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원했던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월넛 우드 감성 데스크테리어 아이템 풀세트!

Hae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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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비디오 조회수·2024.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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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원목 느낌의 데스크 셋업
브랜드 제품을 또 가져왔는데 기존에
제가 여러 번 소개했던 브랜드입니다
항상 독창적인 디자인을 시도하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브랜드고
바로 브레스 miss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꽤 많은 제품 라인업을
한꺼번에 공개를 했고 그 제품들 제가
전부 다 가져와 봤어요 이번 라인업은
옥타곤 시리즈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가장 메인이
되는 스피커 선반까지 포함된 데스크
선반 세트 키보드 스탠드 3단과 4단
그리고 헤드폰 스탠드 팬을 거치할 수
있는 펜 트레이 오그 나이저 활용할
수 있는 오그 나이저 트레이까지 제품
종류만 총 여덟 개입니다 엄청 많죠
아마 월렛 원목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풀세트로 세팅을 했을 때
충분히 멋진 우드 데스크 셋업이
가능해 보였고 풀세트가 아니어도 각각
다닐 제품도 워낙 괜찮아서 취향에
만든 것만 한번 고민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럼 하나씩 좀 더
자세히 확인을 해 볼까요 먼저 가장
메인이 되는 데스크 3반과 스피커
3반입니다
이렇게 두 개 세트로 판매 중이고
데스크 선반 가루 길이가 사실 짧은
느낌이라 그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서
좌우측에 각각 스피커 선반을 놓을 수
있게끔 설계를 했습니다 사실 저도
데스크 선반 양 사이드에는 무조건
스피커로 세팅을 하기 때문에이 부분은
꽤 괜찮은 선택으로 보였고요 이번
데스크 선반의 경우 그동안 선보였던
데스크 선반에 비하면 아주 독특한
디자인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호러가
없는 디자인이고 월럿 원목 티크 원목
두 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제가 가져온
건 놀러 시고요 참고로 나머지
제품들도 다 두 가지 컬러가 있으니까
참고해 주세요 위에 상판은 나무
느낌을 그대로 살렸고 아래쪽은
블랙으로 깔끔하게 처리 표면 마감은
최상급 오일 마감인 루비오 모노코트
오일 마감입니다 위에 모니터를 올려도
되지만 사실 모니터 암은 요즘 대부분
사용하기 때문에 그냥 데스크 선반으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래쪽
공간은 다른 물건을 수납하는
용도이고 개인적으로 바닥과 살짝
떨어져 있으면 노출되는 지저분한
케이블까지 가릴 수 있을 같은데
구조상 바닥과 아예 붙어 있는 구조라
케이블이 노출될 수 있다는 건
아쉬웠어요 스피커 스탠드의 경우
데스크 선반이랑 동일한 높이로 제작이
돼서 같이 세팅했을 때 선반이나
붙여서 사용을 하면 가로 길이가 짧은
선반이 더 길게 보이는 느낌도 있었고
전체적인 우드 컬러와 디자인 결도
비슷해서 실제로는 분리된 제품이지만
하나의 세트 제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책상 위에 세팅할 수 있는 메탈
소재의 스피커 스탠드는 굉장히 많은데
우드 수재로 제작된 스피커 스탠드가
잘 없어서 완전 우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대체
제품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높이도 제가 평소에 사용했던 스탠드랑
비슷하고요 이번에는 두 가지 트레이를
볼까요 펜 트레이는 팬이나 조금 작은
물건을 거치할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트레이 오거나이저 트레이는 팬도
거치할 수 있으면서 다른 것까지 좀
더 넓게 놓을 수 있는 트레이입니다
둘 다 데스크 선방과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 단독으로 사용을
하셔도 충분히 디자인도 예쁘고 감성도
괜찮습니다 둘 다 바닥에 별도 미끄러
방지 고무 은 없고 기본 제공은
아니기 때문에 이건 취향에 맞게
저처럼 따로 부착해 주시면 좋습니다
다만 범퍼 부착시 쉽게 당겨서 꺼내는
건 조금 불편할 수 있겠죠 참고로
오그 나이저 트레인은 선반 아래쪽에
수납을 할 수 있었는데 최대 세
개까지 깔끔하게 수납이 가능하도록
제작이 되어서 나중에 트레이만 추가로
구매해 세팅할 수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뒤에 아주 살짝 턱이 있고
트레이 길이를 조금 짧게 제작을 해서
뒤로 밀리거나 떨어지지 않게 설계를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그냥 쭉 밀어도 하게 수납하기
편해지고 헤드폰 스탠드는 사실 이런
형태 스탠드는 꽤 있는 편인데 월럿
우두 느낌을 원했던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고 이번 제품들이 옥타곤
시리즈라 그런지 베이스 모양이나
전체적인 느낌을 옥타곤 모양에 맞게
제작을 한게 큰 차이 같습니다 그리고
헤드밴드 닿는 부분은 살짝 들어가게
설계를 했고 거치 했을 때는 이런
느낌이고요 이번에는 아마 오늘 제가
소개하는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많을
거 같은 그런 제품 바로 키보드
스탠드입니다
제품은 제가 그토록 원했던 그런
타입의 키보드 스탠드 이런 형태의
스탠드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해서 나온 그런
제품입니다 3단과 4단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고 그리고 전체 우드 소재로
되어 있지만이 앞부분만 키보드가
안정적으로 거치 될 수 있도록
알루미늄 바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키보드는 풀 배열부터 작은
사이즈 키보드까지 전부 다 거치가
가능한 형태고 사이버 보드나 디자인이
굉장히 독특한 키보드 하우징의
경우에는 폭이 짧아서 거치는
어려웠습니다 딱 일반적인 키보드
하우징 그런 키보드만 거치가 가능해
보여요 그리고 보시면 나사 같은게
하나도 안 보일 텐데 최대한 나사가
보이지 않도록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까 알루미늄 바가 결합된
나사도 아래쪽이나 거의 보이지 않았고
키보드가 올려지는이 바닥 부분도 제가
눌러봤을 때 유격이 있거나 흔들리거나
처지거나 그런 현상은
없었어요 각층별 최대 하종 무게는
일단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꽤 무게
있는 커스텀 키보드를 약 20일 정도
거치를 해도 휘어지거나 그런 부분은
딱히 없어서 무게 이슈는 크게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혹 무거워서 문제가
생긴다면 업체에서 100% 환불
가능하다고 하니까이 부분은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고요 그래서
키보드가 거치되어 있는 모습도 확실히
예쁘고 아시겠지만 이런 우두 느낌의
키보드 스탠드가 거의 없어서
아직까지는 대체가 불가능한 엄청
유니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이 제품도 제 기준에서는 살짝
아쉬운 부분 몇 가지는
있었습니다 키보드를 거치했을 때 층별
간격이 조금 좁고 각도가 낮아서
그런지 맨 위에 있는 키보드를
제외하면 키보드 디자인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키보드를 올렸을
때 닿는 면적이 키보드 중간 면적이
별도의 고무 본편이 없다 보니 하우징
바닥에 우드 표면에 바로 닿을 수
있는데 이물질이 있을 경우 스크래치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알루미늄 바에 지탱을 하면서
올려놓는게 아니라면 이렇게 미끄러지는
현상도 있었고요 혹시라도 하우징
스크래치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저처럼
별도 번을 바닥이나 알미늄 빨에 따로
부착을 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건 추후에 개선이 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뭐 원머 퀄리티나 마감
디자인 이런 거는 전체적으로 다
만족을 해서 현재 월럿 우드 느낌으로
이렇게 풀 세팅을 원하고 우드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데스크 테리오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확한 사이즈는 상습 페이지를
따로 확인해 주시고 가격은 현재 약
30개 한정 데스크 선반 스피커
스탠드 키보드 스탠드 헤드폰 스탠드
펜 트레이 오거나이저 트레이까지
세트로 약 40만 원대입니다
아시겠지만 집선 막 올라 목인 전체
구성이 정도 가격이면 진짜 저렴한
거예요 당연히 데스크 선반 세트
키보드 스탠드 각각 다 따로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필요한
것만 따로 구매하셔도
됩니다 아무래도 집선 목이라 월럿
목인데도 생각보다 가격이 엄청 비싼
편은 아니에요 아무튼이 할인 가격은
펀딩 기간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제가
언급한 아쉬운 점도 잘 고려해서
결정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영상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