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노트] “시프트업” 주류가 된 서브컬처 / 이화진의 탐방노트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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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속으로 한 발 더 깊숙히
들어가는 시간 이화진이 탐방 노트
시간입니다 오늘도 im 증권 신사업
추진 팀 이화진 과장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오늘 탐방해
오신 기업 어디인지 바로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은 시프트 업입니다
서브컬처에 특화된 게임 기업을
월요일에 다녀 오셨다고요 분위기는 좀
어땠나요네 뭐 이번 4월 달에 처음
이제 스텔라 블레이드를 출시하게
되면서 이제 3분기 때부터는 또 실제
기대감도 있을 거고 내년부터 스팀으로
이제 어 출시하게 되면은 일단 뭐
목표 뭐 판매량은 대략 한 500만
장입니다 이번 6월 기준으로 한
100만 전 정도 나왔었기 때문에
물론 지금 이제 ps5 독점작으로
나온 측면이 있는 상황에서 어 목표는
한 200만 장 그러면 이제 내년에
스팀까지 나오게 되면은 총 500만
장에 목표를 두고 있는 거고 일단이
개발비가 대략 한 470억 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략 한 200만
장에서 250만 장이 팔려야 이제
BP 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뭐
당분간 뭐 이번 주 도쿄 게임 쇼도
있고 그어 11월에는 우리나라
지스타도 있는만큼 일단 그런 게임쇼에
따른 좀 이벤트 성에 대한 좀 매매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그런데 또 시프트업 이슈가
몇 시간 전에 좀 나왔습니다 어 미국
영화사로부터 상표권 관련 피소를 당하
는데요 이거와 관련해서 좀 어떻게
봐야 될지요네 물론이 사실 뭐
미국에서도 이런 상표권 관련 어 치매
이슈는 굉장히 뭐 큰 수도 있고 떤
작업 수도 있는데 물론 애초에 이제
스텔라 블레이드라는 이제 명칭으로
2010년대부터 계속 꾸준히
사용했었고 물론 이제 시프트 업도
원래 처음 이게 나왔던
가칭이다 19년에 이제 스텔라
블레이드로 이제 바뀌기 했는데 물론
이제 이제 어제 피소를 받았고 뭐
향후에 이런 소송 과정이 좀 있을
것으로 보이고는 있지만은 결국 어떤
합의하에 뭐어 자금을 지급을 하거나
좀 그런 소송 부분이 나올 수
있겠지만은 주가에는 사실 좀 크게 좀
야 미치진 좀 않을 것을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또 승리의 여신 니
중국외 판호 발급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거에 관련해서는
좀 주가 향방 어떻게 봐야 될까요네
일단 서브 커처 자르가 대표적으로
일본에서는 굉장히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제로 승리 여신 니케가 그
일본 매출 비중이 그 50% 좀
차지하고 있고 중국도 대표적으로 이제
호여 버스의 원신이 굉장히 대표적으로
그 서브 커처 장르가 이제 큰 성공을
거두고 있고 물론 우리나라의 넥슨
게임즈의 이제 그 블루 아카이브가 뭐
어떻게 보면 좀 실패를 좀 하라고
하면은 어 실패를 할 수도 있는데
물론 승리 예신 니케가 일본에서
굉장히 큰 이제 흥행을 했다라는 지금
중국 외자 판로까지 발급을 받는다라고
했을 때 물론 이게 뭐 당장 내일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뭐 이건 알
수가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은 일단은
시각에서는 좀 하반기 쪽으로 좀 생각
하고 있습니다 만약 중국 외자판호
발급받게 되면은 또 한 번의
이벤트라서 이런 새로운 어 그 서브
커치 관련된 밸류 자체가 상당게 좀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시프트에 대한 기대감도
한번 짚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이화 진의
탐방노트 시간이었습니다 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