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담] 전기차 케즘 극복 가능성은? [오전 6시 25분]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증시 내담 시간입니다. 한때의 성장산업이 긴 터널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바로 이제 공고가의 이슈라든지 수요가
둔화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차트를 먼저 보면서 말씀드려보면 크게 산뽕우리
같은 차트가 두 개 보이실 겁니다. 하나는 산업재해의 시가총액 추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비중 추이입니다.
그다음에 2차 전지의 시청 비중 추이라고 보시면 될 텐데 시총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주가 급등하고 신규 IPO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굉장한 어떤
시총의 상승을 보입니다. 그렇지만 항상 언제까지나 성장하지는
않고 기대를 맞추지 못하고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많아지다 보니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지는 사이클이 옵니다. 그리고 그 긴 터널에 빠져가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우리가 10년 전에 봤었던 조선건설
같은 산업재해의 디레버리징 그리고 어떻게 보면 기업들 간의 인사병 그리고
탈출이 나타났던 기간이었는데요. 일부러 제가 2차 전지도 같이 그려봤습니다.
2차 전지가 이렇게 간다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가장 최근에 성장 산업이었던
2차 전지. 최근에 보시면 중국발 밀어내기라든지 여러 공급 Y, 기업들,
플레이어들이 상당히 많아지면서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지고 있다.
내지는 수요 자체도 정반 산업인 전기차가 사실 좀 삐걱삐걱하고 있고 대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된다면 다시 트럼프 2.0이 된다면 또다시 정부 쪽에서
끌고 가는 힘은 더 약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자칫 또 산업재해와 같은 길을
가지 않을까 노심초사 바라보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증시 대담에서는 2차 전지 전반에 대한 이슈 그리고 투자 전략
자세히 챙겨봐야겠습니다. 증시 대담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네, 증시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자리에 이안나 유한타증권 수석연구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오랜만에 뵙네요.
네.
제가 브리핑에서도 전반적인 그림이 2차 전지 쪽이 소위 말해서 꾸준히 하락을 하는데 최근에 약간은 반등도 좀 있었긴 했고요.
최근에 2차 전지 관련된 종목들의 동향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어땠나요, 최근에는?
사실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 거의 3분기 정도까지 대부분 주도 섹터는 2차 전지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4분기 때부터 올해, 작년 4분기 때부터 올해 상반기 때까지는 사실 좋지는 않았죠.
거의 지금 3분기 다 끝난 상황인데 그때까지도 주가 변동성은 좀 심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2022년 하반기 때부터 2차 전지 주가들이 좋았던 이유는 정책 측면이었었죠.
미국 정책으로 인해서 열리지 않았던 미국 쪽 시장이 열리면서 중국은 또 왔고
결국에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 시장에서 대부분을 차질을 하지 않겠느냐, 이러한 기대감과 그리고 수준 모멘텀, 여러 가지들이 조금 있었는데요.
사실상은 수요가 계속적으로 늘어나다가 전기차 수요가 둔화가 되고
그리고 많은 완성차 기업들이 그다음 대선을 조금 기다리면서 전략을 조금 조정하는 이런 흐름들로 좀 가다 보니까
그런 여러 가지 실망감들이 작년 4분기 때부터 지금까지 좀 주가적으로 보여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전체적인 서플라이 체인들이 2차 전지 섹터에서 급등을 하는 이런 모습들을 보여줬다면
작년 4분기 때부터는 일부 개별 종목들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좀 하락세를 보였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최근에는 그래도 엘지 에너지 솔루션 중심으로 해서 또 다시 한 번 2차 전지 쪽이 반등하는 모습이 보여지고는 있으나
이게 과연 산업적으로 지속될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니면 주가의 일부분에 있어서 주가 수급 체인지 등의 이런 영향으로 인해서 반등을 보여주는 건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은 조금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한 1년 반이나 2년 동안은 사실은 좀 힘들었죠.
그 이전에는 성장산업이고 주도업종이었지만 최근에 개별 종목 중심으로는 반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좀 저조하다는 게 한마디로 표현이 될 수 있는데
이렇게 좀 주도업종에서 탈락되지는 좀 부진한 상황인데도
기업들이 상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시가 충격이 엄청 커져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시장에서 굉장히 고민이 이거예요.
이게 2차 전지가 그동안 성장산업으로서의 자리매김 하다 보니까
시장에서 차지하는 시총이 커요.
그러면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반도체가 안 될 때 2차 전지라도 좀 올라가주면서
시장을 좀 끌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데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는 현상인 것 같아서.
저 역시도 말씀드릴 때 산업적인 측면하고 주가적인 측면 좀 다르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게
2차 전지는 워낙 시총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쪽에서 워낙 수급이 많이 채워져 있는 상황에서는
저희 수급 체인지는 항상 일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결국에 갈 수 있는 곳이 제약 바이오 아니면 2차 전지 위쪽으로 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도 한 하반기 정도에는 다시 2차 전지 반등이 일어날 것 같다라는
뷰를 조금 가지고 있었는데 그렇게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다 수급이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제약 바이오가 먼저 좀 올라가줬고
자그마한 긍정적인 트리거만 있어도 2차 전지가 가겠다 이런 측면이었지
산업적으로 긍정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렇게 보기에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워낙 크고
그런 부분에서 반도체가 오히려 더 힘들어지니까 약간 수급이
비중이 옮겨오는 과정에서의 리바운드.
그렇지만 산업 자체는 여전히 힘든.
그럼 산업으로 한번 들어가보면
이게 우리가 2차 전지가 좀 여러 가지 난제들이 있는데
지금 가장 좀 고민이 되는 그 뭐랄까요?
깔딱고기라고 할까요?
이런 게 어떤 게 있을까요?
사실 전기차 쪽이 수요가 둔화된다고는 했지만 역성장은 아니었거든요.
성장률이 줄어든 거죠.
성장률이 둔화되었던 건데
국내 배터리 쪽 2차 전지 배터리 쪽은 역성장을 했습니다.
아예?
맞습니다.
아직 4분기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마 대표적으로는 3, 4분기 때
마지막 4분기 때는 많이들 재고 수준이 조금 이루어지는
역사적으로 그 분기이기 때문에
아마 4분기 때는 오히려 조금 더 저조할 가능성이 좀 높거든요.
그렇다라는 가정 하에는 2023년 대비
2024년에 오히려 역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측면 때문에 고민이 되는 부분은
그러면 전체적인 전기차 수요는 둔화인데
왜 중복 배터리 쪽은 같은 둔화를 따라가는데
국내 2차 전지는 역성장을 했느냐라는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기술적인 부분이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워낙 전기차 시장 자체도 저희 정책적으로
캐즘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다음에는
그나마 저가형이 판매되기 시작하는 건데
저가형마저도 둔화세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저가형 차량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중국의 LFP 배터리를 적용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항상 우리가 생각했었던 LFP 배터리는
국내 기준 주행거리로 400km를 못 넘는다고 했었는데
사실상 400km가 넘는 배터리 기술을 CATL이 들고 나오면서
실제로 많은 완성차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GM이죠.
GM 같은 경우에도 볼트, EV, SUV 같은 경우에도
정말 전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사용을 했었는데
단종을 하고 LFP 배터리로 교체하겠다라는
계획을 발표를 했죠.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국내 2차 전지 기업들한테
닥친 가장 큰 문제이지 않나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문제거든요.
경쟁업체로 따졌을 때
더 값싸고 성능은 비슷하다고 하면
싼 거를 택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과정에서 NCM 계열 국내 배터리 업체가
상당히 고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고전 속에 그래도 아까 논지 씨 언급은 주셨지만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실적이 그래도 잠정 실적이긴 합니다만
좀 좋았어요.
그 원인이 좀 무엇인지 궁금하거든요.
사실 2분기 실적 발표 때 회사 쪽에서 언급했던 가이던스하고
부합했다고 보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4500억 정도를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거의 유사하게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사실 그게 있었어요.
저희 2분기 대비 3분기 때 환열도 내려왔죠.
그리고 리튬 가격도 좀 내려왔기 때문에
가격도 좀 빠졌고요.
그리고 저희 항상 우려했었던 유럽 쪽 가동률에 대한 고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2분기 대비 3분기 외형이 QQ로는 좀 감소하지 않겠냐라고
대부분 많이 생각을 했는데
매출력이 되게 잘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측면이 전부 다 미국 쪽에 있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에 이제는 GM과 같이 하는 합작 공장인
얼티엄셀즈 향해서
사실 판매량이 최근에 좋지 않다 보니까
미국 쪽 가동률도 좋았겠어라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 뭐 GM 쪽에 허머 같은 경우에는
판매량이 되게 괜찮았어요.
그래서 2분기에 이어서 3분기에도 허머 판매량이 좀 좋았던 측면이 있었고요.
저희 4분기 때 대표적으로 GM 쪽에서 기대하고 있었던
이코녹스 EV 이제 1LT짜리 트림
저가용 트림이 좀 출시가 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배터리 공급은 3분기 때부터 좀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3분기 때는 미국 얼티엄셀즈 쪽 GM 쪽에서
허머 판매량의 긍정적인 부분
그리고 이코녹스 배터리 양산이 조금 시작이 되면서
이 부분이 이제 3분기 실적을 좀 끌어올렸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AMPC 그렇기 때문에 AMPC 제외하면
여전히 유럽 쪽은 좀 가동률이 저조했기 때문에
라이어너스 적자였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LG 에너지 솔루션의
나름 선방한 실적이
다른 어떤 배터리 셀이나 소재
3분기 실적이 이제 시작이 되잖아요.
네, 맞습니다.
이런 긍정의 기운이 조금 더 이어질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어떤 실적이 나올지가 궁금하거든요.
사실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에서
AMPC가 미국의 얼티엄셀즈 양이 좋았던 거였잖아요.
이렇게 되면 저희 포스코 퓨처엠 쪽에 대한
실적은 생각보다 조금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이렇게 연장선상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포스코 퓨처엠 같은 경우에는
2분기 때 일회성 비용을 거의 이제
다 비용 처리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3분기 때는 일회성 비용 제거 효과가 좀 있을 거고요.
거기에 이제는 N86 중심으로 해서
얼티엄셀즈 양으로 LG 엔솔 쪽으로 나가는
유제품이 당연히 이제 연동이 되겠죠, 실적적으로.
이런 측면 때문에 3분기가 생각보다
시장 가이던스 컨셉보다는 조금 좋을 수도 있겠다라고
조금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 제외하고는 사실은 다른 기업들은
좀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뭐 LG 에너지 솔루션 소형 쪽에서도 보여지다시피
소형 쪽도 아마 2분기 대비해서
3분기는 조금 슬로우한 모습을 보여줄 텐데
그렇게 되면 이제 LNF 같은 경우에도
아마도 이제 외형이나 이익 측면에서
조금 저조한 실적이 예상이 될 것 같고요.
에코프로 비엠 같은 경우에는
SDI가 워낙 저가형 차량 판매 중심으로
지금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전기차가 프리미엄 EV 쪽은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삼성 SDI 실적, EV 실적에
조금 연동이 돼서 에코프로 비엠도
좋지는 않은 상황인 것 같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실적이 전반적으로 이렇게 좋다기보다는
일부 기업들 중심으로 조금은 나은 성적이 나오기 때문에
사업 전반적으로 2차전지가 이제
긴 터널에서 빠져나오기보다는
아직은 조금은 실적을 옥서 깔리게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주신 것 같아요.
그렇게 보면 전반적으로 2차전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우리가 하반기라고 하면 이제 딱 4분기 정도 남은 것 같은데요.
두 달 정도 남았나요?
남은 올해 2차전지의 방향성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사실 10월이 진짜 너무 힘든 달이고
사실 보시다시피 테슬라 로봇 택시
이벤트 드리븐도 완료가 됐고요.
사실 실적이 저조한 부분만 남아있기 때문에
원래대로라면 저는 새로운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렇게 탄력이 좋지는 않을 수 있다.
원래대로라면.
그리고 이제 4분기 때는 실적이
역사적으로도 충당금도 많이 쌓고
이런 때이기 때문에 좋지는 않은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유지하면서 가자
라고 말씀을 드려요 저는.
그러니까 그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희 11월 대선이 있습니다.
대선 결과는 50대 50이에요.
저도 알 수가 없지만.
그런데 이제 생각을 해본 거죠.
50%의 확률로 지금 트럼프 정부가 들어선다고 해도
테슬라 서플라이체인 쪽은 생각보다
하방이 좀 안정적이다라고 보여지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만약에 헤리스 쪽이 당선이 된다고 하게 되면
2차전지 센터 전반적인 서플라이체인이
정말 급등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지고 있어서
어차피 이런 구도라면 조금 유지하면서 가는 게
나중에 따라잡기보다는 그게 좀 낫지 않겠나요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일단 업종 실적으로 보면 약간은 슬로워해지는 구간이라서
시장에서의 어떤 부각이 되지는 않겠지만
대선이라는 이벤트가 있으니까
이벤트 드리븐 정도로 일단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2차전지 말씀은 쭉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타픽이나 포인트 간략하게 부탁드릴까요?
2차선지가 저희 어쨌든 대선 측면에서도
여러 가지가 좀 있고요.
4분기 때는 테슬라 관련된 서플라이체인들의
수준 모멘텀들이 좀 있어요.
그리고 지금 LFP 얘기를 계속 말씀은 드렸지만
LFP 말고 저희 나중에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배터리는
만약에 4680, 46 시리즈 배터리가 된다면
이건 3원계 쪽에는 굉장히 큰 수요로
이제 다가오게 될 거거든요.
이런 전반적인 측면을 끌고 가는 게
테슬라 쪽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테슬라 서플라이체인 위주로
좀 가져가자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있고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셀타픽은 저는
LG에너지솔루션 말씀드리고 있고
소재 쪽에서는 LNF여야 하지만
이게 지금 NCMA 90%짜리의 실적 공백기가
좀 생긴 측면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LNF 쪽보다는 실적이 2분기를 바닥으로
3, 4분기 조금 올라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양극재, 코스코 퓨처엠 정도 말씀드리고 있고요.
ESS 시장 굉장히 좋거든요.
저희 미국 쪽에서.
그래서 삼성 SDI도 아마 ESS 쪽은
외형 성장이 굉장히 큰 폭으로 있을 예정인데요.
그쪽 중심으로 해서 ESS, 순행식 ESS의
거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한중 NCS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트럼프가 되든 헤르스가 되든
테슬라는 양쪽에서 다 플러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테슬라 서플라이체인에 있는 종목을 보는 게
그나마 안전적인 선택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유한타 증권의 이안나 수석연구원이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좀 정리해보겠습니다.
간만에 미중 신원 전일의 하락을 극복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은 엔비디아하고
일부 은행주가 좀 끌어왔지
전체적인 빅테크는 조금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CNN에서 집계하는 탐욕 공포 지수도 보시면
극단적인 탐욕 구간이 이번 주 초반에 출현을 해서
하락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심리가 극단에 갔었다가 조금씩은 안정이 되는데
이렇게 하락세일 때는 오히려 시장의 탄력이
조금은 둔화되는 구간으로 접어든다는 점도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증시 대담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미 대선도 앞두고 있고 동시에 향후 2주 동안은
또 실적 시즌이 있습니다.
종목별로 그리고 옵정별로 상당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밤에도 엔비디아가 급등을 하는가 한편
애플은 또 하락을 하는 나름 종목별 변동성이 극심화되고 있는데요.
트럼프와 그리고 해리스 후보 간의 지지율 격차도 상당히 혼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 따라서 트럼프 트레이딩이 나타나기도 하고
또 해리스 트레이딩도 출현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앞으로 한 2주 동안은 펼쳐질 가능성을
저희들은 조금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성장주 압축 전략을 저희들은 좀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2차 전지를 빗대어서 말씀드리면
테슬라, 테슬라 서플라인 체인에 연결되어 있는 종목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이제 소대 쪽에서는
이런 2차 전지 내에서도 압축 전략이 필요한 구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증시 대담해서 자세히 다뤄드렸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