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김밥도 만들고 신우 이준이랑 보내는 요즘 일상 브이로그🌷

김나영의 nofilte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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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네 요즘 #브이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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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짠 오늘은 제가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던 요리가 있어서 카메라를
켜봤습니다 바질 김밥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실장님이 막
레스토랑을 차리시면 뭔가 바질 김밥을
이걸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막 극찬을
하더라고요 먹어볼 기회가 없어서 안
먹어봤는데 엄청 간단해 보이더라고요
사진만 보고 한번 해보는 그런
요리입니다 용감
하죠 아 저 어떡하죠 근데 또 저
실수해 가지고요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바질 또 이만큼 주문했아요
그리고 또 바질 김밥에 엔쵸비가
들어가거든요 엔초비 이렇게 두 개나
주문을 한 거 있죠 얘를 할까 얘를
할까 고민하다가 어 하나를 삭제했어요
되는데 둘 다 주문을 해 버렸습니다
필요한 재료는요 바질과 앤초비 그리고
달걀 요렇게 필요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 제가 그 피팅이 있어요 매니저도
만나고 또 스타일리스트 팀도
만나거든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주문을
많이 했으니까 좀 많이 만들어 가지고
피팅할 때 갖다 줄까 봐요 그러려고
솥밥을 하려고 합니다 일이 점점
커지고 있죠
[음악]
그면 똑같이 하나 둘 셋이 정도네 개
살짝 올리브 오일을
뿌려줍니다고 센불로 해서 일단 팔팔
끓여 줄게요 팔팔 끓이면서 얘가 밥이
냄비에 들러붙지 않도록 피져 줘야
돼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너무
들러붙지 않도록 휘어 줍니다 기 끊는
동안 저는 달걀을 한번이 안에
들어가는 그 달걀이 엄청 두껍게
들어가더라고요 사진에서
[음악]
보니까 일곱 개만
할까요 간이 좀 맞아야 되니까 금을
정도 그리고 살짝 밝
[음악]
저 그냥 칠 안 하고 열기 할게요
느낌이
[음악]
왔어요 어 붙지
않도록 물이 자박자박 해지면 약불로
줄여 주면 돼요 약불로 줄여서
10분데 이렇게 솥밥을 하면 귀찮고
그렇긴 한데 좀 요리하는 맛이 나서
뿌듯한 거 같아요
자박자박 자박자박 해졌죠
이제 뚜껑을 닫고 타이머로 10분을
맞춰 줄게요 바지를 좀 씻어
놔야겠다 주문 실수한 것 때문이에요
바지 오래 두면은 또 낭창낭창
해지니까 좀 기분이 너무 안 좋잖아요
지은 씻어서 기를 살짝 말려 줍니다
짝 물기를 날려 주고요 그동안 저는
달걀을 한번 붙여 봐야
[음악]
[박수]
[음악]
돼요 으으
조금 못생겼지만 처음 이렇게 커다란
거 해 본 거 치고는 괜찮았던 거
같아요
짜자잔 올리브 오일 참기름이 아니라
올리브 오일로 밑간을 할게요 그
참기름으로 하면은 뭔가 바질이 좀 안
어울리잖아요
고를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할게요
쵸비가 짜서 아 근데 나 너무
처음부터 겁 없이 이렇게 대용량으로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그 내이름 요리왕
하면서 겁을 상실했어 자꾸 성공을
하다 보니까이 대담하게 자꾸 뭔가
하네요 아 이건 진짜 어젯밤에 너무
이게 먹어보고 싶은 거예요 우당탕탕
주문을 했잖아요 주문 실수도 했지만
물론 드디어
알아보겠습니다 밥을
깔고요 쵸비는 짜니까 한 줄만
딱 이게 맛있을까 정말 어 향은 진짜
너무 좋다 근데 저는 이렇게 새로운
요리 도전해 보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자 말아
[음악]
보겠습니다 짠 짠 일단 한 주를
말았습니다 그 이걸 안 바르면은 약간
김비인 내 같은게
[음악]
나가주고음음 우와 엄청 상큼하네요
샐러드인데 좀 든든한
샐러드음 나 요리 천재인가 봐 이거는
먹어 보지 않고 사진만 보고 한 건데
왜 맛있죠 와 근데 진짜 첩이다 짜요
첩이 되게 소심하게 넣으셔도 될 거
같아요 와이 달걀 마지는 엄청
보드럽고 바질은 되게 상큼하고 근데
밥으로 약간 그런 씹는 느낌 포만감
키워주면서 향기로도 있고 엔초비
작자이 딱 마무리
아까 그 재료들로 짜잔 김밥 다섯
줄을 만들었습니다 다섯 줄 딱
예상했었는데 다섯 줄이 딱
나왔네요 자 바질 김밥 도시락 싸서
지금
갑니다 너무
행복하다 너무 행복하다
[음악]
누나 진짜 진짜 맛있는 김밥을 쌌어
김밥 어 거기 가서 줄게 바질
김밥이야 바질 어 바질로 만든
김밥이야 맛있어요 어 먹어보고
얘기해 먹어보고 얘기해 저는 피팅하러
가는게 아닙니다 피팅하러 가는게
아니라 도시락 배달 가는 거야 모든
차 안의 온도는이 김밥을 위한 걸로
맞춰 주기
바래 아 근데 이걸 소개할 때 너무
맛있다고 소개하면 안 될 거 같아
너무 기대하잖아 그냥 대충 막 해
봤어 이렇게 응 어 집에 바질이 남아
돌아서 써
봤어 우리 왔어요 밥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안 먹었죠 아 진짜 아 밥도
안 먹고 지금 일하는 거야 지금 절
위에 준비해 어 빨리 먹어 봐요 먹어
봐요 집에 바질이 많이 와 가지고
바질 김치 어 바질 김밥을 만들었어
우와 먹어 봐 빨리 큰 별도 이리
와서 먹어 봐 우와 아 근데 막
그렇게 맛있진 않아 아니 아니 그렇게
맛있지 않아 하게 써는데 어 아
기대하지
말아요음 맛있어요 맛있어 진짜 너무
들어가자마자 응 했는데 음이 엄청
선하네요 그래 맛있어 맛있어 맛있어
꼬다리 먹 리 튜이 먹으니까 맛있네
엔지비 넣으니까 비가 간을 싹 맞춰요
응 너 이거 팔면 안 돼요 팔까 바질
주문을 잘못해 가지고 바질 지금 여섯
상자와
있을 아 너무 맛있다음 어 행복하다
그게 살 안 찔 거 같은 느낌이지
맞아요 살 안 찔 거 같은 느낌이 리
행복하다 어 이렇게 잘 먹으니까 너무
좋네 맛있다
오늘도 또 김밥을
쌉니다 어제 먹어 보니까 밥을 조금만
해야 되겠더라고요
[음악]
아 오늘 여기 지금 슈콤마보니 행사가
있어 가지고 저 모델 있잖아요 그래서
왔습니다 근데 너무 날씨도 좋고 와
저 제가 1번으로 온 거예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너가 있어 백야 사진 찍어
백그 아 허그는 약간 현대인들이
요즘에 되게 지쳐 있는데 그 현대인들
위로와 포옹의 메시지를 주고자 저희가
허그를 워딩을 이제 선 맞아 나 너무
미쳤었어 그렇죠 위로에 위로 빠
들어왔어 좀
안아줘 어 이거 약간 그거 같지 않아
돌상 같지 않아 돌상 돌잡이 돌잡이
돌잡이 어 그런 신발을
잡을까 짜잔
잡았다 케이크 아니 케이크 케이크
같다
어 여기 나 어 나 나왔다 나 나왔다
나나나나나 어
나나나 내 반 너무 예쁘다 어 이거
뭐예요라 아 너무 케이터링이
예쁘다
[음악]
음음 너무 맛있다 나부터 취하시는 거
아니에요 지금 잔치 왔잖아요 20주년
잔치 막걸리랑 많이랑 맛이 큰
[음악]
낯술 아 오늘 여기 늦을 뻔했잖아
아침에 바지를 너무 많이 사놔 가지고
바지 처리하느라고 또 바지 닦아주고
여기 또 사람들 많으니까 나 좀 나눠
주려고
싸음 잘 먹겠습니다 지수 씨도 입떡
있으니까 내가 이거 사다 준 거야
싸다 준 거예요 상상이 잘 안
되는데요 질
음 엄청 상큼하지 엄청
상큼하지 맛있어요 맛있어 사향에 만남
같 지금 내가 바지를 여섯 팩을
사가지고 또 수량 실수해 가지고 진짜
이거 이거 한 번씩 드셔야 돼 엔초비
김밥이 잘 팔리네 또 드세요 빨리 큰
별도 와서 또
먹어 아 또 바질 김밥 싸우기 잘했네
더 싸울 걸 맛있어요 아직 세 팩이나
남았어 바질
다 먹어야 돼요 다 먹어야 돼 더 쌀
걸 그랬다 반응이 좋네 맛있지 근데
맛있어요 근데 맛 나도 깜짝
놀렸어
[음악]
맛있어요 제가 요즘 완전 꽂힌 과자가
있거든요 우연한기에 제가 먹어 보게
되는데 너무 맛있어서 제가 아 주문을
했습니다
짜잔 제가 자주 가는 빵집에서 이거를
하나씩 팔더라고요 근데 하나씩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비스켓 안에
되게 두꺼운 초콜릿 초콜릿이 들어가
있어요음 되게 매력적으로 맛있더라고요
제가 이거를 진짜 갈 때마다 사
먹었는데 어느 날부터 이걸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쿠팡에
주문했어요 근데 하나씩 먹을 때가 더
맛있었던 거 같아 이렇게 여러 개
하니까 좀 맛이 없는 거 같은데 엄마
생각에 그리고 뭔가 더 추울 때
먹어야 맛있는 거 같아 차갑고
딱딱해졌을 때 맞지 요즘 저는 신우랑
명상을 해요 명상 하지 신우야 우리
명상을 하면 마음이 어떻게 되니 재미
재미있어 명상을 하면 마음이 막
들쑥날쑥 해지니 들쑥날쑥이 뭐야 그냥
마음이
막 막 이렇게 되니 아니면 당 아니면
마음이
유해지 이렇게 돼 명상을 하면 응 너
그랬어 응 명상을 하고 응 그럼
잘못하고 있는 건데 명상을 왜 명상을
하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건데 나는
갑자기 신나는데 명상하면 아 명상하면
마음이 너무 좋아져서 그런가 보다
그지 요즘 시우는 책을 엄청 잘
읽어요 저랑 한 페이지씩 돌아가면서
읽기 소리 내서 읽기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진짜 너무너무 잘 잘하고
있습니다 어 이건 뭐죠 설명 좀 해
줘 미국 가기 전에
토마토한의원
[음악]
애거든이 통에 있었던 애가 이만큼
자란 거예요 이거는 뭐야 이거는
이거는 파 파도 심었어요 저희는
이렇게 이준이 거 이준이 파에
아 비온다 어 비 온다 비 온다 비
온다 갑자기려 갑자기 비가 와 우와
신기하다 비가 갑자기 막
내려
[음악]
신기하다 자 안녕하세요 명상 클래스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명상이 근데 뭐예요 명상이
마음을 맑게 하는 거예요 마음을 왜
맑게 해야 해요 마음이 맑아야 좋지요
원래는 신우랑 엄마랑 둘이 하던 건데
오늘은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자
명상 클라스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자 이걸 잘 듣고
따라해야 돼
이준이 함께할 명상은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오 호흡 집중 안드세요
앉으세요
스트레스가 가득 차오를 때 감정이
요동칠
때니다 힘을 한번 써 가고 몸에 힘을
빼고 야 이렇게 하면 안 돼 공기가
들어오고 날숨에 답답한 마음이 후
숨을 들이쉴 때 코끝의 감각을
느끼고 숨을 내쉴 때 다시 새롭게
코끝의 감각을
느낍니다 오늘도 명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음에
감사한다 오늘도 명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음에
감사하다 나의 삶은 점점 풍요로워진다
나의 삶은 점점 더 풍요로워지고
있다 오늘도 나는 내 꿈에 편안하게
앉은 상태로 잠시 호흡을 이어갑니다
편안한 상태로 잠시 호흡을 지금부터
3분 동안 영상하는 시간을 가져볼
[음악]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굿모닝 인사해
주세요 굿모닝 굿모닝 자 오늘 아침을
시작하면서 신우에게 준비한 행시가
있어요 최 최고의 하루를 보내렴 힘
신나는 하루를 보내렴 우 우리
아들
어때요음 좋아요 좋아요 응 이게 내가
아니 아니 저 이준이 해야죠 이준이
준비되 있어요 자 이이에 아침을
시작하면서 엄마가 사실를 준비했
입니다 최 최고로 멋진 우리 아들음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멋진 우리 아들
준 준비된 우리 멋진 신랑감
[음악]
신랑감 내가 엄마한테 한번 해 어
좋아 좋아 좋아 해보세요 시작 김
김처럼 수영을 잘하는 엄마 나
나무처럼 처럼 키가 큰 엄마
오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 아 또
영어 잘해 영어를 잘하는
엄마 브라보 브라보 영어를 잘 못한다
브라보 뭐라고요 다시 해보세요 아주
그냥 나 영어 잘하는데 김 김을
좋아하는 엄마 나 나보다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 영 영어를 못하 는
엄마 야 나 영어 얼마나 잘하는데 너
진짜 보러 왜 보라 어지 어지 어
야미 어 야미요 어
미 자 오늘 아침을 시작하는
명상입니다 번 문장 함께 짧은 명상을
시작하겠습니다 나의 아름다운 인생에
감사합니다 나의 아름다운 인생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에 대한 기대가
가득하다 오늘 하루에 대한 기 와
[음악]
가득하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미소를
기쁘게 맞이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함
나았을 집에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고
얘기
들었는데요 우리 집에 지금 반려
식물이 생겼습니다 말이 뭐 이게
위아래로 이렇게 뜨면은 기분이 좋은
거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이렇게 슬퍼
우는 거래요 근데 얘가 왜 왜 슬픈
거야 신우야 무슨 일 때문에 퍼
어 두 명이
싸웠나 근데 이런 전설이 있대요
뭐냐면요 사랑하는 사람 두 명이
있었는데 사랑이 허락되지 않아서
마름으로 변했대요 아 이런 전설이
있대요 아 사랑이 호락하지 않아
가지고요네 그리고 마 마리 모도
결혼해요 결혼을 해요 그러면 엄청
작은 요만 는 아기라면 걔네들은 안
동그랗고 문어 같이 생겼는데 그게
잘하면 동그라미가 돼요 그리고 어떤
마리몬 주먹만큼 잘았어
진짜 얘는 마리모 밥이에요 마리모 밥
이름 알려줄까 응 이름이 뭐예요
마리모 신 마리모 얘는 얘는 엘프리모
그요 아 네가 지은 거야 얘는 샤크
레온이 샤크레온 이요 엘프리모
샤크레온 좀 헷갈릴 것 같은 야
이렇게 흔들면 프리랑 샤크레온
헷갈리지 않겠니 누가 누구예요
엘프리모 샤크레온
오 엘프리모
들어가요 아니 엄청
진지하네 여기에 말이 왜 들어
있다고요 말이 못 말 말이 못 말
말이 일단 다시 드이려
[음악]
엘 프리모와 샤크레온 집이 완성이
됐습니다 지금 저 일단 조금 줘야
돼요 물을 1년에 5mm 밖에 안
먹는데 왜 줘 아 근데 지금 오토바이
타고 왔잖아인 줘봐 아
뭐야 지금 1년치를 다 먹었어 아
2년치 준 거 같아 2년치 아 좋은
냄새 아 좋은 냄새나 아 너무 달
먹고 싶어 먹고 싶어 응 너 진짜
너무 달콤네
지수 이모 아기
생겼어 뱃속에 아기 있어 지금 지수이
기 이름은 머야 썸머에 머야 엄마가
이름 지어줬어 여름 잘 지내고
나오라고 아니야 이름 썸 싫어 그럼
뭐라고 지을까
가빈 가빈이 박가빈
박영
박영환 박지 박지후 어 괜찮네 도
괜찮다
박선아 박아도 괜찮네 박 박이
박이 봐봐 지수 이모한테 축하한다고
메시지 남겨 지수 이모 축하해요 아기
뱃속에 있는 거 건강하게 지나다가
아기 만나세요 어 슈우 이준이 예쁜
아기
만나세요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어서
신우 이이가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베란다 청소 중 중이에요
저 두 분은 마사지 샵을 운영하시다가
지금은 청소 업체를 차리셨어요 그래서
이게 베란다 물청소 해주시는 분들
마사지샵 됩니다 아 오늘 밤에 또
마사지샵 해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