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안내드립니다+6시내축구 1부

달수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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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근황토크
06:23 개편안내
15:59 무리뉴 사우디행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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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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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저희가 또 돌아왔고
우리 수형이 이제 지난주 출장 때문에
시내 축구는 뭐 한 번도 못
들어오셨는데 아 부지가 있죠 2부만
목요일 제가 오후 했었고 그죠 예
되게 오랜만에 같이 방송하는 거 같다
이렇게 보니까 아 그런가 응 지난주
안 하니까 같이 안 했으니까 아
지난주에 어 되게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아 아 근데 페노 랑은 뭐 따로
밥도 먹고 그래가지고 밥을 먹었어 아
우리 순해 부해가 있었어 아
그래 순네 부 해이가 잠깐 있었어
갖고 오늘 오늘 뭐 먹걸리 먹걸리
하나씩 했잖아요 아 이게 그 등급별로
색깔을 나누기로 했어요 노란색 까만색
그다음 없는 걸로 아 여기는 이제
회장단 아
데
허전한데 죄송해요 오늘부터 좀 하기로
해 갖고 어 허전해 어 많이 허전해
마이크가 두 개씩 거야 그러면 어
우리 마이크 두 개씩 개편
시즌이니까이 또 무게감을 한씩 갔자
아 개편이 왕관을 왕관을 하나씩 갔자
마이클 두 개 어 그러면 없는 사람은
이제 자동으로 뭐 나간다고 보면 되
눈치 있 눈치 챙겨야지 어 여러분
그동안 진짜 소가 많 가능성이 높다
정도 그 너무 뭔데
예 자 그래요 오늘 뭐 달수형 한거
어 달수가 오랜만에 이렇게 좀 방송을
하는 거 같고 세레비아 사진을 많이
찍어 오시더라고요 세리 아 세리비아
아 나 근데 진짜 우리 진짜 어이
없어어 다들 뭐 달성 출장 어디로
가냐 그랬을 때 우리가 좀 비밀로
했었거든 아니 나한테 우리한테 뭐
말을 안 하고가 버리니까 아니까 이게
달순의 컨텐츠로만 간 거면 얘기할
텐데 그게 아니니까 혹시 피해 갈까
봐 그 혹시 피해가 갈 수 있을까 봐
우리도 어디 가는지 함구를 했는데
그날 밤에 인스타 이러 막 세르비아에
막 아 예 예 예 저도 처음으로 한번
가봤네요 세르비아 세르비아 파 그 많
뭐가 없잖아 동유럽 자체를 나 처음가
봤어 나도 그렇게 출장을 많이
다녔는데도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뭐 잉글랜드 뭐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이런 데는 다
가봤는데 동유럽 그러니까
발칸음 그 뭐 크로아티아 그다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폴란드 이쪽게 해 이쁘네
동유럽이 진짜 이쁘데 뭐 체코 축구로
여행가는 사람들은 갈 일이 크게 없죠
근데 세르비아도 이쁜가 세르비아 몰라
나도 뭐 나 짧게 있어 가지고 내가
뭐 세르비아를 다하는 것처럼 얘기하면
그러는데 거기가 이제 오랫동안 그
사회주의
국가여서 약간 뭐라 그러지 이렇게
붉은색 모들이 많아 그 찌베 다도
레드 스타라는 뜻이잖아 그렇죠 그렇죠
그 약간 막 붉은색으로 막 이렇게 뭐
그릇이 쓰고 그리고 약간 약간 좀
이렇게 금 돼 있어 조금 우리
기준으로 하면 조금 이제 아 근데 뭐
거기도 아 뭐 뭐 이렇게 가면
다운타운 이런데 가면 뭐 어 그렇지
다 그러긴 하는데 우리가 아는 유럽
하고는 느낌이 살짝 다르더라고 살짝
그 매력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
크로아티아는 되게 뻐요 아 그 때문에
거기가 바다가 있어서 그때지 지붕도
다 빨간색 이게 빨간색이 아니라 약간
붉은색 딱 맞춰 놓고 거기 그렇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그래서 우리나라
분들이 발칸을 여행 갈 때 그러니까
하나만 가지
않는데음 한 14박 15일 이런 막
보름 정도 패키지로 뭐 크로아티아
가고 세레비아 가고 거기 이렇게
발칸을 한번 쭉 도는게 있다 그러고음
아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뭐 사실
이렇게 우선순위로 갈 여행으로 막
그런은 좀 아이다 보니까 그지 근데
나 동유럽에 대한 나도 이렇게로만
같은게 있었거든 한번 안가 봤다니까
나중에 시간 될 때는 조금 더 길게
한번가 보는 것도네 뭐 세레비아 음식
같은게 있나요 그 주실 시 뭐가 겠다
근데 뭔가 진짜 아니 근데 거의
하루밖에 없어 가지고 실질적으로는
앞뒤 빼면 그랬 그렇지 다 밤에 가고
5일 5일 가시나 4일 시 그냥 그냥
스테이크 먹고 아 그래요 파스타 먹고
아 뭔가 특색 있는 거 먹은 건 좀
아닌가 어 뭐 특별히 모르겠어 그쪽
음식이라고 하는게네 아무튼 뭐 이제
달성 잘 갔다 오셨고네 아이 근데
그나저나이 마이크가 조금 뭐 개편
시즌에 나만 없으니까 조금 약간 허긴
한데 뭐 제 거치도 좀 궁금하고 뭐
개편이 어떻게 되는 거길래 그런
거예요 도대체 아 그래서 이제 개편
이야기를 그래도 좀 드려야 되는게
같아요 저희가 일단 시즌이 끝났어요
유럽 기준으로 뭐 리그는 계속 하지만
이제 유럽 시즌이 이제 끝났고
스튜디오도 저희가 좀 새롭게 마련
했잖아요 어 그래가지고 이제 어 이번
주를 약간 디저브 기간으로 해 가지고
이번 주부터 이제 하긴 합니다 다음
주부터는 좀 더 어 전면적인 좀
개편을 좀 하려고 합니다 다행히 6시
내 치구는 저희 간판 아니겠습니까네
그래서
생존 하셨습니다
씨 이걸 씨 좋아해야 되 씨 애게
조건 부라고 할까 뭐 자꾸 너는 뭐데
아 조건부 생전 아 부 아 일단 뭐
다음 시즌 또 한번 결과를 보고 니
아니죠 그 시즌 중간에 이적 시장에
중간 중간 있으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
그 운영하려고 해요 그 야 목고리 빼
너 그래서 저희가 크게 보면은 그
형식의 변화도 하나 주고요 형식의
변화네 그다음엔 뭐 약간 새롭게
만들어지는 코너도 있고 조금 변화하는
코너도 있고 조금 아쉽지만 잠깐
쉬었다 가는 코너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제 했는데 형식의 변화는
크게는 일단은음 1보를 좀 이제는
나눠서 하려고 그래요 저희가 원래
8시 초구부터 하면 1보를 그냥
통으로 갔잖아요네 시간을 갔는데
저희가 이제 이거 만들면서요 내부
스튜디오가 하나 있고 외부가 있잖아요
지난번에 하려고 이어가려고 이거
카메라를 막 끌고 갔더니 한 5분에서
10분 정도를 우리가 세팅하는 걸
지켜보시는 거야 아 우리도 이거 야
이거 많은 분들도 이거 그럼 5분이나
10분을 너희들 세팅하는 걸 우리가
그냥 보고 있어야 되니 이런 저희도
아 이거 화면이 안 이쁘다라고 해서
일부를 시내 축구는 그냥 하고 끝나면
잠깐 끊었습니다 끊습니다 그래서
2부는 요거 세팅 되는 시간 그래서
한 지금은 한 3분에서 5분 더
빨라질 수도 있겠죠 더 되면 그
정도에서 어쨌든 끊고 간다 이게
형식의 변화가 하나 있고 두 번째는
저희가 어 웬만하면 뭐
중계를 제외하 웬만하면 모든 코너는
한 세 명 이상이 좀 진행하는 걸로
기본 세명 많으면 한 네명 뭐 이렇게
그니까 이게 보니까 좀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다양하게 얘기하는게
좀 좋을 것 같아서 예 그렇게 이제
그러니까 1 2부를 나눠서 한다와
웬만하면 세 명 이상이 간다 요렇게
저희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이 코너도 아까 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새로 만들어지는
코너가 있고 변화를 하는 코너도 있고
좀 쉬었다 하는 코너도 있는데 새로
만들어지는 거는 뭐 지난번에 주관
축격 저희가 만들었잖아요 뭐 이런
것처럼 그 요거 발음이 좀 중요한데
어 현장 포착 십세들이라는 걸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음 현장 포착 십세들
버들과 그 버드 님의 그 이제
추종자들 아 버드 정도 추종자가 있어
있어 있어 어어 그분들이 이제 어
어디 가서 이렇게 찍어 오시는군요 아
예 예 그래서 아니 그래서 그
현장포착 세들 해 가지고 현장포착
세들네 쓸 때는 저희가 세들 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버드스 버즈
이렇게 쓸 겁니다 버 이제 기자들
해가지고 저희가 그동안 어 K 리그를
좀 더 더 많이 달아 달라 이런
분들이 계셔 가지고 이거는 국내 기자
분들이니까 리그나 뭐 저 국가 대표나
이렇게 국내 이야기 리그 이야기
이거에 대한 저 얘기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리그 얘기를 좀 해 달라
그거 이제 하나 하려고 하고요 그
보즈 님이 권력자 가지고 오세의
권력자이자아요 그러니까이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거죠 맞아 맞아 맞이
이번에 개편때 가장 수혜를 받네 그러
아데 이번에 그리고 전북 중계 하러
갔더니 야 기자 실수 왕이야
여기서만지
그래 권력자라고 어 진짜어요 그래서
이번에 그 추종자들과 함께 오늘
이따가 2부 할 겁니다 아 2부의
오늘 바로 오늘 추운데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하고 또 이제 아
프리미어 리그는 피터 타임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외의 리그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 이런
이제 얘기가 있으셔 가지고 저희가
알베르토 이탈리아 아 다시 오시는구나
그다음에 베라노 베라노 베라노 이제
스페인 맨 왔다 갔다 했으니까
유학하고 그다음 부지 어 독이
저 이렇게 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알베르토 베라노 부지 저랑 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제외하고 다른
유럽 리에 대한 이슈를 한 달에 한
번 정도 어 이렇게 하려고 하고요 또
하나 또 한 달에 한 번 그 경제
전문가 실제 되게 유명한 경제
전문가를 불러서 축구 축구와 돈전
시동형 축구와 돈 어 시동형 아구나
바로 아니 박시동 근데 하 하다가
근데 만약에 하다가 뭐 만약에 좀
주제가 좀 제한적이다 그러면 바로
다른 전문가로 바꿀 예예예 경제 경제
전문가 아 그분이 일단 말씀을 잘하셔
알기 쉽게 쏙쏙 얘기하시는 분이어서
재밌어 재밌어 어 주제가 재밌는게
있네
이정나면 달순의 인터리어를 보고 얼마
들었는지 맞추시오 어 그지 그런 거
가능 아니 얼마 전에 여기 한번 신
나왔더만 어어 왔었어 왔어 왔어 시동
그리고 축구 선수를 했던 그 한번을
모시고 저희가 어 그 좀 다양한 약간
예능 느낌적으로 장의 이제 선수
출신인데 요건 아직 코너 명이나 이런
걸 좀 정하지 못했어요 런 것도
해가지고 하나 이제 새롭게 만들려고
한다 너무 많이 생기네 아 있고요
그다음에 약간 변화하는 건 레드재민
그니까 저희가 전체적으로는 보면 한
오랫동안 다뤘던 것들 있죠 한 2
3년 끌어왔던 코너들은 이거는 사실
우리 6시내 축구는 하루하루의 뉴스와
이슈니 그렇죠 근데 이게 다른
코너들은 사실 아 좀 주제 잡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제음 좀 약간
반복되는 느낌도 있고 출연자들도
힘들고 우리도 약간 조금 쉽지 않은게
있었어 그래서 그러면 레드 재미는
어떻게 할까 하다가 다른 한 분을
레디 형과 비슷한 분 한번 찾았습니다
아 두 분이 그래서어 저 정말 아 세
분씩 나올 거니까을 맞 그렇죠 그죠
세 명을 다 맞추는데 그래 해가지고
축구의 전술과 전략 배고 모든
이야기를 할 겁니다 아 축구 인문학
축구 사회학 뭐 축구 역사 오 오히려
강화를 하는구나 그렇죠 실제 현직
교수님이 아마 나오실 거예요 그래서
레드 형과 함께 축구의 모든 자을 다
얘기합니다 요거도 이제 하나 좀
만들고요 그다음에 좀 이제 많은
분들이 또 좋아해 주셨는데 그런
의미로 이제 저희가 아까 조 타임
같은 경우는 좀 쉬다 가려고 해요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실 겁니다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주제가
자기 사 상당히 어려웠어요 좀
반복되는 거에 대해서 조금 그렇죠
아무래도 좀 힘든게 좀 있어 가지고
좀 쉬었다는 좀 가자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뭐 여러분들도 아마 되게
좀 많이 아쉬워하고 이게 있으실 텐데
저희가 좀 다시 충전해 가지고 다시
한번 여러분들 만나보는 걸로 그리고
이제이 모든 것들이 그 지금은 뭐
완벽하게 자리를 잡은게 아니어 가지고
아마 하다하다 보면 다시 좀씩 바뀌긴
할 거예요 예 근데 어쨌든 큰 틀은
이렇게 되고 저희가 이번 주 디절브
기간으로 하고 다음 주 정도부터
해가지고는 조금 더이 개편된 형태를
좀 리부라지 약간 있던 뭐 세명
체제라는 이런 것들을 잘 뿌려
나가겠다 요렇게 좀 말씀드리는 걸로
할게요음 어떻게 이제 뭐 소수 변화인
줄 알았는데 그래도 큰 폭의 변화가
좀 있네요 그리고 요즘 다들 그
유튜브 하시는 분들이 고민이 다 돼
있어요 뭐 다들 하니까 어 쪽 이게
예 여가지 변화된 상황들이 있
그래가지고 저희도 하여튼 잘해 보려고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뭐 변화도
필요하고 너무 또 오래하다 보면은
약간 이제 그런 것도 생기고 하다
보니까 근데 어떻게 극장 꼴은 개편안
해 저희는 뭐 개편이라고 할 만한
채널이 아니기 때문에 좀 웃기 웃겨
개편이라고 하는 말이 그냥 예 저희는
소소하게 진행을 하는 거고 약간 그
들린 소식으로는 다투었다 던데 아침에
다쳤다는게 뭐야 구독자랑 다쳤다고
아까 그 제보가 하나 들어왔어요
아침에 방송하다가 내가 아침에
구독자랑 싸웠다고 구독자랑 다투다
오늘이 아니가 지난번 얘긴가 아니
근데 나는 잘 싸워 아 그래요 어어
아니 나는 그 뭐 싸우는게
일상이야 아 그 약간 그 약간 감정
감정이 소비하는고 그런 건가 봐야
아니 갑자기 이제 뭐야 이거 갑자기
왜 저걸 틀어 아니 뭐 자꾸 이제
선동하지 마라 뭐 이런 식의 한 분이
계셨어음 그도 이제 또 넘기지 못하고
아 감동 이야기 가지고 막 너무 이제
하니까 뭐 선동하는 거 아니냐
해가지고 아 그랬구나 근데 그거를 아
진 미안한데 그뭐 또 그 얘기를 어떤
새끼가 또 거기다가 전달한 거야
그러니까 누 들어왔어요 누구야 어떤
새끼야 뭐 싸다고 표현하냐 그 정보가
있어요 정 그 레드 재미 님이 최근에
이정유 감독의 그 발언에 수혜를 봤다
아 그 얘기도 들었습니다 채널 최고
조회수가 나왔대요 그 기자 애견 가서
그걸 기자 녹 녹음본을 풀로 공개를
해보셔
갖고 역시 타격한 발때 예 좋아요
좋아요 예 뭐 저는 뭐 싸우는 거
일상이니까 음 그래 이제 또 뭐 이제
시즌 끝났으니까 다시 한번 또
달려야지 다수 표를 통해서 새로
만들어지는 거 변화하는 거 좀
쉬었다가는 해가지고 저희가 또는게
이거밖에 없네요 아 그렇죠 여시네
축구는 고정입니다 요거 안 받겠네요네
근데 여시의 축구는 거의이 달순의
라이브에 그 뭐라 그러지 그 시그니처
같은 거여 그죠 예 근데 모르지
코너는 있지만 사람은 바뀔 수 있
사람은 바뀔 수 있죠 조건 부어라
아직 아 내가 어제도 달수 많은
얘기를 했어 어제 오랜만에이 한 잔
때렸는데 어 이게 지금 이게 앞과
뒤가 참 다른게 어제 고맙다고
술먹으면서 진짜 너 때문에 이렇게
시대 축구가 자리 잡았고 또
얘기하더라고 그게 다 평가의 요소예요
약간 마스가 있었어 넌 뭔데 넌 진짜
너 내가 2년 동안 맨날 잘릴
위험으로 매일매일 출근해야
되냐습니다 저 하고가
그으로 습니다 자 먼저 무 감독
이야기인데 이게 스포츠 한국과의 단독
인터뷰가 나왔는데요 최근에 이제
대한축구 협회로부터 어떤 제의를 받은
것이 없다 무리뉴 감독 측에서 다만
르키 클럽에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가 뭐 감독 후보군에도 아 무리뉴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많았잖아요 근데
뭐 아닌 거 같네요 정리를 좀
했습니다 일단은 무리뉴가 본인이 일단
한국대표팀 제의받은 적은 없다고
자기가 스스로 죠 그래서 어 무리뉴
막 이래가지고 그 이후로 이제 무리뉴
급이 이러면은 무슨 접촉을 한다는
얘긴가 뭐 이런 것들이 막 나왔고
실제로 지금 오늘도 뭐 그
볼만찬이라고 하는 채널에서 또 유명한
감독 이야기가 또 언급되어 물론
저희도 지금 팩트 체크를 못 해 봤기
때문에 언급 들이가 좀 그러긴 하는데
그래 계속 이제 그런 이름이
나왔잖아요 그럼 무리뉴가 어쨌든
본인이 우리 대표 팀의 제의받은 적
없다고 본인 피셜로 했으니까 저건
정리된 거 같은데 그래서 이제 관심
있다고 물린이 어디로 가지 했더니
기사가 또 거 오로 사우디에
프로팀으로 간다 그게 알 카사디아
하는 팀이에요 여기가 승격 팀이거든요
팀 여기서 어 여기를 간다고 근데
이제 아무래도 사우디가 돈이 많으니까
뭐 대표팀 감독도 그렇고 프로팀도
감독이나 선수를 엄청 당겨 가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제 근데 그 기사
자체는 아마 팀토크 아 토크
스포츠죠 저기 자체가게 공신력이 있지
않아요 근데 저 밑에 있는 메인
제이콥스는 좀 다릅니다이 사람이 아마
예전에 CBS 뭐 미국 미국 뭐 어느
정도 공신력이 있는 기자이 기자가
하루 전에 어이 알 카다시 아와
무리뉴가 접촉을 한 건 맞다라고 지금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 그쪽으로지
정리되고 있는 거 같아요 무리뉴는
아니 근데 내가 오늘 뭐 데일리
메일인 그거 보니까 뭐 첼시로
리턴한다 뭐 이런 보도도 있고게
나오던데 그러니까 뭐 일단 그니까
그래서 이게 그거죠 무리뉴 num
되는 정도 감독이면 우리가 뭐 접촉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여러 개 받는다 예
그지 그래서 이제 일단 그 트루키
쪽에서도
페네르바체
베식타스 직접 말을 해요 회장들이
우리 무리님 만났다 베스타스는 심지어
연봉까지 얘기를 했다 그리고
페네르바체는 6월 며칠에 그 회장
선거가 있어요 그래서 그 후보 중에
한 명이 내가 당선되면 무리뉴 데려올
수 있다 막 이런 공약도 세우면서
일단은 트루키 쪽에서 강한 관심 그죠
사우디는 저게 어떤 거냐면 어 이제
그냥 감독이 아니라 모든 권한을 다
주는 이야 역 그니까 뭐 감독으로서
뭐 이렇게 이제 뭐 플랜도 짜고
그니까 이게 뭐 그냥 코치가 아니라
이제 디렉터 하는 거죠 디렉터와 다
줘버린 거 다 버리 권한을 다 주는
그런 역할로 지금 무리뉴에게 이제
유혹을 하고 있다 예 그래서 뭐
만약에 우리가 접촉을 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야 될 텐데
힘들죠 그 확실히 진짜 뭐 뭐 약간은
좀 밀렸다는 평가도 있지만 그래도
진짜 부르는데 많은 거 같아 무인
그럼요 무니까 일단 감사합니다 구독
그
어 지금 협회가 움직 일단 저희
2부때 늘 아까 저 현장 포차
세들 여기서 기자들이 때문에 그런
얘기도 물어보긴 할 거예요 근데
대충의 지금 그 뭐라 그러지 이렇게
움직임이 좀 잡히고 있는게 뭐냐면
뭔가
협회가 지금의 되게 좀 욕도 먹고
수세적으로 많이 몰렸었다 아 이거를
뒤집을 한 방을 준비하고 있는 탄
느낌은 있더라고요 어 그건 좀 있는
거 같아 그렇죠 뭐 외국인 감독으로
일단 우리 회장님께서는 조 일단
무조건 그것도 국내가 아니라 어이
유명한 사람 타하 엄청난 뭐 이런 거
좀 분위기예요 근데 그러니까 이미 뭐
아시아 축구 연맹 집행위원도 했고
그렇죠 그다음에 그 잘가 갖고 있는
회사로 쿠션 먹여 가지고 딱 돈 냈고
야 그다음에 이제이 정도 감독이면
됐니 뭐 이런 느낌 어 왠지 그럴 거
같아 저는 근데 이거는 좋은 현상이라
봐요 이게 우리가 계속 이제 뭐
비판도 많고 견제도 당하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렇지 그건 맞지 맞 이거는 일단
좋은 현상이다 아니 근데 나는 이거
이제 바꿔 얘기하면 나는 좀 불안한게
자 봐봐 됐지 이러면 또 그 안에
있던 프로세스 다 무너질까 봐 아
이대로 가서 내가 그 결과 냈잖아
좋은 감독 데려 왔잖아 이럴까 봐는
그런 것도 좀 불안해 그냥 이정도 막
아니 뭐 감독 좋은 정 그죠
예 아 물론 이제 이걸 이제 덮는
카드에 대한 걱정이잖아요 문제가
있는데 감독 이름으로 더 거 봐
됐잖아 인마이 막 이럴까 봐 근데
이제 이거는 저도 좀들은 얘긴데 음
협회에 일정한 이제 그 직한 가신
분이 저희 시내 축구를 꼬박꼬박
모니터링 하신데요 아 예 예
잘하셨습니다 아 조심해야겠다 씨 어
방금 방금 어어 빨대 선동하지 마세요
나거든요 아 단 남의 채널에서 안
싸웁니다 아 일단 좀다 극장골로
오시면 저랑 한번 제대로 한번
싸우시고 아 토론 가능해요 한 두
시간 두시간 론 가능하답니다 아
그래서 이렇게 할게요 그 저희가 이제
감독 선님 뭐 좋은 감독 되면
좋잖아요 아 그럼 거까진 저희가 막
칭찬해 주고 하지만 이게 덮을 문제
덮히지 않도록 선인 된 다음에 다시
깔게요 그래 아이 그 뭐 이제 그 달
순해서 해 나 지쳤다 나 선동이 한다
그러고 야 뭘 얼마나
했다고 알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무리뉴
감독 소식 전해 드렸고요 자 다음에
이제 차비 감독인데 요게 이제 최근에
좀 화제가 됐어요 문도대 포르 티보의
보도인데 한국 감독직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 요게 이제 시기가 왜 아
한국 오 줄 알았죠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