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유학 가는날! 비즈니스가 더 싼거 진짜야? 인생 처음 비즈니스 타본 아이들 반응 가족 일상 브이로그 vlogㅣ토깽이네

토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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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비즈니스 #가족일상
현명한 소비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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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어 글쎄다 나도 잘 모르겠다 여긴데
나린아 여기
들어가 여러분 저희 드디어 갑니다
지금 밖에서 콜벤 사람이 오셔
가지고지 다 싣고 있고 날리 다리
나갔고 저만 안에 있어요 분 이상의
집이 이제 7개월 이따가 저는
돌아오니까 뭐 중간에 올 수도 있지만
어쨌든 여행 갈 때랑은 또 마음이
다릅니다 아 맞다 봤다 맞다 다다다
잠깐 잠깐 잠깐 잠깐깐 여러분들한테
드릴 말씀이 있어요 여러분 제가 지금
몰래 화장실에 숨어 들었어요 다리
몰래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릴 게만
있는데 누구요 어 어 나야
오빠 오빠 오빠 애들 못 올라오게
해줘 알았어 빨리 빨리 알았어 알았
내게 인생 처음으로 오늘
비즈니스를 쉬하 말래 진짜 생 처음
비즈니스를 타고 갑니다 돈이 많아서
일부러 타고 가는 건 아니고 다
이유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설명드리기
너무 길어서 이따가 비행이 탄 다음에
설명을 드릴게요 인생 처 탄
비즈니스를 나리 다인이 몰래 말 안
했거든요 과연 얘네들 반응이 어떨지
혹은 세팅하는 카운터도 비즈니스는
다르고 들어가는 길도 다르잖아요 근데
과연 그때 나리 다리가 눈치를 챌이
얘네가 어떤 단계에서 눈치를 챌이
한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일단
가보도록
할게요 자 타십시오 타십시오 타십시오
어이 진짜
으 오 간다 간다 간다 진짜 간다
무역 조이 많아요 뭘 많아 오빠만
빨리 나오면
돼 점검을 오래 해가지고 할게 너무
많아요 지금 여행 아닙니다 단도리 잘
시켜야 돼요 집을 알겠어 잘했지 이거
이제 집에 문제 생기면 다 오빠
때문이다 아이 믿어주세요 오빠
때문이다 저 머리 괜찮죠 아니 이상해
아 큰일 났어 어 큰일 났어 큰일
났어 나 쓰레빠 신거 왔어 진짜로 어
어떻게 해야 돼 야다 어 보여 보여줘
진짜
이씨
찮아 진찬 줄 알았지 운동할 동 어어
신으면 신고 가야지 계속 알았 신
신고가 가라 그러려 했어 야 사줄
생각 안 하고 너 실망이다 거까지
신고 가면 거기서 사는 거지 개판
타를 모르냐 공항에 공항에서 사
줘야지 공항에서 왜 사 줘 진짜 줄
알았지 진짜 줄 알았잖아 았 하지 마
나 같 다인아 너는
뭐해 핸드폰 봐 전혀 신경 안 쓰지
여건 안 가져왔다 예 됐다 그래요
핸드폰 안 가져왔다 예예 예예 멋있
드 자 공항 도착했습니다 지금 짐이
장난 아니에요 내 짐 여기만 해도
이렇게 있고 저기 앞에 다리이
보이세요 맨
앞에 자 여러분 이제 첫 번째
문이에요 지금 이제 체크인하고 짐을
붙여야 되는데 이게소서 카운터가
이코노미 비즈니스 다르단 말이에요
거야 나다리 눈치를 찰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짐 좀 봐요 짐 좀 봐
여기 하나 둘 셋네 개 큰 카트가 꽉
찼어요 처음입니다 처음 지금 이렇게
많은 거 지금 카운터 저쪽이야 저기
a 카운터로 갑시다로 가세요
[박수]
a
어 다 나도 잘 모르겠다 여긴데
나린아 여기
들어가 가자 들어가요 아 조용히해
조용히하라고 뭐라고요 잘못한 거
아니야 일단 빨리 들어가 막지
말고
어
어
비즈니스야이 왔어 미야 엄마 우리
비즈니스 비즈니스고 글쎄다
비즈니스 어떻게 알어 여기 떠 있어
엄마 왜
피 이따가 설명해줄게 바로 켜
버렸는데 여러분 저희 체크인하고
나왔는데요 빨리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
토니 님께서 글
거 야 너 그 직접적으로 말면 어떡해
리를 가가지 기리는 근데 기는 동 리
리니까 엄청을 해요 비즈니스를 왜
타느냐 어떻게 타냐 아빠 놀려고
아니야려고 뭔 소리야 제 이따가
설명하려 그랬는데 어쩔 수 없이
설명합니다 우리 짐을 봤지 얘들아 아
많아서 우리 짐이 저렇게 많아 저걸
다 그 우편으로 보내잖아 뭐 이런
이사 서비스 이런 걸로 그러면
200만 원인가 들더라고 만약
비즈니스를 타잖아 그러면 저 짐들을
1인당 두 개씩 보낼 수가 있어
한 개밖에 못 보내는데 더 무겁게
해서 두 개를 보낼 수가 있고
이코노미 차액을 뺐을 때 비즈니스로
하는게 그 이사진 보내는 200만
원보다 싸 160인 150 정도밖에
안 들었어 그니까 우리 비즈니스가
싱가포 가는게 은근히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엄마가 이게 날짜마다
비행기값이 다른데 내가 제일 싼 날을
줍줍 했거든 이제 이해가 됐니 응 어
왜왜 타는지
알겠어여여 정신 좀 차려봐요 아무튼
여러분 돈을 이게 더 아끼는 길이
이라서 탈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마음은 마음도 타고 싶죠 아니지
비즈니스 타고 싶지 당연히 그래서
이게 웬 제냐 이사짐을 보내면은 그게
또 오늘 바로 올지 안 올지도 모르고
하는데 이사짐을 저희가 바로 저희랑
같이 갈 수 있고 또 비행기 뭐라
해야되지 날이나 편하게 갈 수 있고
얼마나 좋아 더 싸게 그것도 아무튼
그래서 선택하고 인생 처음으로 타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인음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시원했어요 왜 이럴 줄
알았어요 왜 뭘 나 나 시원했냐 밖에
안 물어봤는데 왜 뭘 이래 저한 그러
얘한테 좀 물어봐 봐요 얘 물어봤어요
얘 물어봤지 당신은 시원했어요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아 들어갔다
왔잖아요 어 아무것도 안 했어 너도
시원 했니 아무것도 안 했어 가자
배고파 자 줄 아무도 없었는데 줄서
없 알았어요
갑시다 엄마야 비즈니스 라운지를 다
와보네 우리가 우리 평소에 갔던 데랑
다른가 좀 고급이 고급이죠 고급 저거
보니까 밥 먹으러 온게 아니고 비행기
사러 오는 거 같아요 비행기를 사러
와 비행기 사로 사아라 제발 야 이거
비즈니스 표 없으면 못 들어가는 거
아니야 열렸다 나리나 오 들어가
들어가 띡 아이 진 걸 해요 아
비행기 잘오는 사람이 말이야 실려
가지고 말이야 달라 달라 린아 우리가
갔던 라운지보다 고급지지 다르지
분위기가 와
라운지 좌석도 비즈니스 급인데 오빠데
너무 좋은데 여기 완 어 완전 폭신해
밥 거기 테이블에 놓고 먹고 쉬고
하세요
샐러드랑
샌드위치 따뜻한 음식도 렇게 있어요
음식은 일반 라운지랑 비슷한데 자
음식
퍼왔습니다 생각보다 먹을게 많지 않아
그지 나전에 여기 손인대 저이 왜
이래요 왜 아 뭐 테이블도 없이
이렇게 먹으라 그래래 불 저쪽 있는데
있는데 본인이 여기 앉으신 거잖아요
저쪽 가세요 식탁 있는대로 그럼
그래도 이게 너무 불편한 거 아니야
고급이 원래 이런 거라면 참겠어
참겠어
맛있어요
고급져요
너네 비즈니스는 신발 벗고 타는 거
알지 아니야 거짓말 소 진짜야
슬리퍼도 주잖아 본다 슬리퍼
방 그리고 와이파이도
돼 는 왜 믿어는 왜 뭘 알겠어 알긴
뭘 알아 밥도 계속 줘 알 알아
어떻게
알아 라면 비즈니스 타면 라면 먹는
거 알아
아 라면 먹어야 이제 비슷하면 어
그건 달라 그러면 좋는 거 오빠는
라면만 먹어 꼭 라면 먹어야고 꼭
라면만 먹어 라면 꼭 먹어야
돼요 와우 드디어 탑니다 어 떨려
떨려 제가 디즈니스 처음이라서요에
천지라
치기는 아이고 지금 되게 제일 많이
떠시는 거 같은데 치기는 너무
기대돼요 얘들아
나린아요 비즈니스 써져 있는 티켓
있지 버리지 말고 코팅해 가지고
액자에다 잘 보아 알았지 너도어와
우리 드디어 저 두 개 중에 왼쪽으로
가는 거야 예 아 근데 이게 습관이
돼가지고
이쪽으로가 우리 나린이 여기 몰래
타고 싶다 그랬는데이 길로 몰래 가고
싶다 그때 일본 갈 때
그랬잖아 적인 순간이다 다리나 아
날이나 어때 원래 안 가고 당당하게
가는 기분이 좋아 어 좋아 마 이게
비즈니스다 다리아 대박 가로 있
어디에 우와 다리나 벌써 다리아 어때
너무 좋지 너 벌써 즐긴다
엄청 너무 좋아요 완전
좋아 왜
벌 아 밥 먹는 상이다 다니 그거
180도 놓을 수 있는 건 알지 알아
아직 좀 있다 하세요 아 지금 할
거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지 어머
어머 어머 여기서부터 일자로 이렇게
돼 어 알아 일자로 넣는 거야 다리
올리고 자면서 가도 되는
거야 완전
대박 어 cct CCTV
그거 라이트 아닐까 불 불 아닐까
맞아 글쎄 나 엄마도 모르겠네
처음이다 와 슬리퍼도 있어 우리
신발도 놀 수 있어요 진짜 너무
좋아
다리아가 아까워서 다 저 아까워서
다 자꾸만 하 하게
되네 진짜 유튜브에서 많이 보던
그거예요
짜자잔 지금
참 아니야 메뉴판을 받았어 나린 뭐
올랐어 어
똑같아요
뚜둥 스테이크 다 나갔다 그래서 한식
먹어요 저 와 나리 스테이크
나왔다
맛있겠다
부럽다 가 엄청 푸짐해요
장난하면을 싸먹
맙 다리 맛있어
한식 저희 싱가폴에 잘 도착했습니다
이제 또 조호바로 넘어가야 되지
그나저나 저희가 짐이 너무 많아서 차
두 대를 불렀거든요 근데 차 한대
기사 아저씨 이름이 뭔줄 알아 뭐
토니 토니랑 토니 노란 머리야 그리고
아빠 쌍둥인데 그래 가지고 지금
아빠를 거기 타고 가라고 할 생각인데
어때 아빠 어디 갔니 토니 원 토니
어디와 토니 원 여기 온다 아 잠깐
아까 그 토니 아저씨 옷도 까만색
아니었어 저기요 기사분 한 분이
토니야 근데 노랑머리에 검정티
입었던데 진짜요 진짜로 어디 있는데
화장실 가셨는데 못
만났어요 와 자 타고 갑니다 어 차가
되게 좋아 저희 짐 뒤에 이렇게
실었어요 일단 차가 되게 좋아
우 님은 다른 님과 아주 잘 가고
있을 겁니다 자 일단은 저 어디
출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나다린 하고
초 씨는 잘 출발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저를 짓고 싶어도
보이지가 않아서 못 찍어요 지금 우리
과하신 토니님 전만
계속하 일단은 남자 둘이 타고 있는데
분위기가 너무
엄해요 대화할 것도
없고 바까지 일단은 잘
도착하겠습니다 와 우리 도착했는데
지금요 짐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베타고이 진짜
너무많이 이게 와 카트가 두 개밖에
없어인 거거든 이거 없었으면 큰날
뻔했 그러니까 나 엄청 걱정인데 잘
빌렸네네 아저씨 뭐라고 하고 하시는
거야 모르겠어요 기다리래 갑시다
들어오세요 밀어 아저씨 기다리라
그랬는데 기다리라 그랬는데 아저씨가
아니야 아 화물 화물 신다고
와 자 여러분 지금 저희 이제
올라가기만 하면 되고요 오늘은
숙소까지는 못 보여 드릴 것 같아요
너무 정신이 없고 내일 숙소를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우리가 첫날 숙소
공개 안 하는 것도 처음이네 그지 야
이거 말레이시아 분들이 이렇게
친절해요 짐이
많으니까 어 왔어 왜 이렇게 빨라 와
아무튼 여러분 다음 영상에서
만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비즈니스 때
편하게 왔어요 무튼 내일 받다 왔나요
안녕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