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HMM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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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서 오늘의 작전도 보도록 할
텐데요 어제 우리 국내 해운 업계에
나름 괜찮은 좀 좋은 뉴스가 들려
왔었습니다 아마 쫓아 가신 분들
해운주 투자하던 분들은이 글로벌
해운동맹 이슈를 많이 따라 가셨을 것
같은데 어제로서 일단 불확실성이
해소가 됐고 그렇다면이 글로벌
해운동맹 불확실성 때문에 못 갔던데
실적은 지금 엄청나거든요 해운 주를
한번 살펴봤고 그중에서 국내 해운주
대장주 흠슬라 hmm 오늘의 작전주
골라 습니다 크게 한 세 가지 포인트
잡아보면 좋을 거 같은데음 새로운
해운동맹이 결성됐다 겁니다 이제
글로벌 여기에 끝났다는 거 이름이
프리미어 얼라이언스가 결성이 됐어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결성이 됐다고
하면 이제 해운 동맹의 리스크는
사라졌고요 두 번째 그렇다면은 실정
모멘텀으로 갈 텐데 지금 홍의 리스크
때문에 컨테이너 운임지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2분기 깜짝 실적 3분기
이제 4분기까지 나오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hmm이 본격적으로 주가
랠리 볼 수가 있겠다 그리고 세
번째는 hmm 주인인 여러분 옛날
현대상선 아닌 거는 아시죠 지금 우리
정부가 주인인데이 채권단이
산업은행에서 과연 얼마에 팔까 또
몸집이 몸값이 높아지면 이게 주가인
호재일까 아닐까라는 m& 이슈까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그림 하나 보실 텐데요이 그림이 좀
어렵지만은 요거 한 번만 공부를 딱
해두시면 해운 없게 이 해운 동맹은
그냥 딱 여러분들이 커버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해운업은 팀을 짜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화주 아도 딜도
해야 되고 항로를 자기 혼자 못
가니까 이제 팀을 짜서 팀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그동안 세상에는 3대
해운 동맹이 있었어요 2m이라고 해서
오른쪽에 있는 저 머스크 저게 덴마크
머스크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다음에 오른쪽에 MSG 우리가
스위스 머스크라인 최강자였던 그다음
오션 얼라이언스가 있고 우리가
속했던게 디 얼라이언스 이렇게 세
팀으로 구성이 됐었는데 우리 저 디
얼라이언스에 보면 hmm이 보이시죠
문제가 디 얼라이언스에 있는 저
독일의 하팍
로이드라이트
머스크와 팀을 새로 짜겠다 뭐
재민이는 동맹을 결성하다 해 버리니까
여기서부터 문제가 커진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속해 있는 저기 hmm이 있는
디 얼라이언스에서는 하팍 로이드가
대장인데 대장이 빠져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실적이 계속 잘 나와도
어떡하지 어떡하지 했었는데
결판이났습니다 하팡 로이드 너네는
나가라 그래서 밑에 나면 저 세번 원
양밍 이렇게 대만과 합쳐 가지고
우리만의 새로운 얼라이언스를 구성을
했는데 저기 표에도 그림이 나오시죠
그 이름이 바로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결성을 하게 되면서 새롭게 출발을
하게 되고요 야 그런데 하팍 로이드가
빠졌잖아 이렇게 하시겠 쭉 화살표를
따라가 보시면은 2m 쪽에 있는
스위스 머스크 저기가 뭐 덴마크
머스크보이 현재 더 강자 그든 저쪽이
일종의음 완벽한 결성은 아닌데 상부
상조하는 비전을 어제 함께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계 1위인 이제
스위스의 머스크 스위스 머스크와 선박
선복 교환 방식으로 일단 한 명을
하게 되는 그러니까 크게 보면 하팍
로이드는 빠져 나갔지만 저 스위스
머스크를 새로 끼게 오게 되는 이런
하나의 큰 틀에서의 해운동맹 리스크를
정리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이제 사자 얼라이언스가 구축됐다 보면
이제 명실상부하게 되는 것이고요
오히려 스웨스 머스크를 끼어들게
되면서 유럼 쪽 항로가 또
좋아졌습니다 여덟 개에서 11개로 좀
확대가 됐고 저 정도라면 화주와의
영업에 있어서도 하학 로이드 독일 업
회사가 빠졌지만 아직도 힘을 실을 수
있다라는 전망 나오고 있고요 이와
함께 어제 hmm이 2030년까지
23조원 추가 투자를 하고 이번
투자액의 상당수 거의 14조 15조는
여러분 조선도 친환경이 아아 해운도
친환경입니다 친환경 선박을 70척
확보를 하겠다라고 이제 발표를 하게
되면서 hmm 대한 주가도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데 현재 몸집이
hmm음 우리에겐 대표 기업이지만
크지 않거든요 한 세계 8위 정도인데
여기에서 규모만 키우면 꽤 괜찮습니다
왜냐면은 hmm 빌린 배가 아니라
사선이 많거든요 대부분 거의 한
40척 가까이가 자기가 직접 보유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초 대형 선도
척도 되고 이번 추가 투자로 친환경
선까지 모아지게 된다면 글쎄 항당
부분 경쟁력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포인트였고
두 번째 포인트는 이제 요게 해결이
됐기 때문에 실적으로 와야 되는데
실적이 지금 역대급 실적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실적에 비해서 지금
hmm 주가가 거의 못 갔습니다 가령
2분기에 매출은 2조 얼마였는데 영업
이익이 6400억이 나왔는데요 작년
대비 네배가 오른 겁니다 한 300%
이상이 넘게 폭증을 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3분기부터는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죠 3분기에는 1조원이
넘고 4분기에는 더 올라가게 되고
이렇게 되고 해운은 항상 3 4분기가
최고 베스트에 실적 뽑는 해거 왜냐면
이제 3분기 말부터 추수 감사절
나오면서 블랙 프라이데이의 광군
절부터 이제 쭉쭉쭉 나오는데 실제
있던 해운 운임까지 함께 도와주고
있어요 해운 운임은 조금 보시고 뒤에
설명을 하게 될 텐데
hmm 주가는 항상 원래는이 글로벌
해운동맹 이슈가 있기 전에는이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와 똑같이
움직였어요 근데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술지 보면 1년 세에 뭔 일이
일어났습니까 지금 대에서 움직이던게
3천도 찍었고요 빠졌다 하는데 그래도
지금 2,900 이상에서 만에 하나
지금 홍해 리스크가 또 한번 불거지면
조금만 더 심화되면 3천 대에서 저
2,900 라인에서 떨어질 것 같지는
않거든요 저렇게 올라가서 실적도
좋아졌는데 주가는 못 갔던 것이 앞서
말한 글로벌 해운동맹 리스크 있다
이렇게 계속 정리를 해 보시면 되겠고
상하의 컨테이너 운임 지수를 좀 놓고
본다면 역시 가장 큰 왜 1년 만에
저렇게 올랐는가 여러분도 잘 아시는
홍해 리스크입니다 지금 홍해를 예멘의
후퇴 방구이 막고 있기 때문에 수해주
운하로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해운 업계가 빨리 수해주 운하로
들어가야 이제 커틀 하면서 유럽으로
빨리 가게 될 텐데 지금 후티 군이
홍해를 계속 막고 있어 가지고이
아프리카 희망봉 밑으로 지금 저렇게
계속 돌아가고 돌아가고 있으니까
운임은 계속 커지죠 화주 뭐라고 말을
못 합니다 왜냐면 저기 숏컷 스웨즈
운화 숏컷을 뭐 막고 있는데 만약에
사고 나면 어떻게 합니까 근데 저
밑으로 계속 돌아가게 되니까 한
2주는 더 걸리고 해상 운임은 더
올라가는데 문제는 오히려 hmm 겐
호재인요 홍해 리스크가 내년까지는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여 차에서 만해
하나 이한 리스크까지 불거지게 되면
해상 운임은 특히 컨테이너 운임
지수는 더 오를 수밖에 없다라는 것
때문에 실적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거고요 앞서도 얘기했지만 이제 블랙
프라이데이 광군제 크리스마스 오게
되면 계속해서 컨테이너 운임 지수는
오를 수밖에 없고 실적은 좋아질
수밖에 없다 이제 이게 두 번째
포인트로 잡으시면 되겠고요 세 번째는
이제 m& 이슈입니다 이게 hmm이
옛날에 현대 상선에서 이제 정부
채권단이 받아오게 된 건데 지금 산업
행과 해양 지능 공사도 이게 이제
행복한 고민 아닌 고민에 빠졌어요
몸값이 계속 높아지게 되니까 사려는
사람이 점점점 없어지게 되잖아요 하림
한번 도전을 했는데 지금 주가가
여기서 더 오르면 뭐한 60% 집은
받아간다고 쳐도 8조원 9조원의
실탄이 있는 곳을 찾아야 되는데 뭐
어디 있을까 찾기도 좀 그렇지만 항상
이럴 때 보면 몸값이 올라갈 때에는
m& 이슈가 호재로 작용할 때가 훨씬
많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보다 그래서
hmm이 저렇게 실적 좋고 해운동맹
해결되고 주가 오른다면 오히려 m&
이슈가 더 불을 집힐 거고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hmm 판다면 국내에서
받아야 되잖아요 왜냐면 유일한 국적
회운 선사이 현대글로비스를 저는 이제
계속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쪽
하림이 뭐 올 수도 있겠지만은
글로비스가 온다면 또 하나 요거 이제
약간 뭐 중장기적인 이슈이기
하지만은요 m& 이슈까지 함께
보자라고 해서 자 어제 글로벌
해운동맹 이슈가 해 됐 새롭게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로 시작한 hmm
오늘의 작전주 골라봤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