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논쟁! 트리케라톱스 vs 티라노사우루스! 그리고 조반류 공룡의 특징은? 뭐 이런 공룡이 다 있어! 7부!

안될과학 Unreal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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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공룡이 너무 많은
워 이런 공룡이 다 있어?! 시리즈!!
새의 골반 구조와 닮은 조반류,
그렇지 않은 용반류!
하지만 새의 조상은 용반류에서 나왔다?!
아직도 알고 싶은게 많은 특이한 공룡 시리즈
안될과학 공룡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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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반류 #공룡 #조반류 #용각류 #검룡류 #후두류 #각룡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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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기 월드 이런 영화를 보면은 초식
공룡들이 이렇게 염소처럼 소처럼 턱을
이렇게 옆으로 움직이면서 씹는
장면들이 나와요 근데 그거는 이제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형태인 거예요
하얀 부분이 이제 이빨인데 이빨이
서로 이렇게 는구나 자두처럼 막 써는
것처럼 서로 교차를 해요 이빨이 다른
방법으로 먹이를 심는 거예요 요렇게
쓰 렇게 쓰 지나가네 얇게얇게 썰
수가 있어요 먹이를 먹을 때 저게 손
넣다 생각해 보세요 막 리죠
무시무시해요 초식 공룡도 60
공룡한테 몰리면 그냥 이빨만 박히고
막 으아 이러지 얘네는 그냥 막 썰
여러분 손을 썰어 먹을 수가
있어요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지금의
지구보다 더 더웠던 훨씬 더웠던 훨씬
핫했던 과거로 한번 돌아가 볼
시간입니다네 다섯 달에 걸쳐서 특이한
공룡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죠
오늘도 많은 공룡들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다섯 그룹이 남아
있거든요 조각류 세조 근데 새랑 아무
관련이 없어요죠 근데 세 조자 쓴다
왜냐면 뒷발가락 세 개예요데이 발자
찍으면 새 지나가 거랑 비슷하다 해서
대부분은 발가락이 짧아서 막상 보면
새랑 닮지도 않았어요 특히 이제
오리주둥이 공룡이 포함이 돼 있고요이
친구 뿔 뿔 각자 써 가지고 강용
쉽게 얘기하면 뿔공룡 후드류 아 맞아
후드류 쉽게 얘기하면 박치기 공룡
일본식 표현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견두
견과류 할 때 견자 싸가지고 딱딱한
두 재밌더라고요 그다음에이 친구 검용
등에 나 있는이 장식물이 뼈로 된
거예요 검처럼 생겼다 검용 마지막으로
공룡공룡 휘어질 곡자 해 가지고 쉽게
얘기하면 갑옷 공룡류 나머지 애들을
지금 묶어서 지금 할 거예요 이렇게
다섯 물리를 이렇게 사실이 다섯
무리를 묶는 이유가 있어요 실질적으로
생물학적으로도 얘네 다섯을 묶을 수가
있어요 다 다르게 생겼잖아요 얘는
주둥이가 넓적하고 뿔 달리고 근데
얘네들을 묶을 수 있는 해부학적
특징들이 있어요 골반의 모양이에요
사실 공룡은 크게 두 가지 형태의
골반을 갖고 있어요 조반류 용반류
그래요 오른쪽에 보여지는 골반 있죠
쟤네는 용반 유한 애들인데 그러니까
도마뱀 골반을 갖고 있는 애들이에요
여기기에 속하는 애들이 어떤 애들이냐
그은 수각류 용각류 목긴 공룡이랑
60 공룡 쪽이 저런 골반을 갖고
있어요 나머지 다섯 마리 있죠 얘네가
조반 유예 세 골반을 갖고 있는
골반의 뼈는 크기 세 개의 뼈로
나눠져 있어요 일이라고 돼 있는 뼈
있죠 저게 장골이라는 뼈고 그다음에
용반류 보면은 앞에 튀어나 있는 뼈가
있어요 퓨비스는 뼈가 있데 저게 치골
부끄러울 치차 써 가지고 치골이
앞쪽에도 있으니까 그다 뒤쪽에 이스키
음이 뭐냐면은 좌골 사람 같은 경우는
저 뼈 쪽으로 안거든요 앉을 좌자
써가지고 골이에요 크게 골반을 이루는
뼈는 저 세 개예요 사람도 저렇게
똑같이 갖고 있고요 코류뿐만 아니라
파충류 양서류 다 저런 식의 골반을
갖고 있어요 척추 동물의 뼈를 보면요
가장 큰 뼈들이 다 골반에 있어요
뼈들이 다 커요 보통 현장에서 이렇게
공룡화석을 찾았을 때 넓적하고 큰
뼈가 나오면은 골반뼈의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그래서 저 골반을
보시면요 일단은 용반류 치골이
앞쪽으로 뻗어 있어요이 화면에 왼쪽이
머리가 있는 방향이고 오른쪽에 꼬리가
있는 방향이에요 그 용반류 치골이
앞으로 향해 있어요 조반류 치골이
뒤로 휘어지고 굉장히 작아요 저런
형태가 사실은 오늘날 조류에게 볼 수
있는 특징인데요 이상하지 않아요
조류는 수각류 한에 포함이 돼요 아니
얘네는 조류란 별로 관련이 없는데
조반 유고 얘는 용반류 여기 체가
나왔어요 희한하죠 근데 이게 재밌는게
원래 처음에 등장했을 때 용반류
치골이 앞으로 향해 있다가 새로 가면
갈수록 치골이 뒤로 밀려 가요 초식성
생활을 하다 보니까 과일이라는 뭐
이렇게 식물을 먹다 보면은 특히
잎사이 줄기나 이런 거는 되게 질기
아아 소화시키기 되게 어려워요 장이
길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당이 길어지기
위해서는이 치골이 뒤로 이렇게 공간을
확보해야 되 확보를 하기 위해서 뒤로
뻗게 돼요 그러면서 그렇게 진화를
해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용반류 중에
대표적인 그런 골반 구조를 갖고 있어
치골이 앞으로 향해 있는데 새로
가까운이 벨로키 라터 같은 경우는
치골이 뒤로 뻗어 있어 이때부터는
얘네가 골반이랑 하면 여기를 말하는
건가요 예 엉덩이쪽 엉덩이쪽 여기
그래서 헷갈려요 되게 조류는 수각류에
포함이 되고 수강료는 용반류 안에
들어가요 근데 조반류 등장했을 때부터
세랑 유사한 골반을 갖고 있었던
애들이에요 근데 정작 얘네는 후손을
못 남겼죠 얘네들이 대부분 다 1차
소비자 식물 먹는 애들이에요 등장했을
때부터 대부분 초식성 동물들이 어
가지고 골반이 뒤로 확장한 거예요
그래서 조류와 비슷한 골반을 처음부터
갖고 있었던 거예요 사실 엄밀하게
얘기하면은 조류가 얘네들 따라한
거겠죠 조류는 나중에 등장하거든요
학자들이 공룡을 처음에 분류를 할 때
이것 때문에 되게 헷갈려 했어요 고격
구조 보니까는 골반이 비슷한 공격들이
나왔는데 골반 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거예요 골반만 똑같아 골반만 똑같고
뭐 그나마 뭐 불이 갖고 있는 거
외에는 예를 들어 가지고 트리케라톱스
연구하는데 그래 골반은 조류란
비슷한데 새를 담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이제 막 학자들
사이에서 서 새가 과연 공룡이라
가까웠나 비슷할 뿐이지 수렴진화의
결과물이다 비슷하게 진화하는 현상이
있어요 그 수렴 진화라고 하 이거
가지고 20세기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공룡이 조류 수렴 신화 했던
애들이었어 전혀 관계가 없었을
것이다라고 주정한 사람들이 더 뭔가
우세했습니다 그래서 공룡도 사실은
하나의 생물학적 무리가 아니라 그냥
덩치큰 파충류들이 얘네들 우리가 그냥
묶어서 공룡이라 부른다고 생각을 했던
거예요 전혀 진화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그게 20
중반에 바뀌었거든요 얘네들의 조상에
해당되는 공룡들이 발견되면서 가계도를
그려 보니까는 한 가지 조상으로 다
묶이는 거예요 그때부터 얘네는 이제
정식으로 하나의 생물 분류군이 돼
버렸어 그래서 조반류 해당되는 애들을
보여 줄 거예요 이게 지금 대표적인
형태들이 여기서 약간 다른 애들을
보여 드릴 거예요 조반 유의 특징들을
좀 더 설명해 드리자면요 얘네들은
전부 다 부리를 갖고 있어요 새처럼
수렴지 나겠죠 각질의 부리가 자라
나게끔 해주는 뼈가 있거든요 아랫
입술 쪽에 아랫 부리 뼈라고 하는데이
조반 류들은 전부 다 아랫 부리 뼈를
갖고 있어요 뼈가 있으면 무조건이
조반 유예 그리고 얘네들은 이빨이
있는 곳 있죠 그 치열이 불러요 이게
이빨들이 쭉 나열돼 있는 곳을
치열이란 아래턱에 관절이란 그 부위가
같은 선상에 있지 않아요 보통의
동물들은 치열이 턱관절 부위랑 이게
일직 성산에 있거든요 보통에 뭐 저기
도마뱀이라는 이런 동물들 보면 다 그
그래요 근데 얘네는 턱관절이 치열이란
달라요 좀 아래 있는 친구도 있고
위에 있는 친구도 있어요 이게 다
이유가 있어요 밑에 있는게 수각류
특히 알로사우루스 머리뼈에 보시면
쟤네는 똑같이 치열이랑 턱관절이 같은
선상이 있죠 저 상태로 입을 열고
닿잖아 그러면 일을 닫을 때 뒤에
있는 이빨부터 해서 순서대로 딱딱
맞물려 힘을 줘 가지고 으깨거나
자르거나 할 때 되게 유용한 구조예요
근데 이제 턱관절이 치열이 다른
선상에 있으면요 이렇게 입을 열어서
닫을 때 닿는 순간 예 모든 이빨들이
동시에 딱 맞물려 특이하죠 도구로
비유하니 진짜 맞았네 이게 특이한
구조인데 이유가 있어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얘네들은 대부분이
초식동물이 초식 동물이에요 용각류이랑
좀 다른게 용각류를 사실은 식물을
먹을 때 턱을 위로 열었다 닫았다
이거밖에 안 그래서 막 우적우적 입에
넣으면은 그냥 삼켜서 먹었어요 어그적
어그적네 대용량으로 그냥 막 삼키고
뱃속에서 발효를 시켜 가지고
중간중간에 이제 소화가 잘되게끔 돌도
삼키기도 했어요 용강 류들은 근데
조반 류들은 씹는 공룡들이 씹을 줄
아는 공룡들이 이게 파충류 쪽에서
되게 특이한 케이스거든요 왜냐면
오늘날 살아 있는 파충류를 보시면요
먹이를 통째로 삼키거나 뜯는다 삼키
됐지만 도마뱀 같은 경우는 머리부터
입에 넣어 가지고 그냥 통째로
삼키거나 되게 특이한 거예요 지금이야
뭐 영화 주라기 월드 이런 거 보면은
공이 되게 활동적인 동물로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불과 한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그게 사실은 사람들 사이에서 잘
받아들이지 않았던 거였거든요 공룡이
파충 요고 파충 대부분 변원 동물인데
빨리빨리 안 움직였을 것이다 근데
공룡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그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 중 하나가이 조반류
연구를 해서 그래요 조반 유를 보니까
먹이를 잘 씹을 수 있는 애들이었다
거예요 먹이를 씹는다게 중요한게 왜
그러냐면 일반적인 변원 동물인
파충류들은 먹이를 통치를 삼킨 다음에
대충 소화시켜 그냥 에너지를 얻어요
근데 먹이를 씹어서 삼키면이 으깨져
가지고 영양분을 흡수기 굉장히 좋아요
무언가를 먹었을 때 영양분을 충분히
많이 흡수를 한다는 형태면 동량이
많았을 텐데 오늘날 살아 있는 먹이를
씹는 동물들은 다 항원 동물이든
활동력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공룡도
사실은 변원 동물이 아니라 항원
동물이지 않을까라는
거를 60년대 말 70년대 초에 그런
아이디어들이 나와요 어 되게 그럴듯한
논리 구조인데요 그다음에 발견됐던
것들이 이런 수강이 새랑 비슷한
얘들이 발견이 되면서 파충류 지만은
항원성을 뛰었구나 아이 거기서 빠르게
발전 되는 거 아 그럼 항원
동물이에요 아직도 조금 논란은
있는데요 항원 동물인 얘들도 있었을
거고요 변원 동물인 얘들도 있었을
거예요 그리고요 변원 동물이라
하더라도 당시 환경이 너무 따뜻해
가지고 잘 활동을 했었을 거예요 항원
동물처럼 그래서 오늘날 살아 있는
변원 동물들 보잖아요 어라는 도마뱀
얘들 보면은 우리나라 동물원에서
보면은 애들 다 쭉 쳐져 있어요
온도랑 습도가 맞춰줘도 사실은
자연환경 그대로를 제어하지 못했기
때문에 잘 못 움직이는데 호주라는
이런데 가서 악어를 보잖아요 진짜
빨라요 그 얘네는 체온이 바깥 한
이랑 맞잖아요 정말 더운 날에는
항원성의 포유 동물보다 체온이 더
높아요 빨리 움직일 수 있는 그런
환경 조건만 있으면은 특히 이제
따뜻한 기 후면은 항원 동물처럼 빨리
움직일 수가 있어요 공격마다 조금씩
다르긴 했을 거예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는 지금 아직도 좀 많이 연구가
진행 중이긴 해요 그리고 얘네들이
먹이를 씹어 먹는다고 했죠 먹이를
씹어 먹는 방법이 재밌게도 각 무리마
다르게 진화를 했어요 왼쪽에 있는게
뭐냐면 오리주둥이 공룡의 머리뼈에
위에 있는게 머리뼈가 아래에 있는게
뭐냐면은 머리뼈의 단면이에요
동그라미로 된 거는 뇌가 들어 있는
공간이고요 파란색 두 개 이렇게
삼각형 모양이 있죠 그게 위턱이 아래
있는 동그란게 아래턱이 먹이를 씹는다
하면은 사람처럼 이렇게 턱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씹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못해요 얘네들이 턱 관절
구조상 턱은 위아래로 밖에 잘못
움직여요 근데 씹어 먹잖아요 어떻게
씹어 먹냐은 아래턱을 위로 닫으면
위로 올리면서 위턱에 있는 위디
발이랑 아래턱에 있는 아리님 발이
맞물리면서 이렇게 물 맷돌 갈듯이네
그래서 먹이를 갈아 먹어요 먹이를
갈아먹는 애들이에요 주라기 월드 이런
영화를 보면은 공룡들이 이렇게
염소처럼 소처럼 턱을 이렇게 옆으로
움직이면서 씹는 장면이 나와요 근데
그거는 이제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형태인 거예요 실제로 씹을 때는
아래턱을 위아래로 움직일 때 여기 볼
쪽에 있는 뼈가 움직이니까 여기가
왔다 갔다 해야겠죠 이런 오리주둥이
공룡 같은 경우는 이빨이 발견되면
많이 갈린 채로 나와요 이빨이 계속
이렇게 서로 마모가 되니까 많이 갈린
채로 나오고요 오리주둥이 공룡에
가까운 친척인 뿔공룡 같은 경우는요
좀 다르게 씹어요 오른쪽에 있는게
트리케라톱스의 위턱과 아래턱의
단면이에요 하얀 부분이 이제 이빨인데
이빨이 소로 이렇게
어구나처럼 막 써는 것처럼 서로를
교차를 해요 이빨이 다른 방법으로
먹이를 심는 거예요 요렇게 쓰 렇게지
얇게얇게 썰 수가 있어요 먹이를 먹을
때 저게 손는다 생각해 보세요 막
썰리 무시무시해요 초식 공룡도 60
공룡한테 올리면 그냥 이빨만 박히고
막 으아 이러지 얘네는 그냥 막 썰
여러분 손을 썰어 먹을 수가 있어요
무리마 조금씩 다른 씹는 방법을
개발을 했어요 또 재밌는 것도
얘네들이 이빨 형태예요 공룡 학자가
쓰지 않은 공룡 책들을 보잖아요 틀린
내용들이 많아요 60 공룡 이빨은
뾰족하고 초식공룡 이빨은 사람
이빨처럼 이게 뭉툭하다 표현도 하고
심지어는 이빨도 사람 이빨처럼
그리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식물
자체가 굉장히 질기 아아 사실
날카로운 이빨을 갖고 있어야 돼요
조반류 예상되는 공룡들도 다 끝이
날카로운 이빨을 갖고 있어요 얘네들은
이런 이빨을 갖고 있어요 이빨 형태가
되게 특이해요 이빨의 가장자리를
보잖아요 그럼 톱날 구조가 발달돼
있어요 이렇게 톱날 구조가 60
공에도 있긴 있어요 근데 60 공룡의
것보다 훨씬 더 커요 그리고 저걸
따라서 이렇게 기된 구조도 보이죠음
럼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아직 정확한
이유는 몰라요 근데 아마도 식물 같은
거를 씹을 때 그 집이 나오잖아요 그
집이 그 주름을 따라서 이렇게
입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구조이지요 집도 놓치지 않겠다 중요한
영향 분이잖아요 근데 이게 저게
재밌는게 조반류만의 특진 건 아니고요
옛날에 포류 계열의 조상에 해당되는
동물 중에서도 초식성으로지나 애들이
있거든 걔네들도 약간 저런 형태
이빨을 갖고 있어요 근데 공룡
중에서는 조반 유들이 저런 이빨을
많이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런
형태의 이빨을 부르는 용 가 있어요
입사기 형 이빨 파일로 던트 트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보통 조반류 하면은
공룡 매니아들 사이에서 약간 마이너한
물이긴 해요 보통 너 뭐 좋아해
하면은 티라노사우루스 좋아해 아니면
브라키오사우루스 좋아해 이런 경우들이
많지 조반류 언급되는 경우는 사실 뭐
트리케라톱스 아니면은 그게 많지는
않아요 티라노사우루스는 60 공경의
먹잇감 취급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 근데 실제로 얘네들의 골격
표본이나 이런 걸 보잖아요
어마무시해요 큽니다 몇 가지 조반류
중에서도 덩치가 큰 애들의 사진들을
가져왔어요 맨 처음에 보여 드릴 거는
트리케라톱스어요 아 그죠
티라노사우루스가 가장 즐겨 먹었던
동물이에요 티라노사우르스가 살던
환경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초식
동물이 트리케라톱스요 트리케라톱스는
티라노의 밥이에요
밥이었다 트리케 스랑 티라노 사스
같은 시대에 같은 환경에 살았는데 그
지층에서 나오는 공룡 화석을 보잖아요
절반 이상 정도는 트리케라톱스 화석이
나와요 그리고 트리케라톱스 보시면은
거리가 장난하 잖아요 두꺼운 뼈를
갖고 있고 하니까 저런 것들을 잘
씹어 먹게끔 지나한게 티라노사우르스
턱이 있죠 와 터 힘도 굉장히 세졌고
티라노사우루스가 몸길이가 한 12m
더 커진 다음면 13m 정도
시내버스만 한 동물이에요
티라노사우르스가 트리케라톱스는
그거보다 조금 작아요 최대 몸길이가
한 9m 정도 돼요 근데 몸무게는
티라노사우루스랑 비슷해요 별명이
있어요 그 새불 돼지라고 불러요 근데
그게 다 이유가 있어요 뭐냐면은
갈로아 작가님이라고 과학만화 그리시는
분 계시는데 그분이 쓴 만화에 얘가
이제 세불 돼지라는 별명으로 등장을
해요 근데 원래 그 전에도 또 다른
기원이 있어요 뭐냐면은 옛날에
2010년 때쯤에 나왔던 미국 드라마
중에 멘탈리스트는 만화가 있어요
있어요 너무 좋아하죠 저는 영매가
나와서
맞아요
자연박물관 인이 일어는 에드어 봤어요
저 봤어요어요 주인공인 영매가 같이
일하는 그 경찰들한테 기념품 샵에서
사온 거를 막 나눠줘요 덩치큰
친구한테는 트리케라톱스 주고
친구한테는 티라노사우르스를 줘요 아무
그거가 티격티격 하는 장면이 있어요
그서 막 티라노사우르스가 멋있지
트리케라톱스가 멋있어 얘는 뿔이 있어
그래 봤자 돼지야 뭐예 그래도 창
달린 돼지가 이겨 약간 그런 장면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사실은
출발을 한 거예요 새뿔 돼지라는게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진 뿔공룡
중에서는 가장 커요 리 가장 크다는
거에 덩치가가 덩치가 가장 커요
몸길이가 9m 되고요 근데 사실
1위가 두 종이에요 트리케라톱스가
있고요 토로사우루스는 공룡이 또
있어요 토로사우루스
보시면 쟤도 한 최대 9m 아지
자라요 같은 환경에서도 살았어요 저게
지금 덴마크에서 비교적 최근에 오픈한
박물관이에요 박물관에서 전실을 다
저렇게 해 놨어요 내온 빛으로
해가지고 금 공룡들이 클럽에 온
것처럼 크기가 좀 간음이 안 될 것
같아서 옆에 지금 사람이랑 같이서
있는 사진을 가져왔어요 머리가 진짜
커요 보시면은 트리케라톱스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뒤통수에 뻗어 있는
벗을 보시면은 구멍이 한쌍이 뚫려
있어요 저게 특징이에요이 토로사우루스
공룡에 저게 살아 있을 때는 당연히
구멍이 안 뚫려 있었겠죠 피부로 덮혀
있었어요 뼈만 뚫려 있고 뼈만 뚫려
있어요 어 나는 아예 뚫려 있어
그래서 쟤는 빨리 달렸나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서 저 공기 통화라고
그렇게 했나 그렇게 생각했네 그게
아닙니다 얇은 피부로 덮여 있는
벽이에요 벽도 되게 얇았어요 그 저런
종류의 꿀공유 같은 경우는 예전에
저런 벽이 몸을 방어할 때 사용하는
구조물이라 봤었는데 그러기에는 뼈
두께 너무 얇아요 성선택의 결과물인
거예요 결국 그래서 뼈 두 개가 어느
정도냐면 문방구에서 파는 얇은 공책만
그 얇아요 그거보다 더 얇은 것도
있어요 티라노사우루스 물려 가지고 저
프릴이 뜯겨나간 뿔공룡의 화석도
발견이 돼요 그래서 토로사우루스 가장
큰 뿔공룡 중 하나고요 저렇게 두발로
쓸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긴 해요
머리가 좀 무거운 공룡이 가지고 많이
무거워 보이는데 서인게 생겼어 아
근데 저렇게 보니까 진짜 약간 거 어
과감해야 돼요 이런 전시들은 사실은
다른 박물관에서도 토로 사우로
전시한데 있어요 근데 다 내발로 그냥
걸어가는 모습인데 다리 하나로서
있다든지 이런 전시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조반 유 중에서도
이렇게 큰 종류가 있다 토로 아우로스
이제 알 수가 있고요 20 공용은
아직 화석 처리가 다 안 됐을 때의
사진이에요 지금 다 됐는데 뭐냐면서
갑옷 공룡에 갑옷 공룡이 지금 등이
일부분이 노출이 된 거거든요 저걸
연구했던 분이 올라가시는데 저 공룡이
뭐냐면이 공룡이 이게 지금 줄이라고
하는 갑북 공룡이 그든 이름이
특이하죠 주 고스트 버스터즈는 영화
보면은 거기에 신계 같은 예 맞아요
못생긴게 나와요 그거랑 닮았다
해가지고 붙여준 이름이에요 그때
당시에 이슈화가 됐었어요 고스트버스
연했던 분들이 가서 박물관 홍보도
해주고 이름 잘 지어줘야 돼요 그러네
주을 보시면 이게 지금 등부분이
있죠요 등부분이 좀 암석 안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오돌토돌 튀어나와 있는
것도 보이고게 다 피부예요 특이하게도
피부에 각 비늘 다 뼈가 또 들어가
있어 가지고요 보존만 정말 잘 되면은
등에 있는 골편의 배열이라 이런게 다
보 그대로 나와요 그래서 저거를
작년에 일본에서 전실 했었어요 그
우에노 박물관에서 저 진품을 빌려서
전실 했었어요 저는 못 봤어요 슬
니다 그래서 저거 보려면 캐나다까지
가야 돼요 가장 큰 갑북 공룡은
아닌데 일단 몸통까지 온전하게 보존된
것 중에서는 제일 커요 사람이 올라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인 거예요 제가
아는 조반류 중에서는 아마 제일 클
거예요 오리주둥이 공룡인데
산퉁고사우루스 하는 공룡이 중국 산통
반도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그런데
크기가 좀 가늠이 안 되죠이 사진에
오른쪽 귀 통에 보면은 사람이서
있어요 조 보면 초 엄청 그죠네
저는이 전시된 거를 직접 보고 왔어요
12년 전에 지금은 중국에 있는 공
공룡 박물관이 있는데 저 사진은
일본에서 공룡 엑스포를 2012년에
할 때 중국 공룡 특별전으로 해가지고
가져왔었어요 그래서 옆에 보면 목긴
공룡도 같이 있는데 목긴 공이랑 키가
비슷해요 그 정도로 크고요 몸 길이가
한 거의 15m 정도요 그 이상
자랐을 가능성도 있고요 그래서 이게
조반 유라고 해서 꼭 작고 힘없는
애들이라 생각하시 분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아요 저 정도 크기면 사실은
당시에 같이 살았던 공룡이
티라노사우루스의 친척 버린 애들도
있었거든요 크기가 비슷한 주청
티라노스는 공룡이 같이 살았거든요
걔네들도 아마 사냥하다가 자칫
잘못하면 뭐 발표 죽는다던지 하기도
했었을 거예요 사진에 보면 주청
티라노스 지금 전시가 돼 있어요 그래
오른쪽 옆에 보면은 어우 잘못하면
진짜 가겠는데네 제가이 전시를 보려고
그때 석사 과정이었어요 돈 먹어
가지고 1박 2일로 갔다 왔어요 저걸
보려고 진짜 진짜 멋있었어요 처음에
들어갈 때 막 영상을 보여 줘요 중국
공유 어떻게 발견되는지 막 갑자기
주성 티어 노스가 막 뛰어요 영성
속에서 갑자기 뛰다가 딱 멈춥니다
멈추는데 갑자기이 화면이 반투명이
돼요 화면 뒤에 사구나 주청 티라노스
골격이서 있어요
우 그런 전시 처음 봤어요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났을 정도요 와와
그리고 들어가면은 이제 저런 애들이서
있는 거예요 저기 무슨 과학관이나
박물관에서 한 거예요 아니에요
도끼에서 한 것도 아니에요 그 가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렸거든요 치바현에
있는 무슨 코엑스 같은 데서 한
거예요 저기서 샀던 도록을 지금도
갖고 있어요 중국답게 원래 빨간색
책이었는데 이게 세월이 지나니까
핑크색이 돼 가지고요 아무튼 진짜
인상깊은 전시였어요 산퉁고 사우루스
우 귀여워라 아 귀엽죠 얘네들이 지금
보면은 다 다르게 생겼어요 뿔공룡
갑옷공룡 골판 공룡 다 개성이 넘치는
공룡들 있데 얘네들의 조상으로 쭉
거슬러 올라가잖아요 그럼 저렇게
조그만한 두발로 걷는 초식 공룡이
나와요 깃털이 있는 깃털이 있어요
이게 만약에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저 공룡을 그리라 하면은 아마 깃털
안 멈췄을 거예요 왜냐면은 지금
여기서 있는 조반류 공룡들을 보면
깃털이 있나요 없어요 털이 없어요
제가 조상이 라면서요 그죠 근데
깃털이 있다고 원래는 깃털 없이
복원을 했었었는데 원시적인 조반류
게서 깃털의 흔적이 나왔어요 되게
특이하네 게다가 또 한번 얘기한 적이
있 수강 쪽에서도 깃털이 나오죠
그리고 인용한도 원시 형태의 깃털들이
나와요 그 얘기는 인용은 공룡에
가까운 친척이 그 얘기는 공룡이랑
인용의 공통 조상 때부터 이미 원시
깃털을 갖고 있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거예요 더 재밌는 거는요 공룡의
깃털 화석 하면은 보통 수강료를 많이
생각을 해요 근데 가장 오래된 공룡
기털 화석이 언제 나오냐면 주라기
중기 때 나오는데 이게 조반 유
거예요이 친구예요이 친구가 지금
주라기 중기 때 살았던 클린다 드로메
스라고 하는 공룡인데이 다섯 무리에
속하지 않는 원시 조반류 중에
하나예요이 공경이
2014년인가 2013년에 보고가
됐는데 충격 먹었어요 조반류에서
이렇게 깃털이 나올 거라 상상 또
못했었거든요 저는 사실 논문이
보고되기 전에이 화석을 봤었어요
벨기에 가서 봤었어요 벨기에 사실은
저 화석을 보기 위해서 간게 아니라
거기에 있는 학자 분을 만나러
갔었어요 벨기에 왕립 자연사 박물관에
파스칼 고데 로이트 박사님이
계시거든요 그분이 저걸 연구를 했어요
근데 그분이 재밌는 거 하나
보여줄테니까 어디 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보여 주는데 막 깃털 자국들이 있는
거예요 새로운 종류의 수강과 였더니
아니 조반 유야고 이러는 거예요 어
그 막 잠을 못 잤어요 어 잠을 못
잤어 와 이런 걸 보고는 얘기하지
말라고 그래서 나중에이 논문이 나오게
되었고 화석을 보면 더 재밌어요요
복원도 귀엽긴 하지만은 왼쪽에 있는
사진이 뭐냐면은 허벅지
뼈예언자
조각조각 나서 발견됐었다 나중에
논문으로 나오니까 너무 반갑더라고요
했을까요 버퍼 했을 가능성이 커요
오늘날 살아 있는 새들
머리라든가 나오긴 해요 뻣뻣한 깃털도
있고요 부드러운 깃털도 다양해요 왜
나왔을까 대해서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깃털이 왜 나왔을까요 좋은 질문이에요
공룡이랑 인용의 공통 조상 때부터
이미 깃털이 나왔을 걸로 지금
대부분의 학자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때가 언제냐면 트라이아스기
때예요 아마 그때 당시에 날씨가
덥기도 했지만은 당시에 대륙들이
하나로 다 뭉쳐져 있었거든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를 묶어서
중생대 아고 불러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공룡의 시대 맨 첫 번째
시기를 이제 트라이아 스키라 불러요
트라이아 스키가 끝날 무렵부터
해가지고 큰 대륙에 중앙 부위에 화살
활동이 많이 일어나게 돼요 근데
그렇게 되면서 대량에 가스이 나와
가지고 그게 구름을 잃어서 햇빛을
자주 가렸을 걸로 지금 보고 있어요
당시에 지층들을 보면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애들이 죽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구온난화 형상도 있었지만은 햇빛이
가려지니까 추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에도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요
화살이 폭발하면 이상 선수가 방출이
돼 가지고 좋아지기도 하지만은 햇빛을
가리는 바람에 태평양이 있는 섬인데
갑자기 눈이 내린다던 형상들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트라이아스기
지층을 보면 특히 중국이라 이런데
가면은 호수가 여러 번 얼었던 나와요
그런 걸 어떻게 하냐면 얼음 자체가
지층에 남아 있을리는 없고요 보통
이제 호수가 잖아요 그 위에 자갈이
이런 것들이 붙어요 근데 이게 서서히
넣으면서 어떻게 되냐면 멀리 이동해요
이동하다가 엉뚱한 데다 덤핑을 해요
자갈 같은 경우는 상류에 많아요
유속이 빠른데 작은 입자인 모래라는
진흙 입자들은 멀리 휩쓸려 가기
때문에 없고요 하류로 가면 갈수록
부드러운 모래라는 진흙이 있어야
되는데 갑자기 생뚱맞게 호수 퇴적물
한가운데 자갈들이 있는 지질학자들은
이런 퇴적학 구조들을 보고요 여기한테
호수가 얼었다 추정할 수가 있어 음
그 적들이 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
비교를 해서 얼만큼 비슷하다 알 수가
있어 기후도 유추할 수가 있는 거죠
출연을 할 수가 있죠 트라이아스기 때
더울 때도 있지만 춥기도 했던 거예요
이렇게 갑자기 추워지고 하는 환경에
적응하려면 어때요 뭘 입고 있어야
되겠죠 그 시기쯤에 나왔던 것으로 좀
보여진 것 중에 하나가 털이에요
포이가 그때 등장해요 사람들이 공룡
시대가 끝나고 포이가 등장했을 거라
생각하는데 공룡이랑 포랑 비슷한
시기에 등장해요 트라이스키 발에 그런
추워지고 하는 그 시즌을 딱 지나면서
이제 공룡 인용이 대멸종 사건에
살아남아서 번성을 하거든요 살아남은
애들이 대부분 다 이런 깃털이나 털을
갖고 있는 애들이에요 포르도 그때
살아남긴 했지만은 크게 진화하지
못했고요 그 당시 살았던 악어 계열의
파충류들이 추워지면서 싸그리 멸
정해요 클레드로는 재밌는게 깃털도
있지만은 비늘도 갖고 있어요 꼬리
쪽에는 큼지막한 비늘들이 덮여 있어요
어 이거 삼엽충
아닌가요 큰 비늘들이 꼬리 위를 덮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비늘이 되게
크네요 비늘도 형태가 되게 다양한데요
저는 이거 너무 신기했어요 악어
비늘도 아니고 이게 그래서 조반 유는
는 애초에 처음에 비늘도 갖고 있었고
깃털도 갖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지나가면서 얘네들 몸집이 커지잖아요
단열이 필요 없게 됐죠 몸집이 크면은
부피 대비 표면적이 적죠 열 발산이
어려워져요 체온이 유지하기가 좀 더
쉬워요 근데 그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오리털 박하를 입고 있으면은 쪄
죽겠죠 그죠 털이 퇴화한 쪽으로
진화를 한 거예요 아 그래서 털이
없어요 얘 그래서 얘네들은 확실히
털이 없어요 왜냐면 피부 화석들이
나왔어요 털이 없는 건 확실합니다
그데 얘네들이 조상들은 있었어요 태화
한 거겠죠 자 그리고 초창기에 등장한
조반류 같은 경우는 굉장히 몸집이
작아요 조반 개만한 크기고 긴
뒷다리를 갖고 있어 가지고 당시에
원시 수강료에 살았었는데 얘네들의
밥이었다 근데 이제 맨날 도망칠 순
없어요 그래서 갑자기 얘네들 다른
솔루션을 내기 시작해요 원시적인
조반류 중에 이런 애들이 등장해요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코란과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