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이제 가을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가을꽃 피는 시기에 맞춰서 꼭
까봐야는 이제인 가을꽃 축제하고 함께
가볼 만한 여행 코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참고해 보시고
즐거운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을의 꼭 까봐야
하는 인재 여행지 첫 번째는 인제
가을꽃
축제입니다 인제 가을꽃 축제는 강원
별 자치도 인재군 북년 12년 길
16으로 찾아갈 10년인데 입장
없습니다 2024 인제 가을꽃 축제는
인재에서 꽃길만 걷자는 주제로
2024년 9월 28일 토요일부터
10월 20일 일요일까지 23일간
열리는데요 저는 9월 29일에
다녀왔습니다 인재고 용대 관광지
일원에서 축제가 열리는데요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눌러 보시면 됩니다
입구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환상에
꽃밭이 들어가는 것처럼 되어 있었는데
알록달록한 아름다운 꽃들이 방문객을
맞이해 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아침 시각에 방문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이제인 가을꽃 축제를 즐기고
계셨는데요 살랑살랑 보는 선선한
바람과 함께 산책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축제장에는 보라빛 아스타 하고 하얀
구절초 그리고 맨드라미의 해바라기
등등이 활짝 빼어 있었는데 방문객들
모두들 예쁜 꽃들과 즐겁게 사진 찍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
가을꽃 축제장에는 사진 찍을 만한
조형물들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예쁜
꽃들과 함께 사진 찍기도 좋았고요
그리고 축제장 중간중간에 쉴 수 있는
곳들이 마련되 있어서 앉아서 힐링할
수도 있었습니다 축제장 중앙에는
전망대가 있었는데요 전망대 에
올라가면 축제장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도 있었고요 사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아직 국화가 피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는데 우리 구독자님들이 가실
때면 활짝핀 국화가 우리 구독자님들을
맞이해 줄 겁니다 공연장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진행했는데 모두들 신나게
즐기는 모습이었고요 축제장 건너편에는
웰빙 장터가 있었는데 이곳에서 인제의
특사 물의 황태 사과 등을 구매할 수
있었고요 시식도 가능해서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을
체험장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저렴하게
할 수도 있고 후드 트럭도 있어서요
거리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10월 12일을 제외한 축제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 야간
개장을 한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이제
서서히 가을꽃이 피기 시작하니까요 올
가을은 인지에서 꽃길만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마네
마을입니다 마네 마을은 강원 투별
자치도 인재군 북면 마네로 91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입장 없습니다
마네 마을은 앞에서 소개해드린인
가을꽃 장에서 산부 님은 도착하는
거리라서 같이 코스로 가보시면
좋은데요 강원 인재군 북면에 위치한
자그마한
마을입니다만의 마을은 그 설립
배경하고 정신 문화가 깃든 순고한
곳인데 한국문화의 우뚝선 시인이자
독립 운동가인만의 한영운 대선사의
치열한 오도의 수행 공간이자 시집
님의 침묵을 집필한 백담사를 배경으로
2003년에 만해 마을이
조성되었습니다 바해 마을의 주요
시설로 만해의 저석 유품 등이 전시된
많은 문학 박물관 하고 강연이 가능한
세미나실 청소년 수전 시설 소 운동장
등이 갖춰져 있는데 가을이 되면
이렇게 알록달록한 단풍 옷을 입고
방문객들을 맞이해 줍니다 나내
박물관에서는만의 한용운의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기도 하고요만의
박물과 입구 쪽에는 멋진 북카페가
있는데요 기띠 나무라고 하는 카페인데
마이시 생명의 한 시구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내부에는 카페라는 이름
답게 다양한 책들과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 있는데요 내부는
남으로 되어 있어서 향긋하게지 합니다
아직은 단풍이 들지 않았지만 마을은
단풍이 들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실 수 있으니까 단풍이 들었을 때
가셔도 좋습니다만의 마을은 정말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꼭같이 가보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인즈 스피디움
있니다 인즈 스피디움은 강원 특별
자치도 인재군 길명 상하 담로
130으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체험별
이용 요금이 있습니다인지 스피디움은
자동차 경주가 열리는 경기 장이기도
하면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곳인데
자동차 경기가 열리는 서하고 레저
카트장 클래시카 박물관 알시카 경기장
등이 있습니다 먼저 자동차 경주가
열리는 서킷 소개해 드릴게요 서킷에
들어가면 가슴을 올리는 레이싱카의
엔진 소리에 흥분하게 되는데 속도가
어찌나 빠른지 카메라가 따라가기 힘들
정도더라고요 서킷에서 두근두근하는
엔진 소리를 들으셨다면 이번에는 시카
경기장을 둘러보시면 되는데 서킷에서
들었던 소리보다는 작지만 속도는 그의
뒤지지 않는 엄청난 스피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시카를 가지고 와서
경기장에서 조정해도 되고 전문 강사분
에게 강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레저 카트를 즐기고 왔는데 1인 승은
5만 원이고요 2인승은 3만 원이라고
카트의 속도가 다르다고 하는데 안전
헬멧을 착용하고 설명을 듣고 출발하게
됩니다 시원한 가을에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운전하니까 정말 힐링
되더라고요 다음은 클래식카 박물관으로
들어가시면 되는데 이곳은 성인
6,000원 어린이 4,0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이곳은 국내 최초
대우 클래식 컨셉의 클래시카
박물관인데 영화 속 장면들로 구성된
일곱 개의 공간 속에서 레트로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
자동차하체 모델 명 등이 적혀져
있기도 하고 클래식한 자동차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도 좋고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인제 스피디음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네 번째는 인제
스마트 복합 쉼터입니다
인제 스마트 복합 쉼터는 강원 특별
자식도 인재군 남면 설악로 177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입장료 없습니다
이곳은 소양호 바로 앞에 위치한
터인데 멋진 건물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서 멋진 카페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인 스마트
복합 시터는 4층 높이의 건물인데요
카페하고 글라스 전망대 야외 돌출형
전망 공간이 소양호 둥지 전망대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1층은 야외 공간에
테이블하고 의자가 놓여져 있는데
이곳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고요 2층은
북카페 같은 느낌으로 커다란 통창
앞에서 책을 읽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3층은 옥상 같은
느낌인데요 이곳에서 수양호 전망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곳에서 한층 더 올라가면 면 소양호
둥지 전망대가 나오는데 전망이 정말
끝내줍니다 제가 방문한 나 하늘하고
구름이 정말 멋졌는데 여기서 사진 몇
장만 찍어도 인스타 좋아요가 끊이지
않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1층
건너편에는 농산물 판매장이 있었는데
인제의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고요 간단한 먹거리도 이곳에서
구매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스마트 폭각
쉼터 야외에는 간단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도 마련되 있어서 운전하다가
잠시 쉬다 가셔도 좋을 듯합니다 인에
가신다면 멋진 건물에서 그보다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스마트 복카
쉼터에도 꼭까 보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는 인제 산촌 민속
박물관입니다 인재 산촌 민속 박물관은
강원 특별 자치도 인재군 인제읍
인재로 156번길 50으로 찾아가신
되는데요 입장료 없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 2024 박인화 문화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었는데 박인화 문화
축제는 잠시 후에 소개해 드릴게요
인제 산촌 민속 박물관은 인제군에
사라져 가는 민속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 전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산촌
민속 전문 박물관인데 2003년
10월 8일 개관했습니다 총 2층으로
건립된 인제 산촌 민속 박물관은
외형이 비상하는 새를 기본 모티브로
해서 도약과 운비 정신을 상징하고
있다고 하고요 전시실은 총 두
개인데요 제일 전시실은 산촌 사람들의
상과 믿음의 세계라는 테마로 산촌의
봄은 가을 겨울 풍경 하고 겨울
마주로 나뉘어져 전시되어 있고요 제
전시실은 산촌 사람들의 애원과
여유라는 주제로 봄여름 가을 겨울에
식상 활의 모습하고 주거 형태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생활 모습을 제어한
인형이 전시되어 있어서 아기자기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니까 아이들과
같이 가보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는
박인한 문학관
있니다 박인한 문학관은 앞에서
소개해드린 인제 산촌 민속 발물관
붙어 있어서 같이 코스로 가시면
좋은데요 이제 산청 민속 박물관
2층에서 연결이 됩니다 2층에는
박인한 시인의 문학 사기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박나 문화간의 하이라이트는 1층입니다
1층에 가시면 박이나 시인이 주
활동했던 1945년에서 1948년
사이 서울 명동 마리서사 주변 거리를
미니멀하게 재구성해서 전시하고
있는데요인지 이런 곳이 있었나 할
곳입니다 레트로한 모습의 거리가
제한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
실제로 내부에도 들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약간 체험관 같은 느낌도
나는 곳입니다 참고로 시인 박이라는
1926년 인지에서 태어나서
31세라는 젊은 나이의 별이 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모더니즘 시인인
이러한 박인한 시인을 기리기 위한
박인한 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야외 공연장에는 마술 공연을 비롯해서
다양한 공연을 볼 수도 있었고요
아이들을 위한 풍선 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을 비롯해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레트로한
박물관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박인한
시인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
박인한 문학관에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는 인재 기적의
도서관입니다
인재 기적의 도서관은 강원 특별
자치도 인재군 인제읍 인재로 140길
52-7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앞에서
소개해 드린 인제 산촌 민속 박물관
하고 박인한 문학관 바로 옆에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2023년 6월에
건립된 곳인데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기도 하고요 건물 내부나 외관이
아름다워서 인재 주민 외에도 외지인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곳은 2024년 한국 문화
공간상 도서관 부분을 수상하기도
했고요 이곳에 들어가면 도서관이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나 싶을 만한
곳인데 10m 높이의 천장에서 햇살이
그대로 내려와서 오늘같이 햇살 좋은
날에는 절로 책이 읽고 싶어지 입니다
인제 기적의 도서관은 시간을 넘어
무한한 상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개관한 도서관인데 앉아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하고요
책꽂이의 책들도 감각적으로 꽂혀
있기도 합니다 인제 기적의 도서관에는
다양한 동아리 실이 갖춰져 있어서
동아리 활동도 가능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는 들어가기만 해도 책이
절로 읽고 싶어지는 인제 기적의
도서관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인 가을꽃 축제를 비롯해서
같이 가면 좋은 인재 여행
곳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에는 강원
특별 자치도 인재에서 꽃길만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괜찮았으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네가
구독자님들의 즐거운 여행을 응원합니다
방이의 여행은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