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 하시시박 부부의 러브 하우스 최초공개! 김나영의 똑똑똑

김나영의 nofilte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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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비디오 조회수·2024. 5. 30.
봉태규님과 하시시박 부부의 집을
노필터에서 최초로 공개합니다!!!!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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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nayoungkeem
오늘은 오랜만에 남의 집 구경왔어요
오늘 구경온 집은 정말 여러분 깜짝
놀라실걸요 2분이랑 이분이 집을 노
필터해서 이렇게 생각하실 텐데 오늘
국민배우 집에 찾아왔어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의 짐을
[음악]
찾아왔습니다 아저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 그분의 집을 저희 노필터
tv's 최초로 공개합니다 도 왜 노
필터에 공개해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오늘은 너무 굽신거리지 않을 거예요
집을 공개해 줘서 너무 감사하지만
굽신거리지 않고 당당하게 집을
구경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잔 먹고
들어갈까 먹으려고 가지고 신거 하
먹고 들어 갈까 너무 긴장되
[음악]
그 오늘 똑똑 독의 주인공은요
국민배우 봉태규 님과 하시바 부부지
아
[웃음]
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너무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 저 나스락이 딱 좋은
날이네요 합 튜립 준비했어요 어 너무
예쁘다 이거 예 너무 예쁘죠 이뭐야
아이 감사해요 초대해 주셔 가지고
처음입니다 요청이 있었는데 아 진짜요
하나도 어 그래요 어 어떻게 저희 노
필터 TV 어떻해 나시 어 어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가 예쁘게 잘
담아갈게요 진짜 멋있게 사시는
분들이에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해
가지고 어떻게 친해졌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전에 사실은 시야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프로그램 했을 때 그때
처음 이제 신후 맞아 그 뒤에 이제
교류가 없다가 오묘하며 이렇게 몇 번
뱉다가 맞아요 우연히 마주치는 거예요
계속 어 계속 마주치는 거야 그냥
그래서 제가 헌팅 했어요 너무
친해지고 싶은데 저 한번 집에 놀러
가도 돼요 얘기했죠 그랬더니 또 오라
그러더라고 제가 오라 그랬어요 집으로
저희 집으로 진짜 그래서 이제 진짜
오시고 애들도 오고 저도 놀 저희도
놀러 가고 그렇게 된 거 맞 맞아
평소 내가 진짜 아이잖아요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내신 거 봉태균 님 어
제가 너무 좋아했어요 봉태규 님과
하시시박 부부를 너무 좋아했어 예쁘게
사는 모습 너무 예뻐 가지고 좋아해서
용기를 낸 거죠 근데 여기 이렇게
집에 왔을 때 서로 조금의 어색함은
좀 있었지만 그러나 술을 좀 많이
먹고 그날 그죠 제 많이 먹었지 많이
먹고 어 다음에 만나면 뭐 말나요
말나요 막 어 제가 그랬거든요 왜냐면
다 동갑이에요 다 동갑이어서 말 와요
했는데 역시 다음에 봤데 어
안녕하세요 그냥 토크 좀 해주세 아
그 토크 그 토크 그냥 토크 있어요음
라디오 지금 막하고 왔잖아
축하드립니다 와 진짜 SBS 간
프로그램에 DJ 되셔 가지고
아름다운이 아침 봉태규 아고 예전부터
DJ 하고 싶었어서 그래서 지금 너무
재밌게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또
작가님도 전시 준비하고 전시
아네 7월에 7월에 응 아이슬란드에서
찍은 사진들로 세상에나 아이슬란드
언제 구경 가겠어요 전시에 가서
구경해야지 아 너무 진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이렇게 어깨 져 어깨 져 제
남이 집에 가면 자꾸 어깨가 굽는 병
예 당당하게 피고
볼게요 아요에는 제가 그 예전에
들어가 봤는데 그때는 막 자세하게
보지는 않았어요 그때랑 조금 바뀐게
있어요 달라졌어요 애들이 독립해서 어
맞아 맞아 맞아 사드립니다 어 경사
났네
경사났어 그래서 이제 하기 전에
애들한테 물어봤어요 신우 엄마인데
100만 유튜버다 그랬더니 시하는
엄청 자세하게 찍어줬으면 좋겠다 어
자기 방 구석구석을 다 담아 다
담아달라고 그래서 자기가 다 치우고
정리하고 봄비는 뭐라 그랬지 오빠
옷장이 자기 방에 있는데 오빠 팬티를
정리를 잘했느냐 물어보
괜찮겠느냐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지금 봄비 시야의 예 허락하에
진행하는 거예요 잘 기억해 주셔야
돼요 그러면 본격적으로
네 짠
여기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 제가 왔을
때랑 조금 가구 배치 같은게 좀 많이
달라진 거
[음악]
같아요 아 저는 그때도
궁금했었는데이 책장이 되게
재밌더라고요 책을 막 규칙적으로 꼽지
않아도 니까 저희가 책장 살 때 진짜
고민했던게 사이드가 너무 커서 이게
덩어리가 너무 저 보이는데이 책장은
좀 책이 굉장히 많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좀 덩어리가 그렇게 저
보이지 않아서 날씬해 가지고 맞아맞아
책읽는 거 참 좋아하더라고요 봄비를
시야가 아 맞아 좋아하지 왜냐면
시야가 표창장도 받았거든 맞아 맞아
어 맞아 자랑 한번 해 봐야 어
표창장 보여 보여줘야 돼 이런 것도
독서부 우와
시야가 근데 부모 우리가 막 당황했
아
그 네가
이렇게 너무 놀래서 아 여기서 보는이
뷰가 진짜
끝장이네요이 뷰드 뷰인데이 이거 이거
뭐예요 그거 제가 멜버른에서 찍은
사진들로 전시했던 그 실크원단으로
이렇게 프린트를 해서 전시를 했었어요
예전에 근데 이제 저희가 여기가
특징이 여기에 커텐이 없어요 창을
완전 다 살리고 싶어서 근데 여름에
해가 많이 들어올 때는 여기
생활하기가 힘들어서 잠깐이 커텐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해놓는게 어울릴 것
같아서 본인이 찍은 사진으로 이렇게
한다는게 너무 멋지다 그죠 아이
테이블도이 테이블에서 우리가 술을
많이 마셨죠 오주 망태를 취해서
나갔었는데 제가 위 테이블도 너무
재미있어 그죠 플라 m이라는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랑 같이 일을 많이
하는데 그분들이 직접 만든 그냥
단순한 직사각형 테이블을 놓면 너
너무 답답해 보이거나 그런게 있는데
이게 곡선도 있고 이렇게 재밌게 돼
있어서 좋고 그다음에 애들이 좋아요
그 되게 미니멀하지 집이 그치 뭐가
막 물건이 많이 있지 않아서 그거를
작가님이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 뭐가
나와 있는 거 거를 안 좋아하세요
직업병이 거 같아요 포토샵으로 계속
이제 쓸데 없는 걸
지우지아 거슬리는 거야 하나하나다 아
여기서 보는 마당 비도 너무 예쁘다
어 이거 되게 한국 안 갔지 않아요
약간 부유 같아 북유럽 안 가보긴
했지만 왠지 이럴 것 같은 느낌인데요
어쨌든 뭐 좋은 거니까 그
느낌은 나무나 이런 것들 사실
지금보다 훨씬 많았는데 그걸 다 빼고
저희가 여기 보도블록을 깔았어요 할릴
나무들 큰 나무들만 남기고 공사를
했는데 훨씬 나은 거 같아 비 와도
흑발 씌웠을 때는 밖에서 들어오거나
그러면 아내가 지어보 해지 그랬는데
아 이게 자기랑 맞게끔 바꾸는 거니까
예 여기도 유리블록 이렇게 얘는
원래부터 있었던 거잖아요 아니에요
여기이 집에 원래부터 있었던 거는이
대리석 밖에 없어요 하나 여기 또
원래 그냥 창이 있는데 그걸 다 빼고
유리 블록으로 하자고 한 거고 그래서
그래서 사실은 스위치도 다 작가님이
다 그니까 하나하나 정말 다 골라서
골라서 아 근데 너무 비싸서 너무
비싸서 맞아 이것도
보이 3층은 이게
아니야가 데 약간 손님 화장실 우
짜도 너무 뒤집지
마지마 요쪽으로 가면은 이제 원래
식탁이 있던 자리 맞아 여기에 식탁이
있었어요 저 여기가 부엌 자리죠
[음악]
원래는음 어 너무 잘 어울린다 어
그래요 잘 어울려요 잘 어울려요 어
사진 찍어야겠다 아 사진 찍어
주신다고 여기 밑에이 러그도 너무
예술적인요이 러그도 저희가 이사
오면은 대리석이 좀 너무 차가운
느낌이 강해서 러그를 좀 활용하자
그래서 이런 것도 어떡해 이거 너무
예쁘잖아 그치 초록이 그지 이거 직접
제대하신 거
아니에요 어 근데 마당에 장미를
심었는데 꽃이 어제 딱 탔어 세상에
그런 또 재미가 있죠 마당을 키우면
신우랑 이이가 얘기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2층 3층 집을 고르냐 그게
무슨 말이야 단독으로 있는 집을
골라라 어 주택으로 가자 너무 그
꿈을 이루고 계시니까 너무 부러워
이런 거는 진짜 그리고 여기가 이제
주방데이 주방도 그때 되게
인상적이었어요 너무 깔끔해 가지고
여기 뭐가 이렇게 나와 있어야
되거든요 원래 식용유랑 막 이런
것들데 그 저희는 다 안에 들어가
안에이 안에 그 포토샵으로 지워야
되니까 우와 우와 우와 이런 수납장
너무 좋다 요렇게 빠지는 거 맞아
맞아 대박 제작해 주시는 실장님이
작가님이 어쨌든 이게 막 나와 있고
이런 걸 안 좋아하시는 건 아니고
여기가 어쨌든 주방에 공간이 아주
넓게 확보되는 건 아니라서 이런 것도
있다고 하면서 설치를 해 주셨어요
너무 좋다 아 이거 꺼내는 모습도 막
찍어주신다고 내에서 낯 여자가 막
있다 이거 너무 세상에 이것도 너무
예뻐 이런 거 너무 예쁘잖아 그니까
이제 저 접시 아 진짜 예쁜 것만 딱
모아놨네요 뭘 막 쓸데없는 거 사는
거 별로 안 좋아하시죠 안 좋아요 또
뭐 모으는 걸 안 좋아 안 좋아해요
그런 성격 너무 부럽다이 장도 진짜
너무 예쁘네요 이것도 맞춘 거예요네
살짝 이렇게 불투명하게 해가지고
아내가 살짝만 보이게끔 저는 그
가족들이 여기 사진 이렇게 붙 쳐놓는
거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 그죠 이건
봄비가 그려준 엄마 아빠 어머나 자세
보면 너무 디테일한 걸 다 살려 너무
엄마 얼굴이 일단 아빠보다 엄청 큰
거야 그렇네 그거 좀 자존심 상 그거
뭐야 그리고 아빠가 턱 없 공격이야
아 진짜 그렇네 아 그렇네 너무
아빠의 그 어떤 컴플렉스와 이런 거를
그리고 제가 수염이 정말 이렇게
듬성듬성 어어 진짜 그렇네 어
그렇네요 가 인생 내 컷에 있는
소품이 아니에요 아 이거는 소품이
그래 근데 거의이 수준의 것을 이렇게
아 약간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 면사포
쓰고 유치원 같고 그래서 유치원
하원할 때 보면 근데 유치원 같은
반에 다 면사포를
쓰 웨딩
데이냐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저는 딸이 없어 가지고 또
그런 세상을 몰랐는데 아니 근데
그래도 신우랑 이준이 주는 대로 잘
입죠 아 요즘 조금 소재 같은 걸 좀
따지기
시작했고 캐시미어 봐 이렇게
심도 뭐 안에 여러분 그러는 건 하지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너무
아름다우니까 그죠 아 그리고 제가 또
감동받았던 포인트가 있잖아요 이게
뭔지 알아요 이게 아이들이 밖에
나갔다가 오면 자기 소지품을 놓는
곳이에요 여기 정리해서 놓는 곳 내일
리꼬 가로도 저기 위에다 여기다 놓고
걸 만들어 놓는게 너무 좋더라고 어
그러면 밑으로 내려갈까요 위로 갈까요
편하신 대로 밑으로 가봐요 한번
시원하게
[음악]
밑으로 봄비의 어떤 신발 컬렉션인데요
여기에이 빨강을 놓은 것도 너무
예쁘다 그지음 그리고 여기는 뭐 끝난
거예요 아니 여기가 이제 가 신발장이
아 여기가
신발장이 우와 아 여기 수납이 진짜
잘
[음악]
되는구나 우와 이건 뭐예요 우와
나이키데이 처 봤어 근데 생각보다
신발이 많이 없네요 위에 1층에 또
거기 또 있으니까 여기 여기가 뭔가
창고네 아 아
레고 아 정말 레고 좋아해요 애들
좋아해요 특히 시야가 레고를 정말
정말 좋아해서 예 여기도 김치냉장고가
이렇게 있고요 이집은 김치냉장고도
예쁘다 좋다 이런 공간이 있는게 너무
좋다 여기가 2층 이제 여기가 독립한
봉본비 양해 봉본비 양해 역시나 작품
활동 열심히 하는 분이라서
[음악]
우와 어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천장 컬러 노랑으로 했네요
본인들이 자기 방 컬러 선택을 한
거예요
했어요 전에 컬 그걸로 이렇게 고르게
했어요음 여기는 애초에 이제
봄비테라피
않아요 근데 애들이 조금만 기침이
한번 하면 위에서도 깨요 아 어 아직
그 엄마 센서가 있으니까 그래서 너무
귀엽다 폭도 너무 지 않아 봄비가
여기서 자는구나 이게 2년 전 여기
이사 왔을 때부터 이거는 봄비
매트릭스라는 제자리로 간 거예요 어
얘는 되게 오래된 그죠 가구죠 시야가
세 살 때 샀나 두 살 때 샀나 세살
때 샀나 보다 아 여기는 그리고 또
되게 작가님이 읽는 책들인 봐요
거기가 읽는 책이랑 그다음에이 위에는
이제 작가님들이 필름 사진으로 했던
아 여기 뷰수 되게 좋네요이 옆집
지붕 뷰 약간 영국 생각나요 그런 거
같아 뭔가 어 아 여기 이거이 사진도
너무 예쁘다 젖먹이는 사진이네요 태균
님이 찍었나 보다 그죠 세팅값을 해
주고 제가 그니까 그니까 스탠드예요
여기 스탠드 있죠 여기에 이렇게 해서
여기 올려놓고 스탠드처럼 그냥 그렇게
한 거예 제가 찍었다 이보다 셔터가
작동하는 트이 요쪽으로 또가 나가
볼까요 자 여기가 여기가 탁실라
화장실
[음악]
화장실 어 그래 나 여기 화장실에
갔던 기억이나요 와인을 많이 마셨거든
그 화장실 갈 일이 많더라고요 예
흐릿한 기억속 얘기 있는데 버건디
컬러였던게 되게 인상적이었어요 뭐
이렇게 잘 안 하잖아요 그래서 어
그래서 그래서 여기가 세탁 실이구요
세탁실도 버건 뒤로 이렇게 해 놨어
아 스타일러란 같이
이게 너무 좋네요 동선이 스타일로
이렇게 같이
해놓은게음 너무 깔끔해
어떻해 그다음에 이제 여기가 진짜 잘
찍어 주셔야
[음악]
되는 우와 와
최고네 방 선택할 때 문제 없었어요
이 방이 너무 좋은 방이어서 본비
한다고 안 했어요 그니까 사실 여기는
원래 제 방이었어요 제
작업실이었다 님
작업실이었다 주려고 했는데 사실은
제일 좋아요 와 그래서 여기에서
이렇게 마당을 봤을 때도 좋고
그렇네요 어 여기 마당도 너무 좋아
자이 모든 세팅이 이제 봉시하 군이
아 아 본인이 한 거예요네이 로봇과
뭐다 이거는 야가 만든 것들 와 시야
수준이 되게 높네요이 컬러도 시야가
선택한 컬러 시야는 약간 베이비 블루
요런 컬러를 선택했네요 어 이거 저희
집이랑 똑같은데요 제가 덮고자는 거랑
똑같은 거 시야 같이 덕부 자는구나
어 너무 좋다 시야 방 시아야
만족했어 어떻게 더 찍어 줄까 잘 봐
시아야 이제 여기가 오빵 아 여기가
오빵 아 진짜 두분 다 패셔니스타로
유명하잖아요
[음악]
진짜 근데 생각보다 없어요 어
그렇네요 진짜 네명 가족 사계절 우와
아이 정리 진짜 잘해 놓으셨다 어머
이거 너무 예쁘다 내가 입고 싶다 너
너무 예쁘다 진짜 아 그럼 여기 지금
규씨 옷이 있는 거죠 태규 씨 옷
중에 뭐 예쁜 옷 좀 소개 좀 시켜
주세요 제가 빈티지를 진짜 좋아하는데
리바이스 빈티지를 진짜 좋아하는데
이게 진짜 오래된 얼마나 오래된
거예요 이게 아마 초창기 거의
리바이스 빈티지 거의 초창기
모델이어서 아마 폴라드
포라인 어 너무
예쁘다 오 너무
예쁘다 이거 시야가 뭐 했을 때 그
아 그 두 분이 되게 커플룩으로 많이
입으시는게 되게 예쁘더라고요 오늘도
약간 그렇잖아 뭔가 커플룩 안 같은데
요거 컬러로 딱 해 가지고 제가 그걸
좋아해요 먼저 옷을 그래서 옷을 입을
때 순서가 먼저 그냥 입으세요 아
그럼 제가 이렇게 그리고 맞춰서
이렇게 있다가 이렇게 입는 거를
그렇게 다니는 거를 제가 좋아해요
좋아하시는구나 먼저 출근을 하니까
보이는 라디오 보고 뭐 입고 나갔는지
확인하고 밖에서 만나는 거지 너무
웃긴다 보이는 라디오를 보고 옷을
고르 옷을
그렇게 그러니까 그게 어떤 저희가
이제 저희는 연애 기간이 없으니까
바로 만나자마자 결혼하기로 하고 바로
임신하고 바로 결혼을 해서 라디오
하거나 그랬을 때 낮에 만나서 밥
먹고 차마시고 데이트 하는게 어 그게
너무 중요해서 저는 보면 벌써 요즘
많이 하는 얘기가 젊었을 때를 내가
못 누린 거 너의 젊었을 때를 내가
놓친 거 그 너무 아깝다 어머 어
세상에 지금보다 좀 빨리 만나서 내가
몰랐던 그 모습
어음 이런 옷도 있어 이거 누구
거예요 이거는 굿즈인데 저희
스타일리스트 아 아시죠 마이큐 씨라
그 번 찍었잖아요 근데 저희
스타일리스트 분이 이런 명품 패밀리
세일 하잖아요 그 어머 이거는
오빠한테 어울리겠다 하는 걸 해서
싸게 선물로 받았어요 근데 이런 건
되게 구하기가 어렵잖아요 맞아요 근데
이거 아직 한 번도 안 입으신 거예요
한 몇 번 입었어요 두 번 정도 입었
입었어 막상 갈 곳이 없어 이렇게
입고 그죠 그리고 그래서 저희가 따로
약속을 잡은 거잖아요 이런 거
입으려고 아 진짜 이런 거 입고 한번
만나기로 했는데 맞아 우리 그런 모임
만들기로 했단 말이야 멋 내고 나오는
만나 그거 촬영하게 해주세요 어 그거
한번 촬영할까 어 그거 한번 촬영 어
재밌겠다 멋에 제한을 두지 않는 거야
꾸안꾸 안 하고 좋다 좋다 꾸꾹 꾸꾹
기대해
주세요 이렇게 또 엮어
가야지 와 우와 어 지붕이
이렇게
세상에 여기가 그냥 방인 거예요 네네
문이 없어요
[음악]
없어요 와 여기가
끝장이네 어머 여기가 원래이 집
지으신 분이 포토그래퍼 이셨네요
그래서 여기를 스튜디오로 쓰시려고
3층을 층고를 높게 하고 그래서 그냥
그거 완전 살린 거예요 그래서 저기도
유리로 하고 다 그냥 완전히 그냥
그걸 살려서 근데 문이 없으면
불편하진 않아요 아직까지는 아직까지는
괜찮아 찮아 괜찮아 어 그리고 여기도
지금 위에는 뚫려 있는 거예요 욕실이
뚫려서 안으로 들어가면이 욕조가
이렇게 있는 거고 뭐 욕조에서 물
받아 놓고 모욕하면 너무 기분 좋겠다
햇볕 이렇게 받으면서 여기는 변기는
없네요 여기 있습니다 어 변기 따로
있어요 아 원래 여기가 세탁실이
있는데 아 바꿨구나 어 바꿨어요
여기도 원래 그냥 방이었는데 아 그럼
여기는 문이 있네요 다행히 다행이다
한 시름났다 약 되게 유럽 같다 그지
경계가 없는 유럽의 어떤 막 그런 집
같지 않아 그래서 이것도 그래서
작가님이 그렇게 턱을 없앴나 그냥
그리고 여기 사이즈도 되게 작네요
킹이 아니라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왜냐면 어차피네 개를 붙이고 있으니까
아 그래서 아 예전 여기 이렇게 다
모여서 이렇게 잡고 그니까 여기가
이만큼이 다 매트릭스로 쫙 원래는
그렇게 돼 있었어요 보통 부부는 킹을
쓰거든요 근데 여기는 퀸 쓰잖아 너무
사랑하니까 진짜 몰랐어 자기 알았어
나 몰랐어
요에이 작가님의 사진이 와 이거 액자
같은 것도 안 해놓고 그냥 이렇게 네
그 여기 뭔가 사이드테이블 같은 것도
없고 저 의자 하나 있어 근데
청소하기 진짜 편하겠다 제가 하니까
그거 되게 중요해 맞아 맞아 아 너무
좋다 안 가고 싶은데 어 여기 좀 더
있고 싶은데 그리고 집이 너무
따뜻하지 뭔가 어 그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어디세요 저는 1층
1층 그 식탁 있는데 식탁 있는데
거기서 아이들이랑 같이 이렇게 있을
때 그리고 약간 저한테 꿈 같은
곳이에요 되게 살고 싶었던 동네고
이렇게 단독 주택에서 가족들이랑 뭔가
이런 집을 하겠다는게 아주 오래전부터
꿈이었는데 그게 된 거예요 이게 근데
제가 이집 처음 살 때 다 말렸어요
너 미쳤어 야 그 돈이면 뭐 뭐 이런
투자를 하고 막 다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게 전혀 들리지 않았던게 저 집이
제일 중요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정말로 제가 얘기한 때로 제 꿈이었고
그 꿈 안에 우리 가족들이 있고 그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음 음
그래서 정말 사람이 사는 정말 편안한
그런 곳 저희네 명이 함께 있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게 어디가 되는지는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어떻게 보면 되게
불안정할 수도 있고 이게 지금 없어질
수도 있는 거 맞아요 갑자기요 갑기
아 오늘 너무 집에 이렇게 초대해
주시고 다 이렇게 속속들이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조만간 다시 또
멋내고 만나는 그 모임에서 한번 예
디 기대할게요네 아 너무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음악]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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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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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