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의공식] ‘코리아 밸류업 지수’ 오늘 발표 예정 / 이동근의 근의 공식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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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지 투자 전략을 근내 공식을 통해
알아봅니다 아암 증권 신사업 추지 팀
이동근 팀장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의
근해공식 키워드는 무엇일지 바로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공적인 근해
공식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발표가 되죠
사실 이제 9월 초에도 제가 한번이
밸류업 지수와 관련해서 언급을 한
바가 있는데 오늘 다시 또 이제
강조를 드리는 이유는 역시 말씀하신
대로 오늘 이제 그 발표가 되고요
그리고 30일 날부터 아마 출시가 될
거로 예상이 되는데 결국 그동안 이제
계속해서 시장에서 좀 기대를 많이
끌어왔던 그런 이슈들이 이제 시장에서
이제 부각이 될 수 있는 그런
국면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이제 그 뭐 잘
아시다시피 기업가치 우수 기업
중심으로 아마도 이제 구성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뭐 이제
지금 이미 뭐 많은 그 운용사들이
아든 이런 쪽에서 지수와 연계된 금융
상품이라는 이런 부분들을 지금 어 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요 아마도 2
3개월 내로 어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지금 일단
시장에서는 한 100억의 종목 정도의
종목이 편입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근데 사실 이제 조금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아쉬운 것이라면
어떻게 보면 지금 아직까지 기업들이
밸류업 프로그램의 참여율은 그렇게
높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아시겠지만
이제 뭐 지주사는 금융 지주사 든가
이런 쪽을 중심으로 해서 어 이런
기업 가치 관련된 공시대 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 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그런 기업들이 예상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그런 숫자를 보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향후에
결국은 이러한 기업들의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이와
관련해서 이제 월스트 저널이 보도를
했죠 사실 이제 조금 부정적인
뉘앙스에 보도를 했어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기업 참여율이 참여율을
얼마나 높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이런 아마 그 내용의 보도를 했는데
결국 이렇게 밸류업 프로그램 자체뿐
뿐만이 아니라 그렇다면 이제 향후에
제도적으로 어떻게 보완을 할지 뭐
예를 들면은 어떻게 이예 뭐 계속해서
얘기가 되고 있는 부분들이 세제
혜택이라 그가 또는 이제 뭔가 기업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방안이라
이런 것들이 아마 어느 정도의 그런
가이드라인이 오늘 아마 좀 이제
발표가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단순히
프로그램 자체 뿐만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얼마나 이제 보안 장치들이
갖춰져 있을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앞으로 그런 부분들을 얼마나
잘 시행할 수 있을지 여부 사실
일본도 이런 부분들이 정착하는데 한
10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우리도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향후에 이러한 어떤 진행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기업들이
프로그램에 긍정적인 전망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자 그렇다면 오늘 발표가
되는데 시장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제
관련주라고 그래가지고 아마 올해
초부터 뭐 금융주가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또 그 이후에 뭐 자동차 관련
주라던 이런 업종들이 이미 움직인
바가 있어요 그러다가 이제 또 중간에
조금 또 이제 이런 흐름들이 좀
잦아들고 이런 모습들이 나타났었는데
결국은 지금 중요한 부분들은 역시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쪽은
금융주 아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금융 주사들이 가장 먼저 뭔가
이제 그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내놨고
뭐 자사주 소각이 그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적극적인 이런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에 역시 금융 주사들이 역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여기에다가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지주 회사라는 이런 쪽도
아마도 향후에는 계속해서 이런
프로그램과 관련된 그 내용들을 내놓을
겁니다 이미 많은 그런 지주사이
관련돼서 이제 그 언급을 했고 그리고
이제 지금 계획을 발표를 했고 결국
이제 향후에 이제 이런 부분들을
내놓을 거예요 이런 부분들에 좀
주목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또한 단순히 뭐 금융사 뭐 지주사
이런 쪽분리기
이제 결국은이 밸류 프로그램이라는
자체가 좀이 저 그니까 소외되어 있는
저평가 종목들을 발굴해 내서 이러한
그 저평가의 좀 고리를 끌어내는
이러한 역할하는 것이 제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얘기하는 뭐 저 PBR 관련 주라던
고배당 관련 주라던 이렇게 이제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어 소외되어 있고
저평가되어 있는 이러한 기업들을
얼마나 잘 발굴해낼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투자 여러분들께서는
결국은 지금은 뭐 금융주 아든
지주사가 이런 쪽에 우선적으로 관심이
가시겠지만 향후에는 말씀드린 대로
상대적으로 지금 저평가되어 있는
시장에서 이러한 종목들을 얼마나 잘
발굴해낼 수 있을지가 어떤 그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네 오늘 발표되는 밸류업
지수 잘 확인해 보시고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동근의 근해공식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