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와이드] 군수 선거에 나선 당대표…민주 vs 혁신당 '호남 혈투'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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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박창환 장안대 특임교수
최수영 전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MBN #뉴스와이드 #김형오 #차유나 #호남쟁투 #민주당 #조국혁신당 #재보선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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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0월 16일에 있을
재보궐 선거 얘기도 짧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당의 대표들이 자신의
정치적인 위상을 건만큼 그 대리전으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준비된 영상부터 보고
[음악]
오시겠습니다 어디
가고요 저희는 3번 3번입니다 단은
1번인데 저희가 깔끔하게 깨끗하게
경쟁해 보겠습니다 도 장남이 잘
돼 민주당이 장남이 사람보다 일단
장남이 잘돼야
돼요 장남도 잘돼야 되겠습니다 담은
많으시는데 저희 남에게도
[음악]
주십시오겠습니다 제가 이제이기 소위
민주당 지도부 민주당 지도부를 맡아서
첫선 또 치는 거예요 네네 맞습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결과가 좀 이상하게 나오면네
지도체제
전체가 위기를 겪을 수도 있 이제
이걸 민주당 지도체제 붕괴다 또는
정권 개체 단일 전선이 흐트러진다
이렇게까지 해석하고 어 지역의
유권자들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일종에
공포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네네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는
전국 기초 단체네 곳에서 이제 선거가
치러지게 되는데 사실 거의 텃밭
전쟁이라 크게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텃밭 내에서 또 다른 전쟁
전남에서는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예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네곳 중에 어 부산
검증이라는 인천강화 같은 경우는 원래
이제 보수색이 좀 강하고 또 어
전남의 영관 국성 같은 경우는 이제
민주당 과거 이제 자파 진부 세이
강하기 때문에 사실은 그 두 군데 두
군데는 사실은 좀 그런데 그 전남에서
과연 혁신당 민주도 관이 어떻게 될
것이냐 최근에 여론 조사에서는
영광에서 어 지금 조국 혁신당 후보가
또 우세는 그런 여론 조사도 지금
나오고 있는 그런 어떤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상당히 지금
치열한데 어 과연 이제 조국 혁신당
후보가 만약에 된다면 이재명 대표
민주당 체제는 저는 굉장히 좀 어
충격이 될 수가 있다 특히 이제 어
10월 11월 그 이재명 대표의 공익
선거법과 유재 교사 관련된 어
사법적인 문제 까지 같이 연동돼서
이제 불거지면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
어떤 지배력지도 체제의 어떤 그런
문제가 본격화될 그런 어떤 우려가
있는 굉장히 좀 상징적인 사건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조극
혁진이 어 전라도에서는 그렇게 경쟁을
하고 있지만 또 따로 또 가치라고
해야 되나요 어 강화 군수 지역에서는
또 단일화를 어 할지 말지이 부분에
따라서 부산 금정
묘 예 우선 이제 호남 두곳은 저희들
윤성일 정권 심판을 위해서라도 제일당
민주당에게 다시 한번 힘을 실어 달라
하는 그런 이제 호이 여론을 타고
있어서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보고요
저희들이 이제 이번 보궐 선거에서
가장 주목하는 대목은 부산
금정구에서 단일화된 약권 단일 후보가
과연 이제 국민의 힘 후보를 꺾고 어
이길 수 있느냐 거기 봅니다 어
어저께 나온 여론조사는 다 후보가
이긴다는 결과도 하나 나왔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많은데 어쨌든 뭐
중앙당의이 정치에서 보면은 호남
쟁탈전 때문에 많은 신경전을 벌리고
있습니다만 자칫 그것 때문에 어
단일하게 실패해서 어 국민의 힘에
그냥 성리를
헌납했다라고 하면 후유증이 클 거기
때문에 일단 약건 단위라 만 되면
부산 금정도 해볼 만한 싸움이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겠습니다 근데
이게 아 뭐 선거 라고 아무리 이제
뭐 사화를 걸고 꼭 이겨야 되는 거긴
한데 영광군의 같은 경우 물론 이제
이게 인구 소멸 적이고 뭐 굉장히
어렵죠 근데 여기다 대고 뭐 1인당
뭐 100만 원을 주겠다 120만
원을 주겠다 이런 걸로 표심을
산다는게 말이 되나요 뭐 김무겸
총리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아 근데
영광군이 전국 229 299개 자치
단체 가운데 1632 재정 자리도
곡성 172 그다음에 자체 세율
10% 이거 전 미리 보는
대선이라는 식으로 가면 저는 이건
미리 보는 대선인 또 포퓰리즘으로
가는 이건 정 막아야죠 근데 야당들이
이렇게 하는 거 저는 굉장히 저
나중에 후폭풍이 클 거라고 봅니다음
박창은 교수님 어떻게 생각하세요이 뭐
지금 뭐 기본 소득 논란이 계속 있긴
합니다만은 문제 없어요 이렇게 돈을
내가 100만 원 줄게 아이 난 거기
받고 20더 이거 괜찮은 거예요 무
성거 100만 원 120만 원씩 주게
되면은 1년에 600억을 줘야 된다는
거 아닙니까 600억 어디서 말 할
건라 하면 할 얘기가 없어요 저는 어
복지 예산의 효율화를 위해서 우리가
기본 사회 기본 소득 사회로 전환해야
된다라고 하는 큰 틀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다만 어이 기본 소득으로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각종 복지
예산의 어떤 그 효율화 이런 부분들이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전환됐을 때 얘기지 지금은 뭐
어느 시 특정 지역에서 어 기본
소득을 100만 원 뭐 1년 1년이
라지만 100만 원 120만 원
이렇게 줄 수 있 는 그런 예산을
가지고 있는 데가 없기 때문에 뭐
양당이 차별화가 어려우니까 뭐 이런
식의 차별화를 하는 건 이해는 되지만
좀 선을 많이 넘었다 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뭐 한 곳이라도 지면은
지도체제 붕괴한다 그러는데 사실은 어
국민의 힘이 한 곳이라도지면 지도체제
붕괴가 더 빠를 수 있어요 지금
한대표 사퇴설 그지 맞물려 가지고
부산 금정이 인천 강하든 한
군데라도지면 아마 당내에 갈등이 더
커질 겁니다 좀 그런 점에서 어
우리가 이제 영광만 집중을 하는데
예 켜볼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안으로만 답주세요 김부 전총리 같은
분은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의 경쟁
상대로 부상할 수 없어요 예
아니요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뉴스와이드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