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밝혀지는 홍조의 비밀 | 🎥라이브 짧게보기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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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미리 예고해 드린 대로 뭐
안면홍조의 원인 및 저희 어떤 체질
체질 감정을 위해서 우리 예술 피디가
또 한의사 선생님을 한번 모셨는데 술
뜨신게 아니죠네 아닙니다
아닙니다 저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딸국질 병이 지금 나가지고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선생님 자기 소개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저는 한의사
조병제 부산에서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고
오늘 어 이렇게 연락을 받아서 정말
저도 긴장되고게 왔습니다 그게 체질에
따라서이 딸국질에 이유가 많이 달라요
근데 제가 한번 체질을 확인해 보고
우리 나피디 님은 어떤 체질인지 한번
확인해보고 솔루션을 한번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그 체질이라는 걸
일단 검 검사하기 전에 체질이 뭐
어떻게 몇 가지로 나뉘는 건지 한번음
체질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네장 중에
5장 부 중에 어느 쪽 장기가 좀
발달되어 있는가음 또 상대적으로 그럼
하나가 작으면 하나는 좀 클
거지습니까 큰게 좋은 거 아닙니까 아
그런게 아니에요 그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손도 둘이 있어요 그러면
오른손 왼손이 있는데 힘이 똑같지
않잖아요네 타고날 때 정해지죠
오른손이 저는 더 그렇죠 오른손
재이다 그러면 오른손이 좋은 겁니까
왼손이 좋은 겁니까 오른손이 좋은 거
아닙니까 아 그게 아니고 제 그
사람의 특징을 이야기하는 거지 뭐
그게 좋다 나쁘다
그래서 질은 자기가 가지 있는 장
중에 쪽이 발달되 있는가 이걸 보는
겁니다 어 그걸 봐야만 뭐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내가 잘 처리할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인가 아 알고 먹으면
그 좋은 걸 아무래도 좋은 거 위주로
먹고음 그렇죠 그렇게 할 수 있는
어떠한 어 소스가 되는 거죠 아
알겠습니다 예를 들면 양이나 소나
말은 뭘 먹나요 풀 먹먹 예 그면
늑대는 뭘 먹습니까 고기를 먹죠
고기를 먹습니다 양도 늑대도 똑같은
척추 동물로서 폐 두 개 심장 하나
간쓸개 췌장 위장 콩팥 방광 똑같은
걸 갖고 있는데 그렇다면 골고루
먹어야 되는데 양은 왜 풀만 먹고
늑대는 왜 고기만 먹을까 만약에 바꿔
먹으면 걔들이 건강할까요 안 하겠죠
그 왜 그럴까요 그래 모르겠네요 아
자
그래서이 연구를 위해서 걔들 내장을
한번 이렇게 다 꺼내 보면요 내 꺼내
보면네 처음 보는 사람도 그걸 보는
순간 아 얘네들은 이렇구나 걸 알게
되는데음 양하고 늑대 내장을 닦 꺼내
보면 풀을 먹는 양은 장이 엄청
길어요네네네 보통 자기 몸 길이에
여섯 배 정도의 장 길이를 갔거든요
양은 장이 길다 근데 늑대도 장이
있는데 늑대는 자기 장 길이가 몸
길이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런데 반대로
양은 장은 길지만 간이 조금만 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초식 동물 이렇게
사전적 정의를 보게 되면 장이
발달되어 있으나 소화 효소 분비가
작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 늑대는
아까 장이 짧다고 했죠 근데
상대적으로 간 사이즈가 정말 커요
커서 뭐 위산 쓸개즙이 막 펑펑
나오는 거지 펑펑 나와요 예 그래서이
애들은 그냥 뼈채로 그냥 고기를 꿀떡
삼켜도 그냥 한 시간 안에 뼈도 다
녹여 버리는 거죠 그런데 막 싸을
싸먹고 막 풀을 같이 먹어 그러면
변에 뼈는 안 나오는데
그는 장이 짧고 간이크다 그래서
우리가 내 몸에 어떤 음식이 맞을
것인가라는 것은 내 내장기 중에 어느
쪽이 좀 발달되 어느 쪽이 좀
상대적으로 좀 작은가 이런 걸 보는
거예요 생 그러면 그 체질을 해보면
어 너는 뭐 무슨 체질이야 이게 나올
텐데 그게 어 그러면
초식동물 있네요 있 있
있죠 린 아
그래요 들리나요 아 그 선배님 딸국질
때 안들린다 아 딸국질 때문니다 예
죄는 잘 린 송 그렇죠 뭐 이거는
생리적인 현상이라서 저님 요거 한
번만 하고 가겠습니다 지금 댓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물을 입에 먹은고
아 예 90도로 몸을 기울인 상태에서
요거 한 번만 하고 넘어 죄송합니다
아 죄송합니다 저 마이크가 잘못됐나
지금 지금 환자부터 받으래 저보고 아
죄송합니다
근데 이게 시간이 너무 예 빨리 안
돼
가지고네네 다십시오
예 한동안 저차
이야기할게요네 숙이고 계세요 예 치료
예축 기간이니까네 그래서 사람도
말이죠 사람도 이렇게 이제 환경상
겨울이 키요 그러면 이게 이제 농사가
잘 안 되고 수렵과 이렇게 유목
생활을 하게 되고 더운 나라는 농사를
찍고 특히나 더운 나라는 이게 고기
먹기가 힘들어요 잘 상하기 때문에음
다 되셨어요 나중 체질 알려드리게 한
번만 더
하 그래서 사람도 보면 어 이렇게
동물성 시기를 잘할 수 있는 구조가
있고
그리고 저 이야기하는 거니까 우 우리
구독이 제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까요 다른 사람의 불행이 나의
행복 천천히 하래요 될 성공했습니다
아 아니 좀 더 있어 봐야 되는데
괜찮을 것 같아요 예 괜찮아 괜찮 자
진행하시죠 예 말씀 주십시오 예
그래서 어쨌든 지금 세상은 너무나
많은 음식들을 계절과 관계 없이
언제든지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뭐
계절도 관계 없고 지역도 관계 없어요
한국 음식도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런 순간에 우리가 어
좀 생각해야 될 것은 과연 이렇게
먹을게 많을 때는 과연 나는 어떤
구조를 좀 가지고 있어서
어떤 걸 좀 주로 챙겨 먹고 어떤 건
좀 조심하는게 좋을까 뭐 이러한 걸
알기 위해서 체질을 알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네
성공한 것 같습니다 같습니까 아이
멈춘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어쨌든 본격적으로 그럼
선생님은 체질을 그 어떻게 알아
관상으로 보나요 뭐 뭘로 보 그래서
어 우리 맥 있죠 맥 예 맥이
있습니다이 우리가 햇빛을 프리즘
아세요 프리즘 프리즘 초등학교때
봤습니다 이렇게 햇빛이 착 비추면
빨주노초 파남보 색깔이 쫙이
스펙트럼이 달라져서 색깔이 나오죠
그것처럼이 맥도 일종에 그 파가 파가
지나가는 건데 발딱 발딱 발딱 네네
그걸 이제 손으로 이렇게 꽉 눌렀다가
처음 딱 띄면 그 각 해당되는 위치가
있어요 뭐 간 콩팥 심장 렇게 있기
때문에 그걸 비교를 해서이 내장
중에서 흘러나오는 에너지가 어느 쪽이
좀 더 강한지 상대적으로 어느쪽이 좀
약한지 그걸 알면 체질적인 특징을 알
수 있죠 아 그러면 뭐 맥을 짚어보고
간쪽 짚었던 애가 좀 좀 뭐 약하고
뭐 패가 좀 패를 지었더니 벌 벌
이런 느낌이 그렇 그렇죠 일반인도
구분이
됩니까 아 구분 되는데 이제 훈련을
해야죠 예 그걸 잡도록 그렇게 해서
사실 이게 예전에 우리가 한의원에서
이렇게 잡는 이런 최상 맥이라고 하는
거하고 좀 다르게이 체질식을 좀 잡는
방식이 좀 달라요 예 그래서 이제 꽉
잡았다가네 뛰고 꽉 잡았다가 뛰고
하면서 먼저 탁 도르는 그 위치를
가지고 아이 사람의 내장기 중에 어느
쪽이 좀 발달되 선생님 저 간 한번만
봐 주세요 그러면 체질 전체 적
볼게요 아네 알겠습니다 장기가 뭐
간도 있고 심장도 있고 패도 있고 다
있는데 왜 간만 받 달라 그래요 아
간쪽이 조금 궁금해 가지고네네 간쪽이
좀 찔립니다 얼굴도 막 빨갛고 하니까
저 술 한 잔만 먹어도 얼굴이 좀
빨개지기 하거든요 봐주십시오 아
그렇습니까 좋습니다 예
어 원래는 맥은이 앉아서 보는 건
아니고이 누워서 이렇게 예 누워서
이렇게 손과 심장 높이가 이렇게 같은
상태에서 좌우 맥을 비교합니다 깨져도
됩니다 제가 오래 했기 때문에
예 체질은 제가 확인을 좀 했습니다
아 나왔습니까네 자 나피디님 체질은네
금음 체질입니다네 금음 예 금음
체질입니다 금음 금음이란 뜻은 이런
거예요 간이 작고 아까 간
물어보셨잖아요 아 간이 작아요 작아요
니죠 간은 작은데 아 그래서 나 술
먹으면 얼굴 빨게지나 폐가 커요 아
가요 폐가 커요 예 폐가 길다랗게 좀
길고 큰대 반에서 간은 좀 작다 이런
체질을 우리가 금음 체질이라고 편
한번만 써 써 여기 표 드릴게요 표표
표표 아 감사합니다 표를 제가 좀
준비를 했거든요 아 표가 있네요 예
필요가 없네요 네네 우리가 구조라는
건 이런 거잖아요 타고 날 때 어느
한쪽이 좀 발달되고 상대적으로 작다
이것은 병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는 거지 좋다 나쁘다는 아니다
아니죠 예를 들어서 뭐 말이 장은 뭐
한 30m 되거든요 말의 장이 30m
되는데 간이 아까 말했듯이 쓸개도
없을 정도로 태화가 될 정도로 가는
작은 구조가 말인데 그 말보고 너 간
나쁜애 이럴 수 없잖아요 그죠 뭐 너
장 기네 뭐 이거 아니죠 어 그래서
그 구조가 그러 하다라는 뜻입니다 자
그래서 잠시 제가 힌트를 드렸는데
간이 작으면 쓸게 담즙 분비가 적죠네
그래서 육식을 하면 안 돼요 아 아
이게 참
안 아 선생님
예 제가 최근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뭘까 저 스스로한테 한번
심심해서 고민 질문을 던져 봤어요
시간이 많으신가 봐요 그런
고민네 죄송 도하지 바쁘실 것 같은데
그 한번 질문을 던져봤는데네
그 언제 먹어도 맛있게 먹는
음식은
[음악]
수육이라니 거 아네 근데 희한하게도
우리가이 뭘 먹어서 와 이거 정말 뭐
나는 싫어 이게 본능적으로 알면
좋은데 그게 이제 그걸 잘 모르고
그냥 살다 보니까 몸이 나빠지는 거죠
이렇게 피부도 거지고 아 그 50년을
제가 고기를 그렇게 먹었는데 지금 뭐
어떻게 그러니까 이제부터 좀 조심하면
되죠 흔히 식이라면 사실 많지도
않아요 소돼지 닭 정도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 우리 사람이
36.5도인 소돼지 딱 이런 애들이
우리보다 체온이 좀 높아요 좀 높기
때문에 이제 먹었어 우리가 돼지도
먹고 족발도 먹었어요 그럼 그
지방이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자기 환경보다는 조금 차가운 환경에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이걸 어쨌든
녹이기 위해서는 쓸기 즙이라지 위산이
나와 줘야 되는데 그게 그만큼 많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뭐
맛은 있었으나 이게 잘 녹지 않으면
그것들이 우리 몸에 이제 독소도 되게
되고 트러블도 일으킬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간이 작다면 해물이 좋습니다
아 해물 바다에서 올라오는 해산물
이게 해물이 좋은게 해물이 좋은게
이래요 아까 식들은 우리보다 체온이
좀 높아서 분해하기가 힘들다라고
했다면 어 바다에서 오른 애들은
우리가 냉혈 동물이라 하거든요 그런
애들은 일단 먹으면 우리 몸에서 효소
없이도 분해가 좀 좋아요 근데 더구나
더 좋은 것은 우리 그 전복 아시
전복 전복의 그 내장 알죠 꼭 개처럼
안 생겼어 먹을까요 아 그 좀 있어
봐요 좀 저쪽 이다가 해가지고 개처럼
생겼는데이 그 녹색의 그 성분을
우리가
타우린이라는 거 있죠 어간에 좋다는
거 아닙니까 선생님 그래서 오징어
먹물이 뭐 고동에 이렇게 내장이죠
똥이라 그러던데 내장 요런 것들의 그
녹색 성분을 타오리 네라 그러는데이
담즙을 만드는 그 전구 물질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간이 작은
육식을 먹어서 뭐 배는 뭐 든든할
모르나 그게 소화 안 되게 되면 막이
종기도 생기고 트러블도 생기고 막
그래서 우리가 홍조가 이제 체질별로
홍조의 원인은 좀 달라지거든요
체질마다 뭐 홍조의 원인 하나면
얼마나 고치기 쉽겠어요 그럼 저는
원인이 뭡니까 폐열 폐의 연료 폐가
됐잖아요 정확하게 말하면이 피부가
호흡을 하는거든요 교감신경 그 사실
얼굴만 홍조가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
사실 열이 좀 있어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추위도 느끼거든요 그래서
제 몸을 보셨어요 옆에 있는데
핫한데요
아 저 같은 금은 체질이 선생님 금음
체질이 뭐 좀 그런 건 없습니까 뭐
어떤말
뭐 성격이 좋다든지 착하다 그래서
영웅이
많았다지요 금은 체질 뭐 이런 거 꼭
어떻게 알아서 책 봤어요
미님 좋은 겁니까 원래 그놈이 예전에
이제 우리가 사상에서 이야기하는 이마
선생님이 이야기했던네 오면 태양인이
바로 그 놈이거든요 예 태양인 좋은
거 아닙니까 그게 무공 배울 때
태양인이 무조건 그렇죠 그 그 무공
배울 때 풀뜯어 먹고 막 이러면서
무공 배우잖아요 고기 먹고 무궁한
사람들 본 적이 없어 어죠이 태양인을
우리 이지마 선생님은 뭐라고
표현했다면 황용진이 불욕 한다라고
했어요 항 항 욕
진이 불욕 태라 그러니까 앞으로
나가고자 하고 뒤로 물러설 수 없는
어 이런 나를 따라라 이러면 아까
나폴레옹 나폴레옹이 막 이렇게 막
이렇게 좀 막 나를 따르라 이래서 막
살 올라갔어 막 올라 저기 막 목기
마르니까 얘들아 저기 포도가 있다
하면서 막 먹어 치밀 줄 흐르면서
이제
따라갔어요네 아닌 거야 그 어 이산이
아닌가요 이렇게 그렇게 해도 뭐튼
그런 성격이다 그런 성격이다 그런
성격이 있다 질 그렇죠 금음체질은
이렇게 뭐 뒤를 잘 돌아보지 안 해요
그래서 어찌 보면 나폴레옹 이런 이런
스타일이 그러니까 말하자면 배가 크고
어 간이 작다 그 아까 말 말이라고도
표현했는데 말이 그렇잖아요 이게
말은요 이게 어 저 약간 초식
쪽인가요 저 아까 이같이 지금 고기
먹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 자꾸
부인을 하시고 부인을 하시고 그러네
저 항지 불욕 태라 요것만 써놓고
지금 그러니까 이게 말 같은 경우도
옆을 못 돌아보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애들이 막 말을 안 듣거든요 그
딱 이렇게 가리게 하는 것도 어 그런
좀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면으로 따지면 어 하나의 이상을 보면
달려가는 이제 타입이죠 근데이 이상이
좀 이상하잖아요 그럼 사이비로 가는
거죠 아 그래서 영웅이 아니면 뭐
또라 또라이
뭐 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주위에서 뭐 그러니까 이런 걸
해야 돼 아까 화를 내지 마라
했잖아요 옆에서 좀 이게 좀 좋은
조언을 한다든지 어 근데 저는 화는
잘 안 뭐 그래서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어내어 버려야 스트레스가
풀어지는 타입이 있고요 근데 우리
나피디님 같은 이런 검은 체질은 화가
나면 내어서 스트레스를 풀러 하지
말고 조금 참으셔야 돼요 예 그래서
화를 내지 말라는 뜻은이 말 속에
아주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화내지
말라 이게 엉뚱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뭐 어 원래 체들이 엉뚱한 소리를
많이 하거든요 그
상당히 복적
네네요 요게 이제요 체질상 궁합이
맞는다지 예를 들어 아하 그렇죠 예
그 네가 음이면 성격상 체질상이
사람이랑 너는 밸런스가 좋아 그렇죠
그런 것도 있습니까 모음이나 목양
체질이 목양 체질 예 반대 간이 크고
폐가 작다 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거를 요런 친구를 찾아서 예
가까이 지내고 아 그렇다는 뜻이
아니라 는 애들을 잡아다가 어 그죠
이런게 있어요 이제 보면 엄벌의 처
벌보다 이상하게 좀 비슷한 타입들은
뭔가 처음에는 성격도 맞고 뭐 너하고
너하고 나하고 죽기 맞다 이러지만
나중에 가다 보면 조금 사실 세상에서
제일 미운게 자기아 그렇죠 그죠 저는
조금 저는 저와 다른 맞 반대편의
사람과 좀 밸런스가 맞다고 생 맞아
예 그게 바로 체질적인 어떤
특징이기도 해요 어 그러면 저의 애들
중에서 그런 애를 좀 찾아서
대주 대주 대주 한번 제 제도 한번
이거 해 볼 수 있습니까 그러면 꼭
한번 오시죠 그럼 대주가
누구지 저와의 궁합을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아 궁합 예 아 부끄러워
하세요 왜 아 궁합 예 예 내가 이제
그렇죠 그래서 이제이 체질이 장이
짧고 간이 큰 체질이에요
누가요 예이 예 대예 예 장이 짧고
간이 크다 장이 짧고 간이 저랑
정반대 아니까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제
이름도 좀 반대자아요 금이란 뜻이
이제 폐를 듯하거든 예 그리고 목이란
뜻이 이제 간을 뜻하기 때문에 간 큰
남자 폐 큰 남자 요래 되는 거죠 예
그럼 저는 정확하게 무슨 체질인 거요
그 목음 체질이에요 목음 체질 예
목음 체질이에요 근데이 모음 체질들은
감정이 약해요 감정이 약하다 감정이
약하다는 거는 란 얘기죠 그 그럼
예를 들어서 오늘 둘이 막
이야기했잖아요 그럼 우리 나피디 님이
그냥 막 야 그 너 왜 그 오늘
그랬어 이렇게 막 그냥 그냥 무신고
어 아기 없이 그랬거든요 그럼 집에
가서 잠 생각을 하는 거야 선생님
저는 아기 없이 그런 얘기는 하지
저는 아기를 가득 담아서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 되면 상처 받거든요
그러면 밤에 모든 아기를 담아서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아 가지 저 왜
저랬을까 왜 그죠 혼자 고민을 좀 해
아 저 되게 예민해요 예민해요 너가
공감도 굉장히 잘하고 그러니까 오늘
처음
봤 저는 울잖아 봐 평생 같이 일을
했는데 대주는 무던한 스타일이라고 전
늘 생각했거든요 그게 무던한 거죠
혼자서 앓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체질들은 사실 좀 고함을 질러야 돼요
어 해가지고 자다가도 전화해요 왜
그랬어 내보고 이렇게 막 저 대주가
화내는 거 한 번도 반 적이 없어
해야 돼요 그래서 사실 화를 내지
마라고 하는 거는 잘 내기 때문에
내지 말라고 하는 거고 이쪽은
우울하기 쉽다 근데 자칫 또 막 술을
먹어 버리면 또 알코올 중독으로도
빠지기 쉽거든요
중독 가능성 있습니까 아 그러니까 안
먹잖아요 잘 안 먹죠 아 저 뭐 한
일주일에 한 번 그 정도 괜찮아요 예
근데 막 열 받을 때마다 먹으면 자칫
그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체질상 그는 대주 작가와 저가 어쨌든
궁합은 잘 맞는 아 그렇죠 예 일할
때는 그래도 같 이보다는 좀 필요하지
않고 같이 있어서 질병적 건강할 수
있는 보약과 같은 존재다 아 일이야
모르겠는데 이런 모르겠는데 왜냐면은이
사람의 그 폐열을 이산에 받아주고 람
간의 열를이 간이 좀 이렇게 도움을
봐줄 수 있기 때문에 보가드 같은
그렇죠 그냥이 딱 안고 다니면 상당히
이제 이렇게 뭔가 대줄 모르겠어요
제가 두 분 사이를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친하게 지내보세요
모르 아 보약 같은 친구 보약 같은
친구 안고 다녀라 안고 다녀라 예 예
안고 다녀라 알겠습니다 두 분의
사이를 제가 럼 저는 새끼 어촌편이
친구는 농촌 농촌편 예 받아 없는
받아 없는이 검음 체질들은 사실 좀
육식을 안 하고 해산물 위주로 그냥
시골 밥상처럼 이래 하잖아요 어릴
때부터 그러면 사실 되게 좀 피부도
좀 맑아졌고 좋았을 것 같
좋았을 슈드 해 p 형으로 말씀
슈대 옛날 옛날
용 아주 오랜만에 들어보네 슈네
그러면 예술도 한번 알아볼 수 있으까
저희 피드인데 저랑 좀 안 맞는 거
같아가지고 예 한번 예 알겠습니다
한번 확인을 해 볼게요 아 생님
감사합니다 예 아 아이고 PD
님이세요 우리리 우리 여기 채널 집에
담당 PD요 아 예 예 아이고
반갑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만약에 금음 나오면네 회사
온길 생각해라 아 그분들은 꼭 이런
식으로 표현해요 하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떠 있을 수 없어네 그렇습니다
아 그래 이제 어 심각한 표정입니다
안 좋은 결과가 나왔군요 아니 이거
내시경 자주 하세요 내시경 예 그
건강 검진 할 때마다 하고 떨지
마시고 예 하면 잘릴까
봐 아니 왜 자꾸 금물 주고
그러세요면 혹시입니까 아닙니다 그래
절대 아니네 아유 다행이다 예 제가
이게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거라서 뭐 괜히 뭐 음이면 자르자
이런 말 때문에 하는게 아니라 실제
예 우리 피디 님은 그 위장 있잖아요
소화기 그 위장 예 위장 쪽이 상당히
긴장도가 많아요 어쨌든 위장 쪽의이
기능이 상보다는 조금 이렇게 오버되어
있는 이제 그러다 보면 우리가 혈액
순환이 이제 순환이 돼야 되잖아요
심장이 펌핑을 하면 손끝 발끝까지
피가 가야 되는데 대체로이 소화관
내로 이렇게 몰리는 예 그래서 이제
이런 체질을 우리가 토양 체질이라고
합니다 토양체질 토양 체질이 한국에
참 많아요 아 흔한 겁니까 저는 귀한
건데 작죠
예 이런 사람 한국에 너무 많으면
힘들 것
같아 그래서 어이 체질은 아 얘는
고기 먹어도 되네요이 체질은이
체질은고고 아 그 다른 사람 먹는데
왜 짜증 있나게 아니 이거 이제 고기
사 주려고해요 다 사 고기 사 줘도
되고 해물 사 줘도 되고 아 그래요
양쪽 있니까 얘는 다 됩니까
짜 어 여기 있구나 다 되죠 그
민물도요 해상 생선 어폐류 다 되죠
돼지고기 소 완전 다 되죠 완전 좋죠
예 그래서 이제요 구조 는이 반딱
나눴을 때이 상체 쪽에 소화기는 조금
오열이 있고 상대적으로 이제 비뇨기
약한 요런 체질을 우리가 토양
체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소화
효소 분비가 많은 구조라서 모든
동물성을 다 녹일 수가 있는 거지요음
예 그근데 이제 여기서 좀
반대로 탄수화물은 좀 줄이는게 좋아요
첫째 중요한 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고기 위주로 먹어라
어 해이든든 지든이 위장의 벽을 좀
쿨 하게 만들어야 되니까 고기 먹을
때 어 그냥 상추 배추 양배추 오이
버섯 이렇게 먹어야 되고음 반대로 막
파조리개 뭐 빨간 김치 땡초 매운탕
이래 버리면 예 위벽이 막 이렇게
더워지는 거예 위벽이 위벽이 어지기
때문에 아 그래서 여기 해로운 거에
고추도 있고 생각도 있고 양파 부추
김치에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선생님
그러기도 하고 뭐 국이나 찌개에 다
들어가는 어떤 자극적인 한국식 향신
맞습니다 예 신체 그러면 약간 미음만
먹일까요 얘를 아 그러니까 우리 저
한국 먹기 먹는데 왜 미음을 주
그러니까 고기만 좋아요 그냥 고기 찍
가서 고기 좀 먹고 밥은 됐어 이렇게
하면 되죠 예 어쨌든 완전히 그 아까
말했던 모금이나 원보다는 상당히 그
먹을게 많죠 예 근데 이거는 좀
알아야 되는게 자 우리가 양이 있고
늑대가 있어요 그 양은 풀 먹고
늑대는 고기 먹는 건 나는데 그럼
양을 한번 보면 누가 더 많이
먹겠어요
양으로 누가 더 많이 먹을까요 그래도
무게로 따지면 육식하는 애들이 더
먹지 않나요 체중이 똑같은 양과
늑대가 있는데 늑대는 고기를 먹고
양은 풀을 먹어요 누가 더 많이
먹을까요 아 그럼 양이 더 많이
먹겠구나 100배 더 먹어요 배요
배다 먹어요 늑대가 고기 이만큼
먹어요 그 예 조금 먹 치면 양은 막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풀을 뜯어
먹어야 되잖아요 그니까 사실이 구조는
좀 이렇게이 요요 토양 체질은 아주
작지만 고단백으로음 꼭 고양이가
생선이나 쥐잡아 먹고 조금 먹고
말지만 토끼는 뭐 자기 몸만한 배추를
다 깔아 먹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체질은 시골 밥상처럼 좀 양으로 조금
이렇게 칼로리는 없지만 그냥 풀 뭐
이렇게 저는 양이고 얘가 늑대는 그런
거죠 예 양과 늑대 이런 거죠 어쩐
어쩐지 그런 느낌이 제 얼마 전부터
좀 느끼고 있었거든요 뭔가 좀 그런
느낌이 난다 또 요런 얘기가 있네요
선생님 조급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항상 여유 있는 마음으로 서둘지 않는
것이 건강법입니다
근데 보면 요런 친구들이 좀 조급한
가요 그 엉덩이가 좀 가볍다고 표현을
하는데 이게 우리가 그냥 말을 예를
들어서 어떤 분들 이래요 멍체 질처럼
막 말을 막 이렇게 하면 저 사람이
성경이 급한 거 하지만 사실은 또
그런 걸 급하다 안 하거든요 실제로
급하다는 거는 몸보다 마음이 먼저
나가는 걸 급하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내일 만약에 뭐 어 기차를 1시에
타야 된다 어 내일 소풍을 가야 된다
이러면 오늘 저녁에이 소풍 가방을
세팅을 안 해 놓으면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어 어 궁금합니다 내일 출장을
가야 된다 그럼 지금 언제
쌉니까 전날 낮부터 싸는 거 같아요
어 그 안 집 안 사시죠 집 안 싸죠
저 출발 30분 전 출발 30분 전에
삽니다 아 이제 싸볼까 하고 트크
러분 맞 맞습니다 근데이 마음이
급하다는 건 그걸 말하는
거예요 예 근데이 금들은 사실 출발
30분 전에 짜긴 싸긴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딱딱딱 필요한 것들을 잘
정리를 하거든 어떻 근데요 체질은 그
대박 나 진짜야 아 그 그게 이제
성격 가지고 하는 건 아니지만 근데
토양 은요 전날 점심 때부터 짐을
싸잖아요 근데 꼭 빠트려 아 그래
아니 뭐 그 아니 그래서 그 리스트를
갖고 해요 스 전주부터 리스트를
작성해 전주부터 빼 먹으니까 자꾸
그러니까 그니까 먹거든요 빼먹으면
남의 거 쓰면 되지 근데 급 급하
그렇죠 급하다는 건 이런 걸
말하거든요 아 내일 뭘 해야 돼
이러면 벌써 마음이 뭐 급한 거예요
그래서이 학생들 중에도 중간고사가
있으면 한 2주 전부터 막 이렇게
걱정을 하는 그래서 효율이 좀 안
오르는이 토양이 좀 그래요 근데 이제
음들은 뭐 이렇게 좀 하다가 그냥
갑자기 또 하고 뭐
이러잖아요 아니 좀 그런 어 신기하네
이친구 하고도 그런 궁합은 괜찮은 거
같 보면요 폐가 강하잖아요 근데
토양체질은 폐가 약해요음 그죠 그죠
폐 대장이 약하다 토양이 예 그런데
여기는 강하다 그리고 어 콩 어 신장
방광이 약하다 토양이 근데 음은 신장
방광이 강하다 이죠 예 그래서 그
이렇게 상대적으로 어쨌든 똑같은
거보다는 약간의 이렇게 상대적으로
나를 도와주고 또 나도 상대을 도와줄
수 있는 이런 구조가 건강적으로
좋다는 겁니다음 당분간은 같이 일해야
되겠네요 예 그 어쨌든이이
체질의 겉모습으로 물론 판단하고
성격으로 판단하는 건 아니다라는 건
분명히 있지만 아 힌트는 있죠 예 예
근데 선생님 말씀 이렇게 들으면서
당사 저는 왜냐면이 친구들의 평소
성격 같은 거를 저는 알잖아요 아니까
선생님 설명을 들어보면 오 아 예
얼추 이게 카테고리화 된다라는 느낌이
사실 없진 않아요 맞습니다 예
카테고리 있죠 예야 이거 언젠가 한번
유행되는 그 MBTI 럼 그죠 아니
그러면 한 명만 더 더 볼까 봐요
이게 가만있어 봐 저희 15야 PD
명 보면 좋거든 예진이 한번 우리 아
우리 예진아 씨 한번 우리 예진아
씨라고 아 씨예요
아 왜 아씨 아 왜 왜 아씨라고 하
어 왜 아시냐 묻는다면 딱 또 뭐
설명은 없는데 왠지 예진 뒤에는
아씨를 붙여야 될 거 같아서 그냥
그냥 예라고고
있는데 그러신 거 같아요 예 제
예진이는 제가 요걸 보고 한번 맞춰
보겠습니다
아네 왜냐면 예진이의 평소 성격 같은
것들이 또 여기
있으니까 아 모르겠네 아 선생님 어
어느 건 근데 사실이 이런 타입은
정말 좀 나왔어요 어 뭐 예 나왔어요
근데 좀 성격으로 따지면 좋은 말로는
좀 꼼꼼하지만 만 누가 이런 청탁을
하 청탁을 하 청탁 청탁을 하면 안
들어 잘 아 예 청탁을 해주면 청
하면 청하게 약한게 아니라 청 청 뭐
콧방귀도 안 끼는 그런 청렴한
타입이네요 뭐 뭐 좋은 말로 그런
거죠 예 뭐 좀 일단 종은 거부터
이야기하고 아 왠지 뭐 이런
종교라는 자기가 직접 이렇게 믿지 못
그러니까 뭐 냥 뜬구름 잡는 이런
추상적인 거보다는 현실적인 돌다리도
두들겨 본다 예 조금 요렇게 예이
사실 그래서 뭐 뭐 누가 뭐 이상하게
말하면 뭐 사입이 되라면 그건 잘 안
믿어요 어쩌면 체리도 잘 안 믿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귀가 얇지는 않네요
그러니까 그냥 자기 생각이 뚜렷하고
자기의 속도대로 그냥 뚜벅뚜벅 걷는
스타일이네요 수 수양 체질은 아까
말했던 토양 아고 반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말하는
소인이라고 하는 타입이 전형적으로이
타입이에요 그 우리 소위 말하는
전형적인 조선의 여인
상 예진씨
예진씨 얼고 씨 좀 작지만 어 좀
차갑지 않은 물도 찬물 먹지 마시고
좀 따뜻한 물 뭐 생강차 유자차 뭐
런 것들 뭐 그런 것들 그 한국에는
또 이런 음식들이 많아서 뭐 건강하실
거예요 이거 봐 이거 맥주도 마시지
말라 그러니까 차가운 걸 먹지 말라는
느낌이 있네요 근데 제가
얼주가예요 아 겨울에도 아이스메카
아니 그 그거는 그거는 너무 좀
긴장을 하고 했는데 많이 안 먹잖아요
그러면 속이 좀 타요 속 타요 그래서
창고를 먹고 싶은데 그러니까 더욱더
위장이 냉각되어 이게 악순환이 되어
버리거든요 이럴 때 차리 이제부터라도
알았으니까 좀 노력 리 좀 따뜻한 거
드시고 뭐 뭐 아까 말했던 생각
인삼도 좋아요 홍삼 예 홍삼 홍삼
좋아요 좀 홍삼 들어 좀 제 예를
들어 추석이다 예진이한테 뭘 선물하지
이렇게 막 예를 들어 제가 고민한다
그러면 예진이 홍삼 홍삼 예 홍삼 예
그럼 예슬 예슬이 친구한테 뭘
선물하면 좋습니까 고기 선물 세트
예예 예슬이는 고기 고기 예 저 대주
김대주 작가 저 친구는 어떻 소고기가
제일 좋아요 아 소고기
소고기 아 비싸네 3이 더
낫 그렇죠 어떻게 보면 예 우리
스포츠 운동학도 이런게 있는데 우리가
축구 선수랑 야구 선수가 다르잖아요
네네 네네 피지컬이 달라요 예 축구
선수의 어떤 몸매랑 또 야구 선수의
몸매는 또 다르죠 훈련도 다르죠이야
야구 선수들은 좀 최고가 이렇게
퉁퉁하고 그 야구는 하면서 뛰는 일이
없지 않습니까 뭐 뛰긴 뛰죠 조금
조금 뛰죠 선생님 저 딸국질에
돌아왔는데 이거 왜 이렇죠 지금 저
너 너무 당황한게 지금 아 이게
돌아왔는데요 이게 아 큰일났네 예
그게 예 너무 스트 스트레스 받
그런가 봐요 예네 알겠습니다 아 어우
왜 갑자기 갑자기 딸구 들어왔고 자
오늘 어쨌든 선생님 체질 진단 결과
제가 금음 체질로 밝혀 줬고요 저뿐
아니라 저희 15월
들까지 그래도 감사하게 또 체질을 또
알게 돼서 앞으로 또 편집 아
편집이라 건강에 조금 더 신경 쓰면서
여름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오늘 너 감사했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여러분들 건강하세요네 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