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에게 폴짝 업힌 문정희 '그녀는 아침 이슬을 마신 천사' (연극 '랑데부' 오픈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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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연극 '랑데부' 오픈 리허설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연습실에서 열렸다.
이날 '랑데부' 오픈 리허설에 참석한 배우 박성웅, 문정희가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랑데부'는 배우 문정희가 살사를 추면서 겪은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쓰인 창작극으로,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남녀가 아픈 과거를 함께 풀어가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송선미 기자]
#문정희 #박성웅 #랑데부 #연극 #리허설
[음악]
집에 시에 해던 것
같다 아이 어
깼네 보세요 아유
요 아 뭐요
우리 집에 처음 들어온
여성 그러나 내가 독해 상상에 온
여성의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게 그 모습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너무도 그녀의 모습은
아름다워 천사인 다가을 깰 수가 없어
그녀는 아침 이술을 맞은
천사처럼고
후강 아 어 뭐야 어 여기 어디야
어머 나 뭐야 뭐야 당신 납치한 거야
뭐야 이거 이거 뭐야
우리에요
그냥 오늘 나 죽이고 제 죽여줘 아
나 저 많이 취했어요 아니 그러면은
그냥 중국 집에 별가 지는지 왜 굳이
역할 집에 가겠다고 하는 분을
붙잡고서 제가
굳이 우리 집에 가서 라면을 먹고
가자고 굳이 어부바를 해서 굳이 굳지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었나 굳이 아
그 그렇죠 굳이 집에 가기 되는
사람을 꼬셔 가지고 여기로 막 굳이
데리고 온 거 맞죠 그리고 이제 우리
말 못했어 왜요 우리 아직 안 친
아니 누가 죽인다
그래서 어 네가 해
어어 기억이 아예 안 나는
거지 아 미안해 내가 술을 마시면 좀
이렇게 여리여리 해줘서 사람한테 막
기대고 싶고 뭐 그럴 때 같잖아 먼제
알지
그렇지 여리여리 알
아 어 너 왜 갑자기 늙었어 뭐야
땀이야 아니야 아니야 내가 집에 와서
운동을 좀 해가지고처럼 가벼웠지 그럼
엄청 응 이거 뭐야 이거 이게 네가
먹겠어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