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슈 점검] 스치면 상한가/ 상한가/ 상한가/ 특별한 이슈 점검/ 김민성 주머니매니저/ 조선일 MBN골드매니저/ 박춘현 주머니매니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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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슈 점검] 스치면 상한가/ 상한가/ 상한가/ 특별한 이슈 점검/ 김민성 주머니매니저/ 조선일 MBN골드매니저/ 박춘현 주머니매니저/ 매일경제TV
첫 번째 이슈 - 메모리 시장, 양극화 가속···내년 HBM 수요 80%가 5세대 제품
두 번째 이슈 - LLM 1초만에 로딩···삼성 ‘업계 최고’SSD로 AI PC 시장 정조준
세 번째 이슈 - ‘꿈의 비만약’위고비 이달 출시··ܧ,800억 원 국내시장 요동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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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특이점으로 먼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 뭔가 일을 한 것 같기도 하고요, 안 한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한 한 주였습니다.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또 그에 따른 연속성 장세가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띄엄띄엄 그날에 맞는 테마만 좀 맞춰서 올라간 모습이었는데요.
다음 주 시장에는 연속성을 좀 부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왜곡증시에서도
조금 금화만큼의 리스크 해소되는 이슈들이 나올지
자, 그렇다면 오늘 금요일 한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는 매니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멤버 나왔습니다.
김민석 매니저, 조선일 매니저, 박준현 매니저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그럼 일단은 이번 한 주 좀 어땠는지에 대한 이야기, 오늘짠 한 주 평으로 한 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석 매니저님, 오늘짠 한 주 평 어떻습니까?
네, 오늘짠 한 주 평을 말씀드리면 진짜 수익을 준비해낸 시기다 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이제 퐁당퐁당 증시가 계속 쉬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저도 굉장히 피로했던 한 주였던 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럼에도 증시는 쉬어가면서 또 금요일날 이렇게 반등이 나와주는 모습을 보게 되면
증시가 이제 미증시대에 비해서 굉장히 잘 버텨줬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하방에 대한 경직성은 나타나기 시작을 했고, 상방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보니까
오늘 내 하루 이틀 안 오른다고 우리가 걱정할 필요보다는 이제는 이제 하방보다는 상승에 대한 모멘텀을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기간이니까
걱정보다는 우리가 좀 더 기대감을 많이 가져갈 수가 있는 명확한 시기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고요.
이번 주는 어느 정도 이제 증시가 많이 쉬다 보니까 좀 쉬어가는 증시 예상을 했는데
다음 주부터는 좀 본격적으로 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이 나오지 않을까 좀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다음 주 기대해보면서 이제 조선일매니저의 한 주 평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니저님, 말씀해 주시죠.
네, 10월은 대한민국이 여러분 잘 아시겠습니다만 OECD 국가 중에서 지금 몇 년째 꼴찌입니다.
근데 드디어 꼴찌 탈출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꼴찌 탈출, 어떤 근거로?
금투세가 이제 발표를 사실 오늘 기대를 좀 했었거든요.
금투세, 그것만 발표가 됐으면 다음 주부터 날아갈 수 있는 좋은 찬스였는데
좀 미뤄져서 아쉽긴 합니다만
대외적으로 악재들, 예를 들어 중동 이슈 악재 이미 다 터졌고요.
미국의 불확실성, 사실 대선 기간이기 때문에 그렇긴 합니다만
그동안 억눌렸던 시장의 악재들이 거의 다 나왔다라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10월달에 많은 분들이 재난 9월달에도 제가 9월 9일 이후에 강조해드렸습니다.
신용 다 지금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외선값을 다 갚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연부터 날리를 기대할 수 있는
OECD 중에 꼴찌를 탈출할 수 있는 그런 10월달 되기를 기원합니다.
워낙에 꼴찌였기 때문에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습니다.
지수만큼이나 쭉쭉 올라갔으면 좋겠고요.
이어서 박수현 매니저님, 오늘 장 한 줄 평 어떻습니까?
지금은 지수보다는, 지수는 상방이라든가 하방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수보다는 종목 선택에 좀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고요.
결국엔 지금 중동 리스크 앞에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여러 가지 악재는 다 반영이 됐다.
그런데 지금 호재가 반영이 되지 않았다라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대형주들 대체적으로 시가총의 상위권,
한 20위권 내에 있는 종목들은 대부분 나쁘지 않은 흐름들 나왔고요.
결국엔 저는 여기서 여러분께 딱 한 말씀만 더 드리면
고객예탁금을 한 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고객예탁금.
지금 9월 30일 기준으로 56조 8천억.
최근 들어서 50조 초반대까지 내려갔다가 50조 중반에서 계속 그전에 움직였었거든요.
그런데 초반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56조 8천억까지 올라왔습니다.
그 이야기는 뭐냐면, 우리 개인 투자자들도 마찬가지고 큰손들이
주식 계좌에서 주식 인증 어느 정도, 증시가 어느 정도 우상향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증권 계좌에 돈을 넣기 시작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초점을 맞춰본다면
알겠습니다.
고객예탁금.
즉,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돈이 준비되어 있는 돈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것이 슬슬 올라가고 있는 추세다.
떨어질 만큼 떨어졌으니 그에 대한 자금들이 시장을 올리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줄평 모두 들어봤고요.
바로 오늘 특이점을 통해서 시장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특이점 열어주시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에 조금 반등하나 싶었는데요.
다시 해외증권사들이 삼성전자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오면서 하루 오르고
이틀 내려가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는 국내 반도체 주들입니다.
다음 주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현재 가격은 6만 원 선을 턱걸이하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기점이 될 수 있을지, 5만 원 후반대는 확실히 지켜줄 수 있을지
조선의 매니저님, 우선은 좀 밑에 자막을 보니까 HBM 수요로 좀 골라주셨는데
HBM에 더 집중을 해야 되는 시기입니까?
아니면 반도체 리스크 중에 하나가 지금 PC 수요가 안 올라가고 있다는 거잖아요.
여기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저는 이제 앵커께서 말씀하신 게 키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말도 잘 안 나오네요.
이쪽에서는 지금 투트랙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PC용으로 만든 DRAM 저가용이 있고 그리고 AI 반도체.
이게 지금 다 HBM3나 3 그 윗버전들인데
그쪽 라인에서 지금 어떻게 매출이 나오냐에 따라서 실적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고요.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전세계 반도체 사이클의 정확한 포인트가 바로 그 두 가지인데
저는 DRAM 쪽보다는 HBM 쪽에 방점을 두고 싶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잠깐 화면, 제 노트북에 있는 화면을 캡처 좀 해주시죠.
이거는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상에서 두 개의 사이클,
말씀드린 대로 PC용 DRAM 관련해가지고 범용 제품 가격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내용과 함께
그리고 두 번째는 오른쪽에 있는 거는 DRAM 시장에서 내 HBM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건데요.
우선은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게 HBM 쪽에서 가장 빨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게
지금 보시는 것처럼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SK하이닉스입니다.
SK하이닉스는 2020년도 7월에 HBM2E를 3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2020년 7월에 만들었는데
사실 이때 삼성전자가 원래 먼저 출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테스트를 끝나고 난 다음에 양산을 해야 되는데
삼성은 이때 포기를 냈고 SK하이닉스는 굵직하게 계속해서 밀어붙이면서 이걸 양산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공장에서 대형으로 납품할 수 있을 정도까지 수치를 올려놓고
그거를 생산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지금 차트 맨 위에 보시면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일지를 보시면
이 주기가 점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2020년도 7월에 3세대인 HBM2E를 만들어서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납품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
그로부터 꼬박 지금 보시는 것처럼 2년이 걸렸습니다.
2022년 6월에 HBM3가 4세대를 대량화해서 양산을 시키면서 납품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
이게 점점점 단축 기간이,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새롭게 만들고 있는
HBM의 차세대 메모리가 점점 단축되고 있다는 기간이
그래서 1년 9개월 만에 지금 보시는 것처럼
2024년 금년 3월에 HBM3E를 엔비디아 쪽에서 테스트해서 납품을 하기 전에
테스트를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오케이를 받고 나서 3월달부터 5세대 8단을 납품을 했고요.
그리고 지난달입니다. 9월에 HBM3E를 12단을 납품을 했는데
HBM3E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D램을, 적층을 12개를 쌓아가지고 만든 거죠.
그래서 지금 보시면 SK하이닉스가 HBM3 쪽도 HBM 관련해가지고 최전선을 갈리고 있기 때문에
이 스토리를 여러분이 아신다면 굉장히 지금 시간이 단축되고 있구나라는 걸 아실 텐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하고 지금 미국의 마이크론이
지금 10월 달에 HBM3E 12단을 통과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또 달려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4.4분기와 내년 분기에 내년 상반기 때 삼성전자의 실적의 주도가 많이 바뀔 것 같은데
지금 투트랙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지금 화면에 있는 그림 중에 밑에 하단 부위를 보시면 왼쪽 같은 경우는 D램 가격입니다.
PC용 D램 수요가 여러분 잘 아시겠습니다만
2019년 20년도 코로나가 발발하면서 전 세계 대표하는 IT 대기업들
예를 들어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기업들이 정규직의 절반 이상을 재택근무를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일이 발생을 했냐.
기존에 갖고 있던 PC나 노트북을 가지고서는 업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때 갑자기 PC 수요가 늘어났죠.
그게 한 2년 이상 갔습니다.
그래서 그때 D램 가격이 엄청나게 급등을 하면서 2달러 이상 급등을 하면서
많은 수요가 났기 때문에 2021년도 2년도까지는 그래도 수요가 괜찮았는데
2022년도 피크를 12월 달 찍고 난 다음에 그때부터 1년 넘게 빠지면서
이때 가격대가 거의 반토막 이상 거의 70%, 80% 가까이 D램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2023년 작년 9월 달 바닥을 찍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올해 6월 달까지 2달러 10센티까지 올라갔었는데
문제는 PC 수요가 아직까지는 더 사이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써보셔서 아시겠지만
PC를 사용하고 또는 노트북을 구입을 하고 난 다음에
보통 3년 내지 5년 정도가 지나야 새로운 노트북과 새로운 PC를 구매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보통은 5년 사이클로 보시면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2020년도 21년도에 구매가 다 끝나고 난 상태에서
다시 PC 수요가 급격하게 늘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6월 달부터 9월 달까지 20% 가까이 D램 가격이 하락을 했는데
특히 한 달 동안에 17% 이상은 빠졌습니다.
그래서 1달러 70센티까지 지금 회귀를 한 상태인데요.
이게 바로 작년 12월 달 가격대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빠졌는데 제가 보기에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PC에 사용되는 D램 가격이 빨리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왜냐? 말씀 드렸죠?
PC 수요가 나려면 또 한 번 여러분들이 PC를 또는 노트북을 쓰기 위해서
어떤 수요가 나야 하는데 그렇게 사이클이 빨리 오지 않는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1달러 70센티까지 떨어졌던 이유는
재고가 굉장히 많이 쌓였다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가시면 PC에 사용되고 있는 D램까지도
지금 현재 D램 시장 내 HEBM 비중을 나타내고 있는데
2023년까지 8%에 불과했던 D램이, HEBM이
지금 금년에 21%까지 늘었고 내년에 30%까지 9%, 10%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무슨 얘기냐? D램 가격, D램 보다는 앞으로 D램 내에서도 HEBM 수요가
더 늘어난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HEBM의 방점을 찍고 있는 그런 기업들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게 SK하이 있었네요.
그런 기업들의 실적이 월등하게 저는 뛰어나게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HEBM 쪽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80% 이상의 비중을
85% 이상까지를 내다보고 있는 어떤 기업들도 많은데
지금 트렌드포스 같은 경우는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를
또 조사하고 있는 시장조사기관인데요.
이런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내년에 수요가 HEBM이 80%까지 이상 난다는
거를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요.
HEBM 시장에서 실적이 좋은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보신다면 그쪽 포커스에 맞춰서 보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정리하자면 PC 수요의 리스크가 잔존하고는 있지만 내년 HEBM의 수요가
워낙에 좀 더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HEBM, 반도체를 본다면
HEBM에 좀 더 집중을 해보자고 말씀을 해주신 건데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최근에 반도체가 정말 잘 올라가다가 주가가 막 빠지기 시작했던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죠.
AI 버블론도 있었는데 사실 그 안에서 제일 중심은 PC 수요가 받쳐지지 못한다.
조선일매니저님 방금 말씀해주셨던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주가를 떨어뜨린 이유가 그건데 그게 해소가 되어야 주가가 올라가지 않을까.
최근에 받았던 HEBM에 대한 프리미엄, 밸류 같은 거는 다 좀 반영이 되어 있지 않나
라는 걱정을 좀 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보시면 여러분들이 힌트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PC 수요 같은 경우에 말씀드린 대로 대기업에서 쓰고 있는 것보다
기본적으로 보통 전 세계적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해야 PC 수요가 늘 것으로
저는 예상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디렘 시장 내 지금 HEBM이나 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HEBM 관련 쪽 얘기를
제가 포커스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지금 AI 쪽, AI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일반 PC용이 아니고 그냥 서버용이나 대용량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를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쪽 컴퓨터 시장이 더 클 것으로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각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구글이나 마이클소프트 같은 기업들이 AI를 직접 데이터마이닝을
해서 그 데이터마이닝한 자료를 가지고 교육을 합니다.
딥러닝이라고 그러는데 교육을 한 상태에서 그걸 가지고 어떤 퍼포먼스가
나거든요.
그러니까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말씀드린 대로 AI에 사용돼 있는
초고가의 프리미엄 반도체라고 그러는데 이 프리미엄 시장의 HEBM 반도체가
저는 더 많이 활성화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지금 상반기 때 그리고
한 6월, 7월 이후에 특히 8월 같은 경우에 AI 피크가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저는 AI 피크는 어물성설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내년에 말씀드린 대로 다른 기업보다 이 IT 쪽에 있는 대형 기업들이
빠른 서비스를 내기 위해서 쉽게 얘기해서 AI에서 빠른 교육과 함께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쓰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나
PC를 능가할 수 있는 이 PC가 일반 PC용이 아니고 말씀드린 대로 서버급이나
그 이상급을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특수한 상황에 놓여 있는 상태에서
제가 보기에는 내년에도 지금 다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내년에도
데이터 센터라든지 그런 AI에 관련된 수급이 저는 더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PC 수요 쪽보다는 말씀드린 것처럼
HEBM, 특히 AI 관련된 쪽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저는 방점을
짚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김민성 매니저님 생각은어떻습니까?
지금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 제가 얘기한 PC 수요가 늘어나야 반도체
업황이 다시 돌아서는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 아니면 조선인 매니저의
HEBM만 초집중이 되어 있는 시장을 중심으로 반도체가 다시 한번 올라가는
추세를 그리시는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GPU만 본다고 하면 우리가 시스템 반도체 관련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PC랑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결국에는 GPU가 많이 사용을 하는 게 PC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보다는 생성형 AI를 개발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까지 나와 있는 상황까지는 아직까지는 GPU를 많이
사용하면 많이 사용할수록 똑똑하다는 걸 입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벌써부터
엔비디아에서는 블랙엘에 대한 출시 이제 만들고 있는데도 벌써 수요가
강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GPU PC가 팔리지 않더라도 많은 기업들은 연구를 하기 위해서
GPU를 계속해서 사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모멘텀은 계속해서
경쟁이 붙는다고 하면 GPU에 대한 수요는 더욱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걸 국내 증시에 대한 기업들 모멘텀에 같이 본다고 하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HBM3E에 대한 모멘텀 4분기 콜테스트 통과를 해서
시장에 대한 분위기를 살아나느냐 이것도 중요하겠지만 엔비디아에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게 TSMC에서 지금 블랙엘을 계속해서 생산을
하고 있지만 수요율이 잘 나오는 기업은 열린 마음으로 맡길 수가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수요율에
대한 테스트가 잘 나온다고 하면 충분히 블랙엘에 대한 모멘텀도
가져갈 수가 있는데 그동안에는 SK하이닉스가 HBM에 대한 모멘텀에
독점을 하고 있었지만 삼성전자가 먼저 블랙엘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이고요.
HBM4에 대한 모멘텀을 누가 먼저 가져가는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율에 대한 모멘텀도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좋은 소식들은
굉장히 많고 GPU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채트GPT를 만드는데 A100을 1만 개를 썼고요.
그리고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에는 XAI에서는 슈퍼컴퓨터를 만들기
위해서 H100을 10만 개 사용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애플이라든지 여러 글로벌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해서 GPU를 많이 사용하면서 블랙엘이라든지 HBM4라든지
계속해서 미리 선주문을 하고 많은 똑똑한 생성형 AI를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PC에 대한 수요는
사실 메모리 반도체 쪽에 대한 모멘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시스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거 걱정 없이 여기에 대한 사이클은
조정 이후에 좀 강한 상승을 기대해 볼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모리와 비메모리 구분을 해서 보는 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김위성 매니저님, 아까 말씀 중에 해주셨던 게 HBM4로 가면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경쟁을 펼친다라는
얘기를 해주셨잖아요.
HBM4로 가면 다시 새로운 판이 시작돼서 경쟁을 한다고 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SK하이닉스와 지금도 앞서가 있기 때문에 HBM4로 가도
그 자리는 계속 선점을 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맞아요. 그런데 SK하이닉스가 먼저 달리고 있는 건 맞고요.
우리가 예상 추정치에 대한 콜테스트 통과 기준도 SK하이닉스가 좀 더 빠르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거기에 대한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경쟁을 계속해서
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이게 생산력이 지금 공급에 못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여기에 대한 케파를
나눠 갖는다고 해서 둘 다 성장을 못하는 건 사실 아니거든요.
그래서 HBM4에 대한 모멘텀을 가져간다고 하면 SK하이닉스 주가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가 있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HBM에 대한 모멘텀을 제대로 못 받고 있는데 3E에 대한 콜테스트만
통과하더라도 지금보다 주가가 충분히 상승을 해야 하는 여건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두 개에 대한 경쟁에서 누가 선점을 한지에 대해서는 좀
더 봐야겠지만 그래서 주가 측면에서는 둘 다 바닥에서 상승에 대한
모멘텀을 준비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박춘일 매니저님, 오늘 엔비디아에서 젠슨왕이 인터뷰를
했잖아요. 블랙웰슈는 인세인, 상당히 많다, 엄청나다라고
이야기하니까 오늘 우리 시장을 보면 삼성전자는 1.14% 하락한 상태고
SK하이닉스는 2.96%, 거의 3% 가까이 올라간 모습이었습니다.
이게 이미 갈라졌다는 거에 대목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런데 지금 앵커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탄력적인 부분이나 수급적인 부분에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SK하이닉스가
지금 급등 이후에, 급등 이후에 지금 17만 원, 16만 원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탄력적인 부분에서는 SK하이닉스 쪽이 좀 더
낫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삼성전자, HBM3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된다, 아직까지는 뭔가 선반영이 된 게 기대감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없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지금 엔비디아나 이런 기업들의 미국에 있는 증시에 있는
종목들은 지금 어마어마하게 많이 올라 있는 상태거든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올초까지만 하더라도 50달러, 후반에 움직이던
종목이 150달러, 14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미 많이 선반영이
됐고 거기에 비해서 우리나라 반도체, 반도체 업황, 주가, 시세 이런 걸로
봤을 때는 아직은 조금 더 뭔가에 대한 좋은 거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선반영된 것이 하나도 없다라고보여집니다.
결론을 앞서서 PC 구매 수요라든가 이런 부분들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어쨌든 지금 그전으로 조금 코로나 전으로 가면 2018년도에 보면 대규모
서버 투자가 많이 이루어졌던 경우가 있습니다.
교체 주기가 한 6년 정도 된다고 하는데 올해를 기준으로 해서 내년까지
해서 지금 서버 쪽도 만약에 디렘이라든가 HBM 쪽 흐름들이 나온다고
하게 되면 저는 충분히 아직까지는 외국 기업들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증시에는 도움이 투자 심리 개선에도 많이 도움이 될 거고요.
SKNX, 삼성전자 저는 지금 당장 오늘 이 정도 차이 가지고는 차이 가지고
1일 1비하지 말고 좀 긴 안목으로 본다면 저는 삼성전자 8만 전자, 9만
전자 가지 않을까.
그리고 SKNX도 다시 20만 X 찾아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반도체에 대해서는 종목을 통해 들어보는 게 가장 정확하고
종목을 본다면 지금 이 사람이 이걸 생각하고 있구나라는 것도 투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바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의 매니저님, 주목하고 있는 종목 한번 들어볼까요?
이미 힌트를 좀 드렸죠.
저는 계속해서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말씀드렸는데 SK하닉스를 계속
원픽으로 보고 있습니다.
HBM이기 때문에.
그렇죠.
원래 이제 대장주를 보셔야 해요.
사실 너무 안타까운 게 삼성전자가 HBM을 개발을 먼저 하긴 했습니다만
양산화를 늦추면서 이게 사실 양산을 너무 늦춰서 HBM에 대한 기술력이
뺏겼죠.
그런데 SK하닉스가 앞으로도 제가 보기에는 6세대 HBM 같은 경우에
내년 초에 나올 예정인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면 계속해서 SK하닉스가
이 시장을 끌고 나갈 상태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미국 같은 경우에 엔비디아나 지금 몇 개의 TSMC 같은
종목들이 시장을 리더를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SK하닉스가 지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원픽으로 SK하닉스 말씀드립니다.
SK하닉스 이야기 들어봤고요.
김민성 매니저님은 어디를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이오테크닉스 말씀드리려고 가져오게 됐는데요.
삼성?
네, 저는 삼성 쪽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3분기 콜테스트, 4분기부터는
콜테스트에 대한 모멘텀이 3분기 내로 얘기해준다고 해서 이게 딜레이 돼서
조금 그게 아쉽긴 한데 그래도 4분기 내로는 콜테스트에 대한 통과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삼성전자 CTO가 먼저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면서
기대감이 계속해서 만들어나 있고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여러 가지
오보 기사도 있었지만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사실상 콜테스트가 통과가 된다고 하면 여기에 있는 하부 벤더 기업들이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수가 있는데 그중에서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에 HBM의 공정이 들어가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수혜를 이어간다.
그리고 콜테스트를 통과라고 한다라고 하면 HBM3에 대한 생산량을
계속해서 증가하기 위해서 여기에 대한 장비 공급이 증가될 전망이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HBM4랑 블랙웰에 대한 모멘텀도 충분히 같이 가져갈 수가
있기 때문에 이오테크닉스는 지금부터 우리가 주목을 해도 바닥에서 상승할
여력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오테크닉스, 그럼 지금 삼성의 콜테스트 통과라는 호재만 바라보는
기업으로 봐야 하나요?
아니면 그 외에 다양하게 좋은 소식이 있을까요?
그런데 사실 콜테스트에 대한 모멘텀이 너무 크기 때문에 다른 거는
사실 주가에 반영이 많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지수가 반등을 하면서 저감 해수세가 들어오면서 어느 정도
반등은 나올 수 있겠지만 제대로 된 시세가 나오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콜테스트에 대한 모멘텀을 다들 기다리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오테크닉스, 만약에 지금 현재가에서 콜테스트 통과가
나왔어요.
그렇다면 이오테크닉스의 목표가는 어느 정도로 보세요?
저는 지금 고점이 28만 1천 원인데 30만 원까지 봅니다.
30만 원까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잘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박춘현 매니저님도 어떤 종목을 주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오늘 Y-Scam이라는 종목을 관심주로 가지고 나왔는데 HBM3,
그다음에 온 디바이스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아마 나올 겁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HBM3 쪽에서 움직임들이 같이 나오면 그 외에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그러니까 소보장이라고 하죠.
그쪽도 같이 좀 묻어서 투자 심리가 개선이 돼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흐름이 나올 것이라는 부분도 예상해볼 수 있고요.
그러면 Y-Scam 같은 경우는 지금 또 꿈의 기판이라고 하죠.
HBM3 쪽도 관련이 있지만 유리 기판 쪽도 이 종목은 관련이 있는, 그쪽
업종도 묶여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여기저기 둘 중에 하나만 떠도 충분히 주가상으로는 나쁘지 않을 거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큰 흐름에 봤을 때는 이 종목은 올 초 부근에 한
3만 원, 3만 6천 원대까지 올랐던 종목인데 지금은 거의 1만 8천 원대까지.
좋은 기업이 지금 저렴한 시세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화면에 나오는데 저점에서 이렇게 오를 때 지금 우상향 추세
살짝 나오죠.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고.
이때 지금 거래량이, 수급이 붙어주고 있다는 이야기는 누군가는 이 자리에서
모아가고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주식은 저는 항상 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남들이 살 때 같이 사고 남들이 팔 때 같이 팔면 큰 탈은 없다고 말씀을
항상 드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비싼 시세도 아니고 조정을 많이 받고 이제 턴어라운드 되는,
주가 턴어라운드 되는 그런 시점이다라는 부분에서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다 좋다.
제 마음에 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유리기판 YC 캡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첫 번째 특이점 여기서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고요.
이어서 두 번째 특이점으로 넘어갑니다.
두 번째 특이점 열어주시죠.
라제 랭기지 모델 1초 만에 로딩.
SSD로 AI PC 시장 정조준한다라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가 이 집안의 모든 제품을 인공지능을 적용해서 개인화한 AI 홈을
구현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 UI 7으로 갤럭시 AI 기능을 강화하는 등 개인화 경험을
고도화하고 에코 시스템 전반으로 AI를 더 확대한다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온 디바이스 AI에 대한 욕심, 포부를 드러내고 있는 삼성전자입니다.
여기를 보니까 5나노 컨트롤러와 8세대 V랜드 탑재가 되다 보니 성능도
늘어나고요.
전력 효율도 50%나 더 좋아진다고 하는데 김민석 매니저님, 일단은
삼성전자를 봤을 때 이걸 지금 온 디바이스를 봐야 되나 아니면 뭔가
지금 이 뉴스로는 어디로 봐야 되는지 제가 좀 갈피가 안 잡히는 거거든요.
이 이슈는 어떻게 해석을 좀 해야 되나요?
일단 메모리 반도체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전에서는 우리가 시스템 반도체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온 디바이스 AI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많이 필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산업을 우리가
비교를 하는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HBM에 대한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체크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거기에 밑에 있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모멘텀이 우리가 레거시 가격이
상승을 하거나 아니면 여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를 했을 때 여기에 대한
모멘텀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을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전에도 AI PC에 대한 수요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상 제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앞에서 매니저님들께서 잘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PC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좋아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PC방을 둘러보더라도 아직까지도 메모리 반도체를 사용하는
게 아직도 DDR4를 사용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DDR5가 있는데도 여기에 대한 교체 수요가 안 되고 있는데 여기서
이걸 제외하고 제가 볼 수 있는 건 가전제품이라든지 핸드폰이라든지
노트북에는 AI에 대한 기능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여기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가 될 수 있거든요.
기존에는 없었던 기능이 새롭게 가전제품에 탑재가 되면서 구매 수요
촉진을 이뤄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지금보다는 증가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HBM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증서를 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었던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생산 시설을
HBM으로 바꾸면서 생산력을 높이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데 여기에 대한 생산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그렇게 된다고 하면 재구 자산이 우리 생각보다는 좀 더 빠르게 소진이
되기 시작하면서 가격을 좀 더 지키는 데 방어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DDR4라든지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을 하고 있는 공급을
하고 있는 하브 벤더 기업들에 대한 실적 수요에는 그동안 바닥을 찍고
있었고 지금은 다시 한번 반등을 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이슈랑 관련해서 주목해야 하는 건 반도체, 아까
얘기했던 반도체를 이어서 계속 봐야 하는 건가요?
그렇죠.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 쪽에 대한 모멘텀 그리고 온디바이스 AI 관련돼서
연관이 있는 기업들에 대한 모멘텀을 잘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우리가 아무래도 시장을 주도했던 게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기업들이
계속해 주도를 하고 증시를 방어를 했었는데 좀 아쉽게도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여기에 대한 모멘텀을 받지 못하고 상반되는, 디커플링되는
모습들을 계속해서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아무래도 많은 기업들, 대기업들이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투자를 하고 이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생산 시설을 줄이기 시작하면서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생산력을 높이고 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수요에나 장비 기업이라든지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계속해서 줄어들
수밖에 없어서 주가가 많이 밀려나가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우리가
돌이켜본다고 하면 아무리 우려감이 형성이 된다고 하더라도 세상은
온 디바이스 AI의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 여기에 대한 개발이라든지
R&D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결국에는 사람들은 온 디바이스 AI를 많이
사용할 수밖에 없고 서서히 우리 일상생활에 들어오기 시작한다고
하면 여기에 대한 고객의 팬층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당연히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고 여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실적이 찍히는 기업들이 분명하게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
우리가 좀 저렴해졌을 때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은 종목들이 엄청나게 저렴해진 포인트, 저렴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한 가지 이 시점에서 제가 궁금한 건 김윤석 매니저님 말씀해 주셨던
대로 AI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올라가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정말
가전에 있는 냉장고에서 AI 기능을 딱 이용하는 거라든지 TV라든지
우리가 정말 실생활에서 이용하는 그런 것들이 많아지고 너도 써봤어?
이거 진짜 기능 좋던데 이런 말들이 나왔을 때 들어가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은 좀 듭니다.
솔직히 한국 사람들은 일단 써보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새로 나왔다고 하면 아이폰, 핸드폰 같은 경우에도 충성고객들이 굉장히
많은 게 한 번 좋아하면 그 시리즈를 계속해서 사용하려고 하는 거고요.
기업들이 온 디바이스 AI를 계속해서 빠르게 만들고 판매를 하려고 하는
거는 사람들이 일단 써보면 이게 기능이 있고 없고에 대한 차이가
많이 허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벌써부터 LG가전 같은 경우에는 냉장고에서 AI 기능이 탑재가 되면서
집에서 식재료를 주문할 수 있게끔 연기가 될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이
벌써 탑재가 돼서 판매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 기능들을 보게 되면 벌써부터 우리 일상생활에서 들어가기 시작을
했고 그렇게 된다.
우리가 주변을 돌아봤을 때 대부분 온 디바이스 AI가 많이 판매가 되고
있다고 보게 되면 거기에 대한 수요가 더욱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온 디바이스 AI를 중요하게 트렌드를 만들기 시작했던 게 갤럭시
S24에서 AI폰을 출시를 하면서 세계 1위 점유율을 기록을 탈환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는 것에 소비자 심리를 얼마나 촉진을
시킬 수 있는지 그걸 보여줬기 때문에 삼성도 거기에 대한 포커스를 맞춰서
모든 가전에 AI를 탑재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있는 거고요.
이렇게 삼성전자가 먼저 필두로 움직인다고 하면 거기에 있는 기업들이
트렌드를 같이 따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생각보다
우리가 예정보다 빠르게 움직여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가 워낙에 포괄적이고 큰 주제이기 때문에 종목 좀 들어보고 바로 어디를
주목하고 있는지 힌트를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김민석 매니저님,
종목 한번 들어볼게요.
저는 제주 반도체 종목을 체크드리려고 하고 있고요.
차트적으로도 워낙 저평가를 받고 있는 구간인데 이 제주 반도체에 대한
모멘텀을 먼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LPDDR4를 생산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게 저전력 반도체이기 때문에 지금 온 디바이스 AI의 가장 필요한
대표적인 부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온 디바이스 AI를 사용하는데 얼만큼 저전력으로 효율이 잘 나오는지
그게 굉장히 중요한 포커싱으로 만들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업들이
온 디바이스 AI는 우리가 스몰 AI라고 해서 작은 기능을 탑재해서 많은
편리성을 넣는 거기 때문에 너무나 비싸면 또 부담스러워서 판매가 안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렴한 가격으로 저효율로 고효율이 나오고 저전력으로 사용을
하면서 소비자들이 부담을 갖지 않게끔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이슈이기
때문에 제주 반도체가 가지고 있는 LPDDR4에 대한 수요는 더욱더 증가가
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고요.
기술적으로 분석을 보시게 되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스템 반도체는
계속해서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주가는 메모리 반도체 쪽으로
계속해서 빠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온 디바이스 AI에 대한 모멘텀이 치고 올라갔을 때는
제주 반도체가 대장 역할로 해서 많은 상승을 보여줬다가 지금은
모멘텀을 못 받고 빠지고 있는 상황인데 다시 한번 온 디바이스 AI 이슈가
지금처럼 하나씩 나오기 시작한다고 하면 주가 상승을 했을 때 또 대장
역할로 강한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온 디바이스 우리가 기다릴 수 있는 이슈, 그렇다면 김민석 매니저님
개인적으로 아이폰 업데이트 통해서 AI가 패치가 된다고 하잖아요.
10월 중순쯤에 아마 미국, 영국을 필두로 된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대하는 것도 있습니까?
솔직히 그거에 대한 기대는 많지는 않습니다.
약간 뒤늦게 시작을 했기 때문에 삼성은 폴더블폰에 대한 AI를 벌써부터
준비를 하고 있고요.
국내 기업들은 애플보다는 삼성에 대한 모멘텀이 좀 더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16은 이미 출시가 된 상황이고 뒤늦게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재료성 트리거는 약간 약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보다는 삼성에 대한 폴더블폰이라든지 가전제품이라든지
특히나 제가 중요하게 보고 있는 거는 AI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얼만큼 많이 판매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한 중요도를 잘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우려하던 PC 수요 같은 거는 다른 쪽에서 충분히 AI를 통해
메꿀 수 있는 부분들이 빨리 와야 될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박준현 매니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온디바이스 AI, 지금 시장에서 괜찮은 타이밍이라고 보세요?
관련 종목들도 그렇고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온디바이스, AI, 저는 우리 일상생활에 벌써 다 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지난주인가요?
지지난주에 한번 이 프로그램에서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제 친구가
집에 일을 하고 있는데 문자로 냉장고 문이 열려 있는지가 2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 문자도 오고 여러 가지 전자 기기가 통합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나온 이슈로 보니까 만약에 그런 AI 기능을 탑재를 했다고
하면 꼭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삼성전자 서버를 통해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도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저는 실전 매매 투자 입장에서 만약에 본다면
지금 대장주 역할은 태성이라는 종목이 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쪽에서는.
오늘도 이 종목이 지금 보시면 차트를 잠깐 보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태성이라는 종목이 오늘 17% 올랐습니다.
최근에 지금 5월부터 시작을 해서 5천 원짜리 종목이 3만 4천 원대까지
급등을 하고 있는 그런 형태인데 온디바이스의 온기를 이 아이가 모두
다 가져가고 있다고 저는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아까 우리 민석 매니저님이 얘기했다시피 제주 반도체라든가 그다음에
오픈헤치 테크놀로지 이런 종목들이 온디바이스 그전에는 대표적인
종목들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까지 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 지금 투자 심리가 붙지 못하고 있고 수급이 아직 붙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하향 추세가 나오는데 이런 아이들이 지금 태성
반도체, 태성이 움직임이 조금 더 지속이 돼 준다면 이런 아이들이
하락 추세를 벗어나고 거래만 붙어준다면 저는 충분히 우상향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리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정도부터는 AI 쪽은 온디바이스 쪽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한다.
관심을 꾸준하게 가지고 하락 추세가 멈추는 종목들 위주로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 위주로 저는 지켜봐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주민 위원님 차트를 워낙 잘 봐주시니까 아까 제주 반도체라든지
오픈 엣지 테크놀로지 위에서 많이 내려온 종목들이잖아요.
그런데 온디바이스 AI가 정말 좋아져서 주가가 다시 한번 올라가는데 저는
저런 차트들 보면 걱정되는 건 매물벽이거든요, 항상.
걱정 안 되십니까?
그런데 지금 아까 그 종목도 마찬가지였고 내려올 때 보면 뭔가 엄청난
거래량으로 중간에 터져서 이렇게 내려오지 않았어요.
그 이야기는 뭐냐 하면 앞부분에서 이미 들어왔던 사람들이 저점에서
작년에 모아놓은 사람들이 올해 고점에서 어느 정도 차익 실현을 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개인들만 남아서 거래 없이 줄줄줄 흘러내렸다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거래가 안 터졌기 때문에 저는 매물은 크게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만약에 수급이 조금 들어와준다면 한 번 움직이면 이쪽
온디바이스 쪽 자체가 연속성이 좋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여러분들 하반기
노려봐야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걱정이 되는 리스크는 일단 하나가 해소가 된 것 같습니다.
이어서 조선일 매니저님, 온디바이스 AI 지금 현재 관심 가지는 것 괜찮다
아니면 지금 굳이 다른 쪽에 대안이 있을 수 있다는 쪽을 설명을 해주셔도
되고 종목까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매물이 반도체를 접근할 때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까 얘기했던 HBM 같은 경우는 보통 휘발성이죠.
기본적으로 AI 들어가는 데이터를 연산하거나 컴퓨터를 켜고 난 상태에서
그걸 다 연산하고 난 다음에 그걸 또 저장하는 게 온디바이스처럼 저장
장치니까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 같은 경우는 휘발성보다는 영구적이지
않지만 반영구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입니다.
보통 이해하시기 편한 게 여러분들 뭐냐 하면 외장형 드라이브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 두 가지를 가만히 비교를 해보면 HBM 같은
경우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계속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경쟁사의 기업보다 우리 회사가 IT 대형 기업들이 분명히
빠르게 속도를 내면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새로운 시스템 또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니까요.
그런데 온디바이스 같은 경우는 저도 지금 S24를 쓰고 있긴 합니다만 이게
무거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SSD가 그러니까 온디바이스 10 같은 경우는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걸 사용해서 보통 일반적으로
차이점이 뭡니까?
여러분들 쓰고 있는 일반 서버용 같은 경우는 클라우딩 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여러분 데이터를 받아서 서비스를 할 수 있는데
온디바이스 10 같은 경우는 여러분 컴퓨터, 여러분 핸드폰에서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PC 수요하고 관련이 돼 있다.
또는 핸드폰 수요하고 관련이 돼 있다고 저는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이클이 도래하지 않으면
이게 나올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우리 박 매니저님이 말씀하신 태선 같은 경우는 중국의
굴치 기업들까지도 납품하기 때문에 급등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지금 바닥을 헤매고 있는 이유가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컴퓨터나 새로운 핸드폰이 나온 상태에서 그것도 사이클이 2, 3년
이상 지나가야 저는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온디바이스 10은 너무 빠른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왜냐, 온디바이스 10이 급등 나왔던 거는 S24가 나올 때쯤 해서 그때
급등 나왔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이클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시면 제가 보기에는 아직
온디바이스 10은 몇 종목 빼고는 시계상주다라고 보여지고요.
대장은 당연히 저는 삼성전자입니다.
왜냐하면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를 가장 많이 만드는 게 삼성전자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주가가 가지 않으면 제가 보기에는 온디바이스
10 관련해서는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온디바이스 10으로 대장은 삼성전자이고요.
삼성전자가 지금 오늘도 발표가 나왔습니다만 대표이사도 지금 주가가
6만 원, 5만 원 떨어지니까 매수에 동참하고 있다는 얘기 듣고 있는데
대표이사나 임원들이 열심히 사고 있긴 합니다만 말씀드린 대로 이런
것들이 결정돼서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숫자가 지키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게 온디바이스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구리 반도체가 굉장히 좋습니다.
HBM3 좋고 HBM4 좋은데 말씀드린 것처럼 그 사이클을 여러분 보시면서
들어오셔야 여기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HBM에 대한 기술력은 조금 뒤처져 있을지 몰라도 삼성전자가 숨겨놓은
한 방은 아마 온디바이스에서 나오지 않을까에 대한 부분을 기도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박춘현 매니저님, 제가 질문을 한번 차트상에서 하는 바람에
종목을 태성으로 받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니지 않나요?
보통은 대장주라고 하죠.
업종 대표주라고도 하는데 태성이 이끌고 있으니까 나머지 종목들도
어느 정도 수급이 붙어주면 충분히 지금 우리가 관심 갖기에는 충분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종목을 바로 말씀을 드릴까요?
저는 온디바이스 관련 주로 해서 HPSP라는 종목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차트를 잠깐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 종목도 지금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1년 내내 꾸준하게 움직여주는
종목입니다.
HPSP의 1봉 차트를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데 최근에 지금 6만 원대에서
3만 원대까지 조정을 봤고요.
이제 하락 추세를 탈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위쪽에서 지금 보시게 되면 저는 수급상으로는 여기는 나간 흔적이
없어 보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보시면 거래량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윗골이 그렇게
길게 달린 캔들이 없습니다.
오히려 여기 보면 아래 꼬리를 달고 움직인 흐름도 있습니다.
최고점 달리던 날.
이런 부분을 착안해서 본다면 우리 중간에도 한 번 거래가 터졌습니다.
거래가 터졌는데 그 이후로 윗골이 길지도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 심리 자체가 조금 떨어지다 보니까 조정을 받았는데
지금 정도면 HPSP 이런 상태에서 좋은 종목이 6만 원대에서 3만 원대까지
조정을 받았다.
그렇다면 하락 추세도 벗어나고 있다.
여기서부터는 행보만 해줘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모아야 해요.
왜냐하면 여기서 거래가 터지고 올라갈 때 들어가면 늦거든요.
지금 정도에서 보는 것이 저는 맞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하반기 지지 라인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투자 전략도 잘 나와
있다.
그러니까 매수, 매도 그다음에 손절가, 목표가 잘 나와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HPSP까지 종목 들어봤고요.
여기서 두 번째 특이점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특이점으로 넘어갑니다.
벌써 10월이 됐기 때문에 위고비가 이제 우리나라에 출시가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비만치료제 임상에 들어가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현재 한미약품 3상에 들어가 있는 상태고 유한영향은 1상.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메이드 인 코리아로 나온 비만치료제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27년 정도면 첫 번째 비만치료제가 나올 수 있다.
다양한 얘기들이 있는데 우선은 위고비가 이제 우리나라에 출시가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국내 비만치료제 테마가 다시 한번 들썩일 가능성이
좀 높습니다.
하지만 여기 또 조심해야 하는 건 출시가 됐다고 해서 세론이 또 나온
거 아니냐.
좀 걱정을 해야 하는 포인트도 있는데 박출연 매니저님이 보셨을 때
지금 위고비가 출시될 때 우리나라에 있는 비만치료제 테마가 좀 들썩거릴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시나요?
저는 들썩거릴 수 있는 가능성은 저는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요.
일단 종목별로 보면 예를 들어서 어떤 좋은 이슈가 나올 것을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럴 때 주가가 만약에 우상향을 미리 하고 있다.
이거는 선반영이 된 거예요.
그리고 만약에 주가가 이런 좋은 소식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이거는 정말로 나오는 거야?
언제 나오는 거야?
나와서 써봐야 알지 등등등의 뭔가 확신을 필요로 하거든요.
그럴 때는 뉴스에 주가가 반응을 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요.
어쨌든 지금 이 비만치료제 세마글로타이드라는 성분 자체가 노화도
방지한다고 하고요.
그래서 또 살 빼는데 비만치료에도 엄청난 효과를 보이고 또 심장질환에도
좋고 등등등 여러 가지로 좋다고 하니까 아마 그 효과, 효능 이런
부분들을 당장 느끼는 것보다는, 느끼는 것보다는 이런 분위기로
테마성으로 해서 일단은 한번 조금 더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움직인다면 사실 국내에서 비만치료제 테마 그리고 위고비가
출시한다고 하면 바로 원앤온리 수위를 볼 수 있는 게 블루엠텍이죠.
유통사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블루엠텍이 올라가는 건 완전히 이해가 되는데 다른 종목군까지는
어떤 이유로 올라갈까요?
그게 바로 테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예를 들어서 개발하고 또
유통을 한다.
실질적인 어떤 매출이라든가 영업이익에 연관이 있겠죠.
하지만 또 뭔가를 거기에 대비하고 있는 회사, 또 거기에 뭔가를 다리를
걸치고 있는 회사 있지 않습니까?
그런 회사들끼리 이렇게 뭉쳐서 전반적인 테마를 형성하는 겁니다.
그래서 대장주를 보고 우리는 예를 들어서 2등주를 매매를 하든 꼴등주를
매매를 하든 이런 식으로 저는 보면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식견으로 봤을 때 박준영 매니저님, 어떤 종목이 가장
괜찮아 보이세요?
일단 그래서 테마성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최근에 잘 움직이고 있는
한미약품.
어떻게 보면 예전에는 제약바이오 하면 한미약품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의 종목이기도 했었는데 차트를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종목도 지금 보시게 되면 흐름상만 놓고 보면 얘는 지금 저점부근에서
무언가가 지금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저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저점부근에서.
그리고 최근에도 지금 보시면 수급이 조금씩 붙고 있습니다.
물론 은봉, 양봉은 다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흐름만 놓고 본다면
앞부분에 매물에 살짝 저는 걸려 있는데 이 부분만 넘어서준다면 충분히
한미약품.
이 종목은 뭔가 이슈가 발생할 때 만약에 예전 흐름인데 처음에 뭐라고
해야 할까.
점상도 나오는 종목입니다.
이 자체가 놓고 본다면 지금 오늘 시총으로 따지면 4조 2000억짜리
종목인데 점상도 나오는 종목입니다.
그만큼 또 시총이 큼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움직일 수 있고 연속성도
좋은 종목이기 때문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제약바이오 쪽이라든가 그다음에
비만치료제 쪽으로 뭔가 하나를 그래도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싶다고
하면 한미약품이 제일 낫지 않을까.
지금 또 위치 자체도 그렇게 위험감이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한미약품을 골라봤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미약품 이야기 들어봤고요.
이어서 조선일매니저님, 어디를 좀 위고비가 출시가 된다.
어느 종목을 고르는 게 가장 좋다고보십니까?
기본은 아까 말씀하신 블루엠텍을 보고 있는데 블루엠텍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 김미희 위원님은 방송에서 이야기했지만 저희가 유료 VIP원님이
갖고 있는 종목이라서 말씀을 안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이미 공개 방송에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지금도 갖고
보유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수익은 많이 났습니다.
100% 수익이 났는데 기본적으로 오버엔 이슈 관련해서 지금 화면을
잠깐 보여주시면 지난번에 5월 14일에 리포트를 제 노트북에 있는 화면을
보여주시죠.
키움증권 리서치뿐만이 아니고 다른증권사에서도 오버엔 이슈 관련해서
이슈가 나왔었는데 최대주주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2년 6개월 이상의
오버엔 이슈가 있었고.
단기간으로 신용보증기금 한 달, 지금 보시는 것처럼 투자 조합이 2개월.
이게 투자 조합하고 하나증권, 증권사들 26개가 17.7억%를 갖고 있는데
3개월 정도.
그러니까 신용보증기금 같은 경우는 금방 끝나서 상관이 없는데 2개월,
3개월 남았던 투자 조합과 증권사들 이슈가 이게 벌써 거의 23% 이상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9월에 이게 오버엔 이슈가
이미 다 끝났습니다.
조금씩 조금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오버엔 이슈는 끝났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사주가 1년 남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런 오버엔 이슈가 어느 정도 9월까지 다, 9월에 급등했다가 주춤했던
이유가 오버엔 이슈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차트를 잠깐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잠깐 블루엠트의
차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차트가 지금 급등을 하고 난 다음에 9월에 주춤했던 게 바로 아까
말씀하셨던 오버엔 이슈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차츰차츰 정리되고 지금 오버엔이 한꺼번에 20%, 30% 이상
다 출시될 줄 알았더니 일부만 지금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아직 룸이 남아있다고 보여지고 다만 10월 중순경에 위고비가
출시되면서 우리나라 돈은 37만 원 정도 되는데 그때 되면 단기적으로는
아마 1차적으로는 여기에 대한 이슈가 조금 사라질 것 같아요.
그러면 그때 전후로 해서 10월 중순경.
다음 주, 다음 주 1, 2주 정도 여유가 있기는 한데 그때쯤 돼서 단기적인
차익을 아니, 중장기적인 차익을 조금 실현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멀리 봤을 때는 제가 보기에는 매출이 계속해서 꾸준히 더 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겠습니다만 위고비 판매량이 한 60%, 65% 이상을 블루엠트
유통을 하고 그 외에도 보톡스 치료제라든지 여러 치료제들을 많이
지금 플랫폼 상태에서 납품을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블루엠트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보기에 매출 규모나 영업이익이 많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위고비 이슈가
끝나는 10월 중순경 한번 1차 매도를 하고 나머지 비율은 말씀드린 대로
이상 이후에 실적이 조금 많이 나올 때 그때 매도는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블루엠트 전력에 대해 이야기 들어봤고요.
김민석 매니저님도 블루엠트기네요.
저도 블루엠트.
이거 제가 여기 방송 같이 시작을 하면서 성우 앵커님한테 처음 설명을
드렸던 종목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살 빠졌다고 자랑하기도 했고
그때 당시에 제가 말씀드리고 한 달 내내 빠지다가 월 지나고 나서
계속해서 올라서 조금 아쉬운 종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좋은 종목이라서 계속해서 올라갔는데 결국에는 비만 치료제
시장이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180조 시장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계속해서 현대인들은 육체적인 노동을 계속해서 안 하고 있습니다.
자동화가 되고 있다 보니까 그렇게 된다고 하면 글로벌 증권가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게 180조 이상 규모가 더 커질 전망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비만 시장에 대한 열풍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삭센다부터 이제 잘 팔리기 시작하면서 유고비 같은 경우에는
없어서 못 팔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국내 진작에 들어왔어야 되는데
물량이 없다 보니까 이제서야 들어오는 모습인데 이거를 직접적으로
유통을 하고 있는 게 바로 블루엠트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지금
비만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실적 수혜를 제대로 볼 수가
있는 게 블루엠트기다 보니까 다른 종목 대비해서는 테마성이 아니라
실조하게 된 모멘텀으로 서서히 꾸준하게 우상향을 하고 있는
종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바닥에서 저희가 이제 방송에서 말씀드리고 나서 거의
90%가량 상승을 하고 있는 그런 자리이긴 하지만 우리가 차트를
크게 봤을 때는 7만 5천 원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가격대가 아직은
2만 원선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앞에서 조선의 매니저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오버행에
대한 락업 물량도 다 풀렸고요.
이제 12발행도 이제 다 상장을 하고 나서 오버행 리스크도 다 끝난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주가를 억누르는 우려감은 다 해소를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다시 한번 부각이 된다고 하면 충분히
2만 원대에서 그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이라서 우리가 지금은
어느 정도 보유자의 영역이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하는 구간까지
왔지만 그래도 우리가 아직까지는 지켜볼 여력이 충분하게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김민석 매니저님은 이제 위곱이 출시되기 전에 좀 미리
사두고 조선의 매니저의 얘기처럼 출시, 출시가 되는 근실 내에 좀
매도를 하는 전략이 낫다고 보세요?
아니면 그냥 위곱이 출시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모든 주가 이슈 다 해소되고
그다음 들어가는 게 낫다고 보십니까?
저는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새로 나타내기 전에 좀 미리 시세를 주면
파는 게 낫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우리가 비만 치료제가 잘 팔렸다는 걸 봤고요.
그리고 유한양인 같은 경우에는 임상실험을 통과를 했을 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어서 어떤 결과를 보여줬는지 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좀 파급력이 얼만큼 좋은지 임상실험이 잘 된다고 하면 얼만큼 가져가는지
대충 계산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루엠텍을 매도하고 임상실험을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합리화품으로 좀 바꿔가는 그런 투자 전략이 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블루엠텍까지 이야기 들어보면서 세 번째 특이점도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이점 외에도 또 매니저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창구 그리고 매니저들의
인사이트를 더 직접적으로 들어볼 수 있는 채널이 있는데요.
김민성 매니저님, 어디 있죠?
네, 네이버 밴드의 매일경제 김민성 검색하시게 되면 저희가 지금 산업에
대한 방향성을 잘 체크를 해야 하는 그런 구간입니다.
그래서 산업에 대한 포인트라든지 시황에 대한 어떤 흐름들이 움직여지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 자세하게 교육을 해드리고 있으니까 오셔서 많은
정보 받아보시고 투자에 참고해보시길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네, 김민성 매니저의 밴드 꼭 들어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조선일 매니저님은요?
네, 저도 네이버 밴드에서 조선일 제 이름을 검색하시면 무료로 여러분들에게
많은 정보를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하루에 한 두 개 정도 트레이딩할 수 있게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있는데 오늘은 두 종목을 드렸는데 한 종목이 한국석유 9%,
10% 가까이 수익을 많이 드렸죠.
단기적으로도 수익을 많이 드리고 있으니까 오셔서 무료로 서비스
받아보시고요.
저는 장 끝나고 매주 화요일하고 금요일 3시 30분에 공개 방송
진행합니다.
오늘 또 제가 공개 방송 녹화를 해놨는데요.
주말에 시간 되실 때 유튜브에서 조선일 검색하시고 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네, 조선일 매니저의 무료 방송에서도 좋은 정보 많이 얻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박춘현 매니저님.
네, 네이버 밴드에서 박춘현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일단 여러분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멘탈 잡아드린다, 최선을 다할 거고요.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과 같이 아까 방송 초반에도 말씀드렸지만 지수
위와 아래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 안에서 지금은 종목 선택, 가장 중요하다,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종목 선택하시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정보와 실전적인
수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종목 선택 궁금하다 싶으시면 박춘현 매니저의 밴드 찾아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이점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고요.
이어서 특별한 포트 대결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