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일단은 가보자네 밥을 안 치고
예 점쟁이 어 이거 전기 전기 안
뽑은거 안 꽂았네 도
[음악]
안고 아니 왜 빠리는 왜 안 이탈리아
갔어 이탈리아 갔어 이탈리아 갔어
저는 이탈리아로 출장하고 갈 거예요
야 이거 어떻게 하지 이거 아 둘이서
이거 어떻게 한다는 거야 이거
PPL이고 뭐 이거
어떻게 어 뭐 뭐야 여기 현님
안녕하세요 저도 너무 굉장히 슬퍼요
근데 그냥 그렇게 저는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소라도 저는 사보니 위에 주년
위에 만능 소스 아 그래도 이런 거
준비하셨네요
[음악]
자 그 파브리 소스가 여기
케 오케이 오케 오케이 우
빠블리 밥 안 먹었지 어네 안
먹었습니다 우리 뭐 하나 해 먹자
한만 있어 봤어 아이디가
떠올랐다 부드러울 거 같아 저 시간에
왔어 뭐 할 거 같으냐 컷 상상해
봐 설마 튀기니까 두 개다 찍어
드시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드시려고 아 저 아직 장사 저희 이제
이거 해야 되는 건데 이거 스 아
테스트 테스트 해야지 나는 개인적인
것 때문에 하는게 아니야 테스트해야이
사람아 약간 형님 그 컨텐츠에 막
홍콩이나 마커 막 이런 데서 먹는
아침 먹는 그런 느낌 맞죠 와 난
살이 빠질 수가
없어 거도 맛있겠다 어 요거 좀 느낌
괜찮은 거 같아 이것도
[음악]
어우씨 어 비조
괜찮은데요음
[음악]
와 아 배 확 부르는데요
형님
빠블리 잘 계십니까 빠블리 오지 마요
그래 소스는 진짜 맛있어요 저는 잘
있어요 둘이 있으니까 어떡게 하냐면
대기하실 거 아니야 그러면 한 팀
받고 한 팀 받고 준비 다 해서 매뉴
주문 받고 밥상 나갈 때쯤에서 가스타
주문 하시는 분 틈이 남잖아 그럼
그다음 팀 몇명인가 확인한 다음에 몇
분이세요라고 해서 나한테 알려주
네네네 요까 하자 우리가
네네 오늘 장사 화이팅하시죠 화팅
화팅
[박수]
화팅 오늘 날씨
[음악]
[음악]
좋아요네 어서 오세요네 어서오세요네
저희 메뉴는 이렇게 있습니다 바질
마유랑 토마토 로제가 있는데요 저는
바질 마 네 그리고 타르 타르타르
드시고네 그리고 백 백어 백어 백어
두 자이 네네 알겠습니다 저 타르타르
하나랑 바지 마 원합니다 오케이 예
대표님 사진좀 찍을게요 그냥 그냥
자연스럽게 아 예 한 장만 찍으세요
두 장부터 돈 받습니다
아네
[음악]
어떡해 동국 마데카 마데카솔 피하나
봐 예 그죠 계속 유리 서 이거 피페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 이제 피페라는
거예요 잘
그러니까
고맙습니다 시원하게 또 백라 앉자
오늘 날씨가 좀 더우니까 예 잘
먹겠습니다
[음악]
예 과주 소스 만 드릴게요네 합니다
자 타르타르 썼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기 바꿔 먹어요음
맛있다 줄게요
[음악]
어서 오세요 두
분네네 안동에서 여기까지 올라오신
거예요 아 진짜요 어 고맙습니다 사
또 한번 올주 아 감사합니다 오신님
시작하고 가세요 어차피 피 들아
있으니까 밥값 안 받을게요 아 그냥
드 저희 그 그 예고편 잘 받는데요
응 타이어도 있고 저희 뭐 농기계
쌀도 들어올 거 같은데네
[웃음]
괜찮죠
다있어요네요 아니 손님들이 밥은 다
맛있다 그래 진짜로 예 사실 밥이
맛있으면 진짜 다른 것도 필요
없잖아요 마지리 오시죠 아 예
감사합니다 맛있어 괜찮데 밥비 맛있죠
네 역시 밥이 최 밥 맛있어요
아 맛있어
맥주도
님
맥주도 아 맥 내야 돼고 두잔 백라가
두잔
괜찮죠 아 시원하죠
신 거 아 저 아니니 조현화 나무라고
네네 봐 너너 피페 해야 다니까 다시
너 너 소개해드려 KBS 였다가 예
후리하고
나와가지고요 아 예예예 제가 했던
프로그램들은 뭐 이제 연애가 중부터
해가지고
대고요
됐 예 맞아요
[음악]
맞아요 쌀 어디 거예요 아
이거요네 백진주 안동 백진주 살이에요
안동 백진주 아 이게 안동 농협
백진주 살이에요 맞습니다 아네 제
많이
먹어봤습니다 맛 좋습니까 좋아 밥이
다릅니까 밥이 다르다
백진주 고맙습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백진 화이팅
화이팅 감사합니다네 잠시만 잠깐
잠깐만요 어 이거
[음악]
뭐지 어 안녕하세요 넥심 타거 와
이거 어떡해 아 오늘 렉슨 안 해
주려고
그랬는데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일단 들어오세요 아유 감사합니다
리는 여기 어 그 혹시 그 그
누르셨나요 예약 안
했어요 눌러야 돼요 아 누르고 와야
돼 누르고 가야 돼 예 아무리 그
넥센타이어 갖고 오셨어도 여기
웨이팅을 하셔야 되니까 뒤에 좀
눌러주시기 바라겠습니다네
[음악]
안녕 어서 오세요 이쪽 앞쪽 이렇게
앉으신 되 아 이쪽 이렇게 앉으신 되
같습니다네 자 매뉴판 여기 있고요
날씨 덥죠 날씨 더워 예 시원하게
에어컨도 저희가 또 자 기본적으로
타르타르 소스가 기본이고요 바질 마요
토마토 로제가 추가됐는데 소스 질
맛있겠다네 저는 바질 마미로 할게요
바질 나 바질 바질 그럼 저도 바질
바질 세 어 빠세 빠세 바질 마요 세
개입니다
무이야 목소리 처 들어봐 거 그니까
어 야
뭐야 저희가 p 식당이다 보니까 곳에
있습니다 저 넥스트 뭐 예 어 그네
저 모든 것들이 할 수 있는 그런
식이고 있는지 몰랐어 모든 것들이 할
수 있는 그런 식당이 가지고
[음악]
예저 레이드 스 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어요 저 부족하신 없 괜찮지 괜찮아요
응 괜찮아 다 리필 되니까
[음악]
말씀해주시면네 밥이 다른
백진주 밥 맛있죠 아 봐 밥이 다른
백진주 살이에요 어쩐지 위을 한
10만원 아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분
분이에요네 세분 자 이제 안쪽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자 저희가 정식에
소스가 세 가지거라 바질 마을 토마토
로드인데 자 바질 마요 두 개 토마토
로지
하나입니다 바질 마요 몇 개 바질
마요 두
개요 사장님 저희 제로콜라 두 개만
주세요 아네 알겠습니다 제 사장
아니에요 너씨 피테 오케이 제가 제가
사장
제가 자 가지 먼저 가운데 드릴 요
백진주 함께하는 토마토 로에
들어갑니다 안동 백진주 살로 한
거예요 저 일반 쌀보다 비싼
거예요 맛있죠 구
[음악]
먹었 대기 팀은 둘 넷 둘네 둘
넥센타이어 직원분
아이 넥센 타이어에서 밥 먹으러
왔는데 우린 새치기 시켜요 예 약 안
했어요가 눌러야 돼요 저는
째고 왔거든요 야 무 전
정 학교 어딘데
중대학교 학교 아 들이네 그 애씨 런
거 잘하세요 항상 들 아침에 생각하고
와 그래요 어 그래요 그 베스트샵
가능이요 베스트샵 베스트샵이 아침에
생각하요 할 수 있다고
했으니까 베스트샵이 뭔지
알아요가 베스트는 사람 많아요 LG
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인데
아 자 준비됐어요 아 됐 됐습니다
준비 식당 첫 행지 가겠습니다 마음에
드셔야 돼요 심사자 중 같 같이
부를까요 배 배은 저희 어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비스 아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나는 원래
성이지 자 생해
[음악]
돼 온 거
아니야네 감사입니다
네 어 이리
이태리
가려고 준비한거 아무것도
못하겠어 좀
될까요 어떻게 지행 저희가 컨텐츠가
된 컨텐츠가 있어요 인근 주차장에
방장에서 차 을 가서 와서 따로
촬영을 좀 진행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어 지금 따로 진행하고 있구나 어
지금 맥센 타이어 있잖아요 형님 어
지금 지금 어디 주차장에서 타이어를
달고 있대요 왜 이런 식사하는
순간에도 간에도 실이라도 그의 그
시간이
[음악]
없 바쁘시죠 그 바쁘신 분들을 위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저희가
직접 파을 누러
[음악]
가서 파를 장착해주는 넥스트레벨고
서비스를 홍보하러 이렇게 나오게
됐는데 뭔가 이제 제대로 인테리어가
되는 거 같은 느낌이 예 PPL
제대로 받는 느낌이 딱네요 예
좋아요
감사합니다네습니다네 고맙습니다
[음악]
아이고 밖에 너무 더 오셨죠 아이고
또 하 날씨가 더워가지고 여러분
여러분 여보세요 다온다 더온다 온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도
굉장히 이쁘다 생각했어요 이뻐요 어
이뻐이 신도 있는데 어 신발도
냄새 올라가 너무 제 배고파 죽을 거
[음악]
같아요 바지랑 토마토랑 계속 있어요
소스가
어네네네네 계속 오실 거예요 바질이
너무 취향이에요 취향 저격
해버렸습니다 지금 아 그래요 바질이
예 마이크 왜 있어요 아 여기
중간중간에 뭐 PPL 타임처럼 이렇게
아 개인도 받을 거거든요 아
그래가지고 아 제가 이렇게 인간 피로
하면서 열심히 좀 해 보려고 예 몸을
띄고 있습니다 식자제 그러면 이제
그거 갖고 해야지 그거 지방 갔다
와야 돼요 예 제가 또 나가 sos
신청하 데가 있어서 이제 기업 기업에
PPL 들어오는 자금으로 어려운데
돕자 이런 주라 그러니까 더 막
순종이 막
[음악]
이렇게 오케이
둘이 충분히 하잖아 예 예 됐습니다
어떻게 아우 저 걱정 많이 했는데
파리한테 전화하나 해 보자 아니 혹시
모르니까 영상 통화 한번 해보는데
어떻 야 우리 작전 짜야 돼 시험관리
우리가 연기력을 한번 해보자 그래서
전화에서 어떻 하냐면 어 파블 잘
있어 버린 다음에 그 소스 반응이
정말 안 좋다고 알았어로로 앉아가
그럼 되게 당황할 거 같은데 오 그
소스 제가
[음악]
만든
[웃음]
헤이 님 수기님 이탈리아 가니까
좋아네 날씨가 또 좋고 근데 전사
어때요 잘 잘 괜찮았어요 소스 소스
만들어 놓고 갔대요 소스 많이네
맞아요 손님들이 어땠어요 그 소스
아 근데 손님이 좀 많이들 남겼어요
아 뭐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솔직히 얘기하면 바질 소스 하나는
취소 어 예 토마토 소스 하나는 반
남기고 우리 우리까지 저는
돌아오자마자 우리까지 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 천천히 와도 안 와도
천천히 와도 돼 괜찮아 괜찮아 예
우리끼리 충분해 괜찮아
없 아 필요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라는게 저는 너무 워요 아
그래요 들어가
그 아니 다 다신 안 해도 된다니까
소스만
[웃음]
그냥 거짓말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예 소스 다 팔았어 소스 소스 인기가
엄청나게 좋았어요 대박이었어요
형
아 김미 초콜릿 사우지
마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음악]
진짜 놀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