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가능한 전실의 스킨을 폴대에 먼저 끼우고
그리고 원래 이너텐트 위에 씌우는 플라이를 같이 덮어서
스트링을 걸고 팩다운을 하면 돼요
제가 봄부터 여름까지 로티캠프의 힐하우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창이 많아서 여름에도 아주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개방감도 좋아서 경치를 감상하기에도 아주 좋았거든요
높이도 높아서 서서 생활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었고요
그리고 원터치텐트라 설치도 아주 간편한데
텐트 크기가 넓어서 공간 활용도도 좋고
또 이렇게 메쉬창이 사방으로 되어있어서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자주 사용하기 되더라고요
로티캠프는 국내 텐트 업체이다 보니까요
또 AS 받기에도 아주 좋거든요
텐트 구매하실 때 AS가 용이하다는 점은 아주 장점인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줄게요
렝샙 소스를 만들어 볼게요
저는 너무 매운 게 싫어서 조금 씨를 제거했어요
저는 쪽파 좋아해서 쪽파도 넣었는데 쪽파는 안 넣으셔도 돼요
그리고 나중에 고기를 삶은 육수를 넣어주면 소스 완성이거든요
그린커리도 만들어 줄 건데, 이 재료들을 썰어 줄게요
표고버섯
길쭉길쭉하게
태국 가지랑 생긴 게 비슷해서 한번 가지고 와 봤습니다
꽁다리 떼고
얘는 라임 잎이에요, 라임 잎!
이것도 이따가 그린커리 만들 때 같이 넣어 줄게요
닭다리살 정육이거든요
그린커리 페이스트에요
향신료 냄새가 확 올라오네
치킨
표고버섯
새우
마늘
마늘을 사랑하는 한국인
무화과
라임 잎
라임 잎이고요
건고추는 하나만
이거는 팜슈가
그린빈
재료는 다 들어갔고요
이제 끓여주면 될 것 같아요
고수
라임을 올려서 마무리 해주겠습니다
완두콩 잎이에요
원래는 태국 바질를 넣어주는데
구하기가 힘드니까
모양이 예쁜 완두콩 잎을 올려주겠습니다
육수를
소스에
넣어줍니다
너무 푹 익어서 고기가 막 떨어져요
만들어 둔 소스
이 소스를
이렇게 해서
짜자잔~!
렝샙
마지막으로
맨 위에는 고수를 가득 올려줄게요
OK~!
맥주도 태국맥주로 준비했습니다
치얼스
고추랑 라임이 듬뿍 들어가서 느끼하지고 않고
새콤하면서 되게 맛있어요
새콤한 거 좋아해서 이 렝샙 진짜 딱 제 스타일이에요
고기가 진짜 부드럽고
와~ 국물 대박!
너무 맛있다!
파먹는 게 더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떡졌을 것 같은데
라임을 듬뿍
저는 라임을 좋아하니까
어.. 침 고여!
땅콩이랑
홍새우랑 먹어야지
그린커리
특이하게 제가 무화과를 넣었어요
무화과는 다.. 죽이 됐네
그린커리는 치킨이 잘 어울리거든요
치킨이랑 먼저 먹어볼게요
진짜!
거의 태국에 온 느낌이에요
태국이야, 태국!
고추를 더 듬뿍 넣어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힐하우스에 이렇게 전실을 연결하니까
진짜 공간이 훨씬 넓어졌어요
마치 아파트의 베란다 확장공사 한 것처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확~ 늘어났어요
그리고 이 전실에 사용된 스킨도
힐하우스 플라이 스킨과 마찬가지로 아주 튼튼한 원단으로 되어있고요
기본적으로 자외선이 차단되기 때문에
여름 이렇게 햇빛이 있을 때 사용하셔도 그늘을 아주 잘 만들어주고요
전실에는 양쪽으로 입구가 두 개가 있고
또 전면으로는
이렇게 전체를 열고 닫을 수 있게끔 더 있어서
환기에서 너무 좋고 개방감도 끝내줘서
이렇게 경치를 감상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특히 여름에는 텐트 안에서 많이 요리도 하고 밥도 먹고 생활을 하거든요
그런데 힐하우스에 이렇게 전실을 연결해서 사용하니까
벌레 걱정 없이 전실을 주방으로 활용하니까
환기도 잘 되고 냄새 걱정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퍼로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이렇게 중간중간에는 고리로 연결할 수 있어서
바람을 아주 잘 막아줄 것 같아요
아주 간단하게 우레탄 창을 설치할 수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바깥 경치가 아주 잘 보이고요
이렇게 지퍼로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바람이나 먼지를 아주 잘 막아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