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CJ제일제당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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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서 작전주 넘어가 보도록 할
텐데요이 기업도 약간 추석 맞지용
추석 연관성으로 한번 꼽아봤습니다
아마 추석 선물로이 기업들 제이
기업의 제품 많이들 이용하셨을 것
같은데 저는 또 다른 포인트도 함께
좀 잡아봤습니다 오늘의 다뤄볼 작전
주는 국내 식품 식음료 대장주 CJ
제일제당을 한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CJ 제일제당 저기 햇반
그림이 떡판이 있죠 CJ 제장을 뽑은
이유는 실질적으로 워낙 세에 좀
포인트를 맞쳤습니다 이제 월 미국의
9월 FMC 회의 이후에 0.25
내릴지 0.5를 내릴지는 모르겠지만은
지금 간밤에도 유럽에서 금리를
내렸는데도 오히려 유로와 강세 달러
약세가 나왔다는 것은 이제 달러의
추세적인 하락을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원화강세가 되고 원화
강세의 대표는 급료 항공 늘 이제
교과서에 나오는 것처럼 시금 원화강세
하나 봤고요 또 하나가 지금 내수
부진이 아아 미국 쪽도 어 요즘에 그
먹는 가공식품 쪽이 많이 팔린 외식을
안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도 아마도
내수 부진이 이렇게 된다면 먹는
가공식품 좀에이 수요가 좀 늘지
않을까라고 해서 실적 개선들에 대한
효과도 한번 봤었고 또 하나가 뒤에서
얘기했지만 최근 2년 가까이 여러분이
혹시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쿠팡에서 뭐
햇반 등등의 CJ 제일제당 제품을
팔지를 못했거든요이 두 회사의
납품단가 싸움 때문에 이게 2주 전에
극적 화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서 이제
하반기에는 햇반을 위시한 뭐 비비고
등등의이 CJ 제일 재상 제품이
쿠팡에 실립니다 이런 것도 하나의
이제 단기성 이벤트로도 볼 수가
있겠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CJ
제제 분석하기 전에 한번 사업 구조을
보면 이런 것도 해 정도로 깜짝 놀랄
것 같습니다 물론 핵심은
식품인데이 실정 나올 때 보면 물류가
꼭 끼고 있고요 또 하나 최근에 잘
나오는게 바이오이 보시면은 저렇게
구조가 돼 있어요 식품도 30%
압도하지만 바이오도 12% 아지
컸고요 저 물류는 뭐야 하는데 일단
물류는 제껴도 되는 것이 저 CJ
대한통운의 지분법 이익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분류 빼 놓고 주가는 반영하게
될 텐데 이제 식품과 바이오 쪽이다
이렇게 보시고 생각을 하시면 될
텐데요 바이오 쪽에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점도이
주가 흐름에 좀 포인트를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식품은 여러분들이
더 알다시피 이제 두 가지로 나누는데
뭐 식용류 밀가루 설탕 같은 이제
소재 쪽 그리고 햇반 비비고 같은
이제 가공 간편식의 가공식품 이렇게
양대축으로 나누게 되는데 앞서 이제
원화 강세는 왜 나오게 되는가이 작년
기준으로 얼만큼의 곡물 비용을 들었나
봤더니 원당 사오는데 8천억 원액으로
3,300억 뭐 대두는 조단위로
사오게 되거든요 이거 다 사옵니다
근데 원화 강세가 되면 상당 부분
비용 절감이 나오고 이런 것들은
바로바로 주가에 반영될 수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한 것처럼
FMC 회의 이후에 달러 약세를
원화강세 나오게 될 때 또 하나의
혜택들 보게 되는 거고요 이게 삼양
식품한줌의 이게
돋보였는데이 CJ 제지 재단 같은
경우에는 수출이 아니라 아예 현지화로
가서 거기서 회사 사고 공장을 짓고
있는 그러니까 미국 유럽 호주 등에
이제 해외 사업 쪽이기 때문에 오히려
원화강세 모멘텀에 피해를 안 받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제 수출로 그동안
올랐던 데는 실질적으로 원화 강세
모멘텀 그래는 이제 좀 악개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뭐 슈완스 든가 코스모
푸드라는 이제 현지화 전략도 이번에
오히려 더 이제 cga 제일제당의
강점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6월 이후에 주가를
좀 보면 40만 원에서 뭐 30만 원
대까지 20% 넘게 급격한 조정이
지금 두 달 사이에 나오게 됐었거든요
실적이 나쁘냐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에요 지금 보면 영업 이익도 한
3,800억 나왔고 오히려 2분기
영업 이익은 작년 대비 11% 정도
늘었었다 근데 아 왜 시장은 이걸
인정해 주지 않지라고
봤더니 가장 강점이 식품이었다아요
이제 식품 중에서도 이제 두 개 소재
밀가루 식 경유하고 해빵 같은 가공
식품인데이 식품이 둘 다 지금 안
좋았었습니다 이게 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쿠팡
때문이기도 하 하고요 왜냐면 이제
쿠팡과의 갈등 때문에 뭐 납품이 거의
2년 가까이 못 실렸어요 요런 것들
좀 있었었는데 또 이런 밀가루 석탄
이런 것들의 가격이 국제 밀가루 가격
같은게 폭락하게 되면서 마진율도
굉장히 오히려 떨어지는 판가가
떨어지는 이제 그런 상황도 있었긴
한데 이런 와중에서 이제 반기를
잡았다 첫 번째가 앞서 말한 것처럼
이제 둘이 손을 잡습니다 쿠팡과 CG
제당이 잡았기 때문에 그니까 누가
먼저 무릎꿇었다 이거는 좀 각각 다른
거 같아요 근데 어쨌건 중요한 거는
는 뭐 쿠팡이 화해하자고 했는지 CJ
화해하자고 했는지 둘이 화해를 한
것이고 하반기부터는 좀 매출에이
가공식품에 매출에 빠른 기대를 볼
수가 있겠다라고 볼 수가 있고 조금
더 뇌수 침체로 가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처럼 이제 우리도 외식을 점점점점
줄이면서 이런 먹는
가공식품과 집에서 또 뭘 해 먹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밀가루 식용류 같은
소재도 나올 수가 있다 저 그림은
뭐냐면 유럽 쪽에서 요즘에 이제 저
유럽의 C 재당 가공식품 해반 비비고
요쪽에이 상승률을 보는데 연간 지금
40% 이상 성장을 하고 있잖아요 뭐
좀 1분기 최근에 1분기 2분기는
50% 성장하고 있고 이게 왜냐
여러분 유럽은 전통적으로 집에서 많이
해먹는 국가들도 많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유럽도 지금 외식을 끊고
유럽이 하다 못해 이제 가공식품은 안
먹거든요 유럽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
굉장히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그러니까
그만큼 유럽도 좀 힘들어졌다고 한다면
CJ 쪽의 가공식품의 강점이 또 한번
돋보이지 않을까 끝으로 볼 부분이
이제 바이오라인 아까 사업구조 쪽에서
바이오가 점점점점 커져 가고 있잖아요
2분기 이번에 2분기 때도이 바이오와
사료 부분이 꽤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쪽에서는 이제 고수익
아미노산이 해서 요즘 운동 전에 이제
먹는 뭐 그런 것들 되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잘 팔리고
있고이 사료 축산을 라이신이 해
가지고 이제 가축 사료에 타는 건데
그 라이신 가격이 중국 때문에
폭락했던 근데 라이싱 가격도 돌아가고
있어요 돼지고기 반등 나오고 그렇다면
바이오도 계속 짱짱하게 갈 수 있다
자 이래서 오늘의 작전주 CJ 제일
자장 추석도 앞두고 있고요 근데 추석
이후에 FMC 이후에 원화 강세
나오면 원화강세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도 있고 자 경기 방어 성격이
있습니다 우리 외식 안 할 때 반사
효과 쿠팡과의 화해도 있고 마지막
끝으로는 바이오쪽 라인 가축사료 또
먹는 고수 아미노산 이렇게 세 가지를
기억하시고 오늘 대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작전주 CJ
제일제당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