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세일 A/S 해드립니다⛑ 홀리카홀리카 폴인오트 가을메이크업 튜토리얼ㅣ베이스 절대 안밀리는 스킨케어 방법 등⭐ [SUB]

담쓰 Dams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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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9. 9.
그레이 팔레트 사용 방법도 곧 가지고 올게요!🙋♀️
0:00 올영세일 A/S
0:38 더툴랩 브러시 선크림 밀림
1:12 화장 안밀리는 스킨케어
3:33 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밀착력 소생
4:42 홀리카홀리카 폴인오트 컬러분석
5:16 폴인오트 가을메이크업 방법
8:07 웨이크메이크 매트 스틱 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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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목록
✔️더툴랩 초밀착 듀오
✔️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홀리카홀리카 마이 페이브 무드 아이 팔레트 12 폴인오트
💄웨이크메이크 쉬어 블러링 매트 스틱
쓰담님들 안녕하세요. 담쓰입니다
이번 9월 세일에 유독 흔치 않은 컬러의 팔레트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 쓰담님들이 이걸 과연 잘 쓰고 계실까?'
'잘 쓰실 수 있을까?'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돈 주고 샀는데 처박아 놓으면 너무 아깝잖아요
현시점 2,300분께서 투표를 해주셨는데
홀리카홀리카 #12 폴인오트가 압도적으로 1등이에요
뽀얀 라이트톤의 팔레트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가을 느낌으로 써야 될지 모르겠다'
이런 질문도 많이 주셔서
오늘은 이 홀리카홀리카 #12 폴인오트
가을 무드로 메이크업하는 방법과 함께
올영 세일 애프터서비스를 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질문부터 볼게요
더툴랩 초밀착 듀오 구매하셨는데
'선크림이 때처럼 벗겨져요'
'여러 가지 조합으로 사용해 봤는데'
'그래도 계속 밀린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특정 제품을 썼을 때만 밀리는 게 아니라
어떻게 써도 계속 밀린다고 한다면 문제는 두 가지예요
스킨케어 양이 너무 많거나
흡수가 안 된 상태에서 덧발랐거나
둘 다거나
이런 상태에서 베이스 올리시면 100% 밀려요
항상 양 조절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어느 정도가 적당량인지 좀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오늘은 스킨케어 양이랑
각 단계별로 발랐을 때
피부 상태가 어떻게 돼야 되는지 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첫 단계로 패드나 토너 사용하실 텐데요
피부 표면에 물기가 참방참방 남아있으면 안 됩니다
이거 다 두드려서 다 흡수시켜주시고
피부 표면은 만져봤을 때 미끌미끌 거리지 않아요
수분 앰플
스포이드 한 번 덜어낸 양으로 얼굴 전체에 흡수시켜주세요
충분히 문질러서 완벽하게 다 흡수시켜주시고
양이 좀 많다 싶으면 걷어내셔야 돼요
'나는 수분 앰플 한 번만 발라서는 도저히 속건조가 안 잡혀요'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많은 양을 바르지 마시고
일단 한 번 흡수 다 시킨 다음에
그다음에 덧바르는 방법으로 사용을 해주셔야 돼요
피부 표면에 물기가 맺혀있으면 안 됩니다
매끈하게 다 흡수가 된 상태고
만져봤을 때 피부는 쫀쫀한 상태
크림 얼마나 써야 되는지 어려우시죠?
절대 실패하지 않은 방법
이렇게 크림에 면봉을 찍어주세요
찍혀 나온 이 양으로
이마, 코, 턱, 양 볼 찍어놓고 흡수시켜주시면 됩니다
피부 가장 바깥에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얇은 수분 막을 만들어주는 정도
여기만 신경 쓰지 마시고 이 외곽 부분 있잖아요
이쪽까지 완벽하게 다 흡수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안쪽에서부터 얼굴 바깥까지 쫙 눌러서
여기에도 미끈미끈 거리는 게 없어야 됩니다
메이크업 밀려요 할 때 아마 여기가 많이 밀리실 거예요
그쵸?
이 얼굴 외곽 부분까지도 확실하게 흡수 잘 시켜주시고요
'언니 저는 피부가 건조해서 크림 더 많이 써야 되는데요'
밤에 듬뿍 쓰시는 건 상관없는데
메이크업 전에는 차라리 앰플을 더 보습력 있는 걸로 강화하시고
크림 양은 늘리지 않는 걸 권장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선크림
선크림은요 이런 스펀지 있잖아요
이걸로 바르시는 게 좋아요
얇고 균일하면서 힘 있게 스킨케어에 붙여줄 수 있기 때문에
피부결 따라 슥슥 발라주시고요
'나는 스펀지 쓰는 거 귀찮다' 하시면 손으로 하시되
아까 크림 발랐던 것처럼 마지막 단계에서는
얼굴 안쪽에서부터 바깥까지 쭉 눌러주면서 완벽하게 밀착 흡수
눈썹, 콧볼 계곡에 고여있는 것도
덜어내주셔야 베이스가 떡지지 않습니다
물웅덩이처럼 모공에 뭐 고여있으면 안 됩니다
이 모공에 뭔가 고여있으면 거기에 자꾸 베이스가 끼는 거거든요
자, 이 상태가 베이스 바르기 좋은 피부의 컨디션이에요
이렇게 하고 베이스 바르시면 절대 안 밀릴 거예요
이 발라놓은 스킨케어에 쿠션이 스며들어가듯이
하나로 합쳐지는 느낌이 나요
이게 화장이 잘 먹은 베이스예요. 꼭 한번 해보세요
'비글로우 볼륨 쿠션’ 밀착력이 아쉬운데
'더툴랩 밀착 듀오’ 쓰면 밀착력을 더 올릴 수 있을까요?'
그쵸. 비글로우 볼륨 쿠션 밀착력 완전 안 좋죠
파우더로도 고정 안 되고 다 밀리더라고요
초밀착 듀오로 발라봤는데
내장 퍼프만 가지고 바른 것보다는 밀착력이 좋긴 좋아져요. 그런데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브러시로 얇게 펴지다 보니까 커버력이 많이 떨어져요
한 번 바르고 밀착시킨 다음에
커버가 필요한 부분은 한 번 더 발라주셔야
그래도 어느 정도 커버를 쌓아주실 수가 있고
두 번째는 제형의 한계에는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낮에 아직 덥잖아요
얼굴에 열이 오르거나 땀이 나거나 하면 좀 뜨는 느낌이 있어요
얘는 툴을 바꾸시는 것보다 차라리 좀 쫀쫀한 제형의 컨실러라든지
파운데이션을 믹스해서 쓰시는 게 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섞어서 초밀착 듀오로 발랐을 때 그나마 좀 괜찮더라고요
'광을 좀 포기하더라도'라고 표현하셨는데
이 초밀착 듀오 촉촉 퍼프 있잖아요
얘는 광 안 죽여요. 그대로 다 살려줍니다
제가 지난 컨텐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촉촉 퍼프가 진짜 그 밀착의 기능에 충실한 퍼프거든요
광을 더 덜어내거나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하지 않습니다
이걸로 밀착하시면 글로우 그대로 다 살려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자, 오늘의 주인공 #12 폴인오트 팔레트
컬러 보시면 이렇게 뽀얀 컬러가 베이스로 들어가 있고
음영감을 줄 수 있는 컬러는 이렇게 3개가 있어요
이 팔레트는 색을 쌓으면서
어떤 컬러가 딱 보여지는 그런 구성은 아니에요
이런 뽀얀 색깔들은 눈가에 분위기를 깔아주는
베이스 정도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런 색을 여러 번 쌓으시면 안 돼요
말씀하신 것처럼 텁텁해질 거예요
특히 이 가운데 있는 컬러 있잖아요
이게 가장 흰 기가 강하기 때문에
이거는 애교살 볼륨 채울 때 사용하시고요
이걸로 눈가 베이스 깔지 마세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세 번째 컬러로 베이스 깔게요
훌렁한 브러시에 덜어서 눈두덩, 언더 영역 넓게 깔아주세요
어떤 컬러가 딱 안 보여도 되고요
눈가에 얼룩덜룩한 거 한 톤으로 정돈하는 목적입니다
이렇게 눈가 영역 넓게 발라주신 다음
9번으로 음영 들어갈게요
좀 더 작은 브러시로 밀도 있게 색 올릴 거예요
일단 아이라인 가장 가까운 데 먼저 색을 붙여 놓은 다음
블렌딩하면서 위로 퍼뜨려줍니다
두 개만 발랐는데도 분위기 확 그윽해지죠?
언더 음영은 8번 컬러 사용할 거예요
눈꼬리 밑에 그림자 지는 이 삼각존 부분부터 시작해서
애교살을 다 덮을 만큼 넓게 발라주세요
'이 컬러 여기에 발랐어요'가 아니라
경계선 생기지 않게 연결감 있게 발라주시고요
7번 컬러로 아이라인을 빼는 정도로 얇게 사용을 해주시면
데일리한 소프트 브라운 느낌으로 사용해 보실 수 있고
가을가을한 세미 스모키 느낌 내고 싶다 하시면
이렇게 한번 사용해 보세요
얇고 납작한 브러시에 묻혀서
아이라인을 따라서 색을 얹어줍니다
이때 주의하실 게 이 브러시를 왔다 갔다 좌우로 문지르면
가루가 다 떨어질 거예요
눌러 눌러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세로 터치로 한 콧, 한 콧, 한 콧
브러시가 가지고 있는 섀도우를 어느 정도 눈에 다 올렸다 했을 때
그때 블렌딩해 주시면 됩니다
쌍꺼풀 라인 조금 넘어가는 정도 두께감으로 블렌딩해 주시면 됩니다
눈꼬리 부분도 살짝 빼서 확장하듯이
이렇게 블렌딩해 주시고요
세미 스모키 느낌을 내려면 언더라인을 해주셔야 돼요
언더라인 앞머리에서부터 눈동자 끝선 정도까지
이렇게 얇게 한번 그려주세요
섀도우가 너무 지저분하게 발리지 않게
깔끔하게 라인감 있게 이렇게 발라주시고요
가운데 컬러와 그 위에 있는 2번 컬러 섞어서
애교살에 볼륨 만들어줄게요
첫 번째 글리터는 손끝에 묻혀서
눈두덩이에 톡톡톡 얹어주시면
이렇게 반짝반짝 얹어보실 수가 있고요
앞머리 부분도 이렇게 하이라이트 줘봤습니다
이 상태에서 블러셔랑 립을 뉴트럴하게 매치하면
우아하고 그윽한 가을 분위기 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작년에 제가 엄청 영업했던 이 #449 당상트
#449 당상트의 계절이 왔습니다
#12 폴인오트랑 같이 써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근데 '나는 좀 더 컬러감 주고 싶어, 색감 올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블러셔로 색감 주실 거예요
내가 표현하고 싶은 컬러 치크에 바른 다음에
눈두덩 중앙에만 살짝 터치해 주세요
이렇게 눈동자 위에만 컬러 얹어줘도
뭔가 좀 더 색조를 한 느낌 내보실 수 있을 거예요
원톤 메이크업 느낌 내고 싶다 하시면
노즈 라인 부분에서부터 이렇게 스며나오듯이
이렇게 연결해 주시면 돼요
어떤 컬러감을 딱 보여주는 팔레트가 아니다 보니까
눈가에 가을가을한 분위기만 만들어놓고
원하는 컬러 아무거나 연결해서 써도 다 잘 받더라고요
진짜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을 만한 조합이라서
데일리한 무드로 조금 더 스모키한 무드로
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웨이크메이크 매트 스틱 밀착력이 안 좋아요'
'블러링이 예쁘게 안 돼요'
쓰담님들의 입술은 죄가 없습니다
저도 그래요
저도 입술에 세로주름이 많아서
이 립스틱을 비롯한 팟타입으로 나온 립앤치크 있잖아요
저는 그거 다 못 발라요
다 갈라지고 다 껴요
이럴 때 구원투수
맥 립 프라이머 이거 완전 강추
립밤을 바르고 한 번 찍어낸 다음에 매트를 바른다고 해도
그 립밤 자체가 가지고 있는 유분기 때문에
나중에 그 주름 사이사이에 다 컬러가 고여버리거든요
근데 얘는 립 프라이머라서
입술의 잔주름을 얇게 메꿔주면서
매트 제형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줘요
립밤처럼 너무 많이 바를 필요 없이
그냥 슥슥슥 바른 다음에
손끝에 힘을 줘서 눌러가며
입술 잔주름을 더 꼼꼼하게 잘 메꿔주세요
이거 보세요
발라놨는데 입술이 번들번들하지 않잖아요
립스틱을 왔다 갔다 하면서 바르는 것보다는
표면을 한 번 녹인 다음에
툭툭툭툭 얹어서 발라보세요
톡톡톡 도장 찍듯이 이렇게 컬러를 얹어주시고
손끝으로 눌러가면서 컬러를 블러링해주시면
보들보들한 블러리한 느낌 더 예쁘게 표현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이런 그레이시한 팔레트들 아마 어떻게 써야 되는지
감도 못 잡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오늘은 #12 폴인오트까지 하고
이것도 금방 영상 준비해서 가지고 올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시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또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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