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등에 있는 고동의 1위 셔츠
이런 가디건이 어떻게 1만 원대입니까
갓성비 킹성비 너무 괜찮다 얘도 너무
예쁘지 않아 아주 성공적 1만 원대
이게 가능해 진짜 이게
[음악]
가능하다고 안녕하세요 에이프롬 있니다
오늘은 지그지그 갓성비 하울로
돌아왔습니다 지그재그의 카테고리별로
판매 랭킹이 있잖아요 몇십만 장
팔리고 수십번 재입고 하고 인기
폭발하는 베스트 템들 위주로 상이
하이 가방 신발까지 15개의 아이템
레던 내산로 사왔고요 과연 지그재그
랭킹 1등 베스트 템은 다 좋을까
랭킹 템이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그럼 하나씩
입어서 리뷰해 볼게요 첫 번째 룩
너무 예쁘지 않나요 첫 번째 룩부터
마에 속이요 지금부터 가을까지 충분히
입을 수 있는 깔끔한데 멋스러운
코디죠 이런 레이어드 티 너무
유치하지 않은 스타일에서 좋은 거
같고요 아래에는 빈티지한 진청 와이드
펜체 그리고 블랙 숄더백을 매치했어요
제가 지금 입고 있는 거 머리부터
발끝까지 랭킹 템입니다 입니다 일단이
반팔티가 제가 입자마자 너무
괜찮았는데 이건 애니워 모어
제품이고요 이게 2만 원 대인데 이런
그레이 컬러의 반팔티랑 블랙 레이어드
비스티 에가 한 세트인데 반팔티가
그냥 단독으로 입는 것도 가능해
보이죠 이렇게 제가 매치한 것처럼이
비스티 아래로 슬쩍 보이는 거 요게
매력이에요 이게 티셔츠 원단이 엄청
얇고 후들후들 그래요 입자마자 진짜
얇다고 느껴질 정도로 아주 산뜻한
재질이고 이거는 체용 상관없이 데일리
템으로 입기 좋을 거 같아요 전
처음에 이거 이 구매할 때 저렴하니까
솔직히 이걸 오래 입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아
특히 비스티 에가 아주 짱짱합니다
그리고이 어깨 끈은 원하는 길이만큼
묶을 수가 있어요이 끈을 묶는게 좀
번거러울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한번 묶어 놓으면 이렇게 예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핀 너무 괜찮죠 그리고
아래에는 매니크 빈티지한 데님 팬츠
있데요 진천 컬러로 골라 봤고 이게
전체 바지 랭킹 1등이에요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건 지금부터 가을
겨울 봄도 가는 할 거 같아요 이거
전가 6만 원 대인데 할인가 3만
원대에 구매했고요 저는 원래 연청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진청 기 잘한 거
같아요 왠지 느낌 있고 이제 곧
다가올 가을맞이 와이드 대림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통이 진짜 넓어요
완전 와이드 그 자체 대신 제가
입었을 땐 허리가 조금 크긴 했습니다
그리고 엄청 유니크한게이 밑단에 스냅
버튼이 있거든요 원하는 곳에 똑딱
하고 닫아주면이 벌룬 핏으로 신발이랑
예쁘게 코디할 수 있어요이 워싱도
과하지 않습니다 너무 내취향이야 막
두껍지가 않긴 해요 약간 얇은 대님
통이 커 가지고 막 덥지 않습니다 그
이가방 너무 괜찮아요 이거는 고세
핸드백 제품인데 전가 10만 원
대였는데 저는 할인가 4만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보부상 백으로 딱이에요
솔직히 여기에 16인치 노트북도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완전 큰
가방입니다 그냥 들었을 때 뭔가
자연스럽게 축 늘어지고 흐르는듯한
에코레더 소재여서 딱 제가 지금 입은
것 같은 요런 힙한 데일리 무드의
찰떡이죠 사실이 안에 또 크로스
스트랩이 있거든요 크로스 백으로 메고
싶을 때는 요걸로 연출이 가능하고요
싼가방 특유에 가족 냄새도 안나요
너무 괜찮은데 사이드에도 지퍼가
이렇게 달려 있습니다 스티치도
깔끔하고 마감 너무 괜찮다 진짜 이거
5만 원 이하 갓성비 백으로
최고인데요 데일리 블랙 가방으로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로 요즘 느낌 한
스푼 들어간 코디인데요 봄여름 가을
없으면 서운한 이런 셔츠랑 플러워
패턴이 매력적인 반바지입니다 그리고
가방으로는 여행 가방 으로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넉넉한 백팩까지
함께 입어 봤고요 크림 치즈마켓 셔츠
괜찮네 상습 페이지 보니까 10만
장이나 팔렸다고 하고요 지그지그 랭킹
들어가면 항상 1등에 있는 부동의
1위 셔츠 저도 처음 구매해 봤는데
퀄리티 너무 괜찮고이 색감도 예쁘네요
이게 크롭 버전이랑롱 버전이 있는데
저는 좀 더 편하게 입을 수 있는이롱
스타일로 골랐고 너무 쨍한 채도가
높은 그런 핑크가 아니고 적당히 염
핑크 컬러인데 살짝 웜한 느낌 근데
이게 좀 두께감이 있긴 해요 그래서
한 여름에 입기엔 더울 것 같은데
가을 되면 단독으로 입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약간 뻣뻣한 느낌이거든요
옆에서 봤을 때는 뭔가 품도 넉넉하고
일자가 아니라 약간 동그랗게 떨어지는
엉덩이 살짝 가리는 아주 안정적인
길이고 제가 입은 거 같은 캐주얼
룩도 어울리지만 포멀하게 슬렉스 같은
거에도 어울릴 것 같아요 진짜 기본
셔츠 필요하시다면 요거 괜찮습니다
그다음은 매니크 바지인데 랭킹을
보니까 매니가 바지 바지 랭킹을 꽉
잡고 있네요 전체 바지 2등 근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전가 5만 원
대인데 전 할인가 3만 원대에
구매했고요 플라워 패턴이 이렇게
콩콩콩 박혀 있는 입체감 있는
디자인인데 얘 하나만 이렇게 입고
있어도 뭔가 포인트가 되지 않아요
허리 더 밴딩이 아주 편하고 특히
감각적인 포인트 옆에 끈이 달려
있어서 그런지이 거릴 때마다 살짝이
찰랑찰랑 거리는 이런 느낌이 있죠
너무 예쁜데이 끈은 허리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역할이긴 한데
자연스럽게 이렇게 풀어졌고 리본으로
먹는 것도 울 거 같아요 이게 재질
자체가 얇고 그 살짝 거친 느낌이
있죠 딱 여름이 입기 좋은 똑같은
재질로 긴바지가 있거든요 그것도
예쁩니다 제가 지금 너무 TM 아인가
안에 컬러 있는 속옷을 입었거든요
근데 비치지 않는다 아주 괜찮네
그다음은 만다린 트리에서 구매한
스트링 백팩인데요 이거는 백팩
2등이었다 2만 원대 지그재그의 인기
백팩은 과연 어떨지 궁금했는데 진짜
괜찮아요 진짜 괜찮아 이게 2만 원이
가방은 이렇게 진짜 큽니다 여기 진짜
웬만한 짐 다 넣을 수 있고요 산다
안 산다 2만 원 대예 이거 어깨
편하면 산다 어깨 아주 편합니다 팩
이거 중요한 거 알죠이 너비가 좁으면
되게 아파요 근데 얘는 어깨끈도 별로
안 뜯길 것 같이 너비가 넓고
안정적이에요 아주 데일리 백팩으로
딱입니다 완전 괜찮다 강추 이게 또
컬러가 아홉 가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고르기 정말 어려웠는데 또 베이지
컬러가 어떤 무게도 어울리잖아요 제가
지금 입고 있는 핑크 셔츠 랑도
어울리죠 세 번째로 핏이 너무 예뻐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시 블라우스랑
존니 빛 베이지 컬러의 슬렉스
코딩입니다 여기에다가 그냥 아우터
하나 걸쳐 주면 출근룩으로도 완전
가능한 착장이 Jo 일단 피치
모드에서 구매한 프릴나시 블라우스
있데요 이게 블라우스 2등 상품 이런
슬리브리스가 사실 여름마다 유행하긴
하는데 오래 여름에 특히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이건 전가 2만 원 대인데
할인가 무려 1만 원대 겨우 1만
원대에 구매했고요 이런 프릴과
앞부분에 이런 레이스 디테일 들어가
있는 러블리한 슬리브리스 있데요
여름면 단독 으로 입다가 이제 그
다가올 가을에는 그냥 가디건 안에
또는 자켓 안에 이어러 입기 좋을 것
같아요 어깨를 더 길게 할 수도 있고
더 조일 수도 있고 근데 이걸 입어
보니까 길이를 너무 늘려 놓으면
사이드가 좀 속옷이 보이고 또 이렇게
숙이면 큰일나는 그런 벙벙한 핏이어서
아예 가장 조여 놨고요 이게 또
화이트 블라우스 퓨어한 느낌도 있고요
귀침이 거의 없어요 1만원 때에 이게
가능해 그리고 슬로우 핸드에서 구매한
쿨섬머 세미부츠컷 슬랙스인데 이게
슬렉스 1등이 제품도 엄청 오랫동안
랭킹 건에 있었잖아요 전가 3만 원
대고요 입자마자 핏이 너무 이쁘다 딱
제가 좋아하는 아주 날씬해 보이면서
다리 길어 보이면서 또 시원한 바지
든요 요즘 퀄리티 괜찮은 3만 원대
바지 거의 없거든요 찾기 힘들어요
근데 얘는 가성비 있는데 컬도 좋다
이렇게 긴 바지인데 움직이면 살짝이
찰랑거리는 이런 느낌 있죠 아주
시원한 서머 팬츠 그요 또 이게 링클
풀리어 구김이 잘 안 간다고 합니다
아니 3만 원 대에 진짜 이게
가능하다고 전는 스 사이즈로 입었는데
저한테 허리 딱 맞습니다 이게
스몰부터 라지까지 폭 넓기 사이즈가
나와요 저는 165cm 있데
오리지널을 입기에는 살짝 댕강 잘려
보일까 봐 롱으로 구매했거든요 제키
정도면은롱 버전이 예쁠 것 같고요이
가격의 이퀄리티 진짜 득템이에요
갓성비 슬렉스 그냥 이거 사세요네
번째로 요즘에 진짜 많이 보이는
오버롤 스타일인데요 놀러갈 때
후줄근하게 입기는 싫고 그렇다고 너무
열심히 꾸미는 느낌 내고 싶지 않을
때 그럴 때 딱 있기 좋은게 요런
뽀짝한 오버롤이 아아 화이트 컬러의
멜빵 바지랑 오늘 쭉 신고 있는이
쪼리 샌들까지 코디를 해봤습니다 일단
데일리 주 제품인데요 이런 점프 슈트
1등 제품이었어요 이게 오버올 제품
중에서도 유독 후기가 가장 월등하게
많았던 제품이에요 저도 이런
멜빵바지를 잘 안 입었거든요 근데 또
입어 놓으니까 괜찮네 요즘 왜
유행하는지 알겠어요 진짜 편한데 뭔가
꾸안꾸 너무 키치하고 좀 꾸 있는
느낌 덜고 싶다면 제가 지금 입은
것처럼 이렇게 슬리브리스 안에
매치하시면 되고요 이게 코튼 백기어
되게 부들부들한 재질이고 침도
없습니다 그리고 점프 슈트에 가장
중요한 거이 어깨 스트랩도 잘 나왔고
옆주머니 있고 뒷주머니도 있습니다 딱
제가 입은 것처럼 똑바로 매서 귀엽게
있는 방법이랑이 한쪽을 아예 푸는 거
있죠 내추럴하게 매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휴가룩이나 놀러 갈 때
편하게 있게 딱 좋은 거 같고요
그리고 제가 계속 신고 있는이 신발
이거는 랭킹 템이 한데 조금 순위가
낮아요 근데 제 취향으로 골라 봤고요
전가 3만 원대 이런 멜빵 바지에는
이렇게 금 높은 살짝 청키한 제품이
잘 어울리거든요 이게 굽이 무려
6cm 그래요 제 키가 지금 그러면
171인데 근데 실물로 봤을 때
그렇게 과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되게 편해요 이게 3만 원
대여서 착화감이 좀 별로 이려나
싶었는데 리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믿고 구매했는데 아주 괜찮다 고컬
쫄이 비교했을 때에는 살짝 무겁긴
해요 투박한 그런 스타일이어서 좀
무게감은 있고요 발가락 많이 아픈지도
중요하죠 근데 괜찮습니다 쿠션감이
있는 그런 조리 디자인이어서 발등도
안 아픕니다 이거 하나 갖고 있으면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코디분 아니라
진짜 여기저기 다 어울릴 것 같아서
아주 히들 맛도 잘 쓸 것 같아요
이것도 성공적 다섯 번째 룩 올여름
트렌드 가득 담았습니다 버뮤다 데닌
팬츠에 짱짱한 베이지 컬러의 민소매로
피걸스 연출해 봤고요 날씨만 입었을
때 너무 횡하다 거나 허전하다 싶을
때 이런 여름 소재 가디건 있죠
요렇게 매치해 주시면 완성도 있는
코디가 되겠죠이 민소매 델리주
아이템인데요 방금 멜빵 바지랑 함께
입었던 건데 가성비 좋은 진짜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할 기본
날씨인데요 요거는 골지 있데도 막
엄청 타이트하거나 그렇지 않고 살짝
널널하게 나왔어요 또 이게 라운드
액이 답답하지 않게 잘 파여져 있는데
또 너무 파인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또이 부유방 커버하고 싶은 분들 가릴
수 있는 시니까 단독으로 입어도
깔끔합니다 저는 이거 크롭 버전으로
구매해서 배가 살짝 보일랑 말랑한게
그게 조금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스탠다드한 버전도 있으니까 그걸로
고르시고요 그리고 이거 가디건
베이델리 제품인데 여름 소재예요 지금
여름 아우터 등이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가디건이 어떻게 1만 원대입니다 또는
사랑타 hum 좋아하시는 분들 뜨거운
햇살에 피부를 좀 가릴 수 있죠 진짜
얇은 고슬고슬한 텍스처 감인데 편하게
막입기 좋은 그런 스타일이어서 나시
뿐 아니라 원피스랑 함께 매치하는
것도 예쁠 거 같고 그냥 이렇게
풀어서 입는 것도 자연스럽고 잠궈서
입었을 때도 뭔가 여름 니트처럼 입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신씨의 대님 버다
팬치 있데요 요것도 랭킹 좀 상위권에
있는 건 아니었는데 요런 무두 입고
싶어서 골라봤거든요 전가 3만 원대
버뮤다 팬츠 하면 또 대니 빠질 수가
없잖아요 이건 진짜 빈티지합니다
무릎이 애매하게 걸칠 lang
말랑한게 이런 바지의 포인트 아아
이런 버다 팬츠도 다양한 핏이 나와
있는데 요거는 이렇게 벙 한
오버핏입니다 약간 워싱도 노란기가
있어요 그래서 더 빈티지한 느낌도
있고 제가 지금 입고 있는이 베이지
컬러랑 딱 어울리는 거 같아요 이게
독특한게 옆구리에 단추를 한 번 더
잠글 수 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버뮤다 팬츠에는 제가 쉬는 것처럼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이런 부츠
신발이나 아니면 스니커즈에 양말 길게
신는 거 있죠 그렇게 매치해야
완성입니다 여섯 번째로 너무 괜찮다
얘도 요즘 완전 유행하는 이런 축구복
유니폼 스타일 바스락거리는 시원한
나일론 맨토 맨이랑 또 카고 나일론
스커트를 매치해서 편하면서도 힙한
룩으로 골라봤어요 위에 입고 있는 건
프랑케 모너 제품인데요 완전 전체가
다 나일론이 맨투맨이에요 그래서
긴팔인데 전혀 덥지 않고 아주
시원합니다 이런 브액 있데 앞에
레터링 들어가 있고이 팔목 부분 배색
들어가 있는 거 요런 것도 딱
스포티한 느낌이 있죠 손목도 밴딩이
있습니다 나일론 재질이어서 입었을
때가 더 시원하고 또이 밑단 부분에
스트링이 있어서 제가 지금 조여
놨어요 얘를 이렇게 풀어서 널널하게
완전 어벙벙하게 그리고 조여 났을
때는 약간 이렇게 벌룬핏 만들 수가
있어요 선책 갈 때 운동 갈 때이
아래에다가 편한 바지나 레깅스 입는
것도 어울릴 것 같아요 사실 이게
전가 가격이 9만 원 때거든요 근데
9만 원 퀄리티는 솔직히 모르겠고
이거는 할인할 때 꼭 개 타세요
그리고 만다린 트리의 카고 스커트
있데 이런 스커트가 어울릴 것
같아서이 골라봤어요 전가 2만 원대
너무 짧지 않은 기장이 제가 이렇게
입고 있는 스포티한 게도 어울리고요
카고 스타일이어서 양옆에 주머니도
눈에 띄게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무엇보다 좋은게 이게 그냥 치마가
아니고 치마 바지예요이 안에 석
바지가 따로 있습니다 활동하기도 너무
편할 것 같고요 또 이렇게 앞쪽에
스토퍼가 들어 있거든요 그래 요걸로
허리를 더 만져 볼 수가 있는 거죠이
스커트 피 자체가 라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그래서 깔끔하게 코디할 수
있고 상이를 이렇게 오버한 걸 입어
주니까 더 날씬해 보이는 느낌이
있네요 딱 요즘 스타일 꾸안꾸로
완성이죠 자 이렇게 오늘은 지그재그
랭킹 템 하울이 있습니다 랭킹 템
1등인 이유가 있다 쇼핑몰 제품이 다
고만고만 하지 않을까 비슷하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 그렇지가 않네요 거의
브랜드 퀄리티로 만족도가 높고
거기에다가 가성비까지 있으니까 진짜
대만족 이번 영상도 여러분 쇼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린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바이 Ah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