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도 흔하게 볼 수 없는 독보적인
스타일 입어보자마자 와 이거 꿀템이다
인정하는 여름 교복 템이에요 디테일
천재 맘자 정말 귀엽고 매력 있는
[음악]
제품이에요 안녕하세요 에이프롬 있니다
올여름 하이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지금 사면 여름 내내 뽕뽑을 슬렉스
스커트 셔츠까지 딱 열개 피해왔습니다
더워도 기호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한 롱기장 아이템부터 요즘
짧은 하이유 을 반영한 숏한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봤는데요 저도
올여름에는이 하이들 위주로 돌려
입으려고 하는데 어떤 제품들
골라왔는데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누구나
부담없이 입기 좋은 롱한 기장의
하위부터 보여 드릴게요 첫 번째
제품은 우이의 서머 투이 고추커 팬츠
있데요 사실 브랜드에서 제품명의
서버라고 강조하는 건 다 이유가
있거든요 딱 여름에 입기 좋은 얇은
소재이 제품은 제가 여러 번 입어보고
인정하는 여름 겨복 템이에요 여기
이렇게 미던 부분 찰랑찰랑한 거
보이시나요 소재가 무척 얇 서
시원한데 빛도 예쁘고 무엇보다 정말
깔끔한 기본 슬렉스 그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무난하게 티피를 맞출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출근룩으로도
괜찮고 실제로 제가 중요한 미팅하러
갈 때로 잘 있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스몰 사이즈를 골랐는데 허리를
너무 딱 잡는게 아니라 약간 넉넉하게
잡는 표시였고이 벨트 부분이 이렇게
엄청 넓어서 좀 더 허리라인이 높게
잡혀 보이는 하이 웨이스트에 부추
컷이 살짝 넓게 빠진 디자인이라
입었을 때 다리가 사기적으로 길어
보여요 게다가 이런 히든 버튼 디테일
이게 또 배를 한 번 더 감싸는
느낌이라 부담스럽지가 않고 좋더라고요
제가 최근에 꽂혀 있는 슬링 백이나
캐주얼하게 운동을랑 함께 매치해도 잘
어울려요 가격도 할인가로 6만 원
대니까이 정도면 합리적인 가격이죠
그다음 제품은 벨로엘이디
interest롱 스커트입니다 딱
지금 같은 날씨에 활용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데요 특히
완전 생 화이트 컬러니까이 위에다가
어떤 컬러를 매체로 다 절어 울리고
귀여운 셔링이 3단으로 잡혀 있어요
주름이 저도 자연스러운 머이 있다고
누가 봐도 라인 널널하게 빠진 것
같은데 또 이런게 지하철이나 버스 탈
때 공주 입장 하는 정도가 아니라
평소에 신는 운동화랑 멘토맨 같은 거
걸쳐주면 충분히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느낌도 있을 것 같고요 요것도 저는
스몰 사이즈를 입었는데 저한테는
허리가 조금 큰 편이긴 해요 단순히
크롭한 기장의 상의보다 한겹한겹 쌓여
있는 레이어 두르게 연출하면 더
로맨틱한 무드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이 허리 부분은 안정적으로 지퍼로
열고 닿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밴드
타입보다 좀 더 깔끔한 느낌도 있죠
그리고 또 좋았던 점 안감이 잘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홈페이지를
보니까 화이트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자신 있게 비침이 없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여름에는 막 껴입는 거
힘들고 통풍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막
비침 가리려고 석바지 입거나 더
껴입을 필요가 없으니까 바스락바스락
소리 들으면서 시원하게 걸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 브랜드는 어
제품명은 섬머 스트링 팬츠입니다
제가도 여름에 이런 스타일 너무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여름에는 약간 축
늘어져 있는 그런 내추럴한 스타일에
의 바지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딱
스타일이 좋은게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너무 영한 카고 스타일도
아니고 편하고 깔끔하고 평소에 막
입기 좋은 스트링 팬티를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컬러도 카키 브라운이
채도가 낮은 편인데 오묘하게 실물
컬러는 뭔가 진흙색 카키랑 브라운이
섞여 있는 독특한 컬러예요 여름에 좀
화사하게 입는게 예쁘긴 하지만 그래도
하이의 밝은 컬러는 좀 부담스럽다
하는 분도 많잖아요 근데 또 블랙은
나도 덥고 보기에도 뭔가 갑갑해
보인단 말이죠 그럴 때 요런 컬러 가
딱 괜찮습니다 스트링 팬츠에서 올
밴딩으로 잡혀 있는 편한 제품이고이
스트링은 그냥 자연스럽게 풀고 있는
것도 예쁘고 또 리본으로 이렇게
묶어서 깔끔하게 숨기는 것도 예뻐요
요렇게 뒷면에 주머니를 보시면
슬렉스에 많이 있는 디테일이죠이
제품이 진짜이 허리 밴딩한 가리면 딱
와이드 슬렉스스러운 표시거리 편한데
보기에는 깔끔한 그런 바지입니다 이게
레이언 소재라 밑으로 내려갈수록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인요 그래서
여름에 슬렉스 대용으로 앉아 있는
시간이 긴 날 있게도 괜찮고 아예
트레이닝 팬치 같은 느낌을 살려서
편하게 입기도 멋스러운 제품이에요
그다음은 이제 쇼츠 스커트 다 모아
모아 쇼이자 하이들 보여 드릴게요
먼저 나띵 리트의 마이크로 커튼
셔츠입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기본을 잘하는 거잖아요 너무
짧아서 걷는데 신경이 쓰인다거나 또
너무 착붙어서 다리라인이 올록볼록하게
부각 된다거나 또 미리가 과하게
길어서 하이웨이스트이긴 한데 앉았을
때 숨이 안 쉬워진다고 나 하는 그런
너무 과한 핫팬츠는 잘 못입겠더라구요
요거는 정말 기본 을 잘하는 기본기
탄탄 반바지에 적당한 길이에 밑단도
널널해서 허벅지를 살짝 커버하는
기장이고 슬렉스를 툭 자른 느낌이라
쇼츠 이제만 정갈한 느낌이 또 있죠
요것도 이렇게 히든 단추로 감춰져
있어서 그냥 제품 딱 봤을 때 어디
하나 튀는 구서 없이 예쁘다까요 이게
주머니도 너무 얕지 않고 손이 쑥
들어가요 또 나띵 리트에 숨겨진
디테일 지퍼를 열면 이런 감각적인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요 솔직히 이런
부분은 남들눈에 보이지가 않으니까
그냥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겠지만
이렇게 안쪽까지 마감이 깔끔하고
이렇게 신경 쓴 티가 나니까 입는
사람은 진짜 행복하고 그 만족감
올라가는 거 뭔지 아시죠 반바지
치고는 좀 고가이긴 한데 가격값을
제대로 하는 팬츠입니다 다음 제품은
마리떼 데님 쇼츠 블루 컬러입니다
청범 바지야 말로 여름코디 무조건
필수템이죠 전 요즘에 이런 진천
컬러가 너무 예뻐 보이는 거예요 너무
밝아 보이지 않으면서 좀 차분한데이
워싱이 또 은은하게 영롱한 느낌 딱
봤을 때 한 3 4부 정도 되어 보이
있는 기장이라 넉넉해 보이는데 이게
생각보다 짧다는 후기도 있었거든요
제가 입었을 때는 딱 괜찮은
정도였어요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제가
앞에서 얘기했던 라띵 리트 보다는
길어서 조금 더 활동적인 바일 것
같고요 그리고이 쇼츠가 디테일
부자예요 일단 먼저 보이는이 지퍼
부분에 마리트 라벨 진짜 포인트 뒷면
허리에도 이렇게이 패치 시그니처
레터링 들어가 있고 또이 엉덩이
부분에도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어서
크롭한 상이에 매치하거나 셔츠 같은
거 안에 넣어서 입으면 비어 보이지
않고 밋밋하지 않게 력 력적인 코디가
될 거예요이 제품은 완전 빳빳한 청반
바지라기 다 확실히 부드럽게 편하게
몸이 착 감기는 느낌이어서 요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할 만한
제품이에요 여름에 쾌하게 있기 좋겠죠
그다음 제품은 어렌 a 트렁크
팬츠입니다 제품명은 아이보리이긴 한데
실물은 거의 화이트에 가깝긴 해요
올해의 하이 제품들은 특히나 화이트
컬러가 많이 나왔잖아요 근데 이런
화이트 제품이 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울
수 있거든요 근데 저는 올해 화이트
하이 무조건 추천합니다 진짜 뽕을 뺄
거예요 특히이 제품도 너무 좋아요
가만히 그냥서 있어도 라인으로 이렇게
골반부터 붕 뜨면서 떨어지는 핏이어서
화이트 쇼펜 치이지만 되게 편안한
감성으로 휘돌 맛돌이 가능해요 앞뒤가
전부
밴딩인데 단추도 영롱한 조개 같은
텍스처 감이 살아 있는 느낌이면서
예쁘고요 정말 트렁크처럼 쉽게 입고
벗고 할 수가 있고요 이게 밴딩이
배가 조이지 않는 정도의 편안함이
오늘 나온 제품들 중에 가장
캐주얼하게 입기 좋을 거예요 요런 건
진짜 맨날 입지이 아래에 긴 양말이나
디자인 양말로 포인트로 신으면 정말
귀여울 거예요 또 포켓도 이렇게
양쪽에 크게 들어가 있으니까 되게
편하고 좋고 이게 또 밝은 컬러여서
안감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비침이
없어서 더 좋아요 요거는 제가 얼마
전에 업로드했던 본 패션하울 그래도
언급했던 제품인데 쭉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로우 클래식 제품
소프트 나일론 플리츠 스커트 그요
이게 딱 무릎을 가일랑일랑 하는 미들
기장이에요 플리츠 스커트에서 골반
아래까지 탁 붙어 있다가 무릎부터 좀
퍼지는 느낌인데 생각보다 이 플리츠가
종이접기 한듯한 그 상태로 넓게 빠져
있어서 목이 풍성해 보이고요 이게
그냥 일반적으로 많이 입는
기장이었어요 살짝 무한 평범해 보였을
텐데 요즘 스타일로다가 미디 기장이
훨씬 더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위에다가 달라붙는 반팔 셔츠랑
안경이랑 같이 코디해 주면 긱시크
6에 그냥 찰떡일 제품이에요 색깔도
차분한 베이지 컬러여서 빈티지한
개성도 확실히 있고요 딱 여름 느낌
원단입니다 나일론 소재 그래서 구김이
조금 들어가긴 하는데 이런 플리츠
치마는 보통 코튼이 많잖아요 근데도
여름 느낌 낭낭하게 나일론 원단이어서
좀 더 가볍고 시원하게 기본적인 뭐
H 라인 A 라인 스커트를 이미 갖고
있다면이 플리치 라인도 또 베이직한
것 중에 하나니까 여름에 이런 치마
하나 갖고 계시면 진짜 오랫동안 잘
입으실 거예요 안 어울리는게 없는
만능 치마 겁니다 다음은 확실히
화려한 제품 러프 넥의 튜튜 팬트
스커트예요 이게 치마로 보이지만이
안에를 보시면 이렇게 바지가 숨겨져
있어요 제가 요거를 선물로 받고 입어
봤는데요 입어보자마자 와 이거
꿀템이다 바로 소개해야겠다 생각했던
제품이에요 이거는 사담인데 저희 PD
님들이 사실 다 티 인간이세요 그래서
뭔가 엄청 예쁘다라는 말을 잘 안
하시거든요 진짜 예뻐야 예쁘다고
하시는 분들이 모여져 있는데 우리의
냉철한 티 피딩 님들이 먼저 예쁘다고
할 정도로 실물이 정말 귀엽고 매력
있는 제품이에요 요거는 길이가 정말
짧아요 딱 입었을 때 오 다리가 좀
많이 보이는데 싶을 정도로 좀 짧은
편이에요 그래서 이게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요 화면에서
보이는 것처럼 단 캉캉 스타일이고
레이스 에 가까운 세팅 같은 소재가
이렇게 겹겹이 촘촘하게 쌓여져 있어서
실제로 봤을 때는 상대적으로 짧은게
좀 덜 하달까 입었을 때 왠지 좀
짧은 것 같지만 또 보기에는
부담스럽지가 않더라고요 코디할 때는
조금 더 힙한 무드나 차라리 아예
깜찍한 로그로 입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올 밴딩이고 프리 사이즈여서 체형
크게 구회 없이 편하게 있기 좋을 것
같고 얘는 신축성이 특히 좋아요 제
키가 165cm 있데 기장이 짧다
보니까 저보다 더 크신 분들은 좀
많이 짧아 보이지 않을까 싶고요
오히려 키장 분들이 요런 거 입어
주시면 다리도 길어 보이 좋겠죠 이게
또 디테일이 예쁜게 약간 반짝이가
들어가 있어요 디테일 천재 맘자
스커트입니다 얘도 귀엽죠 앞에서
얘기했던 제품과이어서 비슷한 무드로
화려한 반바지 있데요 오버듀
플레이어의 프릴 셔츠예요 제가 오늘
가져온 제품들 중에 가장 고가이긴
한데요 가져올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예쁜 제품을 또 안별 드릴 수가
없잖아요 어디에서도 흔하게 볼 수
없는 독보적인 스타일 정말 독특해서
자세하게 한번 보여 드리면 우선
트레이 숏팬츠 형태인데 플라워
패턴으로 구멍이 숭숭 뚫려 있어요
이게 이렇게 밑단부터 옆면까지 마치
그 지느러미처럼 레이스가 달려 있어서
프레 치마가 이렇게 넓게 퍼져 있는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얘 제품만 봤을
때 되게 독특하고 이게 뭐지 싶었는데
이건 입어 봐야 합니다 너무 예쁘고요
기장이 조금 긴 상이를 같이 입어주면
이너 원피스를 입은 것 같은 느낌도
있고 쇼츠를 전체 다 보여줘도 뭔가
요한 유니크한 분위기가 있어요 근데
이게 딱 봤을 때 어머 여기 다 뚫려
있으면은 이거 어떻게 입음 싶을 수
있는데 아이 설마 구멍 떨리는 걸
있겠냐고요 이거만 단독으로 딸랑
오는게 아니라 아예 속바지가 세트로
같이 옵니다 또 요즘에는 속옷을 조금
올려서이 라인을 보여주는 패션 그런
느낌을 연출한 거 같더라고요 브랜드
네이밍이 달려 있는 이너 팬츠예요
탈부착이 되어서 원하는 느낌으로 골라
입을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입었을
때는 뭔가 반바지다는 스커트처럼 딱
퍼지거나 앉을 때는 살짝 조심을
해야겠지만 전이 제품 진짜 귀엽고
사랑스럽고 너무 예쁘 더라고요 여름
동안 그냥 넉넉한 오버핏 반팔티 그런
거의 매체로 너무 예쁠 것 같아서
활용도 더 괜찮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요즘에 안 보여 드리면 아쉬운
레이어드 제품인데요 청바지에
레이스스파이어 입는 패션이 작년부터
슬금슬금 유행하더니 요즘 엄청 핫하죠
로우 클래식의 시스로 스커트 이고요이
제품도 딱 요즘 느낌 구멍이 송송
뚫린 화이트 치마는 아니고 정말
시어한 느낌의 시스로 블랙
스커트입니다 레이어도 스커트이긴
하지만 어쨌든 취하니까 단독으로 입는
것도 가능해 보이더라고요 안에 짧은
레깅스 입고 같이 코디하는 것도
예쁘고 저는 이거 블랙 진이나 대님
팬츠 같은 거 있죠 그런 거랑
매치해서 입을 거예요 지퍼가 달려
있긴 한데 끈도 직접 묶어서 연출하는
거고 끈이 꽤 길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끈으로 리본을 뭔가 층층히 묶는다거나
아니면 허리에 두르거나 다양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또는 그냥 아예 길게
늘어뜨리는 것도 시크한 느낌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실수로 치마는 어디에
긁히면 바로 찍힐까 걱정할 수도
있는데 요거는 또 생각보다 그런 걸릴
구석도 없어 보이고 탄탄합니다 그래서
시스루의 그 얇은 원단 치고는
내구성이 좋아 보이는 것도 있고요
오해 요런 거 하나 사두면 적어도
가을까지는 꾸준히 입을 수 있을
거예요 자 이렇게 오늘은 여름에 센스
있게 있기 좋은 하이 제품만 열 개
골라서 보여 드렸습니다 이번 영상도
여러분 쇼핑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요
우리는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음악]
바이 NA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