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엔 뭐 입지?? 이번 2024 F/W 이걸 주목하세요!!

오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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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을코디 #가을트렌드 #fw트렌드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들 오정규입니다.
오늘은 가을 시즌을 앞두고 올해는 어떤 트렌드가 주목 받을지 해외컬렉션을 보고
나름대로 분석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해외 트렌드 분석은 제 개인적인 생각과 해석이기에 참고만해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트렌드는 트렌드일뿐 따라갈 필욘 없으니 재미로 봐주세요!!
항상 구독자 여러분들이 계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목차
0:00 인트로
1:28 트렌드 컬러
3:43 바지핏
4:42 레더소재
5:30 절개포인트
6:43 데님셋업
7:37 체크패턴
8:34 코트핏
구독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정교
있니다 요즘 사실 시기상으로 보면
가을에 접어들어야 되는 시기인데 아와
오늘 날씨 보면 미쳤죠 아마 제가
지금 이제 가을이 오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 아마 공감이 1도 안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제가 몇 시즌이 시기마다 가을
컨텐츠를 진행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들었던 댓글이 가을 콘텐츠에 너무
빠른 거 아니냐 였어요 근데요
계절이라게 참 신기합니다 얘
조상님들이 만들어 놓은이 절기라는게
정말 딱 맞아 떨어져요 다만 가면
갈수록 이제 기호 변화 때 때문에
조금 늦어지기는 하지만 얼추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무리 더워도 여름은
놓아주고 가을을 준비해야 되는 거
저는 분명히 더 현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또 준비를
했죠 바로 제가 몇 시즌마다 준비하는
FW 트렌드 분석이에요이 FW 트렌드
분석은 올해 FW는 어떤 아이템들이
또 핫해지고 또 어떤 아이템들을 조금
더 주목하면 좋을지 제가 해외
컬렉션을 보고서 저의 나름대로의
분석으로 이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는
콘텐츠입니다 제가이 콘텐츠를 할
때마다 들 말씀드리지만 해외 트렌드를
꼭 따를 필요는 없어요 다만 어느
정도 알고 계시면 지금 국내 도메스틱
브랜드에선 왜 이런 옷들을 만들고
그리고 지금 내가 소비하는 옷들이
이래서 만들어지는 구나라는 그런
재미를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오늘
영상을 보시면 앞으로의 FW 패션들이
조금 더 흥미로워지는 거예요 그럼
제가 분석해 본 FW 패션 트렌드
시작해 볼까 먼저 이런 트렌드
분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죠 바로 트렌드 컬러입니다 모래
컬러들 사실 작년과 막 그렇게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FW 아고 한다면
톤 다운들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컬러는 계속해서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올해 주목해 볼 컬러들은요 컬러들을
주목해 보시면 좋아요이 FW 오면
사실 계절에 맞는 컬러들을 이제
브랜드에서 많이 활용을 하다 보니까
무채색 계열이 가장 자연스럽게 가장
많이 보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로베아
이제는 디오의 컬렉션의 그레이
컬러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시나
가을이니까 무채색 그중에서도 그레이와
블랙 컬러를 좀 집중해 보시면 좋고요
그리고 매 시즌마다 정말 브랜드에서
짝이라도 한듯 공통된 포인트 컬러들이
이제 나오는데 올해 브랜드들의 가장
공통된 컬러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컬러는 바로 레드와 블루 옐로우
컬러들이었어요 딱 특정하게 어떤 톤의
블루 뭐 어떤 톤의 레드 뭐 이런
거는 없었지만 전체적으로이 세 컬러의
이제는 포인트 컬러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었습니다 특히 레드 컬러 같은
경우에는 로에베 발렌티노 발망 등
다양 브랜드에서 포인트 컬러로 활용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블루 같은
경우에는 이제 호리존 블루라고 하는
컬러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는데 디올
발망 루이비통 등 주혈 컬러는
아니었지만 뭐 단추라는 뭐 양말이라는
가방으로이 색깔을 굉장히 포인트로
많이
뒀었다 반가웠고 인상이 깊었던 컬러는
바로 옐로우 컬러 원래도 저는이
옐로우 노란색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발망 로에의 제냐 등 옐로우를
포인트 컬러로 두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또 지난 네이비
컬러도 눈에 확 들어왔었는데 사실이
네이비 컬러가 조금 차가운 컬러다
보니까 이젠 겨울보다는 여름에 더
적합한 색상인데 이렇게 드레스 반
노트나 이제 제니처럼 톤다운된
네이비를 선보였는데 굉장히 세련되면서
뭔가 섹시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포인트 컬러들 올해는 한번
유심히 보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요런 트렌드 컬러 꼭
사용하실 필요는 없어요 사실
현실적으로 다루기는 조금 어려운
컬러이기도 하고 이런 컬러들을이
도메스틱 브랜드들이 이제 는 조금
저가형 브랜드에서 많이 만들어 줘야
되는데 좀 어려운 컬러다 보니까 또
구하기도 쉽지가 않아서이 정도의
컬러들이 좀 포인트 컬러가 될거다요
정도만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제가 컬렉션을
보면서 가장 인상이 기뻤던 트렌드들이
대해서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컬러만큼
중요한 바지 핏이어 저는 매해 해외
컬렉션 분석을 할 때마다 가장 유심히
보는게 바로 바지 핏입니다 저는
원래도 와이드한 거보다 좀 슬림한
바지핏 좋아했던 사람이다 보니까 아
빨리 이제 쓸리면 바지핏이 유행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렇게
해외 컬렉션을 볼 때마다 바지 핏을
굉장히 유심이 봐요 올해의 바지 핏은
어떨까요 맞아요이 해외 컬렉션을 보면
정말 다행한 브랜드에서 바지핏이
작아진 걸 볼 수가 있었어요 어
그렇다고 예전처럼 스키니한 슬림핏은
아니었지만 확실하게 예전보다는 조금
더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외
컬렉션들은 바지가 계속해서 좁아지고
있는데 이게 국내의 정소의 반영이
될까는 두고 봐야겠죠 정말 많은
분들이 이제 패션 에 관심을 두다
보니까 그냥 바지 핏은 취향에 따라서
선택을 하시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슬림핏이 유행을 하는
시기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와이드 핏을 입기 시작할 때일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느낀 두 번째
트렌드는 바로 레더 소재였어요이 레더
소재 같은 경우에는 FW 빠질 수
없는 단골 소재이긴 하지만 오해
컬렉션에서도 유독 많이 보였습니다
정말 모든 브랜드에서 거의 레더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들을 많이 선보여
줬는데요 근데 올해 조금 레더 소재가
달라진게 있다면 우리 우리가 레더
소재를 생각하면 뭐 가죽 자켓이라
그지 상의류 많이 생각을 하겠지만
올해는 가죽 펜츠이 레더를 활용한
팬치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었어요
그래서 올해 FW 좀 옷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 가죽 팬치들이 조금 많이
도전해 보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저는 요게
트렌드여행 볼 거 같은데 자주는 못
입을 거 같아요 무튼 그래서 바지뿐만
아니라 올해도 레더 소재는 굉장히
핫할 예정이니까요 이번 FW 레더
소재들도 유심히 보시는 걸 추천
입니다 그리고 제가 해본 세 번째
트렌드는 바지 절개 포인트였어요 이번
FW 컬렉션의 팬치들이 보시면 가장
눈에 띄었던 디테일들이 바로 다 절개
포인트들이 있어요 뭐 질샌더 로에베
루이비동 등 정말 수많은 브랜드에서이
절개 포인트를 활용한 팬츠를 굉장히
많이 선보였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부터이 워크웨어가 강세이다 보니까
많은 브랜드에서 이런 절개 포인트를
많이 사용한 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국내 도메스틱 브랜드에서도 이런 절개
포인트가 들어가져 있는 팬츠 을
유심히 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특히 입문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절개
포인트가 조금 강한 포인트라고 생각이
들어서 조금 꺼려지실 수가 있는데
그러신 분들이라면 올해이 워크웨어의
열풍과 함께 가장 합하게 떠오르고
있는 팬츠가이 카펜토 펜츠 있데
카펜토 펜츠 집중해 보시면 좋습니다
카펜토 팬츠는 이제 목수들이 입었던
팬츠에서 이제는 디자인이 유래가 되어
있는데 카고 팬츠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이 포인트가 과하지
않기 때문에 입문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올해 카페터 팬츠 한 번쯤 경험을
해보시는게 트렌드를 조금 따라가면서도
호불호가 없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네
번째 트렌드는 바로 데님 셋업입니다이
FW 국룰 같은 아이템이죠 데님
셋업이에요이 데님 셋업이란 건 사실
뭐 이전에 트렌드기어 하나의 뭐
카테고리 장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역시나 이번 해외 컬렉션에서도 데님
셋업은 꾸준하게 보였어요 루이비통
로로피아나이 드레스만 노튼 등 정말
수많은 브랜드에서이 데님 셋업을
활용한 룩들 그리고 아이템을 선보여
줬고요 이런 데님 셋업이 또이
워크웨어와 굉장히 밀접하다 보니까
올해는 더 유난히 더 핫해질게 데님
셋업이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예전에는 정석적인 트럭커 자켓을
활용한 데님 셋업이 유행을 했었다면
올해는 이제 워크웨어 트렌드에 조금
더 맞게이 카라 부분이 조금 다른
디테일로 들어가져 있는 아니면 다르게
배색되어 있는 그런 워크 자켓들 a
데님 셋업이 도메스틱 브랜드에서는
굉장히 많이 보여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해 데님 세도 엄청
핫해질 거니까요 어떤 아이템 살지
고민 중이시라면 데님 셋업 전 무조건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다섯 번째는 바로
패턴이었습니다 올해 컬렉션을 보면서
정말 또 눈에 확 들어왔던게 다양한
패턴들의 향연이었다 제작년부터 체크
셔츠 굉장히 필수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올해 역시나 이런 체크
패턴들도 눈에 굉장히 많이 띄었어요
특히 가장 눈에 많이 들어왔던
패턴들이 클래식한 체크 패턴과 그리고
스트라이프 패턴이었습니다 먼저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런 클래식한 체크 패턴을
굉장히 많이 선보였는데 대표적으로
매스나 로에베의 이제는 컬렉션에서
체크 패턴 아이템들이 굉장히 눈에
띄었어 그리고 또 눈에 가장 많이
들어오면서도 예쁘게 보였던게이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었는데 정말 다양한
브랜드에서이 스트라이프 패턴을 많이
활용을 해 줬어요 특히 얇은 세로
스트라이프를 정말 잘 활용한
브랜드들이 많았었는데이 세로
스트라이프의 굵기가 굉장히 얇고
그리고 뭐 슬렉스나 자켓에 적용되다
보니까 굉장히 세련되면서도 제
스타일이어서 저는 너무나이 패턴이
예뻐 보였어요 그래서 올해 제가
룩북에 서요 스트라이프 패턴들 굉장히
많이 활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바로 여유로워진 코트
피었습니다이 패치들은 대부분 조금
슬림해졌습니다 활용하고 있는
아우터들의 핏은 굉장히 조금
여유로워진 느낌이었어요 지난 시즌만
해도 코트들이 그냥 파워 숄더에
굉장히 롱한 조금 슬림한 느낌의
코트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었는데
올해는 코트들이 롱기 장이기도 하고
굉장히 조금 오버한 느낌으로 컬렉션에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도 스틱
브랜드의 코트들 조금 핏이 더
여유로워지고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또
해봅니다 그리고 또 코트들 디자인
중에서도 더플 코트가 조금 눈에
띄었기 때문에 올해도이 더플 코트의
열풍은 계속 이어질 거라고 생각이
들라 역시 겨울엔 코트죠 어떠셨어요
오늘은 간단하게 FW 트렌드 분석을
제 나름대로 한번 해봤는데요 사실
해외 트렌드라는 건 그저 트렌드일뿐
꼭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또 해외와
국내에도 정서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이 적인
요소들은 굉장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아요 그래서 그냥 해외 컬렉션에는
요런 느낌들이 있었다 그래서 이런
느낌들이 도메스틱 브랜드들에 어떻게
적용이 될지 그런 거를 보는게 또
이런 분석의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 재미로 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제 우리가 기다려온
가을이 본격적으로 또 다가올 거니까요
이제부터는 가을 준비를 미리 차곡차곡
해 놓으시는 것도 저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오늘
패션 트렌드 분석은 여기까지고요
패션의 답 없습니다 하지만 저
여러분들이 내일 더 멋져 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패션 유튜버는
교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