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기 힘든, 계속 입게 되는 가성비 필살기템 (디자인✅가격✅만듦새✅)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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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쇼핑 #아우터 #가을코디
노티카 X 핏더사이즈 기획전 URL
https://www.musinsa.com/app/plan/views/58429
00:00 인트로
00:34 브랜드 소개
02:00 옥스포드 해링턴 자켓
04:14 덱 워크 자켓
06:19 패디드 덱 블루종
08:36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
10:49 세일링 요트클럽 스웨트셔츠
12:27 피그먼트 83플래그 후드 집업&스웨트팬츠
*이 영상은 노티카의 유료광고가 포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편집 : 쩡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5kg (상의 XL~2XL, 하의 33~34)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fit.th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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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이 브랜드의 행보를 쭉 지켜보다가
내가 한 달 반 전에 이 샘플 제품
FW 신상 제품들을 받아보고 직접 입어보면서
이번 시즌 정말 미쳤다라고 생각을 하고
한 달 뒤인 지금 매장에 이제 제품들이 걸려있을 때 와서
다시 하나하나 다 입어봤습니다
역사가 있는 브랜드에서 트렌드에 맞춰서
자신들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해서 나온 제품들이
예쁜 게 진짜 많거든?
근데 가격까지 괜찮기 때문에
내가 이 제품들 중에서 하나씩 다 입어보고
10개 미만으로 골라서 액기스로 추천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대로 된 브랜드 하나 가지고 왔어
내가 지금 소비를 하면 안 된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 영상을 안 보는 게 좋을 거야
그렇다고 이제 뒤로 나가지 말고 끝까지 한번 지켜봐주세요
정말 매력적인 제품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브랜드 뭐야?
노티카는 1983년 뉴욕의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안전하고 실용적인 의류를 추구하는 항해복과
1980년대 미국 팀스피릿 문화를 기반으로
아메리칸 캐주얼웨어를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근데 라이센스야
노티카 재팬, 노티카 코리아 모두 라이센스로
1980년대 90년대 노티카 USA 아메리칸 캐주얼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는데
보통 한국과 일본의 라이센스 브랜드가
이미지나 브랜딩의 차이가 크다고 느끼잖아
노티카는 코리아에서 홍콩, 대만, 호주에 수출하고 있기도 하고
냉정하게 퀄리티나 디자인에 대한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노티카 코리아는
USA보다는 좀 더 캐주얼하게
재팬보다는 덜 오버사이즈하게 만든다는 특징이 있지
근데 이번 시즌 노티카 미쳤거든
특히 노티카 아카이브를 통해서
빈티지 워크웨어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표현한 제품들이 많은데
프리미엄 데님, 직접 개발한 캔버스 원단에다
워싱으로 싹 조져버리는 게 퀄리티가 상당한데 가성비에요
이건 사기야!
우원축축 생겨나는 워크웨어 브랜드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 자체만으로 차별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가격은 진짜 여름에 한 번, 한 달 전에 한 번
조율 그냥 딥하게 들어가서 맛있게 가지고 왔다!
첫 번째 제품은 옥스포드 헬리턴 자켓이야
지금 내가 스타일링하고 있는 거는
미국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로 스타일링을 한 건데
노티카가 재밌는 점이
오버사이즈한 게 이 브랜드의 강점이거든?
가슴 창동이 졸라 커요
그래서 라지 사이즈를 입건 엑스라지 사이즈를 입건
소매 기장, 총장 조금 차이 날 뿐이지
우주하게 맞아 떨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착장에도 잘 어울리고
힙한 착장에도 잘 어울린다는 게
노티카의 가장 큰 강점이에요
코디 활용도가 미쳤다!
지금 이 헬리턴 자켓은
노티카의 아카이브 DNA가 제대로 묻어있는
90년대 후반 요트클럽 유니폼을 행턴으로
이제 재해석해서 나온 제품이거든?
이번 시즌에 돛 제작 방식에서 착안한 견고한 스티치 마감
이게 이제 배색으로 들어가기도 하는데
포인트가 으떼버리더라고?
가슴에는 노티카의 DNA가 묻어있는
이거 심볼 들어가 있고
노티카 제품들을 구매할 때 재밌는 점이
여기 소문자로 들어간 것들은
노티카 아카이브에서 빈티지 재해석해서 가지고 온 제품들이고
여기 대문자로 나온 것들은
맨투맨, 후드
이렇게 좀 더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착장이 대문자로 들어갔는데
대문자는 10대, 20대들에게 강추드리고요
소문자로 들어간 거는
20대 중반 이후에 묵직함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선택하면
굉장히 좋은 아이템들이 많아요
아우터들 보면 등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게 뭐냐면
항해할 때 옷이 오염되기가 쉽잖아
그럴 때 옷을 쉽게 걸어두기 위해서
설계된 노출형 행잉 루프거든요?
아카이브에서 가지고 올 수 있는 디테일은 다 가지고 오고
핏도 너무 오버사이즈하니까 현대에 맞게 적당히 재해석해버리고
그래서 그 수많은 아우터 중에서
헤링턴 자켓을 채택해서 출시한 것 같아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가격입니다
15%, 10% 더해서
13만 원에 이 자켓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이지 않을까
컬러가 네이비, 딥그린, 베이지 세 가지가 있는데
네이비나 베이지 같은 경우는
내가 다른 브랜드 것도 많이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근데 이 딥그린 컬러감이 거의 미쳤어
우리 이런 헤링턴 자켓 입을 때
헬리넥이나 데님 셔츠, 샴브레이 셔츠, 티셔츠에 많이 매치하는데
그럴 때 굉장히 잘 떨어지면서
다른 무드로 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요
나는 이 한 끗
좀 캐주얼하게 풀어낼 수 있는데
이런 디테일들은 다 클래식하게 가져가는
그런 부분에서 확실히 메리트가 있는 자켓이라
첫 번째로 소개해드립니다
가격도 착하고
착용감도 상당히 좋으니까
이런 것도 이제 하나 가져가면
드라이앤 엔조이제드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음은 노티카 백 워크 자켓
이 제품이 어디서 툭 튀어나온 게 아니라
90년대 후반에 노티카의 아카이브에 있었던
코드루이 카라 버튼 자켓의 리뉴얼 버전이야
그러니까 이런 워싱이나 이런 것들을
현대적인 트렌드에 맞게 해서 나온 제품이라서
지금 바지까지 셋업으로 입고 있는 거거든요?
뭐 깔끔한데요?
이 더캔버스를 노티카에서 직접 개발한 원단이라고 했잖아
이게 선박을 고정하는 로프 모양을 본따서
원사 두 가닥을 꼬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더욱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지금 이게 자연스럽게 이끈이끈한 느낌이 있는데
그리고 이 배색은 깡패야
워크 자켓 필살기 컬러 배색이랑
노티카 심볼 이렇게 들어가 있고
지퍼 컬러감 빈티지 고증 제대로 담아버렸잖아요
그리고 이쪽도 노티카의 아카이브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디테일인데
이런 로고 플레이가 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그냥 이거 풀어가지고 빼버리면 됩니다
노티카 1차, 2차 미팅을 통해서 최종 제품 셀렉을 했는데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정석적인 워크 자켓에 가깝다?
이 샌드 베이지 컬러로 다른 제품들도 있었어
근데 그중에서 이 제품을 고른 건 착용감이 가장 편합니다
전형적인 워크 자켓의 디자인이라고 해도
너무 고리타분하지도 않고
뭐 이런 포인트들이 이렇게 들어가 있잖아
이거 스트릿 브랜드에서 이런 것들 많이 하잖아
주머니도 이렇게 동그랗게 귀엽게 들어가 있다 보니까
너무 진지하지 않은 것 같아서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또 이런 것들이 이렇게 지퍼 있고 단추 있잖아
그래서 나 같은 경우는 그냥 이렇게 가운데 두 개 잠그고
이런 식으로 매치를 한다던가 좀 추울 때는
지퍼 올리고 단추 잠그면 바람도 잘 막아지고
묵직한 옷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선택하기에
정말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서 말한 대로 노티카 제품들이 가슴 상동이 정말 크기 때문에
사이즈를 그렇게 타지 않는단 말이야
정 사이즈는 XL랑 한 사이즈 낮춰서 LL을 입었을 때는
요 정도 차이가 나
화면상으로 봐도 거의 뭐 미세한 느낌이 있죠?
키가 크면 정 사이즈로 가는 거고
키가 좀 작으면 한 사이즈 낮춰서 가도 충분하다
컬러는 미디엄 인디고 차콜 샌드 베이지 카키
정석적인 정답인 실패 없는 컬러들만 나왔으니까
만족스러운 걸로 이렇게 싹 줘봐
마지막 아우터입니다
패디드 덱 블루종
요게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어요
그 노티카 특유의 레트로하고 클래식한 느낌이 있다라고 해야 될까?
약간 좀 반항적이고 힙하게 매치했을 때 제대로 간지 올라올 것 같은
무심한 남자의 데님 반항
요런 것도 그냥 가득 담고 있는 점퍼야
마찬가지로 90년대 중반
노티카 진스 블루종이라는
노티카의 아카이브에서 가지고 와서 재해석한 제품이고요
요거는 이제 또 재미있게 아까 내가 말한
돛 제작 방식에서 찾아난 지그재그 스티치 마감
요게 이제 배색으로 들어가는데
야 이거 상당히 센스 있대?
스톤 워싱 돌려가지고 이 데님 하면 뭡니까?
경련 변화를 느끼면서 워싱 돼지는 맛으로 입어버리는 거잖아
그 워싱이 이미 완성형으로 나온 제품
마찬가지로 목덜미 행잉 루프 있는데
요 워싱감 진짜 예쁘지 않아?
그리고 또 카라는 이렇게 코즈류의 배색으로
만듦새도 진짜 좋거든요 엄청 좋거든요
안쪽도 보면은 사운즈 보온제로 누빔 처리해가지고
보온성도 높이고 이런데 박음질 퀄리티 보면은 말도 안됩니다
그리고 로고 플레이는 주머니 밑에 잘 안보여
좀 프리미엄 데님이라고 불린다는 이탈리아 칸디안이
데님을 써서 가격을 18만원에 가져왔다라는 건
나는 이거 미친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아유 키링 미? 장난치냐?
물론 형이 이거 이빨 털어가지고
15% 10% 할인을 받아내긴 했지만
얼마나 이 생산 소싱 메이킹을 잘하는 거면
이걸 이 가격에 내놓느냐라는 거지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보면 정답이라고 여겨지는
샌드베이지, 차콜, 미디움 인디고 세 가지 컬러로 나왔거든요
그냥 거두절미하고 미디움 인디고 추천드릴게요
아 이거 너무 맛있어 근데 이거 세 가지 컬러 다 맛있어
솔직히 좀 치노 팬츠 이런 클래식한 아이템들이랑 매치하면은
옛날에 멋쟁이 할아버지들이 입을 것 같은
레트로한 스타일이 연출되는 거고
와이드한 팬츠에다 매치하면은
저기 뭐 일본 골목길에서 이렇게 싹 해가지고
어이 어이!
요한 느낌 바로 올라오는 아이템이거든 요게?
활용도까지 미쳤다라는 점에서
지금 앞에 세 개 소개한 자켓 중에 딱 하나를 사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스타일에 맞는 사람이라면은 패디드 댓글로 좀 강추드릴게요
절개 라인도 굉장히 신선하고
이 절개 라인에 따라서 먹여지는 워싱도 재미있고
그냥 뭐 이거 재미있고 활용도도 좋고 가격도 좋고
요거는 그냥 뭐 안 사면 바보다
근데 단! 요거는 선택진 자들만 가져갈 수 있어
스타일이 맞아야 돼
스타일이 안 맞으면 요런 것들 갖다 줘도 못 입는 사람들이 많거든
다음은 노티카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
노티카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판매되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게
스웻류랑 이런 셔츠거든요
대중적인 아이템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튀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하나의 톤으로 된 노티카의 오버사이즈 셔츠를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일본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하세가와가 뭔가 약간 시티보이 룩 해가지고
노티카 아이템 이런 식으로 자주 활용을 했잖아
그때 가장 인기 있었던 게 이런 오버사이즈 셔츠입니다
근데 그냥 기본 셔츠를 가지고 와서 소개해 주기에는
그런 것들은 뭐 알아서 사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나는 블루체크 제품 가지고 왔어요
쿨톤으로 체크 셔츠 들어간 거 찾기 쉽지 않거든
근데 노티카니까 또 해안, 바다와 연관이 있는 브랜드다 보니까
이렇게 좀 푸른색으로 체크 패턴 제품이 나왔을 때
메리트가 느껴지는 것 같아
이게 패턴이 진짜 쉽지가 않아
보면은 화이트 이런 식으로 갑자기 진하게 들어가고
어? 야 이렇게 봤을 땐 너무 셀 거 같은데
입은 거 보면은 딱 어우러지면서
컬러들이 적재적소에 잘 들어간 느낌?
노티카 특유의 90년대 빅사이즈 패턴을 재해석해가지고 만들어낸 셔츠고
가격이 15%, 10% 들어가긴 했지만
8만 원대인데 이런 가슴에 라인, 옆선 라인 이런 것들 다 맞춘 게 대단하긴 합니다
그러니까 메이킹에 비해 가격이 너무 싸서
그것만으로도 차별화가 되고 메리트를 느끼는 것 같아
그리고 뭔가 전형적인 국내 라이센스 브랜드처럼
로고 플레이를 강방을 갖는 게 아니라
이런데 그냥 스무스하게 보이지도 않게 넣어버리거든요
이 라이센스 운영을 진짜 정말 잘하는 것 같아
컬러가 다양하게 들어갔는데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우러지냐
이게 원단으로 짜서 나와버리고
거기에 빈티지한 워싱을 돌려버리니까
잘 어우러지게끔 만들어진 것 같아 이 제품이
기본 셔츠들은 그냥 옥스포드 셔츠인데
이 블루 체크는 기모감이 살짝 올라오거든요
그리고 원단을 만져보면 또 이제 느끼는 게 있잖아
그리고 박음질이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
구매하기 전에 주의해야 될 점은
이게 총장이 좀 길어요
지금 XL 사이즈를 입고 있을 때 이 정도 총장이 좀 길고
L사이즈를 입었을 땐 그나마 총장이 좀 짧긴 하거든
그렇게 사이즈 폭이 크지가 않아
그래서 사이즈에 예민하지 않은 오버사이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주기에 정말 좋은 아이템들이고
아우터를 입을 때 이렇게 레이어링하는 맛으로 활용하기에 최고다
극강의 오버사이즈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은 정사이즈
살짝 누즈하게 입고 싶은 사람들은 한 사이즈에 따라서 가시면 됩니다
다음은 노트카 스웻셔츠입니다
대문자에 라벨이 박혀있으면 뭐라 그랬어?
10대, 20대들이 즐기기에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했잖아
이 스웻류들은 거의 다 대문자의 로고를 사용하고 있고
이 제품은 80년대 중반 노트카의 해양 컬처 씬에서 유래된
세일링 요트 클럽 스웻셔츠입니다
기본적으로 로고 플레이를 하면서 입을 수 있는 스웻셔츠로
지금 이 제품은 거의 기본인 제품이고
워싱이 들어간 빈티지 가공이 들어간 제품들도 많이 있거든요
특히 이 스웻셔츠 빈티지 가공이 들어간 제품들은
내가 일본 출장 많이 가는데 일본 여행 때도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특히 여기 노트카 아치 로고 들어간 제품들
이거는 확실히 타겟이 10대, 20대여서 그런지
뉴진스, 헤링, 민지, BTS, 정국, 에스파, 지코
이런 유명한 셀럽들도 많이 착용을 해
가격 적당한 해외 브랜드 맨투맨 사고 싶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제 이런 것들 가서
휘뚜루마뚜루 템으로 활용해주면 좋죠
원단의 느낌, 봉제 이런 거 보면
내가 맨투맨 수도 없이 입어보는데
이 정도 가격대면 정말 준수하게 잘 만들었다
지금 한 사이즈 다운해가지고 라제 사이즈를 입었을 때
이 정도 여유로움이 나오거든요
극강의 오버사이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사이즈로 구매해서 큼지막하게 위아래 펑펑하게 입었을 때
간지 또 이제 제대로 올라오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즐겨주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컬러는 라이트 멜라지 그레이, 네이빙 블루 멜라지 그레이
네 가지로 출시했고요
이거는 멜라지 그레이예요
코튼이랑 폴리 싹 섞어가지고
뭔가 부드러운 듯 탄탄한 이 원단으로 나온 맨투맨
꾸미가 당긴다면 15%, 10% 할인 가격 6만원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제품은 노티카 피그먼트 83 플래그 후드즙업입니다
노티카의 제품들을 보면
이런 아까 전에 닷에서 영감을 받았던 지그재그 스티치 있잖아
이런 디테일들을 곳곳에 넣어놓거든
보여지는 곳에만 신경을 쓰는 게 아니라
보여지지 않는 곳에도 신경을 써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90년대 후반 스트릿 문화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오리지널 레터링이 들어간 후드입니다
이게 자수 기법도 보면 상당히 재밌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절개 라인에 여기에다가 이렇게 로고가 들어갔잖아
이거 맞추는 것도 쉽지 않아
이 후드가 워싱이 상당히 맛있게 먹었고
컬러 자체도 상당히 유니크하고
이런 부분에서 메리트를 느끼는 사람들이 구매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피그먼트 워싱 돌리면은
원단이 좀 거칠어지고
좀 두껍게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피그먼트 염색을 돌리고
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려고 뭔가 또 가공을 한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맨살에 입어도 상당히 부드러워요
이거 피그먼트 잘 못하는 데들은 이 안쪽이 졸라 거칠단 말이야
이것도 상당히 부드럽게 만들어버렸네
살짝 얇다시피 한데
이거 스웻이 또 너무 두꺼우면 깝깝해버리거든
피그먼트 이렇게 중간 레이어드용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얇게 이렇게 부드럽게 만든 게
스웻 셋업의 강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아이덴티티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이런 왁키라벨도 돗담배 느낌으로 냈고
이게 바지에도 들어가 있다?
바지도 여기 돗담배 느낌으로 이렇게
이게 뭔가 그 일반적이지 않은 디테일들이잖아
이런 것들이 다 비용 문제가 생기거든
근데 확실히 아카이브랑 생산이 받쳐주니까
이렇게 좀 정형화되어있지 않은 아이템들
디테일들을 갖다가 만들어내는데도
가격이 요정도로 나오는 것 같아
우리가 후드티보다 후드집업이 더 비싼 거를 알고 있잖아
근데 후드집업인데 8만원
바지는 6만원
셋업으로 14만원, 13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인데
8만원대 후드집업을 사야 된다면
노트카 제품을 살 것 같긴 합니다
컬러는 멜란지 그레이, 차콜 네이비, 더스티 핑크
여자들은 더스티 핑크, 남자들은 요런 네이비
아니면 차콜로 가서 싹 입으면 멋있을 것 같은데
오늘 이렇게 노트카 제품들을 소개했는데
이 제품들을 셀렉하기 위해서 정말 심사숙고하고
가격까지 다 받아낸 다음에 최종 픽스를 했거든요
영상이 올라가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해당 할인율이 적용되니까
가성비로 미국맛 제대로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고마워
시키야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