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극장]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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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비디오 조회수·2024.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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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백성을 위해 우리 글을 만들다
세종대왕 글
이비단 그림 윤지회
충령 대구는 책을 아주
좋아했어요 책을 읽으며 밤을 세우다
그만 병까지
얻었죠 그러자 아버지 태종은 이렇게
명령했어요
중령 방에 있는 책을 모두 치워라
세자 조하 왜 그렇게 책을
보시는지요 신하가 조심스럽게
물었어요 책 속엔 길이 있기 때문이요
나는 우리 조선이 강하고 힘이 있는
나라가 되길
바라오 대구는 22살에 조선의 네번째
왕 세종이
되었어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야 좋은 생각을 알 수 있어
나는 어떤 일이든 신하들과 의논할
것이여 외가 우리 성들을 해치고
곡식을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종은 이종 장군을 불러
했요 대마도에 있는 구들을 찔러
주시 이에 이종무 장군은 대마도로
가서 구를
[음악]
찔렀어요
종은들의 을하는 편전으로 뛰어난
인재들을
불렀어요 나라에 필요하고 뛰어난
인재라면 신부는 상관이
[음악]
없소 학자들은 열심히 연구했고 그런
학자들을 세종은 무척이나 아꼈어요
[음악]
[음악]
우리 땅 우리 백성에게 맞는 방법이
필요하오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은
우리나라의 하늘과 땅을 살피고
우리에게 맞는 농사법과 약초를
연구했죠
[음악]
세종은 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을 직접
실험했을 뒤뜰에 직접 밭을 일구고
농사를
지었지요 결과를 눈으로 확인해야
마음을 놓았답니다
은 집현전에서 연구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 백성들에게 알리기로 했어요
이천과 장영실은 책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활자를
만들었지요 그덕분에 조선의 인쇄
기술은 크게 발달했어요
[음악]
세종은 과학자 장영실을 특히
아꼈어요 장영실은 치우기 수표 자격루
앙부일구 같은 발명품들을
만들어냈죠이 물건들은 모두 백성들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음악]
[음악]
우리를 위해 책을
만들었다며 그럼 뭐해 글을 모르니
읽을 수가 없는
[음악]
걸 세종은 이런 점이 몹이
안타까웠어요 백성들을 위한 운 글자가
필요해
연구하기
[음악]
시작했어요 세종은 글자를 만드는데
모든 힘을
쏟았어요 몇몇 지편전 학자와 왕자들이
세종을
도왔어요 글자를 만드는 건
비밀이었다 만드는 것을 알면 신화들이
반대할 테니까요
[음악]
신하들은 세종이 글자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니 되옵니다
전하 백성들이 그를 알면 나라의
불만을 터트릴 것입니다
[음악]
신하들의 말에 세종은 크게 화를 내며
호통을
쳤어요 그를 알지 못하면 어떻게
백성이 뜻을
펼치겠다 진정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냐
[음악]
세종은 백성들을 위해 만든 2여
글자를 훈민정음을 통해 세상에
알렸어요
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에요이는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의
마음이 담겨 있는
[음악]
백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어도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
일을 가엽게 여겨 새로 2여 글자를
만드니 사람들이 쉽게 익혀 편하게
쓰기를 바라노라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