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크) 오늘도 벽민재 클린시트! 수비수 최고 평점. 해리 케인 해트트릭 4-0 대승!!! [뮌헨vs슈투트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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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떨어질 때 충격이 좀 있을 것 같은데요?
어깨가 너무 아플 것 같아
잘못하면 칼리니아가...
칼리니아가 이렇게 될 가능성도 있는데
칼리니아가 들어간다
타블롱이 지니는 못 뛰는 것 같아요
칼리니아가 교체돼서 들어옵니다
이번에...
좋다 패스!
좋다! 알폰소!
알폰소 한 쪽!
볼코스 쪽 세게 가지
이에 쓰면 기점 될 수 있었는데
김민재 선수 패스 진짜 너무 좋았거든요
예술이었는데
김민재 헤더 가자!
김민재 선수가 지금 골키퍼 앞에 서 있어요
운이 좋습니다
김민재!
이거 걸렸으면 골인데
머리까지 했는데
안 걸렸어
잠깐만요
갑니다 갑니다
기레이루!
케인!
케인아...
이런 건 이상하다
케인 이상한데요?
진짜 이렇게...
이거 완전 악몽이다
이거 패스 죽였고
그나무리가 잘 줬어요 그나무리도
이건 발에 맞긴 했는데
좋은 수비
좋아요
키미 좋은 수비
이번 시즌 키미는 심상치가 않아요
케인! 케인!
너 쉬운 거 놓치고 힘든 거 넣었냐?
이거 어떻게 넣은 거야?
쉬운 거 계속 놓치더니만
4경기만에 골
A매치까지 하면 5경기만에 골
그렇죠 결국 에릭케인 떠집니다
그나무리!
갑자기 미치고 있어 그나무리
계속
그 전에도 패스 좋은 거 쳤고
릴러!
케인 맞혔고
다시 케인!
케인 케인 케인 케인 케인 케인 케인!
케인 골!
결국 케인 골
진짜 힘들게 넣는다
진짜 힘들게 넣었다
아니 에릭케인
이거 어떻게 넣은 거예요?
진짜 힘들게 넣었다
오 좋았습니다 지금 패스
아이폰 스테이비스
아이폰 소
뭔데?
헤리케인
야
아니 케인 진짜 이상해
너 왜 그래
야 지금은 그냥 열렸잖아
이거는 나도 모르겠다
오
주사 맞기
헤리케인 결국 헤트트릭
헤트트릭
이거 하나 헤트트릭
어 마침내 했다
이걸 좀 쉽게 넣었다
아니 그리고
세리머니
아니 마침내 했다
네
그러니까 첫번째 골 넣고는
그냥 별
그냥 그랬어요
그냥 그랬고
두번째 넣고 웃더니만
세번째 넣고 마침내
이 셀렉
아니 뭔가 약간
오늘 헤리케인 느낌이
나 어렵게 골 넣을거야
그리고 나 세리머니 헤트트릭 해야 할거야
이런 느낌이에요
오
컴온 골
4대0
이야
자 바이린 미넨이
슈트가르트를 상대로 4대0
대승을 얻었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대승입니까
바이린 미넨
그렇죠
바이온이 최근에
조금 주춤했잖아요
물론 이게 죽음의 오연전이긴 했어요
그러니까 레버쿠젠
에스턴 빌라
그리고 또 이제
현재 분데스리가
상위권에 위치한
프랑크프루트
그리고 또 이제
이번 슈트가르트
슈트가르트 같은 경우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위였죠
바이온보다
바이온이 3위였거든요
그리고 이제
주중에이스
바르셀나까지
죽음의 오연전이었는데
첫 3경기에서
경기내용은 나쁘지 않았거든요
경기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2무1패로
승리가 없었거든요
1위를 유지는 하고 있었지만
분데스리가
좀 위험하다
이제는
이제는 이겨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어요
레버쿠젠전은 거의 압도하는 경기였는데
결국 1대1 무승부에 그쳤었고
에스턴빌라전도
바이온이 공격을 주도하긴 했으나
케인이 좀 부진한 가운데
결국
교체 투입된
두란한테 한방 먹고
딸딱 축구에 당했었고
프랑크프루트전이
저는 가장 아쉬웠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건 이겼어야 되는 경기인데
바이온이 사실
3대2까지 가져갔었잖아요
경기 막판에
우파메카노가 부상을 당한 가운데
이제 다이어가 투입이 됐는데
콤파니 감독이
그때는 조금 내렸어야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3대2니까
하지만 계속 라인을 올리면서
축구를 하다가
결국 실점을 허용하면서
3대3 무승부에 그쳤던 거였거든요
맞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슈트가르타 상대로 4대0
대승을 거두게 된 거고요
오늘 이 대승에
가장 중요한 거
케인도 있고
팀이 잘 만들어진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무실점이에요
클린시트
그 중심에 김민지가 있었죠
그렇죠
사실 바이온이
최근 3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던 게
골을 넣지 못해서는
에스턴길라전 밖에 없었어요
그렇죠
나머지는 다 실점에서거든요
레버쿠젠전도 실점에서였고
그리고 지난 프랑크포스트전도
3골을 넣었음에도
승리하지 못한 거였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무실점
그것도 거의 상대를 틀어막았어요
이 경기에서 슈트가르타가
슈팅이 단 4회밖에 없었어요
그것도 초반에 2번 슈팅이 있었고요
후반 초반에
슈팅 2번을 연달아서 때렸잖아요
그리고 사실
경기 초반에 2번의 슈팅은
그렇게 위협적인 게 아니었어요
경기 후반전 시작하고
얼마 안 됐을 때
그 2번의 슈팅이 조금 위협적이었는데
하나를 김민재 선수가 막아냈고
이게 좀 기묘하게 나중에
연결되는 크로스 과정에서
흐르면서 뒤로 간 게
조금 열린 상태에서
슈팅을 가져갔는데
그게 골대를 넘어가는 상황이 있었죠
그러다보니 오늘 경기에서
슈트가르타의 기대득점이
0.4볼밖에 되지 않아요
진짜 슈트가르타를
정말 잘 틀어막았던 바이런미니언이었고
거기다가 심지어 슈트가르타가
공격이 굉장히 강한 팀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경기 시작하기 전에
후보지님이 이 선이 정말 좋다
그리고 데미로비치도 그런데
운다프 선수 진짜 좋다
이렇게 많이 말씀해주셨잖아요
운다프 같은 경우는 최근
A매치에서 보스니아 상대로
멀티골을 넣기도 했었고요
파비안 리더라고
프리킥 스페셜리스트도 있고
레벨링 같은 경우도 최근에
네덜란드하고의
네이션스 리그
이 경기에서 골을 넣으면서
승리를 결론했었거든요
A매치 데뷔전에서 데뷔골
최근 독일 대표팀은
슈트가르타가 먹여살린다
이런 평가까지 독일에서 나왔을 정도로
슈트가르타 공격진이 굉장히 좋아요
거기다가 최전방 공격수인 데미로비치도
몸싸움이 굉장히 능하고
이 선수가 시즌 초반 5골로
케인과 함께 특정 공동 2위였어요
이 경기 이전까지
폼이 정말 좋았던 상황인거에요
오늘 경기까지 슈트가르타 공격진이
하지만 김민재와 오퍼메카노가
지우개였어요
저는 바이온이
콤파니 감독체제에서
경기력이 좋긴 했었잖아요
계속 공격적으로 계속하면서
상대를 거의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것 때문에 조금 리스크가 있는 수비를
심지어 하브리그 팀인
울름 상대로도 수비적으로는
위험한 상황들이 나오긴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 경기가
단 한 번의 슈팅도 허용하지 않았던
브렘엔전 다음으로
가장 안정적이었던 경기였다 수비적으로
네 그래서 김민재 선수가
오늘 수비적인 기여도 정말 많이 했고
그리고 이제 나중에는
패스로
빌드업에 중요한 역할도 해주고
정말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줬는데
부부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오늘
김민재 선수의 장점
오늘 특히 돋보였던 뭐가 있을까요
일단 뭐
데미로비치를 완벽하게
틀어막는 그런 장면들도 있었고요
또 이제 운다프가
침투에 들어올 때도 김민재 선수가
막아내는 상황들이 있었고
또 이제 한 번
전진패스 굉장히 좋게 찔러줬을 때
그게 끊겼는데 테크래
그 바로 테크로
바로 가서
뺏어내는 저돌성
이런 것도 있었던 데다가 오늘은
빌드업이 빛을 발했죠
그 패스줄이
쫙쫙 뻗어나는데 너무 정확하게
가는 거예요
거기다가 오늘은 사실 김민재 선수가
개막전에서 조금 빌드업 미스를
거망해서 실점을 하고 나서
조금은 안정적인 패스들을
팀에서도 주문했고 김민재 선수도
조금 그렇게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타블로비치가 경기 초반에
부상을 당해서 8리너로 바뀌었어요
그러면서 8리냐 같은 경우는
수비력이 좋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사실
바이온수비가 더 안정적이었던 부분이 있긴 해요
수비 안정화를 가져오긴 했죠
하지만은 8리냐가 볼줄이 좋지가 못해서
그래서 이제 패스할 때
좀 아쉬운 장면들이 있었는데
그거를 김민재가 뒤에서
보완을 해주면서 이전
경기들보다는 훨씬 더 공격적인
패스들을 했거든요 실제 오늘
경기에서 김민재 선수가 롱패스를
무려 13회를 시도를 했어요
근데 10회를 성공시켰어요
이건 근데 진짜 엄청 많은 거잖아요
롱패스면 사실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건데
13개에서 10개 성공이면
엄청 높은 거죠
딱 3개만 실패를 한 거죠
그래서 패스 성공률이 오늘
도합 92%가 나오긴 했거든요
평소 시즌 평균보다는
조금 내려온 거예요
시즌 평균이 왜냐면 김민재 선수가
93.8%로
분데스리가 전체 5위거든요
근데 이게 조금
떨어진 이유는 롱패스
공격적인 패스를 많이 시도했기 때문에
그런거기 때문에 이건 도리어
평소보다 질적인 부분에선
더 좋았다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내가 만약에 감독이라면
김민재 같은 선수를
너무 사랑할 것 같아요
수비도 물론인데
오늘처럼 이렇게 빌드업에 중심이 돼서
패스도 딱딱 잘 뿌려주고
센터백에게 정말
중요한 자질이기도 하잖아요 패스 뿌려주는게
근데 꼼팡이 감독하에서
유독 이번 시즌에 그런 능력이
좀 더 올라가는 느낌이긴 하거든요
거기다가 왼쪽
확실히 김민재 선수가 나폴리에서
왼쪽으로 뛰면서 왼쪽 센터백을
더 편해하는 건 있어요. 훨씬 좋은 것 같네요
그 자리가. 근데
어쨌건 그러다보니 오늘
김민재 선수가 사실 오늘
기본적으로는 왼쪽
센터백으로 나왔는데 히트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른쪽 영역까지
다 커버를 했어요. 물론
왼쪽이 가장 많이 잡히긴 했지만
오른쪽으로도
많이 커버하는 그런 상황들이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굉장히 폭넓은 수비를 보여준
그런 하루였다고 할 수 있겠고요
그러다보니까 김민재 선수
평점도 굉장히 높게 나왔죠
일단 소파스코어 평점은
7.6점으로
헤리케인 9.8점으로 가장 높고
그 다음에 알폰소 데이비스
7.8점으로 두번째. 그러고 나서
김민재 선수가 7.6점으로
세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독일 매체들의 평점을 보더라도요
먼저 스포츠에서는
2.5점으로
케인이 1.5점으로 가장 높고
그 다음에 키미랑
우파메카노랑 함께 김민재가
두번째로 높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독일 평점이
잉글랜드랑 다르게
그렇게 막 아주 높게
까지는 안 주는 편이에요. 이게 그래서
2.5점이면 상당히 높게 나온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팀 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평점인거죠. 그런데
뭐라고 평가를 한거냐면요
데미로비치와의 직접적인
경합에서 매우 안정적이었고
그리고 54분의 결정적인
슈팅블록을 해놨다.
거기다가
용감한 패스로
빌드업을 이끌어냈다. 이렇게
평가를 한거고요. 또 이제
민왠지역진 타깃스자이촌에서는
김민재 선수한테 평점 2점을 줬거든요
이거는 독일은 1점이 가장 높은
평점이니까 그 다음으로 높은 평점인건데
케인이 1점으로 가장 높고
그 다음에 우파메카노 알폰소 데이비스
등과 함께 가장 높은 평점인데
뭐라고 했냐면요
왼쪽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경기 빌드업에 대한
상당 부분을 조직해냈다.
무엇보다도
그는 전진해가는
알폰소 데이비스를 향해
교묘하게 패스를 연결을
시켜주면서 슈트트라이트의
압박에서 팀을
해방시켰다. 실제 슈트트라이트가
경기 초반에 굉장히 압박을 강하게
가져왔잖아요. 근데 김민재 선수가
한 명 벗겨내면서 전진패스들을
찔러줬다는 얘기인거죠.
여기서는 93%의 패스 성공률이라고
나왔는데 어쨌건 그러면서
수비적으로 완벽했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면 부바지님도 독일식으로
김민재 선수한테 평점 한번 주세요.
페르펙트.
페르펙트라고요? 독일어로?
페르펙트. 좋습니다.
김민재 선수가 오늘
너무 좋은 모습 보여줬다. 아니면은
페르티 끝. 페르티?
페르티가 끝이에요?
좋아요. 김민재 선수가 만점 활약
오늘 보여줬고. 그리고 이제 케인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헤릴케인이 전반전에
너무 기회를 많이 놓쳐서
그것도 정말 쉬운 기회.
이거는 케인이면 무조건 들어간다.
하는 기회를 다 놓치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어려운 골드를
넣으면서
결국 오늘 경기 헤트릭합니다.
오늘 결과 케인이
일단 슈팅이 10번이었어요.
슈팅 10개.
슈팅 10개였고요.
그중에 하나는 판정상으로는
오프사이드로 취소가 되긴 했는데
저는 그거 오프사이드 아니라고 보이긴 해요.
골 넣었으면 아마 브이앱 봤을 거예요.
뒤에서 넘어온 패스.
그것도 그대로 슈팅 가져간 게
홈런 때렸던 거 전반전에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기록상은 오프사이드가
됐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거
만약에 골 넣었으면 브이앱 봤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도
슈팅으로 확인했을 거라고
브이앱으로 확인하면서 아마 골이
됐을 거라고 골 넣었으면 그렇게
보고 있긴 한데. 오늘 진짜
케인이 쉬운 찬스를 정말
많이 놓쳤었죠. 초반에.
케인이 왜 저러나 싶을 정도로
케인이 최근에 폼이 안 좋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최근에
분데스리가마니 아닌
공식 대회에서
A매치까지 더하면 4경기 연속.
그리고 바이언에서만 3경기 연속.
사실 케인이 무득점에 그쳤던 것도
바이언이 최근에
3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했던 이유 중에
하나였다고 할 수 있거든요.
특히 에스턴 빌라전에는
90플러스
4분까지 추가시간
슈팅이 한 번도 없었어요. 물론 그 뒤에
두 번 가져가긴 했었지만
그래서 독일
여러
통계 SNS들에서
케인을 놀리는 그런 거를
올리기도 했었거든요. 영국 쪽에서도
그런 거를 올릴 정도로
그랬었는데
일단
케인 선수가 이 경기에서
57분경에
정말 먼 거리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넣으면서
마침내 혈이 뚫렸습니다.
아니 근데 그거 대체 어떻게 넣은 거예요?
그거 아까 골 기대값이
굉장히 낮은
장면이라고 얘기해 주셨거든요.
0.02골이요.
근데 그 0.02골은
넣었고 그 앞에 헤더
거의 노마크 상태에서
헤더한 거. 그건 0.94
골이라고 하셨잖아요.
0.94골을 놓치고 0.01골을 넣었죠.
0.01골을 넣고 원더골이 하나 터졌어요.
그냥 골문 앞에서 노마크 헤더였죠?
그런데 그게 옆으로
빗나갔죠. 그런 건 놓치고
어려운 건 넣고
그렇게 중거리가 원더골이 하나 터졌고
거기서 혈이 뚫리면서 그 다음
두 번째 골도 굉장히 환상적으로 넣었어요.
무슨 묘기 부리는 것처럼 수비 사이에서
발로 퉁퉁퉁 튕겨서
결국 골 넣는다면? 그게 이제 두 번째 골이었고
사실 첫 골 넣고 나서는 케인이
기뻐하는 모습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두 번째 골 넣고 나서
시 무섭고 세 번째 골은
조금 쉬운 골이었죠. 팔리냐의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가 막아낸 걸 골문 앞에 있던
케인이 그대로 리바운드로
밀어넣기 골 넣고 나서
마침내 케인 특유의
이 셀레브레이션이 나왔죠.
마침내.
그래서 헤리케인이
오늘 경기로 인해 살아났다.
팩트트릭을 하면서 바이룬미네는
대승을 이끌었고요. 역시 바이오는
케인이 살아나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대승을 거뒀고
이렇게 되면
마지막에 코망까지
칠산이라고
일본 혼혈선수를
제끼고 골을 넣으면서
4대0 대승의
마치표를 찍은 거죠.
이렇게 되면서 바이룬미네는
다시 잃어버렸던
좋은 흐름을 찾아왔고
이 기세를 몰아서 주중에 바르셀로나를
상대하게 됩니다.
바르셀로나죠. 원정이죠.
어떨까요?
일단 무시할라가 빠진 것도
사실 바이온이 이 경기에서
전반전에 고전했던 이유는
카블로미치가 빠지면서 조금은 빌드업이
쉽지 않았던 부분
무시할라가 빠지면서 무시할라처럼
밑에서부터 끌고 올라갈 수 있는
선수의 부재
이 두가지도 맞물렸던 것도
있긴 했었거든요. 하지만
후반에서 전반에 부진했던 그나브리도
살아났고
밀러도 결과적으로는
케인의 골을 거의 어시스트하는
장면이 나왔고 물론 어시스트로 기록되진
않았지만
밀러가 그렇게 빠져나가면서
줬던 패스가 결정적이었던 거였고
그리고
케인도 헤트트릭을
기록하면서 그러면서 바르셀로나전에
굉장히 흥미진진한
경기가 예상된다
그동안 조금 부진했던
선수들까지 살아남아서
그렇다고 할 수 있겠죠. 거기다가 무시할라는
큰 부상은 아니기 때문에 아마
바르셀로나전에는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해요. 현재로서는
무시할라가 돌아오면 더더욱 강력해질 것 같고요
바이른미드에서 사실 최근에
케인이 약간 부진하면서
그런 여론이
있다고 했잖아요. 잘하고 있는
레반도프스키와 케인을 비교하는
레반도프스키가 바이른미드는 또 잘했었으니까
워낙 잘했었고
레반도프스키가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니까 5살만은
레반도프스키는 건재한데 왜 케인은
부진하냐 이런 얘기들이
나왔었는데
오늘로 그래도 우려를
확실하게 종식시켰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두 선수의 대결을 주중경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해볼까요?
그리고 자꾸 고레츠카
나온 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건 뻔한 얘기잖아요
지난 프랑크푸르트전에서 그렇게 라인
올려서 축구를 하려면 다이어는
안 된다는 걸 확인을 시켜줬으니까
사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다이어보다 고레츠카가 먼저 교체
투입됐었고요. 예전에도
그런거죠.
여기서도 그거네
케첩보틀
이라고 하거든요
케첩병 이게
안 열릴 때 안 짜질 때
안 짜질 때
마침내 터졌다
이게 한번 터지면 푹 나오잖아요
케첩이 위에 굳어가지고
안 나오다가
표현 되게 좋다
옷도 케첩같이 입어가지고
케첩플라쉬라고 하거든요
케첩병
이게 그러니까 안 나오다가
꽉 막혀있다가
마침내 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