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한국항공우주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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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늘의 작전조 보도록 할 텐데요.
앞서 착한 영미 매니저가 폴란드 대통령, 우리 한국 방문 이야기를 했잖아요.
방산 쪽, 이 재료로 좀 들썩들썩될 것 같은데
방산 기업 중에서 최고 저평가된 기업, 오늘의 작전조를 골라봤습니다.
카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한국항공우주.
오늘 한 번 집중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항공우주.
이제 이게 겉으로는 기업이야 하겠지만은
정보, 수출입은행이 대주주로 있는 공기업이잖아요.
그래서 늘 방산주 쪽 라인에서 공기업 할인, 공기업 디스카운트를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늘 방산주 중에서는 좀 저평가된 그런 측면이 있다는 점들을 오늘의 체크 포인트를 하나로 봤고요.
트럼프 지금 지지율, 또 당선 가능성 굉장히 높아지고 있어요.
경합주에서 특히 그렇거든요.
트럼프 당선되면 아마 정말 각국 국방비가 안 그래도 늘리는데 더 증액될 겁니다.
그중에서 이제 카이, 한국항공우주는 프리미엄을 이제는 역발상으로 받을 수 있다라는 점.
3분기에 수주가 좀 없어요.
신규 수주가 없지만 지금 폴란드 얘기도 나오고 있고 4분기에는 중동 쪽으로
수리온 헬리콥터라든가 F50 경공격기죠.
반가운 소식 들리려고 회사 차원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여기에 한 번 베팅해보는 그런 자세도 필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카이, 한국항공우주.
한을 나눈 쪽에서는 진짜 우리나라의 최고 기술력이죠.
항공기, 전투기, 우주선, 또 위성체, 위성발사체.
이쪽을 진짜 부품 제조부터 원스톱으로 다 할 수 있는 제조, 완성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고요.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수출입은행이 26% 넘는 지분을 가꾼 최대 주주입니다.
사실상 공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고객이 당연히 우리나라 군대죠, 군수산업.
우리나라 방위사업첩과 거래를 많이 하는 고객 정부를 두고 있다는 것이고요.
또 중형위성, 위성 쪽 라인할 때 늘 출동하는 회사, 기업이 카이, 한국항공우주이기도 합니다.
크게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면 국내 사업, 여기서 국내 사업은 군수사업이죠.
이게 비중이 한 55%, 그리고 완재기 수출, 수출 라인이 21%,
그리고 기체 부품, 보잉이라든가 이런데 부품 납품하는 이게 한 24% 정도,
이 정도의 매출 비중을 구성을 갖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국내 사업 부분, 50%가 넘죠.
이게 군수사업이고요.
최근에 좀 이슈가 됐던 것이 KF-21,
우리 한국형 전투기 사업을 우리 쪽 방위사업첩에도 실질적으로 수주 계약을 맺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있고.
완재기 수출 라인에서는 자랑스러운 FA-50, F-16에서 우리가 어쨌든 완성시킨 겁니다.
그리고 또 수리원 헬리콥터 등을 볼 수가 있을 텐데 지금 나오고 있죠.
FA-50의 모습과 재원들 나오고 있고.
또 수리원 헬기, 수리원 헬기도 이번 4분기 때 지금 중동 쪽과 굉장히 많이 접촉도 하고
거의 지금 이야기 많이 오고 가고 있거든요.
수리원 헬리콥터의 모습들.
특히 수리원 헬기는 군인 수용도 있지만
산림청, 경찰, 소방 헬기, 의료용 쪽으로도 상당히 많이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파생 사용들이 되고 있는 두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
우리가 편하게 말씀할 때 완재기 수출, 완재기, 완재기 하는데
의외로 이 완재기 수출이 뭐야? 이 질문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완재기라는 게 다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설계, 부품 제조, 또 뭐 다 하지만 이제 팔기 직전에, 수출하기 직전에
네테르, 상표는 바꿔붙여야 되잖아요.
그 직전의 상태에서 우리가 파는 부분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기체 부품 라인에서는
보잉이라든가 에어버스에 기체 구조물들을 납품할 정도.
또 이게 굉장히 탄탄한 매출입니다.
기술력이 있는 회사가 카이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K방선 열풍의 상반기, 최고의 한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매출이 6개월간 1조 6천억, 영업이익도 1,200억, 승승장구했던 건데요.
영업이익 같은 경우에는 작년 상반기 대비 거의 4배 넘게 올랐던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모든 부분이 훌륭했지만 한국항공우주, 주가만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도대체 왜 안 좋았지라고 볼 수가 있을 텐데
신규 수주가 없었다, 이런 겁니다.
근데 가령 국내 사업 같은 경우에는 KF21이 방해사업청과 이번에 상반기에 맺어가지고
정부와 20대 또 했고요.
완재계 수출 쪽으로 보면 기존에 말레이시아 쪽, 폴란드 쪽
이런 매출들 막 대박 터졌잖아요.
그런데 기체 부품도 보잉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카이 없으면 안 되고요.
근데 왜 주가는 이랬을까?
신규 소식이 없다라는 게 가장 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찌됐건 우리 하반기에 과거에 폴란드라든가 말레이시아 쪽에 터졌던
그 정도 잭팟은 하나가 터져야 되거든요.
가령 2022년에 폴란드와 FA50 48대, 폴란드 대통령 또 다음 주에 오죠.
또 2023년에 말레이시아와 18대, 이런 잭팟들이 계속 터졌었는데
이후에 소식이 좀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3분기 때도 실적 컨셉을 보니까
오히려 더 나쁠 것 같다라는 분석들 많이 나오고 있어요.
영업이익이 600억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게
정말 600억 레인지에서 나오고 있는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다시 여기서 박스권 넘어서 가려면
어찌됐건 수출 쪽, 완제품, 완재계 수출 쪽에서 뭐 하나는 나와야 되는데
우리 양대산맥, 카이에 밀고 있는 두 개가 있죠.
FA50과 수류원 헬기.
지금 회사 측도 그렇고 업계, 방해산업계 쪽 라인들을 보면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중동 라인에서 수류원 헬기 쪽은
꽤 많이 지금 거의 다 다르지 않았느냐.
이건 제가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규모도 거의 2조 원 가까운 규모들 나오고 있고요.
지난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갔었을 때
우주백과 FA50 이야기를 꽤 심도있게 나눴다.
이런 후문들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조단희의 체결 계약이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상당히 방산주 중에서는
쟤만 왜 저래, 카이만 왜 저래라고는 하겠지만
이번에 박스를 한번 깨게 되면 의외의 좋은 성과.
여기에 단비 같은 신규 수주 하나만 오면
정말로 이번에는 꾸물 수 있는 그런 단계가 왔고요.
트럼프 트레이드 하면 대표적인 게 방산주 아니겠습니까?
하고 군수산업, 앞서 말한 국내 사업이
우리 방위사업처와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국방비 증액에 있어서는 가장 돋보이는 게
카이, 한국 항공우주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카이의 단점 중에 하나가
쟤는 민간 기업 아니잖아.
수출입은행의 공기업이잖아.
이게 늘 할인을 받았어요.
한국 전력을 믿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 거였는데
그래서 지금 PER, 주가 수익 비율이
어제 기준으로 18배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우리 한국의 방산주도
로키드, 마틴대비하면 많이 안 주지만
웬만한 방산주 다 30배씩 주고 있는데
18배밖에 안 되니까
진짜 주가 부분에서는 저평가 됐기 때문에
이제 재료적 측면에서 하나만 온다면
가장 상승 탄력이 높은 방산 기업
지금은 소외됐지만
잠재력, 특히 하반기를 노려볼 수 있는 기업
카이 한국항공우주
오늘의 작전주로 분석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