 너구리 맞아 라면
끓이려면 뭐가 필요하죠 램비 물
찾아야죠 코까지 찾아야 돼 어
당연하지 가스렌지가 어딘지 알아야지
자 아 만져 만져 봐죠 잠깐만 이걸
여기 두고 조심해야 된다 나도 책임
못죠 이거 뭐야 뭐 이게 뭐야 프라이
팬 조심해 거기다 불 나오면 나
모른다 이거 아니 물은 물 물 받아야
되잖아 아 정수기 있지 자 여기
있습니다 정수기는 제가 알려 드릴게요
아 이거 소리 나니까 되게 좋 내가
소리 내준 거야 어 자가 다 붙어
있다 어 뭐해 이거 뭐야 내가 어떻게
알아 어떻게 어떻게 물을 담아 보통
첫 번째가 정수니 그냥 이걸로 해 맨
위에서 오른쪽게 맨에서 오른쪽
오른쪽게 온수 하나는
550이후 120 치고는 너무 오래
나오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나와 한번
그냥 냄비 헹군
거지 아 세균 있을까 봐 120이
따라 지려면 한 10초 기다려야 되는
거 아닌가 어 됐다 이거 이거
120인 거 같아 다 그럼 한 번 더
하면 되잖아 아 근데 이거 내가 너무
잘해서 재미없을 것 같아 야 지금
지금 아직 잘 하지도 못했는데 뭔
소리야 몇번 했지네 번 했나 세 번
했나네 번 했나 야 그 물 한 번에
맛이 달라지는 거 알지 눈이 안
보이면 기억을 잘해야 돼 한 번 더
중간에 멈춰야 돼 2 3 4 어 멈춰
응 지정도 아닐까 나는 솔직히 뜨거운
물을 받는 건 비추야 아니 엎으면
어떻해 아 하다가 나는 솔직히 정수를
따른다 아데 왜 이거 받으라 그랬어
어 난 너에게 맡기는 거지 안
넘치겠지 왜 내가 한번 나서 같이
들어볼게 조지면 뜨거워
어 괜찮은 거 같은데 아 뜨거워
뜨거워 어 진짜 뜨거워 이거 맞잖아
이거 맞잖아 뜨거 괜찮아
괜찮아어야 야 이래서 내가 정수 어때
그 그러게 뜨거운물로 괜히 했다
뜨겁네 이거 냄비를 맞춰야 되는데
냄비를 잡을 수가 없어 아니고는 지금
그냥 시각장애인 1일 차야 너무
뜨거운데 어떡하지 중간에 딱 맞춰야
되는 거 아니야 그냥 이렇게 옷으로
잡아서 했어 분명한데 괜찮은 거 같아
이제 정어 라면은 어디다 놨어 근데
너 갖고 있는 거 아니야 아 내가
어떻게 갖고 있어 너가 아까 들고
갔지
않았어 어짜 놨지 아니야 나 여기다
안 놨던 거 같아 책상에 놨을 거야
나랑 맨날 나한테 물건 못 찾는다고
뭐라고 하더니 여기네 어 여기
있잖아이 아까 놓은 거 맞아 어
스위치 세 개 있다 세 에서 어디겠어
지금 여기에다가 낫단 말이 야 야 야
야 뜨거워 잠 아지 중요한게 있어
지금 냄비 손잡이는 어디 있는지 알아
냄비 손잡이 여기 여기 어 그래 이거
위치를 잘 기억해 놔야 돼 아 네시
방향에 네가 말이 많아지니까 좋다
그지 심심해 눈
가리니까 뭐지 우리가 고른 라면은
너구리 자 너구리를 한번 그려봅시다
킨다 어 켜 켜 가스 안 켰다 스프
파야면 파야 스프 어 내가 지난번에
스프부터 안 넣었다가 요걸 엄청
먹었어 누구한테 사람들한테 이게 왜
세 개지 왜 세 개냐 왜 세 개지 왜
세 개냐고 이게 왜 세 개가 됐어
이거 내가 봤을 때 그거
짜파게티야코 아아 이거 올리브유
가지마가 아까 있었는데 분명히
짜파게티는 너무 고난이 도야 못 그려
그럼 어떻해 안줘도 안 다면서 아
이거 또 이렇게 뜯었네네 어떻게
뜯어야 되는데 짜파게티 끓을 수는
없잖아 그 너무 어렵지 아 지금 물
봤는데 15분 20분 썼으면
불가능하지 않을까 다지 골라봐 아
이거 보류 처음으로 돌아왔잖아 지금
뭐야 다 내 아간 동그라미가 세
개였는데 고 그 이거라고 응 이거
동그란 잠지 다시마가 없는데 이거는
그러면 어디 갔어 아니 그럼 어디가
왔어 동그라미가 근데 세 개였다 아
여기 여기도 하나 있는데 처음에 네가
여기 왔네 여기 왔다고 어 여기서
지금 내가 하나 찾았는데 잠만 이걸
여기 주고 이게 내가 고른 거야 어
처음에 이게 너 그리네 이거 처음에
해놓은게 그럼 다시 이걸로 시작하자
다시마가
없어 다시마 사라졌어 다시마가
있었는데 사라졌다는 거지
너가 떨어뜨렸나 봐 여기서 어 이거
너구리는 확실하니
아닌가 냄새 맡으면 알 수 있어 그럼
어떻게 알아 뻥이야 뭐야 저긴 어울린
거이 라면에 타협하자이 라면은 뭘 거
같아 스포 냄새만 맡아도 알긴 하는데
저봐 이게 한 번에 뜯는다 한 번에
뜯는다고 어 신라면이 아 신라면 맞는
거 같아 어디다 넣을 거야 어디야
그니까 손잡이를 잘 찾아야 또
뜨거운데 여기 손잡이를 찾아 손잡
손잡이는 찾 이렇게 평평한 데까지
찾았지 아 괜찮아 뜨겁다고 아 뜨겁
아 거 진짜 뜨겁네 거짓말인 줄
알았어 그럼이 라인 안으로 넣야 될
거 아니야 여기다 여기다 여기어
넣는다 잘 넣는지 나는 확인해 줄
수가 없어 중요한 거 맞는데 른 거
맞 맞아 맞겠지 맡기지는 안 되는데
아 우리 이렇게 눈이 따가 공중에
뿌리는 거 아니야 여기 맞아 아 그래
맞아는 기름이 묻었다 아 그 위생
눈도 안 보이는 애가 아무데나 털면
어떻게해 아 미안 청소하고 가야 된다
지금 여기까지 30분 지났어
벌써 빨리 켤게 불 좀 어 빨리 켜
봐 이거지 어디 나한테 이거하 내가
어떻게 하아 야 맨 오른쪽 거 해야지
오른쪽 맨 오른쪽 거 맞지 킨다 어
어
켜 어 소리를 잘 들어 거기 그
자리가 맞는 거 같아 맞지 않을까
냄비 옆에서 지금 불탕고 있을 수도
있어 근데 소리가 이쪽에서 나 이쪽은
안 나 어씨 어 깜짝이야 손잡이에 눈
찔려서 그 이제 몇을 언제 넣을 거야
이게 끓는 소리가 나야 되지 않을까
답답해 죽겠어 그래서 옆에 사람이
어떻게 해줬어 으 좋겠어 계속 좀
설명해 주고 말 좀 해줬으면 좋겠어
안하는 거 싫어야 되아 언제 언제면
넣을 거야면 언제 넣을 거야 보글보글
소리가 넣야 돼 계란은 안 넣어 계란
넣어야지 잠깐 멈춰 봐 계란은
계란까지 넣어 너 계란 없이 안
먹잖아 신나면 근데 계란 냉장고에
있어 어 있어 하나 구개 한 날개라
아니야 한설아 이거 봐봐 이게 굴리면
딱 멈췄다 나보고 바보라고 하면
어떻게 봐 이게 돌리던 막 돌리면 뭐
이거 밥 야 할 수 있는 거잖아 아
그러네 이게 어떻게 할 수가 없네
이게 날개란 같아 이게 뭔데 이거
이게 날개랑 저거 계속 야 나 방금
뭐 쳤어 뭐뭐
몰라 어 왜 그래 저러다 국물 다
없어지겠다 근데 아 그럼 이제 몇
넣으면 되지 그 잠깐만 잠깐이 계란을
여기다 놓고 어디 어어 내가 막 막고
있어 내가 이제 몇는다 모르겠다
나한테 이제 뭐 아씨 정신 바짝 자려
민나 큰일 난다 손잡이가 4시 방향에
있고 조심해 조심해 조심이 손잡이를
따라가 랬지 어 여기다
퐁당 퐁당 잘 들어간 거 같아 소리
들어보니까 어 아 좀 많이 힘드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시 어 어 어때
어때 어 쉬운데다고 지거 거짓말쟁이
아냐 계란은 어떻게 넣을 거야 계란은
원래 여기다 탕 쳐서 이렇게 탕
하는데 그러니까 그거를 바로 할 수가
없잖아 우리는 그냥 그릇에다가 해야
오 좋은 생각 어 여기서 깨고 갈게
저기 무서워서 어디어 여기서 깨고
갈게 계란 너 가져갔어 이미 어 저거
근데 아 저거 야 저거는 거 아니야
잠만 좀좀좀 줄일까 아 나 무서워
갑자기 그까 괜찮 조심해 한번 하면
나 몰라 아 불 꺼 좀 니야 아까
그릇을 잃어버렸어 아 여기다 중간중간
좀금 면도 잘 익었는데 찔러 줘야 돼
어 이거 빨리
깨까 빨리 빨리 놔야 돼 그릇으로
네가 무슨 팡 소리 냈다 내가 응 야
뭔 소리야 뭐가 방금 깬 거 아니야
아니야 나 아직 여기 손에 있어
그러면이 뭔 소리야 응 뭐가 떨어져
계란 다른 하나 어디 있는데 그렇겠어
어 일단 이거 깬다 아니 다른 하나
놓 몰라 내가 지금 찾을 수가 없어
지금 걔 다 부어
뭐해 궁 계란이다 리 떨어진 거
계란이야 내가 내가 내가 한게 아니야
찾았어 계란 어때
찌그러졌어요 아이 정도면은 하지 나는
오쉣 냥 깼어 근데 솔직히 껍질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어 껍질이 있을 수도
있다고 아니 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어 괜찮아 야 너너 어디 있어 나
여기 있어 여기가 지금 냄비가 이렇게
넣면 되겠지 잘 넣었어 그런 거 같아
아이 걱정 마셔 어 이렇게 여유로 혼
면의 느낌이 다 익은 거 같아 자
그러면 이제 놔야 되잖아 냄비 접시를
찾아서 넣자고 응 아 저기요 라면 안
주세요 조용히 아 저 저 여기
있어요
예
갑니다네네 아유 여기 알바생 님은
눈이 좀 안 보이시는 그나 저도 안
보여요 사실 어
조심하세요 된 거 같아 손잡이 예 자
완성 완성 자 일단은 비주얼을 본인이
안 봐도 되겠어요 안 봐도 아 그래도
한번 봐 보세요 빼꼼 봐 보세요 빼꼼
보 봐요 예 어때요 이게 뭐야 왜
작은이가 됐어 어 진짜 라면 짜그리
아뜨 왜 아 아 근데 꺾고 물이 안
느껴져 국물이 없어 아 여기 알바생
뭐야 그렇게 자신하던 너구리도 아닌
짜파게티도 아닌 신라면 아 근데 물이
어디 갔어 온수를 우리가 한 2
30분 끓였어 먹어 보겠습니다 뜨거울
거
같아 친절하시네요 옆에서 같이
불어주시고 아니 이게 눈을 가만
보니까 얼마나 뜨거운지도 모를 거
같아서 어 그 정도는 아는데요 어
진짜 어 좀 짜다 면에 스프가 다
흡수된 느낌 맛있는데 신메뉴면 간이
꽤 걸리겠는데 그리고 저기 네가 뜯어
놓은 거 너구리 여기겠다 너구리만
빼고 지금 다 뜯은 거야 야
설거지까지 이제 마지막 정리까지
마지막이야 네가 혼자 눈안 보이고
산다고 해서 아 잘 먹었다 하고 누가
설거지를 해주지 않거든 한번 가보자
젓가락 여기 있어 어 있어 내가
거기다 꽂아 놨어 비누는 저기 10시
방향에 있어 시
10시 어
비누를 비누가 짜진 건가 한번 느껴
봐
작은 거 그지 냄새 자 코 뒀다 뭐해
코 아 너무 잘해서 이거 안 나오겠다
영상이 항상 생각하지 말고 진짜
깨끗이 만 해 줘 일단 이게 뭐지
안돼 잠시만 이런게 뭔데 뭐 이게
뭐야 어 너 뭐 망가뜨렸고 이거
머리끈 아니야 아 이거 채워 이거
내가 이거 이따 오 오면 줘야 돼
이거 또 라면 먹으러 와 어 이따 또
다른 사람 라면 먹으러 오거든 자
이제 다 청소도 다 했으니까 정민이
잘 가고 이제 다음 사람 들어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