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이제는 반도체가 아니다? [오전 6시 55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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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앞서 파월 1장의 추석 선물 잘
받으셨나요 한 말 늦긴 했지만 그래도
아주 생각보다 큰 선물을 저희에게
전해 줬습니다 바로 연준이 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빅 컷을 단행한
건데요 어이 피벗 정책으로 좀 통화
정책을 좀 전환했다 는데도 상당한
의미가 있지만이 보폭도 상당합니다
왜냐하면 코로나 팬데믹 당시에
인하했다 거 이외에는 50bp 나
2008년 금융 2기 이후로는
처음이거든요 자 그래서 그런지 아주
의미가 깊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약간
뜻뜻 미지근 합니다 자 파월 1장의
발언 그 워딩의 원인들을 조금씩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자 시장에서
이번에 파월의장 25bp 인하하는
50bp 인하할 것인지 상당히
갑론을박이 많았던 이유 바로이
대목입니다 고용의 초점을 맞춘다면
50bp 인하가 적당한 거 같은데 물
를 본다면 25bp으로도 충분했던
거죠 그러나 워딩을 보면 고용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힌데 아
따라서 우리는 FMC 그래는 조금 더
고용의 초점을 맞췄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약간은 또
생각해 볼 포인트가 있었던 건이
50bp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거죠
점도표으로 봤을 때 중간값이 4%
중반까지 내려오면서 앞으로 남은
FMC 회의에서 한 번 더 50bp
비 컷을 단행할 수 있다라는 여지를
남겨 두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급하진
않을 것이다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일 것이다라는 발언을 덧붙였습니다
참 스탠스가 애매하죠 그래서 그런지
시장 반응도 약간은 뜨뜨미지근 합니다
생각보다 큰 선물이라 생각했는데
이것이 선물이 아니라 어쩌면 어 진짜
경기가 심각해서일지도 모르겠다 라는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기도 하죠 그래서
그런지 오늘 시장 조금 열려 봐야
알겠습니다 자 잠시 뒤에 또이 통화
정책 FMC 대한 결과치 함께 어 또
boj 그리고 주말 또 연휴 사이에
있었던 어떤 이벤트들 잠시 뒤에
정리해 보도록 하고요 먼저 그 전에
마지막 거래의 시장
복기부호 정말 윈터 겨울이 온 걸까요
처음에 시작은 a 의 거품
론이었다 C 쪽으로 초점이 맞춰진 거
같습니다 하향 리포트가 줄줄이
쏟아지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제 조금 되돌리다 싶었는데 다시금
맥을 못추게 빠지는 모습 확인이
됐고요 그리고 저희도 매번 강조를 해
드렸었지만 코리아 ft 하이브리드
관련해서 계속해서 리포트가 나오고
있다라는 점과 함께 조선은 전력
기계에서 조금 연결 꼬리를 찾아보자
라면서 저희도 대담에서 언급을 했었죠
그런데 그때
언급이 됐었던 이화진 과장의 픽이었던
HD 현대 미포가 또 상당히 좋은
탄력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는 생각보다 좀
애매했습니다 유럽 종양학회 세계 3대
학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고 하지만
우리 추석 연휴와 또 기간이
맞물리면서 생각보다 학회에 대한
모멘텀은 조금 부진했던 반면에 지난
월요일이었던 생물 보안법이 하원의
지진난 주였네요
통과했다는 소식이 나오 면서 오히려
박 그 당일보다 바이넥스 티팜 어
마지막 골를 조금 탄력을 받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또 잠깐
입고 있었는데 밸류업 지수 출시
9월이 했는데 9월 초도 아니었고
연휴 기간도 아니었으니까 이제 정말
머지 않았죠 그와 관련해서 또 주주
환형 정책에 대한 기대감 아직까지
시장이 갖고 있다라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 대형 이벤트가
맞습니다 시장 어느 쪽으로 방향성을
트여야 할지 하나씩 하나씩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자 먼저 FMC 결과부터
확인해
보시죠 자 기존에 5.25
5.5% 4.75
5% 50bp 그러니까
0.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아 한마디로 컷을 단행한
건데요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했 인하한 거니까 4년 6개월 거의
5년 만이고이 보폭으로 봤을 때는
앞서 도 말씀드렸지만 팬데믹 때
긴급으로 금리를 인하한 이후로는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50bp
인하는 처음
이루어졌습니다 자 그런데 상당히 또
고무적이었다 건 2번 비컷 인하가
처음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될 수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점도 표상
중간값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라는
점이고요 어 상당히 이번에 베이비
컷이야 아니면 비 컷이라고 론 박이
많았던 점 바로이 포인트였죠 고용을
봤을 때는 애매한데 cpi 우리 연휴
사이에 나왔던 소매 판매도 산업
생산을 봤을 때는 물가가 연준의
목표치 2% 상당히 근접하게 완만하게
내려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25bp
인하도 괜찮다라는 심리가 시장에서
어느 정도 반영이 되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준의 선택은 고용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라는 점
앞서도 이제 파월 1장의 워딩을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자
그런데 시장의 반응이 좀 심상치가
않습니다 뜨뜻 미지근한 상황에서
우리는 또 여기에 한 번 더 찬물을
끼얹 줄 수 있는 이벤트가 하나 더
있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죠
자 바로 일본 은행의 통화정책 회의
이제 오해 시작해서 내일까지 마무리
되니까 우리 시간으로 내일쯤 확실하게
좀 가닥이 잡힐 걸로 전해졌는데요
결국 한마디로 말하면 정책을 조정
그러니까 금리를 인상할 것이냐 아니면
그대로 관망을 할 것이냐 두 가지
포인트로 잡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시장 플레이어들은
인상의 배팅을 거는 쪽도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boj 위원들이 상당히
매파적 발언을 한 영향이 큰데요
그리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연준이 이미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관측이 됐기
때문에 벌써 시장에서는 달러는 팔고
애나는 사드리는 그런 플레이어들의
어떤 어 모습을 확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쉬는 16일
연휴 기간 동안 n 달러 환율
140엔이 어떻게 보면 좀지지
선이었는데이를 탈출해서 139 ENG
그지 터치를 한 모습 확인을 할 수
있었다라는 거죠 자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또 너무 우려할 것은 아닌게
이미 지난 회의에서 얼마 되지 않았죠
그 회의에서 금리를 한번 인상을 했고
이에 따른 시장 전체적인 영향 파급
효과가 크다라는 걸 익히 알고 있고
이와 더불어서 지금 FMC 미국에서도
금리를 인하했고 때문에 이에 대해서
엔캐리 청산에 다시 유발할 수 있는
정책 통화 정책의 변경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상당히 눈치를 볼 것이다라는
의견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어느 쪽으로 기준을 잡아야
할까요 어느 정도의 좀 기준점은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바로 140엔
설이라고 시장에선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이 140n 벌써 지난 월요일에
139 ENG 그지 터치를 하면서
1년 2개월 만에 이탈을 했기 때문에
오늘 파월 1장의 발언과 함께 좀
시장에서 환율의 움직임에 따라서
우리도 어 앞으로 통화 정책 방향을
좀 어느 정도 가늠을 해 보면서
대응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자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미 결과가
하나씩 도출이 되 있는 상황에서 잠시
뒤에 전문가와 함께 일본은행 통화정책
그리고 FMC 영향 우리 시장의
방향성까지 잡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연휴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우리는이 안에서 어떤
이벤트를 주목해야 할 건지 또 캐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삼거
누적으로 봤을 때 아 뉴욕 증시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강보합 그리고
다우 지수는 무려 1% 넘었는데요
지수 단에서 봤을 때는 뭐 나쁘지
않습니다만 개별 종목으로 봤을 때는
약간 희비가 엇갈립니다 특히나 기술주
안에서 약간 좀 방향성이 다르다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특히
반도체가 조금 뼈 아픕니다 근데
뉴스를 보면 그도 그럴 것이 요즘
계속해서 메모리 기업들을 향한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man 해도
벌써 월가에서 그리고 우리 시장에서도
상당히 우리가 많이 어 본 바가 가
있는데요 아 현재 시간 15일에 모고
스텔리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또다시
목표가를 무려 50% 반토막을 낸
하향 리포트를 냈습니다 비중도 보시면
확대에서 중립 축소까지 두 단계나
하향한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결국 문제는 램입니다 디램 어항 지금
당장은 피 아웃이 아니지만 이제
4분기를 찍고 내려간다는게 그
골자인데 자이 리포트가 나 나오기
바로 전에 우리 연휴 시작과 동시에
또 BNB 파리바 ES 또 마이크론을
향한 목표가 하향 리포트를 쏟아내면서
우리 시장에 충격을 더해 주기도
했었죠 그런데 여기서도 보시면
마찬가지로 디램이 문제였습니다 결국
어 디램 가격이 내려가면 디램 포션이
큰이 회사의 어 어떤 실적에도 분명히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건데 우리가
이런 메모리 기업들의 모든 것들
전반적인 것들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바로
당장 다음 주에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인데 마이크론의 경우에는 메모리
기업 가운데서 가장 먼저 또 실적을
내기 때문에 메모리 기업들의 풍양
개로도 꼽히죠 과연 디램 가격이
내려갔을 때 랜드 가격이 내려갔을
때도이 원래 갖고 있는 기초 체력으로
이것들을 튼튼히 방어할 수 있는지 그
부분 확인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어쩌면 잘 나오면 이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해소 모멘텀이 될 수도
있겠죠 자 메모리는 이렇고요 또
파운드리 심상치가 않습니다 인텔의
경우에는 지난분기 때 정말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면서 아이 기업 어쩌지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셨었는데 아
이런 이에 대한 자구책을 내놨습니다
일단 파운드리 사업부를 분사해서
자회사로 두겠다고 밝혔고요 이와
동시에 독일이나 폴란드 공장 건설은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미국에서는 보조금을 받고 있기 때문에
어 자국내 에서 생산 시설 건설하는
계획은 유지하겠다고 밝혔고요 이와
함께 또 앞으로의 모멘텀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아마존을 두고 있어서
아마존 웹서비스와 앞으로 협력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일종의 자구책 비상
계획안을 발표하면서 주가 이거를 여속
오르긴 했지만 그동안 빠진 것에
비하면 그저 되돌림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자 그 밖에 반도체뿐만
아니라 우리가 기대했었던 아이폰도
약간은 아쉬운 소식이 전해 왔습니다
우리가 니케이 신문을 통해서 어
애플이 이번에 아이폰 16이 대흥행
할 걸로 예측하고 생산량을 10%
정도 증가해서 주문을 넣었다는 기사를
전해 드렸었는데 뚜껑을 열어 봤더니
10% 증가는 커녕 아이폰 15에
비해서 13% 정도 주문이 안 들어온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애플
주가가 2% 계속해서 이제 밀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결국에 애플
인텔리전스 애플의 인텔리전스가
탑재되지 않은게 가장 큰 영향이겠죠
다만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하나의 기능식
추가된다는 가정을 했을 때 앞으로
애플의 주가는 또 회복될 수 있는
여지가 있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
이렇게 기술주들의 소식과 함께 정치권
이슈도 있었습니다 아 현재 시간
15일 그러니까 우리 나라 기준으로는
16일 월요일에 들려온 트럼프 후보의
암살 위협 소식이었는데요 두 번째요
지금 대선을 한 50일 정도 남겨 둔
상황에서 벌써 두 번째 암살 위협을
받은 겁니다 본인이 소유한 골프장에서
소총으로 추정체 소총으로 추정이 되는
물체가
발견되면서 경호 국이 또 용의자를
향해서 총격을 했는데요 다행히 트럼프
후보에 대해서는 어떤 뭐 피격 사건은
없었지만 아 그래도 여기서 우리가이
기사에서 조금 고무적인 부분은 지난번
암살 위협에 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갑자기 급등하면서 트럼프
우세로 기울었다면 이번에는 암살 위협
소식에도 불구하고 안전하다는 그의
워딩에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빠지면서
오히려 해리스 트레이드가
굳건해졌다 시장의 어떤 분석이
팽배하다는 점 좀 기억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 피살 사건보다는
어 대선 토론의 영향이 더 컸다고
조금 연결을 지어볼 수 있겠네요
끝으로 도발은 뭐 트럼프뿐만 아닙니다
북한은 어제 새벽에도 오물 풍선을
쏘아대고 지금 보시면 어젯 장에서는
탄도 미사일을 발생했는데 우리 연휴
기간 내내 도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어떤
위협을 주는 모양새인데요 어 우리가
시작이 지금 쉬다가 열렸기 때문에이
부분도 방산 중소형 단에 충분히
트레이딩 영역으로 테마성을 좀 시세가
들어올 수 있는만큼 과연 오늘 그리고
내일 장에서는 우리가 어떤 이벤트들을
주목해 봐야 할지 선별적으로 옥석
가리는 부분 중요해 보입니다이 부분
잠시 뒤에 두 분과 함께 추려 보도록
할게요 끝으로 봐야 할 플러스 RP
슈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연준이
비컷 단행했다는 점 다만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섣불리 또
한 번의 비컷 아니다라는 점에 시장이
약간은 좀 찬바람이 불었다는
내용이고요 블랙록 MS 함께 AI
위해서 40조원 규모에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AI 거품론을이어서 디램 조금
조마조마 했었는데 여전히 AI 대한
모멘텀은 살아 있는 대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오늘도 확인해 볼
이슈가 많습니다 저는 시장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할게요
네 월요일 같은 목요일 아침입니다
sp 인베스트 이주호 본부장 이지스탁
이지은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두 분 연휴 잘
보내셨나요네 얼굴이 한층 밝아지신 거
같습니다 연휴 탓인지 우리 파월
리장의 선물 탓인지 제가 한번
들어보도록 할게요 FMC 결과
생각보다 좋았던 거 같거든요 근데
시장의 반응이 좀 뜨 미지근 합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일단은 시장
참여자들은 제가 봤을 때는 금리
인하보다는 이제 경제에 대한 부분에
더 집중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런 거죠
왜 7월에 금리나 미리 안 했어 이런
느낌인
거예요 이러고 이러고 나니까 왜 이제
하필 이제 와서 금리나 했냐 뭐 그런
q&a 그래도 나온 얘기지만 어쨌든
고용 지표가 7월 FMC 이후에 지금
나온게 둔화되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어쩔 수 없이 결정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사실
이제이 다음은 이제 뭐냐라는 거죠
그러면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그럼
연준이 이제 경기가 침체 국면에
들어가는 점 그리고 둔화되는 폭이 좀
빨라지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에 대한 부분들이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점도표 봤을 때도 이제
추가적으로 인하에 대한 가능성이 열려
있지만 지금 어쨌든 우리가 22년도
좀 돌이켜 보면은 그때도 금리 를
올리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속에서 시장이 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또 얘기가 달라지거든요
그렇다 한다면 뭐냐면 금리에 있어서도
시장이 반응을 할 수 있지만 경기
침체에 있어서는 또 굉장히 크게
반응할 수 있다라는 점을 우리는 항상
염두를 해야 되고 그리고 이러한
와중에 미국은 금리를 내리고 일본은
금리를 올린다이 부분이 이제 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부분들이
다시 한번 불러올 수 있다라는 점을
좀 우리는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그토록 많이 많은
분들이 바라셨던 금리 인하가 이제
시장이 됐고 그다음에 통화정책에 대한
변경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집중해야 될 것은 통화정책의
그런 변경보다 경제가 어떻게 미국이
버쳐 수 있고 그로 인해서 얼마나 더
뭐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시청 참여자들은 경제
침체 그런 경기 침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해서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자
근데 저희도 앞서 이제 영상을
보여드렸지만 의장이 고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발언과 함께 고용이
어어 부권 있지만 선제적으로
대응하는거다 라면서 침체 이슈를
일측을 했거든요 그럼에도 점도표 봤을
때는 앞으로 50p 좀 더 한 번 더
인상을 한다라는 측면에서 지금 이조
본부장님 같은 심리가 조금 더 시장에
지배를 한 걸까요네 일단은 어 저도
그 그 q&a 시간을 직접 봤는데
실시간으로 봤는데 거의 다 고용
시장에 대한 의문점이 많았어
네
고시장
한를 아 리가 가도 잘잡히고 있고
고형 시장 실업률 있지만 여전히
견고하다고 말은 했는데 시장은 절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 모양새고 또네
이야기 중에 하나가 오히려 시장에서의
좀 불신을 키웠던 부분은 지금 고용
시장이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지금 이번에 인하가 앞으로 추가적인
인하 속도와 횟수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 계기는 아니라고 못 바가
얘기를 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바뀔 수도 있다라는
것을 시장에서는 좀 두려워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또 다시 한번
이제 추가적으로 다음 고용 지표에
대한 부분들 확인을 하고 넘어가자는
이런 좀 심리도 있으면서 관망이 좀
두드러지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좀 일부
들고요 결국에는 시장에서는 최근
얘기가 나왔던게 경기 침체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파월이 처음에 q&a
했을 때도 초반에는 되게 자신감 있는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마지막 가면
갈수록 같은 이야기 반복을 하더라고요
근데 그 반복적인 이야기 속에서
결국에는 우리는 아직까지는 침체는
아니지만 확인을 해야 되고 언제든지
스탠스는 또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을
시사를 했기 때문에이 부분에 있어서
여전히 좀 두려움은 존재를 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이번에
50bp 하면 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질 줄 알았는데 의외의 모습이
보여져서 좀 당황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죠 같아요 근데 뭐 지금 첫
시장이고 이제 앞으로의 움직임에
따라서 시장이 또 어떻게 해석할지
그리고 boj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결과치에 따라서 또 시장의 분위기는
바뀔 수 있을 것 같지만 오늘
0ppp 인하로 인해서 시장이 우리가
예측하고 기대했던 것만큼의 피드백은
주지 못했고 파월의 커뮤니케이션
굉장히 중요했는데 원하는 만큼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루어지지 않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이제 파워
의장에 대한 불신이 느껴지는 그
대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결국에 지금
FMC 대한 시장이 반응도 별로였기
때문에 boj 내일 나오게 되면
거기까지는 좀 시장이 우리도 관망세를
이어갈 거 같은데요 한 가지 좀
유념을 해야 할 포인트가 바로
반도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우리 언유 때 또 하향 리포트가
또 나왔고 이미 안 좋은 데서 뭐
시장에서 그런 얘기도 있어요 안 좋은
거 그냥 다 나와라 빨리 쉴때 뭐
그랬으면 다행입니다만 모르겠습니다
오늘 시장 반도체는 어떨까요 반도체는
결국에는 지금 FMC 결과와 다르게
별도로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뭐냐면 그동안 이제 뭐 sk
하이닉스부지 우리나라 AI 반도체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었고 그리고
나서 지금 좀 어느 정도 조정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역시나
이거거든요 그러면 hbm 더불어서
AI 반도체에 대한 밸류를 미리
가져와서 주가가 올렸고 그런데 이제
뭐 빅테크 기업부터 시작해서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나왔어요 처음에
그러고 나서 지금 나온 건 뭐냐면
램이랑 랜드 쪽입니다 그럼 결국에는
아니 이게 좀 웃긴게 24년도 1분기
초반만 해도 어 하반기에는 어항에
회복에 기대해 본다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불과 6개월 만에 지금
픽업부터 시작해서 저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제 우리는 하반기
실적을 기다려 같아요 특히나 이제
앞두고 있는 무기 실적이 가장
중요하고 그러면 지금 마이크론
스타트를 끊을 거거든요 그럼 마이크론
실적이 굉장히 안 좋게 나오고
가이더스 안 좋게 나오면 그게 이제
하이닉스 삼성전자 테 영향을 저는 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거죠 마이크론이 만약에
실적이 안 좋게 나오면 거기서 이제
일차적으로 좀 얻어 받고 그러 나서
이제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실적 때 한 번 더 맞으면 이게
충격이 좀 많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반도체는
사실 전 이렇습니다 물론 가격적으로
지금 단기간에 조정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좀 적가
매수의기를 노려볼 수 있지 않겠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그러면 그동안 주가가 오르고 내렸던게
AI 특수 효과였다 한다면 지금
우리가 남아 있는 거는 결국에는 그런
삼성전자와 SK 렉스의 본업은 메모리
반도체 든요 그거에 대한 부분들이
아직 주가에 반영이 안 됐다 그러면
여기서 더 빠질 수도 있는 거 아니
이렇게 우리가 해석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3분기 실적 발표할
때까지는 좀 어떤 뭐 움직임 자체가
크진 않더라도 그 부근에 다다르게
된다고 한다면 분명히 어떤 좀 빠르게
움직이는 뭔가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좀 비중을
확대하시면 좀 축소하시려면
월가 상당히 일치해요 비중 조절도
그렇고 마이크론도 실제로 월가에서는
아 목 표가 좀 낮추긴 하지만 그래도
가격적으로 봤을 때 많이 빠졌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그러나 실적은
주시를 해라라는 데는 지금 월가는
우리 였잖아 마찬가지로 아 시장
플레이어들 의견이 합치 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아쉽지만 약간은 좀 비를
피해갈 때인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자 반도체에서 우리가 답을 얻지
못한다면 어디서 얻어야 될까요 오늘
가장 빅 이벤트였던 떤 FMC 결국에
금리를 인하 있기 때문에 인하 수해를
받을 수 있는 섹터 좀 단편적이
하지만이 부분도 조금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네 일단 뭐 인하하고 나서
시장의 분위기는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인하 관련돼서 우리가 또
그동안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을 좀
생각을 한다면 대표적으로 이제 바이오
이야기가 계속 나왔는데이 부분에
있어서는 금리인하 최대 수회 관련돼서
미 대선이랑도 좀 연결지어서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이제
트럼프 쪽이 이 그 암살 시도 두
번째 또 시도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격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어요 여전히 헤리스 쪽이 더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물론이를
통해서 우리가 미 대선에서 무조건
해리스가 당선될 거야라는 의미로
보자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지금
금리 인하가 단행이 됐고 또 미대선
지금 빅 이벤트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돼서 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을 같이 가져갈 수 있는 쪽을
생각을 한다면 아무래도 이제 2차전지
쪽이라 그리고 신재생 그리고 바 요쪽
이쪽 관련된 종목들이 좀 시세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그와 관련돼서는 좀 변동성이 클
거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이 시기에는
또 실적 관련돼서 좀 뒷받침이 돼
주는 지금 양쪽에서 다 지지를 하고
있는 전력 관련된 종목들이 기기는
우리 지금 연휴 기간 동안 쉴 때 또
굉장히 상향 조정하는 그런 리포트가
나왔더라고요 결국에는 전력 관련돼서
지금 TP 조정이 상당히 큰 폭으로
됐는데 그 이유는 초 이제 그 변합
관련돼서 수요는 지속해서 더욱더
2030년까지 이어질 거라는
이야기였는데 이런 부분들도 좀 참고를
하셔서 두루두루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을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음 좋습니다 바이오
근데 바이오는 생물 보안법 하원 통과
했잖아요 그 이후에 패스마트 반응이
올까요 이미 좀 다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괜찮다 네네 그리고 지금 이제 학회
일정이 좀 지나가서 그 부분을 염조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추후에 지금
새롭게 그 임상에 대한 결과치를
보이는 기업들 또 의외로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들도 있기 때문에 특히 어
지금 티판 같은 경우에도 에이지
관련돼서 또 이제 발표하는 부분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일정 관련돼서 좀
체크를 해 보시면 그 안에서 투자할
수 있는 종목들이 좀 압축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좋습니다
금리인하 관련해선 바이오 2차전지
그리고 실적 그러네요 벌써 실적
시즌이 쉬고 오니까 실적이네 이거
관련해서 전력 기기 쪽 유념해
보자라는 힌트 주셨습니다 자 이제
아직까지는 내일까지는 조금 시장이
관망세를 볼 거 같기 때문에 우리가
단발성이 이제만 재료에 좀 주목하는
것도 한 어떻게 보면 시장 전략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또
체코 원전 어 웨스팅하우스 뭐 법적
갈등에도 완수할 수 있다는 뭐
자신감이 있다라고 우리 윤 대통령이
또 어 발언을 하기도 했고 또 블랙록
MS 같이 펀드 AI 쪽으로 조성 도
했다라는 외신도 들려왔습니다 여러
가지로 뭐 트럼프 이슈도 있고 뭐
많은데 그중에 이조훈 부장님 픽은
뭘까요네 저는 뭐 원전 쪽 말씀하신
것처럼 괜찮은 거 같고요 방산이 원전
쪽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나
원전 같은 경우는 지금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 허가가 좀 됐습니다 예
이게 좀 의미하는 바가 좀 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그뿐만이
아니라 체코 이후에 지금 원전 수출에
대한 부분들 베트남에서도 이제 원전
얘기 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많은 국가들이 어쨌든 에너지가
부족한데 신재생 바로 넘어가기에는
인프라부 시작해서 그거에 대한 여러
가지 지금 들어가야 될 비용이 더 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점들을
봤을 때 오히려 원전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고 방상 같은 경우는 사실 뭐 북한
도발 그다음에 뭐 트럼프 이슈 이런
것들이 계속 야고 있고 근데 더
중요한 것은 K2 전차에 대한 폴란드
수출 그다음에 K9 자주포에 대한
부분들 이런 수출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라는 점이 저는 지금
오히려 만약에 매크로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면 오히려 이런
쪽에서 이벤트가 있고 이슈가 있는
쪽에서 단기적인 시세가 줄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해 보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조금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렇게 접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원저는 그
웨스팅하우스 발 악재는 조금 소멸이
됐다고 보시나요 가이 됐다 소
소멸이라는다는 좀 외교적으로 지금
뭔가 풀어 가려고 하고 있다 뭐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한 수원에서도 지금 어떻게
보면은 미국이랑 뭔가 뭐 그런 원전
동맹 이런 것도이 지금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 거리인데 이게
어떻게 풀어 나갈지는 사실 외교적인
부분이랑 더 많이 엮여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웨스팅하우스가 캐나다
기업이 아아 캐나다 기업인데 미국이랑
캐나다는 완전히 정말 친한 우방국이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런 외교적으로
좀 우리나라에서 는 풀려고 할 것이고
그럼 그들이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원전 이벤트는 앞서서도 한번
여쭤봤던 거 같은데 아 이미 좀
짧게는 영향을 받을 수가 있지만
그래도 기시 계열에서는 흔들림이
없다라는 의견은 계속해서 동일하신 거
같습니다 끝으로 우리 이진 대표님께도
질문 드릴게요 뭐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번 주 좀 봐야 할 만한
짧은 이벤트들네 어 이번 주는 사실
원전 관련돼서 이제 빅 이벤트가 있고
또 애플 관련해서 지금 좀 안
좋잖아요 분위기가 예상했던 거와
다르게 기대를 많이 했는데 군 너무
국 많이 마셨나 봐 그 관련돼서 이제
국내에서 좀 분위기 어떨지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그 다른
것보다도 일단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이
지금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최근에
hbn 관련된 이야기가 막 나오다가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뉴스가 또 많이
나오는데 그게 이제 랜드 관련된
이야기 많이 나오더라고요 기업용 랜드
쪽으로의 수익성을 좀 기대해 보자라는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어서 이와
관련돼서 시장의 좀 초점이 어느
정도는 어 약간은 또 기대치가 올라갈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 이번 주에도
좀 지켜보셔야 될 거 같고요 지금 뭐
이월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우리나라 증시도 관망을 하면서 좀
분위기 파하게 나서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변동성에 좀
유의하셔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니까 레거시 안에서도
기업용 랜드 쪽으로는 약간 숨구멍을
찾아볼 수 있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아우 뭔가 참네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면 좋겠는데 시장이
애매하죠 그죠 애매한 건 별로 안
좋아 맞아요 좋습니다 그래도 두 분이
어떻게 보면 기준점을 잘 주신 거
같아요 오늘 내일 시장대응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