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네컷] 아이폰16 강한 인기몰이 [오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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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에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 기록을 쏟아냈습니다.
기사와 엮어서 국내 증시와 연결고리 알아가볼까요?
오늘 확인해볼 외신컷 열어주시죠.
자 오늘도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사상 최고치를 올려주고 있는 다우 그리고 실적들이 발표됐는데요.
넷플릭스가 무려 11%나 폭등했습니다.
어떤 연휴가 있었는지 함께 들어가보도록 하겠고요.
그 옆에 함께 또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는 애플 소식도 들어가 보시죠.
먼저 첫 번째 소식 함께 볼까요?
첫 번째 소식은 CNN에서 나왔습니다.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우 그리고 S&P 500 모두 최고치로 마감을 했는데
그 배경에는 넷플릭스 주식이 11% 폭등했던 배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광고 등급을 봤더니
회원이 무려 35%나 성장을 했다고 나오는데요.
수치로 함께 외신 통해서 확인해보도록 하죠.
다우 15일에 중단됐던 사상 최고 행진은 16일 다시 시작됐습니다.
15일 하루 만에 빼고는 매일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써내려갔는데요.
그 배경에는 실적이 있었습니다.
S&P 500 기업 가운데 70개 이상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그 중에 75%가 월가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포실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실적의 주인공 흑백요리사 하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텐데요.
바로 넷플릭스가 이달의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하루 만에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실적이 한몫을 했고요.
3분기에만 멤버십이 35%나 증가하면서
가입자가 507만 명 늘어났습니다.
여기에는 큰 히트를 치고 있는 흑백요리사도 영향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얼마 전에 스포츠와 라이브 이벤트에도 함께 진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부분 또한 성공적인 실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월가의 평가는 어떨까요?
JP모건은 넷플릭스의 광고계층이 확장이 되면서
내년에 더욱 균형 잡힌 성장이 기대된다고 하며
목표 주가를 23% 이상 높여잡았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또한 같은 입장을 내놓습니다.
20% 이상 상승을 예상하는데요.
뉴욕 증시의 꽃은 넷플릭스만 있었을까요?
다음 꽃도 확인해보시죠.
다음 꽃은 애플이었습니다.
CNBC에서 보도가 되었고요.
애플 또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줬습니다.
그동안 문제였던 중국이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다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과연 얼마나 판매량이 회복되었는지 기사로 자세히 들어가 볼까요?
엔비디아도 사상 최고치에 바짝 다가선 상황에서
애플도 이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좋은 실적을 발표해줬습니다.
중국에서 고전했던 애플이었는데요.
드디어 회복세가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나옵니다.
중국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20%나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애플에 있어서 미국에 이어서 두 번째로 큰 시장인 중국에서
판매 실적이 늘어난 것은 당연 호재입니다.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 16 시리즈 출시로 판매량이 많이 늘어났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 상승세에 화력을 더했습니다.
이런 주가 흐름이라면 시총 4조 달러 클럽에
애플이 가장 먼저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미국의 증권사 웨드부시 증권의 댄 아이브스는
애플이 미국 주식 중 최초로 4조 달러를 돌파하고
엔비디아와 MS가 그 뒤를 이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억하실까요?
지난주에 제가 중국 소비자들의 명품 소비를 줄이고 있어서
고급 브랜드의 실적이 줄줄이 타격을 입고 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와중에 중국에서 아이폰의 후조는
굉장히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그래서 나옵니다.
그 배경에는 교체 주기가 돌아왔고
애플의 인텔리전스까지 더해지면서
내년에는 더 강한 반등을 보일 거라는
월가의 전망이 일부 올라오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해가 될 것인지 중국이 관건일 것 같습니다.
실적들 알아봤고요.
그럼 마지막 소식은 어떤 스토리로 이어갈까요?
에어 파이낸스에서는 미국의 연관 재정적자가
이제 더욱더 올라가고 있고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대선이 한 보름 정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 경과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최근 미국 경제가 탄력을 제대로 받고 있죠.
여기에 대해서 헤즈펀드 거물인 존 폴스는
기술주들이 잘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성장의 상당 부분은 정부의 적자 지출 덕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재정적자 규모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였던 2020년 그리고 2021년을 제외하면
사상 최고치에 달하고 있는데요.
올해 재정적자의 주된 원인은 고금리로
이자 비용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폴스는 단기적으로 성장을 이루는 쉬운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후과가 따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빈 풍선일 수 있다라는 거죠.
미국 대선까지 보름가량 남겨두고 있죠.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대부분 경제학자들은 누가 대통령이 되든
부채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일단 해리스는 향후 10년 동안 부채를 약 4,700조 원 증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약 1경원 확대될 것이라고 추산합니다.
최근에 눈에 띄는 예측 사이트가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블록체인에 기반한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인데요.
주목하는 이유는 그간 2020년 미국 대선 결과
코로나19 백신 출시 시기 그리고
2020년에 미국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정확하게 맞췄기 때문입니다.
지난 2주 동안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가능성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물론 일각에서는 이런 결과에 작전 세력이 개입될 수 있다라는
의구심이 제기되는 쪽도 있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전은 날이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결과에 따라 어떻게 증시도 판가름이 날지 여러 방면에서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주말에 나왔던 다양한 소식들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증시와는 어떻게 엮어서 전략들을 잘 세워보는 게 좋을까요?
지금 바로자산 운영에 윤정식 상무 연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무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넷플릭스 소식 안 들어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성장을 이끌었던 원인이 무엇이었고
그러면 오늘 국내 증시가 열렸을 때
콘텐츠 주나 국내 증시에 특별히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은 뭐가 있을까요?
넷플릭스가 2002년 상장일에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주가가 올라간 이유는 실적이었습니다.
실적이 상당히 좋았죠.
넷플릭스 시청 자체가 삼성전자보다도 훨씬 당연히 위인 그런 상태인데
여기에서 시장이 우려했던 요인들이 실적도 실적이지만
가입자 수에 상당히 주목을 했었는데요.
우선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가 예상치를 크게 상해를 했습니다.
예상치가 한 2억 8천만 명 정도였는데
2억 8천만 명보다 조금 더
2억 8천만 2백만 명 정도였는데
이거보다도 좀 더 넘어서는
그런 가입자 수, 3분기 가입자 수를 보여줬고요.
매출액과 주당 순이익도 시장 예상치를 상해하면서
매출액도 작년 동기보다도 15%가 증가됐고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도 7.2%가 높은
영업이익률이 거의 30%에 육박했습니다.
29.6%까지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가입자 수도
더 시장 예상치보다 높아졌고
영업이익률과 매출액까지 모두 다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넷플릭스의 성장이 가입자 수와 매출액 이런 부분들이
시장 예상은 조금 정체될 수도 있다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우려했었는데
그 부분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넷플릭스가 사실 4, 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컨텐츠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는데
2, 3년 정도 전부터는 국내에서는 합종연행이 이루어졌죠.
실적이 안 나오는 그런 업체들이
하나 둘씩 발생을 하면서 합종연행을 이루어졌고
그리고 넷플릭스에 대해서 어떤 업체들이
제약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넷플릭스의 이런 특주가 예상이 되면서
국내 업체들은 사실상 TVN 쪽을 제외하고서는
다른 쪽은 상당히 수익성이 많이 떨어져 있는 부분들이 있고
전체적으로도 포털 사이트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OTT 사이트들도 광고 수익률이 조금씩 조금씩은
떨어지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적이 국내 쪽에서는 좀 부진하기 때문에
넷플릭스의 상승이 국내 업체들 모두의
이런 주가의 분위기를 호주한다
이런 분위기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아 보이고요.
넷플릭스의 독주가 국내 정치, 미디어 쪽에 있어서의 영향력은
이번에는 좋은 쪽보다는 그래도 좀 부정적인 쪽이
더 나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안에서 선별이 필요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두 번째로 애플 소식도 전해드려야겠습니다.
이례적으로 애플에서 중국 시장의 회복으로 인해서
실적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요.
애플이 회복되고 있는 이유가 뭐고
이게 국장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전략들을 펼쳐야 할까요?
애플이 이벤트를 한번 겪었었죠.
좋지 않은 이벤트였습니다.
AI에 대한 부분들, 애플 시장 기대치보다는
좀 못하다라는 분석이 좀 강하면서
주가가 좋지 않은 그런 모습을 보여줬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중국 호재의 힘입어서
약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의 주가를 보여줬습니다.
사실 AI에 대해서 부진한 모습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아이폰 16이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15에 비해서
상당히 좀 인기가 좋은 것으로 조사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이폰 16이 잘 팔렸다라는 부분들.
그런데 AI가 사실 부진했거든요.
AI에 대해서 애널리스트들이 상당히 호평을 했었죠.
아이폰 16 공개한 뒤에 기대했던
애플의 인공지능 서비스는
우리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그러면서 상당히 호평을 했었는데
관련된 주가들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었을 때 소비자들은
AI에 집중을 한 것보다는
애플, 아이폰에 좀 더 집중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중국에서는 아이폰 자체에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집중을 했고요.
그러면서 중국 소비자들은 AI에는 신경 쓰지 않았다.
아이폰이 여전히 나는 마음에 든다.
아이폰의 다른 성능들이 좀 더 마음에 든다.
이런 부분들에 집중을 한 것으로 보여줬습니다.
이 스마트폰과 이 토종 스마트폰이
상당히 돌풍이 한 2, 3년간은 지속이 됐었죠.
굉장히 높은 돌풍을 보여주면서
삼성 갤럭시도 중국에 있어서의 점유율이
굉장히 많이 떨어지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고
아이폰도 어쩔 수 없이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이번에 아이폰 16을 통해서
다시 아이폰은 아이폰이다라는 부분들을 좀 보여줬고요.
아이폰의 AI 서비스가 사실은 중국에서 그리고
미칠 영향력이 상당히 제한적이죠.
중국에서는 AI 서비스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제재가 들어갈 가능성이
지금도 높지만 향후에도 높을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아이폰의 AI 서비스는 중국에서 미칠 영향력은 좀 제한적이고요.
그 외의 기능들 그리고 아이폰이라는 브랜드 파워력을
악세워서 중국에서의 점유율은
어느 정도는 좀 당분간 더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아이폰이 중국에서 잘 팔리고 있다.
당연히 국내에서 아이폰 관련된 종목들 분위기가 좋을 가능성이 높죠.
근데 추세적으로 좀 올라가기 위해서는
중국은 워낙 좀 변수가 많기 때문에
중국에서의 판매량은 좀 더 살펴볼 가능성.
근데 그렇지만 단기적으로의 초심에 대한 개선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소비자들은 AI보다는 아이폰 자체에 집중을 하면서
중국 판매가 늘어나는 모습 저희가 확인할 수 있었고요.
다만 추세적인 확인은 계속해서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월가 1부에서는 정부의 적자 지출 덕분에
호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다라고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면 과연 누가 당선이 되는지에 따라서
이 적자 규모가 얼마나 늘어날지
그리고 증시 탄력의 영향은 어느 정도 미칠까요?
사실 미국의 연간 재정 적자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죠.
우리나라도 재정 적자, 사실 재정 적자, 정부의 적자가
사실 좀 많이 늘어나는 이런 모습인데
미국은 사실 부럽죠.
증시 달러는 물론 물가에 미칠 영향력이 있지만
계속 찍어낼 수 있는 기축 통화를 가지고 있다라는
그런 부러운 부분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지금 계속적으로 언급이 나오고 있는 부분은
트럼프입니다. 트럼프 얘기가 좀 더 많이 나오고 있는데
물론 트럼프에 대한 음모론도 있죠.
이런 여론조사 결과라든지 도박 사이트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면 좀 조작을 해서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을 좀 더 높게 만들고 있다.
뭐 이런 얘기들까지 나오고 있는데
트럼프가 됐든 태리스트가 됐든
미국의 재정 적자 규모는 굉장히 많이
폭발적으로 좀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근데 미국에서 재정 적자가 커졌을 때
미국이 문제가 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거거든요.
기축 통화를 가지고 있다라는 점,
달러를 계속 찍어낼 수 있다라는 점,
여러 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있고
미국의 신용 등급이 떨어진다?
그러면 사실 다른 나라들도 다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이 재정 적자 규모는
미국의 어떤 경제에 미칠 영향력은 거의 없을 것이다.
정도까지 봐도 될, 무방할 정도로
미국의 재정 적자는 경제 규모에는,
경제에는 미칠 영향력은 상당히 좀 제한적인데
트럼프와 태리스트가 있을 때
사실 예상치로는 트럼프가 당선이 됐을 때
재정 적자 규모가 더 클 것으로는 보여집니다만
근데 그동안 트럼프가 봤을 때는
트럼프는 자국 국민들을 위한
그리고 다른 나라를 상당히 좀 배척하는
민족주의적인 성격이 상당히 좀 강했죠.
이런 모습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됐을 때
나타날 가능성이 굉장히 좀 높습니다.
그러면 다른 나라들에 있어서
특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수출할 때
언제부턴가 미국의 반도체 공장과
자동차 공장이 상당히 많이 생겼죠.
상당히 적극적으로 생기고
이 시작이 이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었던
그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에 있어서의 변수는
태리스트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되었을 때
앞으로도 좀 더 많이
그리고 안 좋은 쪽으로 좀 더 발생할 가능성은
좀 높아 보이고요.
뭐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트럼프 대통령 후보 같은 경우는
이전에 대통령이었을 때
여러가지 좀 시장이 예상하지 못했던
이런 변수들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나왔다는 점 등을 봤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됐을 때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이 됐을 때
국내 증시에 변수를 좀 더 많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있고
해리스가 됐을 때는
헬스케어라든지
국내의 개인 투자자들이
좀 더 집중하는 섹터들에는
해리스 지금 부통령이죠.
해리스 후보가 대통령이 됐을 때에
좀 더 장점이 많은 걸로 보입니다.
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되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트럼프의
트럼프 후보가 좀 더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언론 쪽에서는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변수들도 트럼프 대통령이 되었을 때
좀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정 적자 규모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는
해리스보다는 트럼프가 될 수 있다는 부분도
함께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애플과 넷플릭스 모처럼
그래도 실적이 잘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바로자산 운영회
윤정식 상보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특징적이었던 기업들
함께 확인하고 오시죠.
김기현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