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팀 경기 없는 날! 강화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ㅣ2024 강화일기

SSG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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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6. 10.
[음악]
의
[음악]
랑은세요
했어요네네 이제 운동
해가지고
괜찮아요 저려 그 일단 손을 못 손을
아예 못 썼으니까 너무 불편한 다행히
제 주선이
오른손이 사 괜찮는데 잡을 때마다
습관적으로 왼손이 가니까 너무 불편한
거 언제나
이러다가 코치님께서 좀 추천해주신 걸
많이 먹었거든요 홍아씨 먹고 근데
먹으면 뼈 뼈가 빨리 붙는요 그래서
홍화씨를 가루 채로
먹고 비타민도 진짜 많이 먹고 제가
원래 비타민이나 이런 거를 잘 안
먹었어요 진짜 빠짐없이 다
먹고 먹어네 진 다 먹고는
속도가 생각보다 생각보다 좀
빨라가지고 올라가는게 확정은 아니니까
또 여기서 잘해서 올라가
[음악]
아 오
잘하던데요 아 진재구 잘하 선경
잘하 잘하는 연락했어요
아 준재 아 근데 준재 영은 확실히
나고 재가 없어 원래도 생각했어 원래
원래 고등학교 때부터 진짜 잘
강구에서
유명했 올라가면 잘 줄어 오늘
오셨네요네 어 선크림 발라요네
발라야지 한번 보여 드릴까요 아니요
찮아요
어 부담스럽네
이거 제 친구 평호 선수가 좀
친해졌어요네 짱 치네 진짜요도 안
되는 공인형
오 대장 아 진짜요 대장이에요 공이
대장 대장이에요
오늘 하루의 목표는 뭐예요 오늘
하루의 목표요 다치지 않고 훈련 잘
마무리할게 오굿 항상 그런 목표주
저기 저기 찍어 있어네 재밌어요
재밌다고요 진짜로 누가 그래 그 먹
스토리도 보면 아 그게 제가 선물
받았는데 운동 나오기 전에 오늘 하루
운세 럼 이렇게 펼쳐요 그리고 그 기
나오는게 있단 말이야 근데 형우랑
맨날 아침에 했었는데 요즘 안 했네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
구절 저는 지나간 거에 생각 안
해고 기억이 없어 재이 없죠 다편
집이죠 원래 혼자 원맨쇼는 잘 못
해요 타인으로 인해서 재밌는
사람이에요 즘 요즘
침체기라 요즘 책 읽어 갖고 안
돼 말 편하게 돼요 지금 말 편하게
하고 있는 있는데 오셨
할게요 아 오늘도 우리 팬분들을
위해서 우리 한번 열심히 한번 해
보자 아
오셨어요 우리 랜더스 힘을 낼 수
있도록 우리 거침없이 한번가 보세요
거침없이 가자 가자 아 랜더스 이이
가자 예 형 진짜 온오프가 다르다 어
바로 하나니까 둘 당연하지 셋 아
이거
오 합이 안 맞네 합이 안 맞 아
스티브 잘 오셨네
재밌어요 여섯 잘 나올 거예요 그냥
여덟 자 글로브 끼고 이번에 똑같이
오 후 후치 왼쪽이 잘
나오는데 오른쪽 안 돼요 후 왼쪽이요
오케이 왼쪽 남이야 자
다시
어 어 이제부터 이제부터 좋은 말 아
나이스 나이스 잘한다 나이스 서로서로
좋은 말 많이 해줘 말 열정
포수습니다 강 열리 요리 님 았어
이거 다 보내야 일 많아
왔다의 명수 오늘 두
먹으 야 어떻 야 스타벅스 스폰
들어갔어 예 역시 우리 회를 생각하는
마 사심 사심
타벅스게 되지 말고 한 발 짝
어때 어때 어 둘
셋
개 100개 개개 100개 해 개
그럼 한번 해보자
셋 넷 진짜 한다 진짜 해 해 진짜
진짜 해 아홉 아 열개 했어
열개 핑계 핑계 핑계 와 핑계 하나
있잖아 핑 오케이
됐어서
됐어 뭐 아 치워
인터뷰 해드려요 해 오늘 연습 팬데
어땠어요 먹을 오 어떤 연습한 거예요
지금 포스 분위기 좋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했어요 아 우리 우리 지현
선수 커피 사는 거요 예 근데 안
사요 한 번 밀렸어요 산다고 하는데요
여러분 사면은 숙기 남기겠습니다
이번에 사실 거예요 진짜 아 저 진짜
사겠습니다 팬분들 덕분에 먹을 수
있겠습니다
이사자 재밌는
얘기요 정민 선수 타이즈가 왜 다
찢어졌어요 이게
낭만이 뭐가 낭만인 거예요 스기 아
일부러 입고 다니는 거예요 일부러
찢었어에여 봐봐 다 일부러
찍잖아요 다 일부러 찢는 거예요 다
일부러 진짜 일부러 찢은 거요
카일이 진짜 진심으로요 거짓말 아니고
아니요 딴 거 있는데 앞에 슬라이딩
하 귀찮아 가지고 따 새고 입으면
되잖아요 귀찮아서 안 빼고 있어
타이즈 스폰 좀 해 주세요 아 가요
돈이 없어요 아 돈이 없어서 그대로
신는 거예요 논산 훈련소 김민준
훈련병 한 다섯 장만 보내주세요
스튜브 이름으로 다섯 장 보내
드릴까요 아 진짜 요네 감사합니다
민준이 따라가 줘요 중 면수가
따라가셔야죠 가요네 출근해야 되는데
안 가실 거예요 머리라도 같이
밀어줘요
와 서로 삭발합시다 그
그지 거 피디님 밀고 아
제가요 제가 무슨 이득이 있어요
그러면 저한테 무슨 이득 조수 조회수
나오잖아요 조회수 제가 믿는게 조회수
안 나오 아 같이 밀면 나오지
않을까요 차례대로 한 명고 한 명고
한 명 앉고 한 명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저는 그럼 부모님이랑 가서
삭발하는 영상 찍어 보내겠습니다 어
보내 주실 거예요 진짜 그 당일에
미실
[음악]
거예요 대하는데 한 마디
해네 디겠습니다
끝이에요 나라 잘 지키겠습니다
해병대가 예 끝입니다 끝이에요 근데
왜
해병대에 제일 빠 제가 추천했어요 아
진짜요 정신 무장하고 오라고 갔다
오셨어요 럼 훈 공익 같다
진짜요 나라 잘 지킬테니까 야구 많이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하는 거야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팬들 생각해서 너 속마음을 얘기하는데
나라를 이런게
[음악]
뭐야 오 정정 현역 아니잖입니다 공
빼고 현역 정빈이가
정빈이가한테 대에서
뭐하라고 시키는 거 하고 하지 말라는
거 안 하면 하지 말라는 것도 하고
야야 아니 밥
만들었잖아요 못받았어요 아 좋 진짜
못받 해 나이차이를
[박수]
[음악]
[박수]
극복하고 빨리 와 빨리 빨리
안
들려 이번에 복기 했잖아요 복귀한지
얼마 안 됐잖아요 아직 감이 안
잡혀요 실장 감가 근데 그래도 지금
조금씩 잡히고 있어 오 좀 다리는어요
다리요 다리는 괜찮습니다 폭도
없어요네 그냥 100%
닝 목표가 뭐예요 스 목표 목표요
일단 감
잡아서 어 군에서 일단 먼저 잘하고
군 가게 되면 팀에 움이 되고 저이
좀 빨리
끝났는데
아직 라이브 패팅 한번 못 하고 시을
들어가 가지고 한도 빨리 올려 가지고
이제 빨리 1군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어떻게 퓨처스 그 년 양이 진짜
많다고 하잖아요 쉽게 말씀드리면
8시에 시작해서 8시에 끝나요 아침
8시에 시작해서 저녁 8시에 끝나요
그냥 집 들어가면 기절이 방 들어가면
기절 수
들어가서 야구 보고 야 끝나면 한
시반
10시 짜 그 날은
힘든데 다음 날 이하면 아 힘들다
싶다가 해내야지
이겨내야지 안녕하세요 최 입니다 어
일단 문학에서 스타 열리니까 뭐 저
아니더라도 다른 선수들 갈 수 있게
많은
투표 뽑혀서 나가면은는 레이든 뭐든
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올스타 드립
격수 후보 박입니다 이번에 문학에서
올스타가 열리는데 많이 투표해 주시고
저희 선수단이 많이 갈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팬분들이
이번에 가면 베어리스타를 좀 쓰자
이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아니고
뽑힌다면 생각은 해보겠습니다네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은
해보겠습니다 같이 가는 것도 중요한게
여기가 국 자유자로 다리가 앞 뒤로
왔다 갔다
[음악]
찍지
마지
말아주세요
[음악]
리
나이스 찮아 너 마데 다 몇
나와 까 넣 광 조금만 더 치면은
매운 치가
리 실 마음 걸로 원하는 거 아니야
아니다가 돼야죠
[음악]
쪽보다
오
하나 오
[음악]
리게 오케이
좋아요 성빈
형님 이도
아프다 왜 아픈지 이유를 알
말씀하시고 던시
왜요 이제 주변 근육이 타이트해지는
아 어 근데 그런 거 어떻게 잘
아세요 저도 아팠기 때문에 아 시설은
뭐 다 긴 했는데 저 스타벅스 맨날
나오는 그게 어 저거 맛별로 다
먹어봤어요 저 거기 나오는 거 남는
거 막 세 개씩 가져가서 다 먹었어
새 먹어 돼요 어 남길래 그냥 가서
먹었어 감자도
얘기해 감자가 뭐예요 아 그거 시합
도중에 그 배고플 때 먹으라 뒤
놔두는 거 있는데 배고파 가지고 몰래
화당 어서 먹고 그랬어 감 맛있어
[음악]
가지고 실
가지고 어 좀 상해 거 화장실까지
아니고 돌아가서 먹고 어 석 선수는
좀
어땠어요 그래도 그걸 바탕으로 좀
뭔가 보완점도 찾고 많이 배우고
선배님들도 많이
알려주시고 다 오니까 또 좋은 경험이
돼가지고 이곳에서 또 할 수 있는 집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유 선수가 와서
아 막 얘기를 해주시더라고요서
많이 됐냐고 말해 주셔가지고 마운드
오니까 어떤 생각 드냐고 막 얘기해
주셔가지고 처음이니까 너무음 정하지
말고 또 다시 준비하면
되니까 열심히 하자고
[음악]
해주셨어 자 반대쪽도 무개 개인지
쭉쭉
[음악]
가세요
지어요
지겠어이
아픈데어요 다 나가
나왔고 좋아지고 있는데 좀 어떻게
지내요여 보시다 이렇게 뭐 이번
애들이랑게 맑은 구기를 마시면서
출퇴근 두 시간씩 하면서 렇게지
팬분들이 보고 싶어 하세요 나도 보고
싶어 빨리 가고 싶어 케 근데 일단
많이 좋아져
가지고네 그대로 하면은 더 좋게 해서
올라갈 것 같아요 살 빠지셨어요
턱선이 보여요 턱선이 원래 아니 원래
있었는데 치을 찍어요 치 어떠셨어요
또 괜찮았고요 그리고 지금 뭐
햄스트링 부상 있는 부분도 다 나왔고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고 지금 뭐
당장이라도 포업 되면은 뭐 자신있게
뭐 강하게 던질 수 있는 뭐 좋게
컨디션도 좋고 해서 괜찮은 거
같습니다 괜 저 이영 공주가 린디
너무 좋아하잖아요 요즘도 좀
좋아하나요 좋아요 지금 한동안 또
야구장 못 가고 좀 뛰다니는 거를
못해서 지금 되게 좀 가고 싶어해요
야구장도 가고 싶어하고 랜디도 보고
싶어하고 제가 랜디 테
밀려서 아빠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랜디한테 했네 랜디를 왜 그렇게
좋아할까요 이거 그니까 어렸을 때부터
좀
좀 랜디 이념도 많이 보고
잘고 그리고 랜디의 그 응원하는게
있어요
에르디아 응원하는게 있었는데 그거를
되게 좋아했었거든요 그러면 랜디가
이연이 앞에서 에르디아 이렇게 응원가
하면 엄청 좋아할까 엄청 좋아 다음에
그렇게 해서 한번
[박수]
[음악]
성사를요 그 앞
둬야 창의력
창의력 오 오 와 나
[박수]
나 좋다 여기 좋아
좋
어가 구
역시고 세퍼
와
야야야 리다
야 베랑 좋다
베 안들리면 안
간다
해 러닝하고
오셨어요네어요 때 아 제가 지금 너무
더워 어 지금 선크림이 누가 내리고
있어요 아 지금 죽을 것 같아 왜
마지막으로 오셨어요 저 혼자 저
어떻게 손말 던져 가지고 저 혼자
런닝 스케줄이 좀 바로고 좀 많아
가지고 많이
하다가 근데 송기 선수는 안 타는 거
같아는 피부색이 안 타요 성패는 잘
다지도 않는 거 같은데 석 선수는 좀
타죠 저 많이
타죠 저희팀에서 제일 감하지 않을까
너무 화해요네 너무 화해요 저 엄청
탔는데 데 왜
까만 아 처비 진짜 화해요 밖에서
찍고 오신 건 맞죠 저 원래 더
하였어 실내 연습 장가 겨울에 창백해
칠판이
칠판 감사합니다
[음악]
감합 등
갈 민이
어디니 왜 이렇게 부끄러워 하세요
카메라를 카메라 싫어하세요 네 카메라
싫어하세요
힘들어요 운동이 힘들어요 니 카메라가
힘들어
다 운동은 그 재밌게도 하잖아요 재밌
한번 해주세요 어떻게 재밌게 할까요
식 선수 근데 이름이 엄청
특이하잖아요네 별명이
뭐예요 뭘 거 같은데요시기 두 마리
치
저번에 그 바꾸면 치님이 심한 다음
얘기하잖아요 기
한테 다음 투수 치킨입니다 막
그랬어요 님 님이 그 바로 알아듣고
다 투수 유호식 내가 올라가면서에
이렇게 보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포식이
도마의 치킨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할게요 파이팅
파이팅 우와 어
뭐야 한번더 안 해주시겠죠
와 그냥 몸 좀 해가지고 좀 스트레칭
좀 많이 하고 있어요 너무 유연하
어떻게해요 만 유연해 문제가 앞이
유연해 근데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
자 아니잖아요 그 제가 아무나가
아니잖아요 아
와 자 여덟 아홉 오케이 자 와 승님
아이 맞 아 아 누르는게 더 누르는게
아파요 이게 약
었 야 살짜리 안 아프다고 뭐해
살이요
그말 아버지한테러 야 승민아 야
팬분들 그거 궁금해하
아니 안 궁금해 하시마 너 여기 점
있잖아 이게 가족 이게 뭐라 전
무전이 여기 점 있는데 뭐 볼 순
없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한번 나중에
보시면 되는데 유전이라 승민이가 여기
점 있는데 아버지가 어디 아버지가
여기 점 있대요 그 할아버지가
어디 여기 여기 여기거든요 근데 이제
아들은 여기 그 아들은 이제 여기
되는 거예요 유전 이래요 저이 가족점
이래요 그게
[음악]
어 제가 6월
17일자로
한약으로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뭐
4월 초 초쯤 터 이제 상무 결과가
나오고 되게 고민을 하다가 빠르게
해결하고 오는게 나을 거 같아서음
이제 한 2주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조금 싱숭생숭한 기분인 거 같습니다
뭐 상무에 갔으면 좀 더 좋았겠지만
뭐 현역이라고 해도 현역 그 안에서
또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뭔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조금 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어 채워 나갈
수
있게 더 열심히 생각해서 많이 배워
오려고 많이 생각 중입니다 올해 되게
많은 경험들을 한 거 같아요 뭐 범
경기 때도 올라가서 중국 랜더스
필드에서 어 대단하신 선수분들이랑
같이 시도 뛰어보고 좋은 경험도 했고
록 시합은 못 뛰었지만 올해 업도
한번 돼서 그 재밌는 분위기도
느껴보고 또 마침 그때 팀이
승리하기도 해서음 좀 아쉬운 부분도
많은 1년 반 년이지만 정말 많은 걸
또 느끼고 많은 걸 또
배우고 가는 또 반년이 거 같아서
되게 뭐 고마운 람 감사한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랜더스 잘 묻어 가서 같이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너무 생각할 것보다 더 신경을
많이 써 주신 거 같고 너무 많이
응원을 해주신 거
같아서 항상 힘들고 잘 안 될 때도
정말 힘이 난 거 같고 한단계
성숙해지고 성장해서 돌아와서 어
팬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