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곧 밤하늘에서 새로운 신성이 폭발합니다!! (맨눈으로 볼 수 있음)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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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년 경 쓰여진 아우스부르크
연대기에 이런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1227년 가을 저녁하늘 서쪽 하늘의
특정한 하나의 별에서 놀라운 징후가
나타났다이 별은 남쪽에서 살짝
서쪽으로 아리아드네의 왕관을 상징하는
별자리에 있었다 원래는 아주 흐릿한
별이었다 갑자기 아주 밝아지더니 다시
원래대로 어두워졌다 사제들은 그날
지상 곳곳에 천국을 상징하는 또 다른
징후가 등장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밤하늘에서 갑자기 밝게 나타나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별은 북쪽 왕간
자리에 놓인 아주 어두운 별 북쪽
왕간 자리 티별 있니다 유자 모양을
하고 있는이 왕간 모양의 별자리 살짝
왼쪽에 숨어 있죠 평소엔 해왕성 다
더 어둡기 때문에 지구의 하늘에 선
맨 눈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당시 1227년 갑자기이 별은 밝은
신성으로 폭발했고 사람들의 눈을 잠시
사로잡았죠 보통 신성은 한 번
폭발하면 그대로 마지막 바 을 하면서
최후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에 걸쳐 다시 밝기가
어두워지고 그대로 죽어 버리죠 하지만
신성 중에는 아주 드물게 주기적으로
폭발을 반복하는 신성도 있습니다 북쪽
왕관자리 티 별도 그런데요 이후
1787년에 똑같은 별이 다시 한번
갑자기 밝아지는 현상이 기록되었습니다
약 80년을 추기로 신성 폭발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그리고
흥미롭게도 최근 천문학자들은 올해
5월에서 9월 사이이 북쪽 왕관자리
티 별이 다시 한번 신성 폭발을
맞이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도시
불빛의 광공해가 좀 적은 교회
지역으로 벗어날 수 있다면 충분히
맨눈으로 볼 수 있을만큼 하늘에서
새로운 별의 등장을 확인할 수도
있겠죠 우주 먼지의 현저 타임즈
조만간 우리 머리 위에서 벌어지게 될
새로운 신성 폭발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보통 신성은 태양 정도로
그다지 무겁지 않은 별이 최후를
맞이하고 남기는 백세 괴성으로 인해서
벌어집니다 아주 높은 밀도로 반죽된
별의 중심부만 남기고 별의 외곽 가스
껍질을 날려 버리죠 그 흔적은
사방으로 아름답게 흩어진 행성상
성원으로 관측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폭발 직후의 열기로 버티면서 서서히
식어가는 높은 밀도의 핵융합 지꺼기
백세 개성만 남게 되죠 백세 괴성은
밀도가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보통
태양 정도의 질량으로 지구 정도의
지름 밖에 안 되는 아주 작은 크기로
뭉칠 수 있지요 만약 백세 계 성이
곁에 다른 동반성 함 함께 거느리고
있다면 백세 기성의 삶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곁에 훨씬
더 거대하게 부풀은 적색 거성과 같은
별이 있다면 상황은 굉장히 흥미롭게
흘러가는데 적색 거성은 워낙 덩치가
크기 때문에 적색거성 표면에 있는
물질은 그 적색 거성으로 터 그다지
강한 중력으로 붙잡히지 않게 됩니다
반면 곁에 있는 높은 밀도의 백세
기성이 더 강한 중력으로 적세 계성
표면의 물질을 야금야금 뺏어올 수
있지요 이렇게 백세 기성으로 물질이
유입되면서 다시 백 세기성 주변의
온도는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이미 핵
융합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려
죽은 상태가 되었지만 다시 온도가
뜨겁게 올라가면서 그 주변에 남아
있던 수소와 헬륨은 다시 한번
핵융합을 할 수 있는 온도에 다다를
수 있게 되죠 마치 수소 폭탄 안에서
벌어지는 연쇄 받는과 같은 일이이
백세 계성 주변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순식간에 이런 폭발적인 과정이
벌어지면서 백세 기성은 한 차례 밝은
섬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을
멀리 지구의 하늘에서 바라본다면 마치
원래 아주 어 어눈 별처럼 보였거나
또는 원래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하늘만 보였던 텅 빈 자리에서 갑자기
새로운 별이 밝게 빛나며 등장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요 그래서
옛날부터 이런 현상을 보고 새로운
별이 갑자기 등장한 거 같다는 뜻에서
노바 신성이라고 불렀습니다
1866년 그리고
1946년에이 북쪽 왕관자리 티 별의
신성 폭발은 연이어서 관측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처럼이 80년 주기로
폭발하고 있는 것이 맞다면 조만간
2025년을 전후로이 별의 신성
폭발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할 수 있죠 특히 흥미롭게도 이미
앞서 2023년 천문학자들은 신성이
터지기 전에 많이 관측되는 아주
급격한 밝기의 감소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앞서 다른 폭발
순간에도 비슷하게 목격된 적이 있는
굉장히 흥미로운 현상인데요 이러한
급격한 밝기의 감소가 있고 나서 보통
1년 안에 신성의 폭발이 벌어졌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밝기 감소가 이와
비슷한 폭발의 전조 현상이라면
2024년 9월 안엔이 별의 신성
폭발이 벌어질 거라고 기대할 수 있죠
물론 신성이나 초신성이 폭발을 앞두고
왜 이런 급격한 밝기 감소를 보이는
건지에 대해선 아직 명확한 메커니즘이
규명된 건 아닙니다 다만 현재 항성
진화 모델을 통해 분석해 보면 백세
계성 표면으로 계속 새로운 무건
원소가 유입되면서 별 표면에서 빛이
세어나가는 것을 막는 정도 불투명도가
올라갈 수 있죠 또 불안정하게
요동치는 별 피면 바깥으로 많은 양의
가스 구름이 우주 공간에 분출되고 그
들이 우주 공간에 빠르게 식으면서
별빛을 가리는 거대한 먼지구름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앞서 2020년
겨울 아주 급격한 밝기의 감소를
보이면서 많은 천문학 팬들에게 초신성
폭발의 전전생 보이는게 아닐까 하는
기대를 품게 했던 배틀 기스도 사실
이런 먼지 그름으로 인한 밝기
감소였다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죠 이번
북쪽 왕관자리 티 별의 신성 폭발은
천문 학자들에게도 굉장히 좋은
기회입니다 백세 개성이 주변의 동반성
어떻게 물질을 빼앗아 오고 또 어느
순간부터 본격적인 폭발에 이르는지
미리 기다리면서 지켜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 게다가 이제 우린
지상과 우주 전역에서 다양한 파장의
빛으로 동일한 천체를 견향 hel 수
있는 아주 좋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광선으로 관측하는 것이 아니라
찬드라 우주마 경과 같은 수선 관측
잼과 같은 적외선 관측 또 지상에
설치된 다양한 거대 전파 어뢰를 통한
전파 관측도 가능하죠 바로 직전에
있었던 북쪽 왕관자리 티 별에 폭발은
1946년에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직 지구 대기권 바깥으로
우주망원경을 쏘아올리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던 시절이었죠 당연히 이런
다양한 종류의 파장의 빛으로 신성의
폭발을 동시에 관측하는 다중 파장
관측은 꿈도 꿀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든 준비가 갖춰졌습니다 정말
최적의 적기라 할 수 있죠 실제로
이미 천문학자들은 조만간 제임스 앱을
통해서이 북쪽 왕관자리 티 별을
관측하는 계획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세 개성이 언제 폭발하는지 또 어떤
과정을 거쳐서 폭발 순간에 이르는지
실제 관측을 통해 확인하는 것은
정확한 우주 팽창 속도를 제고 우주의
미래를 내다보는 현대 우주론
분야에서도 아주 중요한 이슈인데요
우리 우주가 점점 팽창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가속 팽창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가장 먼저 보여 준
관측적 증거는 바로 먼 우주의
은하까지의 거리를 잴 수 있게 해 준
타입 1a0 초신성 폭발 관측
데이터입니다 타입 1의 초신성은
대부분 백세 기성이 그 주변에 인접한
동반성 그부 막대한 양의 질량을
흡수하면서 특정한 한계 질량을 초과할
때 벌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도 다양한 관측에 따르면 이런
백세 개성의 폭발 메커니즘은 우주의
나이 또는 은하의 나이나 화학 조성
등 여러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도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단순하게 백세 괴성의 초신성 폭발
순간의 밝기 자체만 가지고 그것을 뭐
노즈까지의 거리를 채는 표준 잣대로
사용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염려가 조금씩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 폭발을 앞두고
있는 북쪽 왕간 자리 티 별은
초신성은 아니지만 백세 개성이
신성으로 폭발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볼 수 있는 현장이라는
점에서이 백세 기성의 폭발 메커니즘
그리고 한개 질량을 넘어서는 순간의
메커니즘을 아주 다양한 파정 면밀하게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실험 무대가
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직접 하늘에서이 북쪽
왕관자리 티 별을 보고 싶다면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사실 북쪽 왕간 자리
별자리 자체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만
찾기 어렵진 않습니다 북쪽 하늘에서
우선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는 국자
모양의 북두칠성을 찾습니다 그리고
국자의 손잡이 방향으로 쭉 따라가면서
목동 자리에 머리를 통과해서 좀 더
옆으로 쭉 나아가면 희미한 별들이
유자 모양의 왕관 모양을 하고 있는
작은 별자리를 하나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신성 폭발을 앞두고 있을 거라
예측되는 북쪽 왕관자리 티 별은이
별자리 왼쪽 아래에 놓여 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이 별은 대낮에도 볼 수
있을만큼 눈부시게 터지는 그런
역사적인 초신성은 아닙니다 그저 작게
폭발하는 신성이 그래서 사실 밤하늘을
평소에 자주 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실제로이 별이 터지더라도 밤하늘에서
뭐가 달라진 건지 알아보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다른 별들처럼
평범하게 흐릿하게 빛나는 작은 점
하나가 우리의 까만 하늘 위에 하나
더 찍혔을 테니까요 그러니이 새롭게
터진 신성을 정말 경의로운 마음으로
구경하기 위해선 신성이 터지기 전부터
미리 북쪽 왕관자리 주변 밤하늘과
친해 는 연습이 필요하겠지 따라서
날이 맑을 때마다 가끔씩 북두칠성
손잡이 끝을 쭉 따라가면서 직접
하늘에서이 북쪽 왕간 자리를 찾아보는
연습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매일 밤 북쪽 왕간 자리와 친해지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전날까지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희미한 별 하나가
여러분들 머리 위에서 반짝이고 있는
순간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우주 먼지
현자타임즈 오늘은 여기에서서 마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우주먼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 no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