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 01:09 플라스틱 우유통으로 수납함 만드는 방법 04:23 원통 패키지로 수납함 만드는 꿀팁 05:26 포장 상자로 화장대 수납함 만드는 방법 06:45 에어팟 상자로 욕실 서랍형 수납함 만드는 방법 07:44 커피 캐리어 정리 & 수납 꿀팁 모음 10:36 커피 컵 홀더를 정리에 활용하는 방법 11:25 물티슈 캡을 살림에 활용하는 방법 12:49 물티슈 캡과 페트병을 활용해서 수납함 만드는 방법 13:49 물티슈 캡을 수납에 활용하는 방법 14:28 신발 상자와 스팸 용기로 수납함 만드는 방법 16:18 패브릭 파우치로 휴지 케이스 만드는 방법 17:24 쇼핑백으로 휴지 케이스 만드는 꿀팁 17:57 티슈 케이스로 수납함 만드는 방법 18:46 전선 보호관으로 냉장고 수납 2배로 넓게 쓰는 방법 20:09 투명 파일 쫄대와 두부 용기로 냉장고 레일 수납함 만드는 방법 21:13 전선 보호관으로 컵라면 공중부양 수납하는 방법 22:07 피자 삼발이 살림에 활용하는 방법 23:08 빵 클립 살림에 활용하는 방법 24:48 에코백 수납에 활용하는 방법 25:42 쌀 포대를 살림에 활용하는 방법 26:38 두부 용기를 살림에 활용하는 법 28:12 요거트 용기로 제습 탈취제 만드는 꿀팁 29:56 페트병으로 효과적인 제습제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헤이두입니다. :)
오늘은 그동안 많이 사랑받았던
재활용 정리 모음 영상을 준비했어요.
아주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리 꿀팁만 모아서 준비했으니
오늘도 영상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이 먹고 남은 플라스틱 우유통으로
유용한 정리 수납함 만드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일단 우유통을 이렇게 잘라줄 거예요
네임펜으로 가이드를 그려주면
훨씬 더 깔끔한 수납함을 만들 수 있어요.
네임펜 자국은 아세톤으로 깔끔하게 지워 줍니다.
완성했어요.
저는 이 우유통 수납함에
핸드타월과 행주를 보관하려고요.
반투명한 소재라 아주 깔끔하고 실용적이에요.
그리고 이 우유통은 식재료 용기 수납용으로도 좋은데
용기와 뚜껑을 분리해서
따로 수납해 주세요.
실리콘 트레이 5개가 딱 들어가요. :)
여기는 밀폐용기 보관하는 하부장인데
이 우유통 수납함을 활용해서
용기와 뚜껑을 따로 정리했어요.
이렇게 정리하면 공간도 덜 차지하고
매번 반찬통을 열지 않아도 돼서 더 효율적이에요.
다른 종류의 수납함도 만들어 볼게요!
일단 우유통의 라벨을 깔끔하게 제거해 줍니다.
우유통 2개를 준비해서 윗부분을 똑같이 잘라내 줄거예요.
수납함을 만들 때 최대한 정확하게 가이드를 그려서 재단하면
나중에 훨씬 더 깔끔해 보여요.
재단이 끝난 우유통 하나를 세워서
다른 하나를 넣어주면 귀여운 서랍이 완성 돼요.
저는 2개 만들어줬어요 :)
여기에 손잡이를 달아주려고 하는데
이렇게 뚜껑을 활용하면 부착력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케이블 타이를 활용해 볼 거예요.
칼로 구멍을 뚫어서
케이블 타이를 동그랗게 만들어 주면 끝!
튼튼한 손잡이가 됐어요 ㅎㅎ
저는 여기에 매일 먹는 영양제를 넣어주려고요.
하나씩 꺼내 먹기 좋겠죠? :)
이제 작은 사이즈 우유통을 활용해서
다른 종류의 수납함도 만들어 볼게요.
하나는 길게 높이를 잘라주고
다른 하나는 짧게 잘라줄 거예요.
그럼 이렇게 뚜껑처럼 쓸 수 있어요.
이 뚜껑에도 손잡이를 달아줍니다.
뚜껑 열기도 훨씬 수월해지겠죠?
여기에는 주방에서 자주 사용하는 집게들을 보관하려고 합니다.
깔끔하게 라벨링도 해줬어요. :)
이제 수납함에 넣어볼게요.
이렇게 손이 잘 닿는 곳에 수납함을 넣어두면
편리하게 하나씩 꺼내 쓰기 좋아요.
재활용품으로 정리된 깔끔한 수납장.
볼 때마다 기분 좋아요. :)
이건 제가 즐겨먹는 유산균 패키지에요.
이 패키지도 아주 튼튼해서 수납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그냥 사용해도 좋지만 집에 남는 포장지가 있다면
원통에 맞게 포장지를 잘라주세요.
이제 화려한 패키지를 깔끔하게 가려줄 거예요.
포장지를 마감할 때 양면테이프를 안쪽에 붙여주면
마감이 더 깔끔해요.
완성이에요 :)
여기에 아이가 자주 사용하는 색연필을 넣어서
연필꽂이로 활용하기 좋고
스틱형 커피나 간식을 보관하기에도 딱 좋아요.
내부가 보이지 않는 수납함은
꼭 라벨링을 해주세요!
하나씩 꺼내 쓰기도 좋고 깔끔하죠?
이제 원통 패키지 그냥 버리지 말고 꼭 수납함으로 활용해 보세요!
집에 물건 사용하고 남은 포장상자 있으신가요?
이런 단단한 상자는 웬만한 플라스틱 수납함 보다
더 실용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여기는 제 화장대 서랍인데
작은 메이크업 제품들을 많이 보관하고 있다 보니
물건이 섞여서 정리가 안되어 보여요.
이 포장상자들로 맞춤형 칸막이 수납함을 만들어 볼게요!
정확히 수치를 재서 상자를 재단하면
나중에 수납함이 훨씬 깔끔해져요.
재단 끝났으면 상자의 방향을 바꿔준 뒤
사이즈가 살짝 큰 뚜껑에 넣어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다른 상자는 길쭉한 칸막이 두 개 만들었어요.
이 칸막이 상자로 화장대 서랍 정리해 볼게요!
이런 종이 상자는 내가 원하는 크기로 칸막이를 만들 수 있어서
칸칸이 용도 별로 물건 정리가 가능해요.
이건 알약 케이스인데
저는 작은 액세서리를 보관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알약 처럼 하나씩 꺼내쓸 수 있어서 편리해요.
더 실용적이고 깔끔하게 정리 되었죠? :)
이 작은 에어팟 상자도 정리 수납에 활용할 수 있어요.
일단 여기에 병뚜껑 손잡이를 달아줄 게요.
글루건으로 단단하게 붙여줍니다.
여기는 저희 집 욕실 수납장인데
수납장 위쪽 공간이 남아요.
여기에 압축봉 두 개를 설치해 줍니다.
그리고 아까 만든 상자를 압축봉 위에 올리면
귀여운 서랍이 완성돼요 :)
저는 여기에 욕실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욕실 용품들을 수납하려고요.
나중에 헷갈리지 않도록 라벨링도 깔끔하게 해 줍니다.
이렇게 상자를 서랍으로 활용하면
욕실에 작은 물건들을 공간 차지 없이 수납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커피 캐리어도 수납함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일단 커피 캐리어 3개를 준비해 줍니다.
위에 손잡이부터 제거해 줄게요.
그리고 바닥 부분을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시켜 줍니다.
안쪽도 같이 붙여주면 더 튼튼해져요.
칸막이를 만들고 싶다면 잘라냈던 손잡이를 활용해 보세요!
손잡이 윗부분을 오려내 주면
그리고 이 3개의 캐리어를
테이프로 감아서 고정시켜 줄게요.
그럼 수납함 완성 입니다.
이대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저는 집에 인테리어 하고 남은 시트지가 있어서
시트지로 겉부분을 감싸줬어요.
훨씬 깔끔해졌죠?
저는 여기에 양말을 수납했어요.
이 커피 캐리어는 습기 제거에 좋아서
속옷이나 양말 보관할 때 쓰면 좋아요.
저는 옷장 안 손이 잘 닿는 곳에 두고 사용하려고요.
양말 수납함 따로 구입할 필요 없겠죠? :)
이렇게 수납함이나 서랍 안에 쏙 넣어서 사용할 때는
겉을 감싸주지 않아도 깔끔합니다.
저는 수납장에 아이 양말과 손수건을 정리해 줬어요.
커피캐리어는 양념통 보관용으로 활용해도 좋은데
내용물이 흐르기 쉬운 기름병이나 과일청 보관 용도로 활용해 보세요.
냉장고에서 더 깔끔하게 보관 가능 합니다. :)
다른 종류의 수납함도 만들어 볼게요!
이것도 손잡이부터 잘라내고
바닥면을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시켜 줍니다.
그리고 손잡이 윗부분을 잘라내서
칸막이로 만들어주세요.
그럼 수납함 완성입니다. :)
여기에 아이 미술 도구들을 수납해 주려고요.
어떤가요?
아이의 책상이 깔끔하게 정리 되었죠? :)
그리고 이 칸막이 상자는 주방에서 활용하기도 좋아요.
이렇게 옆부분에 구멍을 만들어 주고
이 케이블 타이로 손잡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이렇게 케이블 타이를 끼워서
동그랗게 매듭을 만들어 주세요.
그럼 귀여운 손잡이 완성!
저는 여기에 사이즈가 큰 티백과
스틱류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려고요.
그리고 이렇게 상부장에 넣어서 정리해 줍니다.
손잡이가 있어서 물건을 꺼내 쓰기 편리해요 :)
이 커피 홀더를 정리에 활용하는 꿀팁도 알려드릴게요.
길이가 길어서 정리하기 애매한 허리띠
돌돌 말아서 커피 홀더에 쏙 넣어주세요.
사이즈가 거의 맞춤이에요.ㅎㅎ
그리고 캡 모자 보관할 때 활용해 보세요!
커피 홀더의 접착부분을 떼어내서 펼쳐주고
끝부분을 동그랗게 잘라내서
이렇게 모자 안쪽에 홀더를 잘 넣어주면 끝!
모자 모양도 이쁘게 잡아줄 뿐만 아니라
습기와 냄새 방지에도 효과적이에요.
깔끔하게 정리되었죠?
물티슈 쓰고 남은 이 물티슈 캡도
살림에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일단 캡 뒷면에 투명 접착테이프를 잘라 붙이고
주방 하부장 문 안쪽에 부착해 주면
작은 쓰레기봉투 거치대가 돼요
저는 여기에 주방에서 자주 생기는 비닐류들을 모아두고
나중에 함께 분리배출 하곤 해요.
수납장 안쪽에 숨겨져서 깔끔합니다. :)
그리고 주방 조리대 근처 전선 코드는
음식물이 튈 수 있고 먼지가 쌓일 수 있어서
안전을 위해서라도 꼭 별도의 마개가 필요해요.
하지만 이런 개별 마개는 관리하기가 영 불편해요
이럴 땐 물티슈 캡을 붙여주는 게 훨씬 깔끔하고 편리합니다.
코드 사용을 안 할 때는 이렇게 뚜껑을 닫아주기만 하면 돼요! :)
그리고 먹고 남은 과자 봉지 매번 둘둘 말아서
집게로 집어 놓는 게 귀찮으셨나요?
이젠 과자봉지에 물티슈 캡을 붙여주세요!
캡 안쪽 비닐 부분을 오려내주면
과자 먹을 때 따로 덜어먹지 않아도 깔끔하게 먹을 수 있고
다 먹고 나면 캡만 닫아서
수납함에 깔끔하게 보관 가능해요 ㅎㅎ
그리고 집에 남은 페트병이 있다면
물티슈 캡을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일단 페트병에 캡 부착할 위치를 잡고
팬으로 자를 부분의 가이드를 그려주세요.
그리고 칼로 조심히 잘라내줍니다.
그 위치에 캡을 글루건으로 붙여 주면 완성이에요! :)
이렇게 재활용품으로 새로운 걸 만들고 있으면
어릴 적 만들기 시간으로 돌아간 것 같아 재밌어요.
이 수납함은 꽤 많은 양의 물건 보관이 가능해
재사용할 비닐봉지 보관함으로도 좋고
아이 간식이나 비타민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아요!
저는 아이 비타민 캔디와 젤리를 넣어줬어요.
하나씩 꺼내 먹기 좋겠죠? :)
저는 페트병 뚜껑에 라벨링을 하고
아이 간식 수납함에 적층으로 수납해 두려고요.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물티슈 캡 2개를
글루건으로 맞닿게 붙여주면
위아래로 뚜껑을 열 수 있는 작은 포켓 수납함이 돼요!
여기에는 핀이나 클립 등 작은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고
여행 갈 때나 외출할 때 필요한 면봉도 여기에 보관하기 딱이에요!
아주 얇고 가벼워서 작은 파우치에도 쏙 넣고 다니기 좋아요! :)
저는 여기에 분실되기 쉬운 바늘도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이렇게 보관하면 바늘을 잃어버릴 일도 없겠죠? :)
신발을 구매하면 생기는 이 신발 상자
사이즈도 넉넉하고 내구성도 좋아서 수납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이 신발 상자로 유용한 수납함 만들어 볼게요 :)
먼저, 화려한 패키지 겉면을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상자를 모두 펼쳐 주세요.
그리고 원래 접혀있던 방향과 반대로 접어줍니다.
상자가 깔끔해졌죠?
그리고 먹고 남은 스팸 용기를 활용해 볼 거예요.
스팸용기는 가볍고 단단해서 작은 수납함으로 좋아요.
스팸 패키지를 제거하고
상자에 넣어줍니다.
5개가 깔끔하게 딱 들어가요. :)
강력한 양면 테이프로 단단하게 고정시켜 줍니다.
저는 이 상자를 자주 사용하는 공구 수납 용도로 활용하려고 해요.
옆에는 망치와 드라이버를 수납해줍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었죠? :)
이 상자를 더 쉽게 꺼내기 위해 손잡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포장상자에 흔히 있는 플라스틱 손잡이를
상자에 홀을 뚫어 고정시켜줍니다.
이건 이전에 만들어 놓은 공구함 상자인데
여기에도 손잡이를 부착해줄 거예요.
안이 보이지 않는 상자는 꼭 라벨링 해 주는 게 좋겠죠?
저는 이 공구함을 상부장 가장 위쪽에 넣어두려고 하는데,
손잡이 덕분에 꺼내기가 훨씬 편해졌어요.
일상 속에서 꼭 필요한 롤 휴지
필요할 때는 많은데 그냥 두고 쓰기 너무 안 이뻐요.
집에 있는 패브릭 파우치로
이쁜 휴지 케이스 만들어 볼게요. :)
일단 휴지심부터 제거해 줄게요.
휴지를 납작하게 꾹 눌러주세요.
그리고 옆으로 돌려서 다시 한번 꾹 눌러줍니다.
심지와 휴지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공간을 넓혀주고
휴지심을 쭉 잡아당기면 쉽게 빠집니다.
그리고 패브릭 파우치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딱 이 정도 사이즈가 휴지를 넣었을 때 이쁘더라고요.
파우치에 휴지를 넣고 살짝만 접어주면 끝!
이렇게 간편하게 휴지를 뽑아 쓸 수 있어요.
이뻐서 하나 더 만들어봅니다.
똑같이 휴지심을 뺀 휴지를 안에 넣어주고
이번엔 끈을 묶어줘 볼게요.
파우치에 휴지를 넣었을 뿐인데 꽤 괜찮죠? ㅎㅎ
무심하게 툭 얹어놔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이쁘고
캠핑 갈 때나 차 안에 두고 쓰기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엔 쇼핑백으로 티슈 케이스도 만들어 볼 거예요.
일단 너비가 맞는 쇼핑백을 하나 준비해 줍니다.
쇼핑백에서 끈을 빼내 주고
한번 접어서 길이를 맞춰주세요.
그리고 쇼핑백 양끝에 구멍을 뚫고
쇼핑백 끈을 구멍에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이쁘게 리본을 묶어주면 끝이에요.
웬만한 티슈 케이스보다 이쁘지 않나요?ㅎㅎ
집에 안 쓰는 쇼핑백이 있다면 꼭 시도해 보셔요. :)
다 쓰고 남은 티슈 케이스.
뭔가 수납함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티슈 케이스를 펼쳐 줄게요.
그리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다시 바닥 부분에 투명 테이프로 고정시켜 주고
안쪽 비닐을 떼어주면
수납함 완성이에요. :)
이 티슈 케이스는 위생용품 수납하기 딱이에요.
다양한 사이즈도 차곡차곡 깔끔하게 수납 가능합니다. :)
욕실 수납함에 정리해 볼게요.
하나씩 꺼내쓰기 정말 좋죠?
저희 집 아이가 요거트를 정말 즐겨먹어서
냉장고 한켠에는 항상 요거트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요
이 요거트들을 깔끔하게 공중부양하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일단 집에 쓰고 남는 전선 보호관이 있다면 준비해 주세요.
냉장고 칸막이를 빼서
안에서 생긴 습기를 잘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이 전선 보호관을 냉장고 칸막이 길이에 맞게
재단해 줄거예요.
저는 4개 만들어 줬어요.
그리고 전선 보호관 2개는 아래쪽을 살짝 잘라내서
끝을 구부려줍니다.
이게 나중에 스토퍼 역할을 할 거예요.
그리고 강력 접착테이프를 활용해서 원하는 위치에 부착해 줍니다.
요거트 용기에 맞게 간격을 잘 맞춰서 부착해 주세요!
저는 4줄 붙여줬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다시 칸막이를 넣어주면
이렇게 요거트 용기를 깔끔하게 공중부양할 수 있어요.
한줄에 5개씩 총 10개 수납 가능합니다. :)
아래 쪽에 공간이 생겨서 반찬 용기를 추가 수납합니다.
공간차지 없이 요거트를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어 좋아요. :)
전선 보호관이 없다면
투명 파일에서 보이는 이 쫄대를 활용할 수도 있어요.
저는 이 두부용기와 쫄대를 활용해서 유용한 수납함 만들어볼 거예요.
쫄대를 두부용기 길이에 맞춰서 잘라주고
아까 전선보호관처럼 냉장고 칸막이에 붙여줍니다.
그리고 두부용기에 구멍을 뚫어서
케이블 타이로 손잡이를 만들어 줍니다.
저는 여기에 작은 일회용 소스들을 보관하려고요.
작은 사이즈 두부용기를 겹쳐주면
칸막이 수납함으로 사용 가능해요. :)
아까 만들어 놓은 쫄대에 꽂아주면 레일 수납함 완성입니다.
은근 실용적이고 깔끔해요 :)
이제 버리는 물건 새활용해서 냉장고 두배로 넓게 쓰세요 :)
여긴 저희 집 미니 팬트리용 수납장이에요.
수납함 위쪽 남는 공간이 있죠?
이 공간을 컵라면 수납공간으로 활용해 볼 거예요.
아까 활용했던 전선 보호관을 수납장 깊이에 맞춰 재단해 주고
이 보호관을 위쪽 칸막이에 붙여줬어요.
여기에 컵라면 2종류를 수납할 거예요.
왼쪽에는 큰 사이즈 컵라면 4개
오른쪽에는 작은 컵라면 5개 수납되더라고요.
꽤 많은 양의 컵라면이 깔끔하게 수납되었죠?
레일에서 하나씩 꺼내 쓰기도 좋아요.
피자 고정할 때 생기는 이 피자 삼발이
제가 어떻게 일상 속에서 새활용하는지 보여드릴게요 :)
첫 번째 악세서리 정리용!
부착력 좋은 투명 실리콘 테이프를 잘라서
손이 잘 닿는 곳에 부착해 주면
매일 착용하는 반지나 귀걸이
그리고 팔찌나 목걸이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
바로바로 꺼내쓸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고
깔끔한 수납을 할 수 있어 좋아요.
머리 끈 정리 용으로도 좋습니다. :)
그리고 요리할 때 잠시 꺼내놓은 계란
동글동글해서 굴러다녀요
삼발이가 임시 거치대가 될 수 있어요 :)
임시 조리도구 받침대로도 활용 가능 합니다.
아이 약통 건조 할 때도 좋아요.
그리고 다리하나를 잘라주면
핸드폰 거치대로 딱이죠?
면도기 거치대가 없을 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길 때마다 모아두는 물건이 하나 더 있어요.
저희 집은 식빵을 자주 먹어서
이런 빵 클립이 많이 생기는데
버리지 않고 모아두고 있어요.
일상 속에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거든요. :)
이 상자는 이전에 재활용품으로 정리했었던
전선 공구함인데요.
포장 상자를 활용해서 칸막이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꽤 내구성이 좋아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긴 전선 코드는 휴지심에 이름표를 붙여서 정리해 뒀어요.
하지만 작은 전선들은 뭐가 뭔지 너무 헷갈려요.
여기에 이름표를 붙여줄게요.
자~ 어떤가요?
이제 바로바로 짝꿍을 찾아 줄 수 있겠죠?
그리고 전자제품을 많이 쓰는 저희 집 커피 존
멀티탭에 꽂혀있는 전선코드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이름표를 달아줬어요.
마지막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박스 테이프
매번 시작 점 찾는 게 쉽지가 않죠?
시작점에 빵 클립을 붙여놓으면
나중에 테이프 사용할 때 훨씬 편리합니다.
집에서 사용 안 하는 에코백 있으신가요?
이런 에코백도 은근 많이 생겨서 처지 곤란이 되더라고요.
이 낡은 천가방으로 수납함 만드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준비물은 이 다이소 직사각 네트망!
이 네트망을 3 등분해서
ㄷ자로 구부려 줍니다.
이 네트망이 수납함의 지지대가 되어줄 거예요 :)
이제 네트망을 에코백에 넣어줍니다.
에코백 손잡이는 잘라내도 되지만
나중에 다시 사용할 거라면 안쪽으로 손잡이를 밀어 넣어주세요.
그리고 남은 바닥면은 서로 맞닿게 해서
옷핀으로 고정해 줍니다 :)
같은 방식으로 2개 만들어 줬어요.
이 수납함은 네트망 틀 덕분에 모양도 잘 잡히고
은근 수납력도 좋아요.
그리고 과일이나 뿌리 채소들 보관하기에도 딱입니다. :)
다 쓰고 남은 이 쌀포대도 그냥 버리기 아까워요. ㅎㅎ
종이가 두툼하고 튼튼해서 수납 용도로 활용하기 좋거든요 :)
일단 쌀포대를 반대로 뒤집어 주세요.
패키지 겉면이 가려져서 깔끔해져요 :)
저는 우유팩을 모아서 분리배출 하곤 하는데
여기에 임시로 보관하기 좋더라고요.
잔여 습기도 제거해줘서 냄새 걱정도 없어요.
쌀포대 종이는 습기 흡수를 잘해서
감자, 고구마, 양파 등 뿌리 식물을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
이렇게 버리는 물건에 조금의 아이디어를 더하면
살림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저희 집 단골 식재료 중 하나인 두부
이 남은 이 두부 용기는 수납함으로 활용해도 좋지만
살림에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
일단 대량의 고기를 소분할 때 이 두부 용기를 활용해 주세요.
저는 지방이 적은 카레용 고기와
찌개용 고기를 1회 사용 분량으로 소분해 줬어요.
소분이 끝났으면 글래드 랩을 활용해서
두 개를 한꺼번에 랩핑 해 줄거예요.
가장자리를 잘 붙여주면 흐르지 않고 단단하게 밀폐돼요.
가장자리에 글씨를 써서 라벨링도 가능합니다 :)
저는 소분한 고기를 냉동고에 보관하려고요.
필요할 때마다 한 팩씩 꺼내 쓰면 편리해요.
그리고 도시락 쌀 때도 이 두부 용기를 재활용하면
딱 좋더라고요 :)
글래드 랩으로 꼼꼼하게 밀봉하면
음식물이 새는 일이 없을 거예요 :)
그리고 샌드위치를 보관하기도 딱 좋은데
이렇게 네모난 샌드위치가 두부용기에 딱 들어갑니다. :)
이렇게 샌드위치를 싸가면 모양도 안 망가지고
간편하게 집에 돌아올 수 있겠죠?
저희 집 아이가 요거트를 정말 좋아해서
이런 플라스틱 용기가 많이 생기는 편인데
이 용기와 일회용 마스크로 제습 탈취제를 만들 수 있어요 :)
일단 마스크 줄을 잘라내 주고
마스크 가장자리를 가위로 오려내 주면
이렇게 부직포 필터 2장이 나와요.
그리고 마스크 줄을 매듭을 만들어 동그랗게 만들어 줍니다.
그 다음 용기에 오래된 소금을 넣어 줄 거예요.
아로마 오일도 한 방울 떨어뜨려 볼게요.
마지막으로 아까 만들었던 마스크 필터와 마스크 줄을 활용해서
요거트 용기의 입구를 감싸줍니다.
그냥 소금만 사용해도 제습효과가 있지만
아로마 오일까지 떨어뜨려주면 기분 좋은 향기가 꽤 오래가더라고요.
오래된 소금이 없다면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도 좋아요.
커피 찌꺼기는 전자레인지 전용 그릇에 담아
2분 정도 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제습 효과가 더 좋아질 뿐만 아니라
전자레인지 냄새 제거까지 가능해서 일석이조에요 :)
건조된 커피 찌꺼기도 용기에 담아줍니다.
완성했어요 :)
이걸 제습과 탈취가 필요한 곳에 넣어줄게요.
옷을 보관하는 수납장이나 서랍에 넣어주면
옷을 더 보송하고 쾌적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냉장고, 욕실, 신발장 등 탈취가 필요한 곳에 두면
제습 효과뿐만 아니라 기분 좋은 향기까지 생깁니다 :)
더 확실한 제습을 원한다면 이 염화칼슘을 활용해도 좋아요.
습기 제거에 아주 효과적 입니다.
저는 집에 쓰고 남은 페트병으로 제습제 만들어 볼 거예요.
페트병을 반으로 자르고
입구는 이 마른 물티슈로 막아줄거예요.
고무줄로 단단하게 고정해 주세요.
잘라낸 페트병에 올려주고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해 줍니다.
그다음 염화칼슘을 넣어줬어요.
쓰고 계셨던 제습제가 있다면 그 용기를 재활용하셔도 좋아요.
그리고 남은 물티슈로 입구를 막아주면
제습제 완성입니다.
통풍이 되지 않아 습기가 차기 쉬운 옷장에도
제습제를 사용해 주면 여름 내내 옷을 보송하게 보관할 수있어요.
저는 이 제습제를 제 옷장과 아이 옷장에 하나씩 넣어 놨어요.
시간이 지나면 습기를 머금고 아래 쪽에 물이 고이게 됩니다.
일반 제습제 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효과도 좋아요 :)
오늘 저의 친환경 정리 모음 영상 어떻게 보셨나요?
여러분도 일상에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저와 함께 할 수 있길 바랄게요.
이번 영상도 여러분의 심플한 살림에 보탬이 되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